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북클럽살롱비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eteen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북클럽살롱비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더십을 위한 훈련의 핵심은 말과 행..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3372
2021-03-29 개설

전체보기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6-01 06:22
https://blog.yes24.com/document/180649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 글/강민경 그림
풀잎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마디로 요약해 신개념 위인전이라고 평하고 싶다. 과거와 현대,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하고 위대한 그리고 배울점이 있는 역사적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들의 강단과 기개 그리고 업적 등을 나열하며 우리 어린이들도 이러한 강점에 주목할 것을 주문하는 책,

바로 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다.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어린이를위한배짱으로삽시다 #이시형 #풀잎

 

 

저자인 이시형 박사는 45년째 대중과 소통하며 논픽션 부문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가 된 정신과 의사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 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 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의대, 서울의대, 성균관의대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고 한다. 대표 저서로는 배짱으로 삽시다, 자신 있게 사는 여성, 창조의 심장 우뇌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고 소개되는 우리나라 정신분석학계의 스타 저자다.

우리 친구들이 당당하게 고개를 들고 배짱을 가진 멋진 어린이가 되길 바라며 당당한 배짱은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사랑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배짱은 할 수 있다는 내 마음에서 생기는 거야.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이길 수 있는 신바람을 마음속에서 만들어 봐. 진정한 배짱을 즐기는 멋진 친구가 돼 있을 거야.

 

 

머리말을 통해 베트남에서 국민영웅으로 칭송받는 박항서 감독의 일화를 전하며 박항서 감독이 강조한 '당당함'을 '배짱'으로 풀어낸다. 자신을 사랑하면 배짱이 생기고, 자신을 스스로 무시하면 당당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적으로 정말 많고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키는데, 이 책의 1장부터 이미 압도적 아우라를 내뿜는 인물들을 등장시킨다.

가장 첫 번째 만나볼 수 있는 인물은 우리나라 현재진행형 전설의 축구선수, 바로 손흥민이다. 바로 손흥민의 정신통일을 강조하며 이러한 정신통일은 배짱이 있어야 하고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꼭 해내겠다는 배짱이 있으면 다른 잡념이 나올 수 없다는 설명을 더해준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으로 각 장이 끝나는 대목에서 스스로 생각해 보기의 페이지를 통해 해당 인물과 관련지어 사고할 수 있는 글쓰기를 제안한다.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단순히 모범사례를 알게 되는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모범사례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활동이 가능하게끔 한다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에서 한 명 정도를 골라내 소개해 본다면, 메이저리그의 전설 댄디 쿠팩스의 예를 공유하고 싶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 샌디 쿠팩스는 전설적인 투수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며 엄청난 대 스타라는 점을 알린다. 특히 위기의 순간에 몰렸을 때 그가 보여준 대담함에 모두가 감탄을 했을 정도라는데. 그는 사람들 생각과는 정반대로 자기를 겁쟁이로 알고 있었고 10만 관중의 가슴을 뒤흔든 대형 투수도 여느 사람처럼 내심 약한 면이 있었다는 점을 후에 인정했다는 것이다. 샌디 쿠팩스는 상대 타자의 기를 꺾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더 사진 있는 척을 했다는 것.

사실 실패하는 살마들은 자신의 소심증이 기를 죽이고 있었던 것이고, 누구나 다 떨리지만 이를 극복해냈다는 것이다. 상대의 여유 앞에서 기가 죽으면 지는 것이며 상대도 나처럼 일부러 그렇게 배짱이 있어 보이는 것이지, 배짱 있다고 생각하면 배짱이 생긴다는 것을 꼭 기억하라는 저자의 신신당부가 눈에 띈다.

요약

신개념 위인전

배짱을 가지면 배짱이 생긴다

손흥민부터 샌디 쿠팍스까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