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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공부하는 이들이라면 | 기본 카테고리 2023-07-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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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

송명진 저
블랙피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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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

미치도록 기발한 수학 천재들

저자
송명진
출판
블랙피쉬
발매
2022.07.25.

수학사를 접할 기회가 많지는 않지만 늘 호기심으로 편년체에 의거한 기록보다는 단순한 하나의 학자의 이야기로 접하는게 대부분이였다.

스토리 텔링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수학자와 편년체에 의거한 이야기는 너무나 흥미로웠다.

 

이책은 파트 12개로 구성된다. 숫자에서 시작하여 인공지능까지

작가의 의도를 알수 있는 구성이였다,

 

지극히 수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왜 수학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어하는 느낌이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만약 학창시절이 수학선생님 중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선생님이 계셨다면 좀더 흥미를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여담을 좀더 풀어보면, 우리 고등학교 1학년때 선생님께서는 전공하는 수학은 너네가 배우는 이런게 아니야 좀더 흥미롭고 더 다양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걸 미리 알 았으면 난 다른 전공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한 책이었다.

 

  1. part 1. 피타고라스

일반적으로 피타고라스 하면 떠오르는건 밑변의 제곱 더하기 높이의 제곱은 빗변의 제곱과 같다. 일것이다. 이 유명한 공식이 나오는 이유와 어떻게 증명하는지 그리고 피타고라스 학파에의 이야기에 대햐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중학교 2학년 2학기 교육과정에 있는 이 내용이 대수학과 기하학을 이어준다는 사실을 난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이런 이론을 알고 접했으면 왜. 피타고라스가 대단한지 알 수 있는 시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지난날 학창시절에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

본만에는 피타고라스에서 가장 신성한 수인 테트라크티스라는 수에 대해 의미하고 이수가 점, 선분, 면, 삼차원을 의미한다은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자체가 놀라웠다.

 

part02 유클리드

우리가 아는 피타고라스의 증명법(일반적인 공교육을 수행한 이들을 이해하는) 은 유클리드의 해석법이라로 한다. 솔직히 이말도 나는 내 아이가 수학 공부를 하기전까지 몰랐더 용어이기도 하다. (왜 선생님들은 이걸 안 알려줬을까? ㅠ)

 

Part 03 알 콰리즈미

 

솔직히 처음 들어본 작가이다. 양팔저울과 방정식까지는 알았으나 이런 수학자가 있다는 사실에 감동이였다. 특히 기원전 파피루스에 일차방정식에 대한 개념이 담겨 졌다는 그자체가 솔직히 감동이였다.

 

part04. 피보나치

내가 아는 피보나치는 솔직히 숭려이 다였다. 아이들이 연속적인 덧셈을 하거나, 수열에 의거한 활동르 할때 그럴때만 인지하던 규칙이였다. 경제적 논리에 이렇게 깊숙히 들어와 있는지도 처음 알았다. 이 책을 읽은 타이밍에 주식 이야기를 할 일이 있었는데 후배가 30만원 가까이 돈을 주고 있는 도구가 피보나치 이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자체[가 놀라웠고, 여전히 활용되고 있다는 자체에 교과서를 넘어서는 이론이 이였다.

 

part05. 파치올라

이 챕터를 읽으면서 경제학의 역사가 궁금해졌다. 경제학과 수학의 관계는 느낌적으로 알았으나 이정도일줄이야. 왜 서양의 수학의 인문학인지도 알것 같은 그런 챕터였다. 동시에 수학을 좋아하고, 경제사회에도 관심이 있다면서 그 세계각 맞구나 하는 확신마저 들 정도였다.

 

part 06 데카르트

 

드디어 그가 나왔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이 한문장으로 모든것을 의미한 데카르틑 난 데카르트 가 철학자 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우리가 아는 수학에 밀접한지 몰랐다. 이책을 통해 테카르트가 어떤 업적을 이루었고 이것이 지금까지 어이지는지 처음 알게 되었다.

 

part 07. 페르마

페르마라고 하면 페를마 정의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책에서는 페르마가 설명하고 있는 이론에 대해 간략하지만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에시를 통해 짧게 설명한다 이건 수학이 얼마나 창의적인가 이야기 하는것 같았다.

 

part 08. 라이프니치

우리 아이에게 적분을 제대로 가르쳐 주고 싶었다. 미적은 공업수학의 꽃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너무 재미있는 과목이기 때문이였다. 너무 재미있었던 이유가 난 그저 계산의 흥미였는데, 놀랍게도, 그 시작은 면적의 이해와 변화량의 차이였다, 그런 설명을 책에서 해주고 있다. 이런 배경지식을 더해진다면,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part 09. 오일러

드디어 오일러가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식. 오일러공식 이 공식으로 음악도 가능하다는 오일러 공식. 책에서는 오일러 공식이 왜 아름다운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난 그저 모든 기호화 소리로 설명할수 있는줄 알았는데 수학은 그런게 아니라는 설명이 있어서 좀더 공식에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part 10. 가우스

가우스. 수학자 이기도 하지만 건출물로도 너무나 유명하기에 모르는 이는 없지만, 그의 수학자로써의 삶은 처음인것 같았다.

 

part11. 칸토어

우리가 공교육내에서 아는 이론은 유클리드의 기하학이나 대학수학으로 넘어가면 그 세계가 무너지만, 고전물리학도 함께 무너지는 그런 세계.

저런 세계를 이해하는 그들은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접근했을지 감히 상상할수도 없었다.

 

part 12. 앨린 튜링

 

암호해독 . 세계2차 대전에서 필수적이며 전쟁의 승리를 이끌 수밖에 없는 역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이란 세상은 정말 알수가 없는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고등학생에게 정말 권하고 싶었다. 수학이 왜, 어떻게 발전해왔으며, 왜 학문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으니 밀이다. 단순히 닥수(닥치고 수학)이 아니라, 이런 아름다운 수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면 좀더 행복한 학창시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그런 책이였다. 더불어 학창시절 문제만 풀었던 내게 좀더 따스한 위안이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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