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iorim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giorim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iorim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562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3200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3-02-09 02:28
https://blog.yes24.com/document/175592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페이백대여를 자주 하는데요 페이백의 장점은 새로운 소설을 접해보고 맘에들면 소장을 하거나, 거르는 소설을 결정할수 있는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해요.
이번 소설은 취향에 맞지않았다입니다.
여주는 짝사랑하던 좋은 선배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 선배는 여전부터 여주를 좋아했었죠.
하룻밤 자고 여주는 도망칩니다. 본인이ㅜ남주의 앞날을 망쳤다 흠이 된다는 마음으로요,
아니 이거 쌍팔년도 소설인가요 서로 마음이 동해 밤을 보낸거에 뭐 그렇게 본인이 안될짓을 한거마냥
땅굴파고 도망가나요? 몇년을 서로 사랑하는데 집안에서 반대해서 남주를 위해 사라져야겠다도 아니고,
무슨 하룻밤에 큰 의미를 두는건지 여주를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노랑장판 감성으로 너무 고리타분해서 흥미가 식어서 읽다가 중단햇어요.
개인적으로는 불호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