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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라이프 | 기본 카테고리 2023-06-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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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제시카 로즈 윌리엄스 저/윤효원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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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타이밍에 나에게 필요한 책이였다. 짧은 고민으로 다양한 물건을 사는 나로써 요즘 들어 좀 회의감이 들고 있었다. 물론 그 회의감 전에 심플라이프가 원래 라이프인 엄마의 잔소리가 더욱더 컸다. 주말에 기본적인 옷 스타일을 제외하고 모든 옷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나는 마구잡이로 버리기 전에 이 책을 정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물건을 버리는 기준도 있었지만 그 중에 내가 방을 정리하기 전 마음에 담아둬야 할 기준은 똑같은 물건/유통기한 지난/포장지/선물/1년이상 사용안한 물건들이였다. 그 중에 내 방의 어지러움을 책임지고 있는 물건이 포장지다. 어떤 물건을 사면 중고로 팔 지도 버릴지도 모르는데 상자를 다 버리지도 않고 접어두지도 않고 다 모아둔다. 종이가방도 그렇다. 그게 되게 별 거 없지만 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며 먼지도 쌓이기 쉽상이다. 책을 완독한 그 날 펜트리에 있던 다양한 물건의 구매했던 상자들을 다 정리해서 버렸다. 그것만 해도 펜트리가 꽤 쾌적하고 여유로워 보였다.

그리고 기준없이 버리기보단 버리고 심플하게 살면서도 나만의 상상했던 이미지보다 그런 나의 이상향의 대시보드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알아보고 그걸 기준으로 꾸며도 된다는 말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마음으로는 '오늘의집'에서 나오는 집처럼, 방처럼 살고싶다 꿈꾸지만 막상 다 버리고 어떻게 정리하고 앞으로 방을 유지할 지 막막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집정리,방정리 뿐만 아니라 친구정리, 정신정리, 말 그대로의 라이프정리 등 또한 서술하고 있다. 여러가지 방면으로도 도움이 되는 글들이 많았고 복잡한 하루하루에 모든걸 끌어안고 가지 않아도 된다와 같은 안도감을 주기도 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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