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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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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최수현 - 디어 레이디 2 | 도서 리뷰 2023-12-0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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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디어 레이디 2

최수현 저
가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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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하면 감정적인 흐름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그렇게 빠져 들었는지... 발랄하고 유쾌한 건 좋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속내를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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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니... 그 세상 까칠하던 진태하씨 어딜 간거니... 이렇게 홀랑 순식간이라니... 차이가 너무 심한 거 아니오!ㅋㅋㅋㅋ 

직원들하고 그리 데면데면 굴더니만 이렇게 합이 잘 맞다니... 직원네 유자농장까지 가는 태하라니... 이런 모습들을 볼 줄이야! 게다가 은이네 할머니한테 하는 거 보소!! 푸핫~ㅋ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감정적인 흐름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어떻게 그렇게 빠져 들었는지... 빠진 건 알겠는데 그 속내는 잘 납득이 되지 않는 것이... 과정은 없고 결과만 보는 느낌이라 동동 겉도는 느낌...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발랄하고 유쾌한 건 좋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속내를 보여줘야... 나중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이라도 힌트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는! 

그리고 아무래도 은이네 안타까운 가족사에 무언가 사연이 있는 모양이다. 그것도 태하가 아는 사이에서... 태하랑은 관계가 없을 듯 하지만... 궁금! 

궁금하니 얼른 다음 권으로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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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 디어 레이디 1 | 도서 리뷰 2023-12-07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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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디어 레이디 1

최수현 저
가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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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문적인 건 모르겠고 가볍고 발랄하게 출발하고 있다. 진태하가 까칠하게 굴고는 있지만 표현으로 봐서는 뭐 곧...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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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번에는 검사들의 이야기다. 의사는 봤고, 선생님도 봤고... 다음번엔 어떤 직군을 만나게 될지...ㅎ 하지만 직업군만 따올 뿐 전문적인 건 아니니 오해 금물! 아니... 아직은 전문적이지 않았...ㅋ 

그런데 이 묘사들 어쩔거야... 암사슴에 뿔 달린이라니...ㅋ 거기다 크고 둥그런 눈까지 따라온다. 왠지 막 만화같은 장면들이 머리 속에 마구 떠오르는 것이...ㅎㅎ 

그것도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내어줄 것 같은 맹수같은 진태하의 표현이다. 자신도 모르게 벌써 마음이 움직인 것인가... 겉으로는 엄청 여유가 없을 것처럼, 귀찮고 싫은 것처럼 굴면서... 

은이는 또 어쩔! 저런 진태하에게,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슬금슬금 피하고 눈도 마주치려 하지 않는 그에게 아닌 척, 조심하는 척 마구 배우겠다고 들이대는 양상이란... 그리고 그 친화력 무엇~? 우리 마을에서는... 이 말이 엄청 꽂히는 것이...ㅎ 

일단 전문적인 건 모르겠고 가볍고 발랄하게 출발하고 있다. 진태하가 까칠하게 굴고는 있지만 표현으로 봐서는 뭐 곧...ㅎㅎ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 권으로 넘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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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도윤 - 하얀색 마님 | 도서 리뷰 2023-12-06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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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얀색 마님

허도윤 저
일랑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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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반전 아닌 것 같은 반전이... 암튼 좀 복잡하다는! 약간의 물음표가 남기는 했지만 그냥 가볍게 호로록~ 마셨던(?) 작품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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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런 작품도 쓰셨구나 싶었던 작품. 기존 작품들과 분위기와 어투가 많이 달랐기에 오~ 하기도 했다는...ㅎ 하긴, 동양시대물까지 그러면 그건 좀 곤란하긴 하지...ㅋ 

뭐랄까... 좀 상반된 감정이 드는 작품이라고 해야 하나, 복합적인 감정이 드는 작품이라고 해야 하나... 다 이해가 되는 듯 하다가도 의문이 들기도 하고, 왜 이렇게 놀아나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이해를 잘 못했나...;;;;;;;; 

다만, 그 박수 무당은 정말 화가 났다. 이런 망할 놈을 다 보았나 싶었는데 심지어 그 박수는 신내림도 못 받았대!! 그런데 농간질이 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어!!ㅡㅡ 얘한테 왜 이리 놀아나나 화가 났더랬다. 그런데 또 마지막은 반전 아닌 것 같은 반전이... 암튼 좀 복잡하다는! 

둘이 그렇게 사랑하는데 어째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나 안타깝기도 하다. 왜 둘 다 그리 되어서는... 에잉! 

약간의 물음표가 남기는 했지만 그냥 가볍게 호로록~ 마셨던(?) 작품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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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연 - 국향 | 도서 리뷰 2023-12-0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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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국향

박소연 저
노블리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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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순간 나 이 작품이 단편이란 걸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냥 한편의 장편소설을 본 느낌이다! 그 정도로 퀄리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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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순간 나 이 작품이 단편이란 걸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냥 한편의 장편소설을 본 느낌이다! 그 정도로 퀄리티 대박~!!^^ 

단편인데 절대 단편이 아닌 느낌!! 작품이 꽉 차 있다고 느꼈다. 심지어 기승전결 다 본 느낌이라 오히려 좀 어버버한 느낌이랄까... 그저 감동 그 잡채!!^^ 

심지어 눈물도 찡했다는...ㅠㅠ 아이고... 죽을 걸 알면서도 가야했을 아버지는 어쩔거고, 그럴 걸 알면서도 보내야 했을 부인의 심정은 또 어쩔...ㅠㅠ 부인의 행보는 또 어떻고... 다들 짠해가지고...ㅠㅠ 

또 남겨진 아영이와 어린 동생은... 특히 아영이... 동생 다 키우고 출가할 생각이었다니...ㅠㅠ 

아영과 미사흔 얘들은 또 어떻고...ㅠ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면글면했을 미사흔의 심정 어쩔거야...ㅠㅠ 그저 짠하고 또 짠했다. 

아영이 얘가 보통이 아닌거지... 그걸 그리 받아주었으니... 

더 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여기가 딱 적당한 정리같다. 여운도 길고... 

짧은 시간 짧고 굵게 한편으로 가고 싶을 때 이 작품이 딱 생각날 것 같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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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 연애 감정 | 도서 리뷰 2023-12-0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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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애 감정

온누리 저
마롱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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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는 그저 지훈에게 환한 빛이고 구원이었으리라... 크게 자극적인 것 없이 순하게 가볍게 무난하게 편하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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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지훈이 정이에게 감정이 안 갈래야 안 갈 수가 없었을 것 같다. 그렇게 내내 좋은 감정으로 보다 보다 결국 정이만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맞은 거지...ㅎ 

세상 그렇게 힘들 때마다 정이가 나타나서 챙겨주고, 심지어 대신해 구해주기까지 하는데! 엄마 아빠조차 그 지경인데! 정이는 그저 지훈에게 환한 빛이고 구원이었으리라... 

그 어린 아이가 최대한 빨리 독립을 해야겠다 마음 먹는 부분에서 짠해가지고... 에잉! 이러니 아이가 일찍 철이 들 수 밖에!! 

8살이라는 나이차... 일찍 철이 든 지훈에게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을리라... 

정이가 순순해서 오히려 조금 의아했지... 아무리 그래도 친구의 동생이고 어렸을 때부터 내동생처럼 함께 했던 이였으니... 그 망할 잡놈이랑 좀 비교가 되어야 말이지... 

 

'뭐가 더 필요할까. 이렇게 행복한데.' 

'서두를 건 없었다. 재촉하다가 도망가면 어쩌나. 조급하게 굴다가 튕겨 나가면 어쩌고. 그저 진심을 다해 정이를 사랑하면 될 일이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서로가 한자리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서게 될 테니까.'  - 작품 중 발췌 

 

크게 자극적인 것 없이 순하게 가볍게 무난하게 편하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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