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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7000km 미국 횡단! | 기본 카테고리 2023-03-2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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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지의 세계를 좋아합니다

이은지 저
자음과모음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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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7000km 미국 횡단이라니. 순식간에 마음을 뺏겨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절대로 하지 못 할 여행이어서.

책의 시작은 몽골에서부터였다. 몽골은 저자의 새로운 삶이, 도전이 시작된 곳이었다. 고작 일주일 뿐인 몽골 여행에서 저자는 삶의 의미와 행복을 깨달았던 것이다. 앞으로는 인생이 나아가는 방향키를 직접 쥐겠다는 결심은 덤이다. 어린 나이에 멋있다.

그녀의 다음 도전은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지인만 믿고서 그녀는 무작정 네팔로 떠났다. 그런 그녀에게도 하나의 목표는 있었는데, 그건 바로 히말라야 트래킹. 그리고 히말라야 트래킹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녀의 몸이 약하단 것도 이 대목에서 알게 되었는데, 그런 몸으로 고생길이 뻔한 안나푸르나 트래킹을 하는게 어찌나 대단해 보이던지 모른다.

그녀는 이어 산티아고 순례길로 향했다. 약한 몸으로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여행길의 연속이다. 아픈 무릎에 연골주사를 맞으면서까지... 나 같았더라면 몸을 아끼고선 더 이상 걷는 것을 포기했을 텐데 말이다.

그리고 대망의 자전거로 미국 횡단 파트! 나는 이 부분을 특히 읽고 싶었다. 여자의 몸으로 자전거 하나로 미국을 횡단하다니, 정말 너무나 멋지지 않은가! 역시나 고난이 가득했던 여행이었고, 우여곡절이 많은 여행이었다.

그녀는 귀국을 해서도 험난한 산을 등산하며 도전을 이어가는데... 도전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미국 여행지 추천을 받고픈 사람도!

(참고로 내가 1점을 깎은 이유는 책이 몽골편, 네팔편... 이렇게 나뉘어서 세세히 여행기를 보고 싶어서! 나는 세세한 여행 에세이를 좋아하다보니 이 책이 짧게 느껴져서 조금 아쉬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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