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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나는 말하듯이 쓴다
첫인상이 좋은 글, 여운을 남기는 글 | 나는 말하듯이 쓴다 2021-08-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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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글의 시작은 중요하다.

사람을 볼 때에도 첫인상이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은 친해지기 쉽다.

하지만 또 이런 말도 있다.

끝이 좋아야 한다.

사람과 헤어질 때 

마지막에 나쁘게  헤어진 사람과는

다음에 만나기 어렵다.

결국 글의 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저자의 말로 짧은 글을 마친다.

"좋은 첫 문장은 책을 집어 들게 하고,

좋은 끝 문장은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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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언제나 통한다 | 나는 말하듯이 쓴다 2021-08-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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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설명을 잘하는 법에 대하여 쓰고 있다.

사실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개념적 사실과 이론이나 학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치적 사실로 분류된다.

이것을 수학에 적용해 보았다.

수학에는 개념적 사실이 있다.

그것이 바로 정의다.

정의를 사용하여 이론이나

학설을 만드는 것은 정리가 된다.

유클리드 기하학을 보면 맨 처음

몇 가지 정의가 서술되어 있고,

그 정의들을 사용하여 정리가 탄생한다.

그리고 마지막 수치적 사실은 

정의와 만들어진 정리를 가지고 

다양한 예와 계산을 해 보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수학을 논리적이라 하나 보다.

가장 간결한 설명이라 하나 보다.

그런데 이런 설명을 잘 하려면 

가성비를 높여야 한다.

당연한 것과 모두 아는 것은 적절히 생략해야 한다.

내가 많이 안다는 욕심을 버리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설명을 해야 한다.

가끔 드라마를 보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려다

결말에서 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너무 많은 주제는 줄이고 

필요한 주제에 집중을 해야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다.

어쩌면 글쓰기를 하다 보면

욕심을 버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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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의 질 좌우하는 입력 | 나는 말하듯이 쓴다 2021-08-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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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요약하면 책벌레가 되자!

많은 책을 읽다 보면 

많은 글들이 머리 무의식에 저장된다.

그 글들이 나중에 글을 쓸 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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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녹이는 말 | 나는 말하듯이 쓴다 2021-08-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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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너보다 더 안 좋은 상황에 있는 사람도 있어."

이 말은 왜 하는 것일까?

이 말은 정말 위로가 되는 말일까?

어린 시절,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

난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보다 더 안 좋은 사람이 있는데 어쩌라는 말인가?

내가 물에 빠졌는데 육지로 가려면 50m를 더 헤엄쳐야 한다.

그런데 내 50m 뒤에 또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

나보다 상황이 안 좋을 것이다.

100m를 가야 육지가 나오니 말이다.

그런데 어쩌란 말인가?

나도 지금 물에 빠져 힘이 빠지고 

육지까지 못 갈 것 같다.

그런데 나보다 뒤에 물에 빠진 사람을

어떻게 신경을 쓴단 말인가?

위로를 하는 말에도 방법이 있다.

진심을 담아서, 그리고 그 사람을 위하는 마음으로

하나 마나 한 위로의 말을 피해서 해야 한다.

그래서 어떤 때에는 말보다 글이 더 편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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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글쓰기 | 나는 말하듯이 쓴다 2021-08-05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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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듯이 쓴다

강원국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6월

 

요즘은 100세 시대다.

이 시대에 글쓰기는 이런 느낌이 든다.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먼 당신이고,

멀리 하기에는 너무 가까운 당신이다.

무엇인가 하기엔 늦은 것 같은 시기를 

곰곰이 다시 생각해 보면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살기에는 

또 너무 살아갈 날이 많다.

이럴 때 글을 부지런히 써 보자.

잘 쓴 글은 아니지만 그냥 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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