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웃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hamo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웃보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6,76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영어로 글 써보기
책과 대화
나의 리뷰
예전에 쓴 글
기본 카테고리
다시 읽기
삼독
四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웃보님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되세..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오랫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웃보님 ^.. 
앗!! 얼마전 회사 동료들과 이야기 ..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52965
2007-01-19 개설

The Horse and His Boy
Rabadash the Ridiculous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27 13:00
http://blog.yes24.com/document/132237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Aslan이 나타나 Rabadash를 심판합니다.

Cor는 왕위 계승권자가 됩니다.

Corin보다 Cor가 20분 먼저 태어난 

형이었기 때문이죠.

Corin은 해방감을 느끼며 행복해 합니다.

이제 가출은 안해도 됩니다.

Aravis와 Cor는 결혼을 하고

Hwin과 Bree도 행복하게 삽니다.

[감상]

Aslan이 Rabadash를 심판하는 장면은

정말 재미있다.

책이 있으시다면 꼭 확인해 보시길.

Rabadash의 심판은 

악인의 마지막은 정해져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잃어버린 양 Cor는 다시 왕궁으로 돌아왔고,

가출을 일삼던 Corin은 돌아온 탕자처럼

잘 돌아와 왕의 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됩니다.

끝.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How Bree Became a Wiser Horse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24 18:29
http://blog.yes24.com/document/132106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Aravis와 말들은 현자의 우물에서 전쟁 상황을 봤습니다.

그들은 전장에서 아첸랜드가 이겼다는 사실과

Shasta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Aravis와 말들은 나니아에 

어떻게 적응할지 걱정을 하기 시작합니다.

특히 Bree는 자신이 나니아에서 

현명한 말로 보이지 않을까봐 걱정합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Aslan이 Aravis에게 

다가와서 하나님의 섭리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인도했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잠시 후 Cor가 현자의 집에 도착합니다.

Aravis는 Cor에게 사과를 합니다.

그렇습니다. Cor가 Shasta였습니다.

Shasta는 자신이 어렸을 적 Corin의 쌍둥이

Cor였는데 나쁜 사람에 의하여 납치되어

칼로르멘에 살게 되었다고 Lune 왕에게

들은 이야기를 해주며 Aravis에게

왕궁에서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감상]

일단 하나님의 섭리라는 단어는 

본문에 없는데 개인적으로 

이 단어를 사용해 요약하는 것이

의미 전달이 잘 될 것 같아서 사용했습니다.

긴 여행동안 Aslan의 인도는 

사실 하나님의 섭리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Cor는 사실 잃어버린 양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지만 모종의 사건으로

다른 사람 손에서 자라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 있어야 하지만

선악과 이후 원죄에 의해 

우리는 죄인이 되었습니다.

다시 하나님의 자식이 되기 위한 여행이

이번 말과 소년의 주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Corin은 아마 탕자의 

비유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매번 집을 나가고 싶어 하죠.

하지만 그도 압니다. 집이 가장 좋다는 것을.

그래서 교훈은!

가출하지 말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The Fight at Anvard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23 05:28
http://blog.yes24.com/document/132046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전투가 시작되었다.

Shasta는 전쟁이 처음이라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으나 차차 적응해 갔다.

Corin은 전쟁에 잘 대처하고 싸우고 있다.

결국 전쟁에서 아첸랜드가 승리한다.

Labadash는 Edmund에게 정정당당하게 

일기토를 하자고 말한다.

그러자 Lune 왕이 Labadash에게 말한다.

"넌 정정당당을 말 할 자격이 없어.

선전포고도 안하고 기습했잖아.

우린 너가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했어도 피하지 않았을 거야.

부끄러운 줄 알아!"

전쟁이 끝나고 Lune 왕 앞에 

Shasta와 Corin이 같이 서 있었다.

[감상]

악인은 자신이 뻔뻔한 것을 모른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자가 정정당당을 

말하다니 재미있다.

Shasta는 전쟁이 처음이라 어리둥절하지만

결국에는 전쟁에 적응한다.

인생도 그런 것 같다.

처음하는 것은 늘 신기하고 어렵다.

혼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적응한다.

Shasta와 Corin이 Lune 왕 앞에 섰다.

둘은 쌍둥이 같이 똑같이 생겼다.

여기에는 무슨 사연이 있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Shasta in Narnia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20 21:37
http://blog.yes24.com/document/131935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Shasta는 나니아까지 오게 되었다.

Shasta는 나니아에서 동물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은 Shasta에게 '이웃'이라고 말하며

친근하게 말을 건다.

작은 동물에서 큰 동물까지 Shasta의 말을 듣고

칼로르멘 군대가 아첸랜드를 공격한다는 소식을

어떻게 Peter나 Edmund 왕에게 전해야 할지

고민하고 가장 작고 빠른 동물이

소식을 전하러 출발한다.

Shasta가 겨우 밥을 먹을 무렵,

우연히 딱 맞게 Edmund가 나니아로 돌아왔다!

Shasta는 Edmund에게 

칼로르멘의 아첸랜드 침략 소식을 전한다.

Corin도 만난다.

[감상]

나니아는 칼로르멘과 다르다.

사랑이 넘치고 정이 넘친다.

거기다 어쩜 그리 계획이라도 했다는 듯이

Edmund를 만날 수 있는가.

이제 나니아의 군대와 함께 아첸랜드를 구하러 가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The Unwelcome Fellow Traveler | The Horse and His Boy 2020-10-18 12:22
http://blog.yes24.com/document/131808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Shasta는 아첸랜드로 가다가

아첸랜드의 Lune 왕을 만나게 된다.

Lune 왕은 처음에 Shasta를 Corin으로 착각한다.

Shasta는 Labadash의 군대가 아첸랜드를

침략하러 오고 있다고 말한다.

Lune 왕은 가장 빠른 말을 주고

Shasta에게 성에 먼저 가서 알려주라고 말한다.

가는 길에 Labadash의 군대를 만난다.

Shasta는 몰래 Labadash의 침략 경로를 듣는다.

Shasta는 다른 길로 가다가 길을 잃어버린다.

그때 Aslan이 나타난다.

이때까지 Shasta를 인도한 것이 자신임을 알려준다.

[감상]

Aslan이 나는 나 자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할 때, 기독교인으로 감동이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스스로 있는 자라고 하셨다.

그리고 Aslan이 이때까지 Shasta를 인도한 것을

알려주는 장면에서도 눈물이 났다.

힘든 순간, 즐거운 순간도 사실은 

모두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다.

그리고 다 뜻이 있다.

Shasta가 Bree를 타지 않고 도망쳤다면

도망칠 수 있었을까?

또 Lune 왕이 가장 빠른 말을 주었을 때

Bree를 탄 경험이, 사자를 도망치기 위해

말을 빨리 몰았던 경험이 Shasta가 

말을 잘 탈 수 있게 도움을 준 것은 아닐까?

이제 끝이 보인다. 

빨리 성으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6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