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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The Very End of the World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2-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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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끝났다.

Reepicheep는 세상의 끝에,

아이들은 자신들의 세계로,

마지막으로 Caspian은 나니아로.

[감상]

이 책의 마지막 장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의 글쓰기 실력의 부족으로

적지 못함이 아쉽다.

이제 Lucy와 Edmund는 

당분간 나니아로 못 돌아온다.

이제 Eustace에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Eustace는 

가장 극적으로 변한 아이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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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nders of the Last Sea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2-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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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세상의 끝으로 가는 바다의 길은

아마 우리가 성장하고 

하나님과 가까이 가는 길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그곳으로 가는 길의

바닷물은 달다.

생명수와 같은 느낌일까?

믿는다는 고백에서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려는 

행동의 변화로까지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틀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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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ginning of the End of the World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2-0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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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푸는 방법은 세계의 끝에 가서 

1인이 영원히 남는 것이다.

Reepicheep는 자신이 남는다고 말한다.

이제 세계의 끝으로 가자.

[감상]

영원히 남는다는 것은

영원한 작별을 이야기한다.

엄청난 희생이다.

그런데 그런 것을 작은 기사 쥐인

Reepicheep는 용감하게 결정한다.

마치 자신의 의무이고 

자신의 명예인 것처럼 말이다.

나는 과연 누군가를 위해

희생을 선택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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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hree Sleepers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2-0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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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모험도 끝나간다.

Caspian왕자가 찾으려 했던

사람들을 모두 찾았다.

하지만 그들은 마법에 잠들어 있다.

[감상]

이번 장에는 중요한 말이 나온다.

내 표현으로 약간 바꿔 표현하면

믿는다는 것은 

결국 "믿는다/안 믿는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일이다.

결국은 선택이다.

그리고 그 선택에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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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rk Island |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2020-12-0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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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깜깜한 곳,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곳,

용기는 없어지고, 두려움이 가득할 때,

헛된 꿈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혼란 속에 있을 그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는 기도다.

고난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나의 지식과 명예가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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