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forte1001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forte100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esmadam
forte1001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4,20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4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우수리뷰 아주 축하드려요 
재밌어 보였어요..리뷰글 감사합니다 
제목은 많이 들어본 책인데 리뷰 잘 .. 
우수리뷰 선정 축하드려요!! 저도.. 
yesmadam님! 이주의 우수 리뷰..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1425
2023-03-22 개설

전체보기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 기본 카테고리 2023-12-06 18:25
https://blog.yes24.com/document/189645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랑이 스테이크라니

고요한 저
&(앤드)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랑이스테이크라니 #고요한 #내돈내산후기 #소설집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뭐 조선시대도 아니고 씨내리라니..시대착오적인 발상이 아니라면 파격적인 세기말의 혼돈인가? 사랑은 세 번쯤..의 작가님 답다고나 할까?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을 연상시키는 나는 호러를 너무 본 탓일까?

몽중방황: 부처님의 반쯤 감긴 눈은 연상이 되는데 입은 한번도 관심있게 본적이 없다. 아버지와 찻집 여자의 연인은 도대체 뭘 보았길래 출가를 했을까? 잊으려고 한 기억이 꿈에 나오는데 어찌 잊을 수 있단 말인가?

나뭇가지에 걸린 남자: 언제나 운전자가 지켜야 할 규칙이 새삼스럽다. 제한속도와 안전거리 확보..안전벨트 착용. 나뭇가지에 걸린 이유가 서연의 비아냥거리는 목소리라면 누가 믿겠는가? 주님은 왜 찾지? 주님의 뜻일텐데.

프랑스 영화처럼: 프랑스 영화의 세 남녀만 이상한게 아니다. 타란툴라를 새긴 남자나 머물게 해달라는 여자나 그걸 듣고 바보처럼 듣는 남자나 다 정상은 아니다. 영화 러브 어페어를 말하는건 아니겠지?

종이비행기: 종이 비행기를 접는 남자가 싫은게 아니라 나의 치부를 들여다보는 남자가 싫은거다. 종이비행기처럼 접혀 생을 마감한 여자와 같이 날아가기 위해 바람을 기다리는 남자라니 끔찍한 결말이 오기전에 이미 읽은것 같은 이? 기시감은 무엇?

나는 보스턴에서 왔습니다: 보스턴이건 한국이건 직업은 같네. 애완견 장례사. 앞으로 겪을 일이지만 자세한
내용에 기분이 묘하다. 새를 죽이고 장례식장까지 따라오는 여자는 쫌..보스턴에서 잤던 잠을 여기서 못자는게 시차적응이 안되는거라고 과연 그럴까?

도마뱀과 라오커피: 도마뱀이 침실이고 여기저기 파리 날리듯 눈에 띤다면 정말 싫겠다. 프랑스 여자하고 자주 부딪히는건 인연인가. 도마뱀 문신때문일까 아니면금발미녀라서 끌리는걸까? 끝까지 이름을 물어보는걸 보면.

오래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맞선이라니..닭다리도 못먹는 남자는 음..만나기 힘들지. 더군다나 옛 사랑을 잊지 못하는 남자는 평생 그렇게 살다 가는거고.

이번 소설 리뷰는 색다르게 써봤다. 순전히 읽고 느낀 감정만으로다. 인간 군상들이 사람냄새 가득하다. 단편 하나 하나가 특색있고, 기묘하달까? 사랑을 바라보는 시선도 남다르다. 남여관계도 일탈인지 자유인지 거침없다. 암울하기도 답답하기도 하면서 이런게 삶이고 사랑이고 현실이 아닐까 싶다. 난 이런게 너무 좋다. 난 어른이니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