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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10. 우리는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1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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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호킹 박사는 특별히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거나, 비관적으로 보지 않는 듯 하다.

결국 미래는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봐서도 안되고,

또 너무 비관적으로 봐도 안된다.

현실에 충실하며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과학을 더 발전시키되 

환경은 더 깨끗하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미래는 젊은이의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에 연연하지 말고,

현재를 나태하게 보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눈을 들어 미래를 보고 상상해야 한다.

그리고 질문해야 한다.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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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인공지능은 우리를 능가할 것인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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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A.I는 SF 영화의 단골로 나오는 주제 중 하나다.

그리고 알파고의 A.I를 우리는 봤다.

그때 난 이런 생각을 했다.

A.I 컴퓨터 알파고가 이때까지 나온

모든 기보를 저장해 놓고 분석했기 때문에

이세돌을 이긴 것은 아닐까?

즉 인간은 모든 기보를 기억할 수 없지만

알파고는 기억하기에 이 수 다음에

가장 좋은 수를 기억해서 두면 될 뿐이다.

하지만 알파고 이후 A.I 딥러닝 

기반 바둑 프로그램도 레벨의 차이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무서워졌던 기억이 있다.

A.I는 얼마나 발전할까?

메트릭스와 터미네이터를 보면 자기 스스로

재설계를 해서 자신을 계속 만드는 것을 본다.

그리고 인간을 적으로 간주해 공격한다.

지금 많은 선진국에서 인간 군대를 대신해

A.I 군대를 만들고 싶어하기도 한다.

그럼 자동 타킷팅으로 적을 정확하게 조준해서

공격하니 살상력은 무시무시 하다.

그래서 호킹 박사는 인간이 제어할 수 있는 

A.I를 만들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러면 또 궁금증이 생긴다.

그럼 그게 A.I인가?

이 책 256쪽의 내용으로 이 글을 마무리 하려 한다.

Q: "인공지능에 대해서 왜 그렇게 걱정하는 것일까요?

인간은 언제라도 플러그를 뽑을 수 있지 않을까요?"

A: "사람들이 컴퓨터에게 물었습니다.

'신은 존재하는가?'

그러자 컴퓨터가 말했습니다.

'이제는 존재합니다.'

그러고는 플러그를 녹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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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는 우주를 식민지로 만들어야 하는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08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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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지구는 지금 아프다.

어떤 이들은 과학이 

이런 지구를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호킹 박사도 이 생각에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우주로 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는 혹시 모를 대안이다.

혹시 지구에 살 수 없는 일이 

생길 때를 대비해야 한다.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주에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돈이 

지구를 깨끗하게 하는 것보다

돈이 더 많이 들지 않을까?

호킹 박사의 또 다른 하나의 관점은 

콜럼버스와 같은 개척 정신의 마음이라고 한다.

이 대목에서 난 스타 트렉이 생각났다.

스타 트렉에서 우주의 미개척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우주로 나간다.

우리가 가 보지 못한 곳은 궁금하다.

콜럼버스가 없었다면 우리는 

미국의 존재를 모를 수도 있었다.

미지의 존재에 대한 궁금증, 

인간이 정복해야 할 존재라고 말한다.

우주는 무한한 상상력과 궁금증의 존재다.

저 멀리 우주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우주에서 생활하게 되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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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0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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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과학의 발달은 인간에게 풍요를 가져다 주었다.

하지만 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자연이 파괴되어 

지구가 힘들어하는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과학을 숭배했던 시절, 

우리는 과학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일단 발전부터 하자는 생각으로

많은 것들을 발명하고 문명을 발전시켰다.

그때는 언젠가 지구 온난화도 과학의 힘으로

다시 정상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고,

우주는 곧 정복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많은 시간이 흐르고 

아직 온난화 문제도 해결하지 못했고

우주 정복은 아직까지는 멀어 보인다.

결국 많은 생태계 파괴의 원인은

인간의 이기심과 과학의 발전이었다.

인간은, 아니 지구는 앞으로도 계속

생태계가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일까?

균형적인 발전과 발명이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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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간여행은 가능한가? | 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2020-12-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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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킹의 빅 퀘스천에 대한 간결한 대답

스티븐 호킹 저/배지은 역
까치(까치글방) | 2019년 01월

 


호킹 박사는 시간여행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을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미래로 시간여행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과거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낸다.

그리고 과거로 가능하다고 해도

그 사람이 과거로 온 이상 

이미 과거는 바뀐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시간의 연장선에서 미래도 바뀐다.

어렸을 적 봤던 시간여행을 해서 과거로 가는

소설이나 영화를 생각해 보자. 

과거 사건에 개입해서

죽어야 할 사람이 살고 

죽지 말아야 할 사람이 죽는다면 

역사가 뒤틀리게 된다.

이미 그 과거는 우리가 아는 과거가 아니다.

거기다 미래도 바뀔 것이다.

반대로 시간여행으로 역사 개입을 해도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면 

슬픈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과거로 와서 개입해도 바뀌지 않는다면

역사는 고정된 것인데 

그럼 나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고

나는 그 세계에 있는 인형과도 같은 존재인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 서글퍼진다.

혹시 정말 일어나기 힘든 확률로

먼 미래에 시간여행이 가능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실에 충실한 삶을 살자.

Carpe diem!

이것이 호킹 박사와 독자인 나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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