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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서평]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23-06-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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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쓰지 슈이치 저/한세희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에 대해 아주 상세히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 자기긍정감이 있으면 인생을 여유롭고 멋지게 살 수 있을거란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이내 자기긍정감을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성공하기 위해서 긍정적이여야만 한다는 강박과 자기긍정
지상주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자기긍정감과 자기존재감의 정의를 여러지면을 통해 할애하며 자기존재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존경의 욕구, 타인에게 의존하는 불안정한 자기긍정감, 무리한 자기현시욕이라는 개미지옥의
미로에서 빠져 나올 수있는 열쇠는 '자기존재감'이라고 강조합니다.
VUCA(Valatilty 변동성, Uncertainty 불확실성, Complexity 복잡성, Ambiguity 모호성)의 시대에 자발적으로
강하고 유연하게 살아가는 필수 능력으로 누구나 뇌를 비인지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나를 평가하지 말고
내 존자 자체를 믿으면 자기존재감도 생기고 마음이 편해 질 것이라고 조언해 줍니다.
또한 어떤 일을 해 내고 느낀 자기긍정감이 아니라 생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이미 존재 가치가 있음을 알고
우리가 태어난 것만으로도 기쁨이 되는 자체가 자기존재감의 실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을 소중히 여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면, 과거를 지금보다 훨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고, 미래도 지금보다
훨씬 밝은 이미지로 상상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특히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우리 자녀들, 동료들에게 결과에 상관없이 너는 너답게, 남과 비교하지 않아도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 그저 내면에 좋아하는 마음과 생각이 있는 것만으로도 훌륭하다는 것,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믿는다는 말을 해 주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정말 공감이 되었고 이것을 바로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태어나 줘서 고마워" , "지금 여기에 있어줘서 고마워" 라고 우리 자신과 자녀, 동료들에게 이야기 해 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5개 파트에 걸쳐 자기긍정감과 자기존재감을 비교해 가며 자기존재감을 통한 삶을 비교하고 추천해 줍니다.
마지막에는 리뷰 파트를 두어 5개 파트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 마지막 부분은 '지금 당장 자기존재감 기르는 연습'의 내용으로 지면을 할애하여 지금껏 강조했던 자기존재감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연습 방법을 14가지 방법으로 소개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매일 매일 차근차근 시도해 보면
자기긍정감의 집착에서 벗어나 자기존재감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나만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존재감을 통해 안식처는 바로 나 자신이며 이를 깨닫아 삶의 원동력으로 삼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
드리면서, 개인의 존재와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자기존재감을 명확히 알려주고,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있는 이 책을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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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서평] 오십이 앞으로 어떻게 살 거냐고 물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6-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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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십이 앞으로 어떻게 살 거냐고 물었다

이관호 저
온더페이지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공자님 말씀인 불혹(不惑)의 나이를 거쳐 지천명(知天命)의 의미를 제대로 아는 중년의 시기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과연 제가 지천명의 의미인 하늘의 뜻을 알아 그에 순응하거나 만물에 부여된 최선의 원리는 알아내는데 
있어서 지금처럼 살아가도 괜찮은건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삶의 큰 변화를 준비하는 시점에 이 책 '오십이 앞으로 어떻게 살 거냐고 물었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기대 수명이 100세인 시대에 50세는 중간이고, 이 50세를 새로운 찬란함으로 만들어야 할 시기 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50대가 지향할 삶의 방향을 서양철학과 동양철학의 주요 내용을 인용하여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삶의 방향 뿐만 아니라 50대부터 약해지는 체력, 50대의 감정, 인간관계, 죽음 등에 대해 이야기 해 줍니다. 
저는 책의 내용을 차분히 실천에 옮겨보면 지천명하며 찬란하고 멋진 50대를 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50대 이후의 삶에 대해 인간관계 리셋하기, 자존감 찾기, 오늘을 살아가는 법, 이제라도 변화를 꿈꾼다면,
노년을 위한 몸의 철학, 50대 덕목들의 6개 장으로 구성되어 우리가 살아갈 길에 대한 지혜가 담겨져 있습니다. 
50대를 위한 삶의 지혜로 소개된 첫 부분이 인간관계인 점도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 만한 대목인 것 같습니다. 
모든 고민과 시련은 관계속에 있음을 알고 가정과 사회를 통해 만나고 헤어지는 인간관계의 정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 다음으로 50대의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고 인정하는 자존감을 세우고 찾는 지혜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 이후 오늘을 기쁨속에 살아가고 변화를 추구하여 새로워지는 지혜에 대해 철학자의 말을 빌어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노년의 건강에 대해 우리 몸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우하하게 늙어가는 지혜를 덧붙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알려준 지혜인 50대의 덕목들에 대한 내용도 너무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동안 
제가 평소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평소 50세 이후 삶에 대한 막연한 걱정보다는 인생의 전환점으로 만들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늙어감과 죽음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보다는 변화를 당당히 받아들이고 그 변화속에 더욱 단단하고 유연해지는
50세 이후의 삶을 살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신 모든 분들이 철학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삶의 지혜를 개인의 삶에 녹여 멋지게 나이들어가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저는 이 책을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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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서평]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 기본 카테고리 2023-05-3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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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룻밤에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이선종 편
아이템하우스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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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는 일단 믿고 읽게 되는 작가와 출판사의 책 입니다. 저자가 편역했던 '명화로 보는 단테의 신곡'을 읽으며

방대한 내용을 명화와 엮어 편역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출판사가 출간했던 '1,000개의 그림 1,000가지 공감', '조각의 세계사'란 책도 미술과 조각을 통해 스토리를 엮어,
파란만장했던 역사를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독자들의 호기심을 풀어주기 충분했던 책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읽은 '하룻밤에 읽는 그리스로마신화, 신들의 사랑과 욕망' 또한 저에게 많은 사색의 시간을 갖게 한 책입니다.
'신은 왜 인간을 질투했을까?' 불멸의 신은 마지막 순간을 사는 필멸의 인간만이 느끼는 비장미를 체험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인들은 어차피 죽음이 불가피한 바에야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고 믿었다고 합니다.
책의 머리글에서 그리스인들은 죽음에 대한 유일한 해답은 장엄한 행위로 불멸의 전설을 새기는 것이라 생각했다고
기술되어 되어 있습니다.
불멸의 신은 마지막 순간을 사는 필멸의 인간만이 느끼는 비장함을 느낄 수 없었을 겁니다.
신의 세계에서는 인간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비극 또한 없었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하는 카타르시스도 없다는 말입니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다가진 것으로 보이는 신들의 삶이 역설적이게도 재미없고 지루했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인간이 신과 탁월함을 다투어 우월해지는 순간 과도한 자부심과 자만감에서 결함이 나타나곤 합니다.
그래서 끝없고 풍부한 신과 영웅 인간의 대서사시가 숨박히는 전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책은 그리스 로마신화를 오비디우스와 베르길리우스의 작품들을 베이스로 스토리가 연대기순으로 배치하고 있습니다.
카오스를 시작으로 하는 혼돈의 시대, 신들의 시대, 광기의 시대, 탐욕의 시대, 능욕의 시대, 응징의 시대,
영웅의 시대, 인간의 시대, 영웅의 노래, 변신의 시대로 구분되어 명화와 신화의 내용이 생동감 있게 엮여져 있습니다.
부록 부분도 다른 책들과 비교하여 특이한 점은 그리스 로마 신들의 대조표 뿐만 아니라 태초 신들의 가계도,
티탄 12신의 가계도, 올림포스 12신의 가계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내용을 참조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우리들이 알고 있거나 읽고 있던 그리스로마 신화가 명화를 통해 더욱 풍성해지고
그 명화 속에서 신과 인간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생동감 넘치는 상상을 해 보는 재미를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내용과 아름다운 명화를 함께 보고 느끼며 상상할 수 있는 책을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립니다.
위대한 신들과 그에 맞서서 탁월함을 겨루는 인간을 통해 우리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이 책은 나이불문하고 모든 분들께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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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 기본 카테고리 2023-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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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허준 저
아이템북스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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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동의보감. 말 그대로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내용이 다 담겨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 입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이 책 '동의보감'은 동양 최고의 의학서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선조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우리의 신체를 살펴보고 이해하는 신체관이 세세하게 담겨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동의보감하면 우리 민족의 한의학 교과서이자 한의학과 관련된 모든 것을 싣고 있는 성전이라 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의술과 약제는 우리의 토양과 신체와 달라서 그 효험이 떨어지거나 약제를 구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이에 우리 선조들과 우리 토양에 맞춘 방대한 의학서적이 탄생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동아시아 최고봉 의서이지만 질병이 아니 사람의 이야기로 느껴집니다. 
이러한 동의보감의 내용을 한 권으로 풀어 엮다 보니 책이 상당히 두껍습니다만, 책의 내용을 들여다보면 
내과에 해당하는 내경편, 외과에 해당하는 외형편, 성인병/부인병/소아병 등을 다룬 잡병편과 약방과 관련된 탕액편, 
마지막으로 인체경혈과 침술에 관련된 침구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두꺼운 이유가 충분히 느껴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록에는 한방 용어 해석과 쉽게 찾는 약 이름과 식물 이름들이 소개되어 있어 유용했습니다. 
저는 특히 인체경혈도를 잘 활용하면 평소 잡병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독자분들이 평소 약하거나 자주 문제가 생기는 부위 경혈을 자극하여 건강관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책은 반드시 집안 서재에 한 권씩 소장하고 있으면서 그때 그때 찾아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에
평소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거나 아니면 건강관리가 필요한 식구들이 있는 집에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이유와 더불어 우리의 인체와 토양에 맞는 우리 민족 전통의학서를 저는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접하고 또한 이 책을 통해 건강이 나빠지기 전에 미리 예방하면 좋겠고, 이미 건강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인체가 어떻게 연결되고 구성되어 있고 어떤 원리로 몸이 좋아지고 보완되어 가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북코스모드,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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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스모스 도서서평] HEAR 히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5-0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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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EAR 히어

야마네 히로시 저/신찬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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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저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청득심(以靑得心), 남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된다는 말은 살면서 수도 없이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 입니다.
저는 주변사람들과 이야기 할 때 눈도 마주보고 중요한 내용은 메모도 하면서 열심히 들어줬다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잘 들어준 것이 아니라 잘 들어주는 척 했던 것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경청의 3원칙으로 소개하고 있는 수용, 공감, 자기일치의 과정을 거쳐 상대가 마음을 열고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과정이 다 생략되고, 그저 보여주기에 급급했던 것 같아서 제 자신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듣기의 본질이 내가 '어떻게 이야기 해 줄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이야기하게 만들 것인가'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지만 제가 참으로 제 자신을 모르고 살고 있었다는 생각에 반성을 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 입니다.
책의 내용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일단 들어라',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게 하려면 말하지 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말하기 전까지는 조언하지 마라', '대화를 계속 이어가려면 침묵을 견뎌라',
'나의 멘탈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경청하지 마라', '나의 가치를 올리려면 듣는 것을 즐겨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옥 같은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멘탈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경청하지 마라는 저자의 말은 이율배반적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저자의 이야기를 꼭 이 책 HEAR(히어)를 통해 읽어보고 궁금함을 풀어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매일 매일을 듣는 연습을 하는 날로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청크업 질문, 5W1H를 이용한 대화 이어가기, 미믹킹, 맞장구치기, 미러링, 침묵견디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6가지 질문 등 모두 일상 상황에서 실천이 가능한 가이드라 생각이 됩니다.
이를 통해 제 자신이 저자의 말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고 처음 만나도, 말수가 적은 사람도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고, 질문을 많이 하지 않아도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고,
즐겁게 이야기 하고 좋은 첫 인상을 주어 모두의 신뢰를 받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 책을 통해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듣기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하고 진정으로 이야기를 잘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며 10점 만점에 10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북코스모스, #도서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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