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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경제/경영/재테크
채권투자 처음공부 | 경제/경영/재테크 2023-05-2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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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채권투자 처음공부

석동민 저
이레미디어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거듭 읽어보고 투자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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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관심으로 소소하게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데 1년이 넘어도 만족할 만한 성과가 없어서 시들해질 무렵 이 책을 만났다. 단돈 1,000원으로 시작할 수 있고 게다가 한 달 생활비를 채권 이자로 활용할 수 있다니 이렇게 매력적인 투자가 있을까 급관심이 생겼다. 저자 석동민은 2018년 반도체 설비 엔지니어로 일하던 시절 우연히 채권을 접하고 채권투자에 대한 공부를 하며 투자를 시작했다 한다. 그리고 채권이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운영하고 전자책을 제작하기도 했는데 투자자들의 질문에 답해주다가 많은 독자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1. 채권이란 무엇일까? 2. 손쉬운 채권투자 활용 3. 경제적 자유의 도구 채권투자 4. 본격적인 채권투자 활용 5. MTS를 활용한 채권투자의 한계 6. 채권투자 전문지식 7. 채권투자 실전 노하우 8. 채권 같은 채권 아닌 채권투자 9. 채권투자의 진실 10. 채권투자 Q&A까지 채린이들을 위한 채권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사실 채권에 대한 책을 처음 접했다.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용이했지만, 그렇다고 단박에 채권투자를 시도해 볼 정도의 자신감은 아니다. HTS시스템을 들여다보며 책에서 배운 내용을 대조하며 익히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안전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채권투자의 매력을 자주 강조하고 있다. 3~4년 넘게 채권투자를 하며 시행착오를 겪은 후 얻은 자신감을 얻고 나니 이렇게 쉬운 투자가 없었다고 한다. 채권의 종류는 국가에서 발행하는 국채,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하는 지방채, 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 그리고 특수채가 있다. 국채나 지방채는 은행이나 회사의 채권보다 훨씬 높은 안전성을 가졌다. 거의 무위험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이자는 회사채보다 낮은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은행의 예적금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수익률이 높은 것이 채권투자의 매력임을 언급한다.

 

 

그러면 채권이란 무엇일까. 채권을 쉽게 말하면 내가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었을 때 그 돈을 빌려주었다는 증거이자 그 대가로 이자를 받고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권리이다. 투자 방법은 주식투자를 하듯이 HTS를 이용하면 된다. 채권에는 신용평가회사가 매긴 등급이 부여되는데 BBB-등급까지가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는 등급이다. 채권의 속성을 이해하기 위해 몇 가지 용어를 알아보자, 액면가(액면 금액), 상환일(만기일), 표면이자율(표면금리), 이자 지급 주기가 있고 채권의 옵션에는 콜옵션(CALL), 풋옵션(PUT)이 있다. 많이 들어본 단어였지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았다. 콜옵션은 채권발행자가 채권의 만기일 이전에 채권의 액면가를 투자자에게 상환해야 한다는 옵션이다. 풋옵션은 채권투자자가 채권의 만기일 이전에 보유한 채권의 액면가를 채권발행자에게 상환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옵션이다.

 

 

어떤 투자라도 위험이 존재할 것이다. 채권투자에는 어떤 위험이 있을까.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부도, 법정관리, 파산 위험, 신용등급의 한계, 채권시장 거래에서의 한계, 금리위험 등을 들 수 있다. 채권투자에서는 이자지급 주기가 있는데 대부분 3개월, 6개월, 12개월이다. 이자 지급 하루 전에 채권을 구입하더라도 약속된 이자를 받을 수 있고, 중도 매수할 때도 수수료가 없고 그동안 받았던 이자를 반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회사의 부도 법정관리라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어느 정도 안전성이 확보된 자산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이와같이 많은 투자 장점을 지닌 채권투자를 초보자라도 입문해서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 수준까지의 과정과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한국투자증권의 HTS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다른 증권사보다 수수료가 저렴한 장점이 있다고 한다. 거듭 강조하고 있는 내용은 상환일(만기)까지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을 것을 당부한다. 금리 변동 등 다양한 변수에 대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장내채권, 장외채권 등에 투자하는 방법, 채권 청약, 채권 펀드와 ETF, 국채 투자, 해외채권, CP와 전자단기사채 등의 장단점도 언급하고 마지막 채권투자 Q&A에서는 채권투자에 있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문답식으로 다루고 있다.

 

 

채권투자에 관한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은 확실히 주식투자보다는 안전하고 확정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저자는 채권투자가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해서 무작정 투자에 들어가기보다는 소액으로 투자연습을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아무리 안전자산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낯선 용어나 채권에 대한 지식을 알지 못하고 투자에 임하는 것은 소중한 돈을 잃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있거나 안전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성향이라면 이 책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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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만들어주는 현주씨의 돈 관리 습관 | 경제/경영/재테크 2023-04-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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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5억 작은 부자 현주씨의 돈 관리 습관

김경필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자가 되는 가장 기본적인 노하우를 알려준다. 그리고 아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데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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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시리즈 27번째 책이다. 코로나를 경험하면서 주식이나 부동산 코인 등에 영끌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붐을 이루었지만 금리인상의 국면을 맞이하면서 허탈한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파이어족도 다시 직장으로 복귀한다는 기사를 본 적도 있다. 나의 경우도 소소한 금액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렇다 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인 상황에서 이 책을 읽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우리의 현실에서 투자와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하지만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에 저축이나 소비통제, 예산관리 등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그런 분위기에 휘말린 것은 아닐까 생각되었다. 가장 기본적인 공부부터 시작하지 않고 좀 과장하자면 하루아침에 만리장성을 쌓으려는 욕심을 가진 것은 아닌지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재테크 상황은 어떤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재테크 성향을 볼 때 가장 비중이 높은 것은 저축이다. 큰돈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수십 년을 하면서 목돈을 모아가는 재미를 알았다. 15억 부자 현주씨와 비교할 때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그저 저축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목돈을 만들었는데 적극적으로 주식투자를 하거나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뚝심은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골드미스였던 현주씨만큼의 재력도 못되거니와 가정을 꾸려 살림살이를 하는 나의 상황은 많이 다를 수 있다. 주식투자건 부동산 투자건 재테크의 기본은 정보를 찾고 꾸준히 공부하며 그러한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좋은 성과를 낸다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현주씨는 신입사원 때부터 써온 가죽 커버의 다이어리에 부자가 된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습관을 10년 이상 유지했다는데 놀라웠다. 그러고 보니 나는 재테크 공부 습관을 10년 이상 아니 1년 이상 꾸준히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한 달, 1년 목표로, 꾸준히 해보자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래서 스프링 노트 한 권을 준비했다.

 

 

저자는 현주씨를 비롯해 현주씨의 주변 동료들 그리고 직접 만나서 상담했던 부자들과 부자가 될 것 같은 사업가와 직장인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이 책으로 옮겼다. 그들의 생각, 판단력, 돈 관리능력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결론적으로 얻은 성공 요인은 성취력, 결단력, 통제력, 저축력이라는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부 성취력

 

사람들은 언제나 부자의 끝만 생각하고, 오래도록 인내할 마음은 없고 부자 흉내 놀이에만 빠져 있다.”(p18)

 

 

정말 뜨끔하지 않을 수 없는 말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굴뚝같으면서도 부자들의 행동 양식이나 그 과정을 인내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한결같은 마음은 제대로 배우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반성하게 했다. 실제로 재테크를 잘 해서 100억 자산가가 된 사람보다는 사업을 잘 해서 100억 사잔가가 된 사람이 훨씬 많다고 한다. 재테크도 사업적인 마인드로 온 마음을 다할 때 성과를 낼 수 있듯이 결국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할 때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부 결단력

 

여기서는 현주씨가 중동 건설 현장 해외 근무를 자원하면서 서초구에 25평형 아파트를 사게 된 내력을 들려주는데 그녀의 결단력이 빛을 발휘하는 내용이다. 당시 정부는 각종 규제책을 쏟아내던 시기라서 집을 살 때가 아니라는 의견이 분분할 때 결단력 있게 아파트를 구입했고 가장 좋은 투자 역사로 남게 되었단다. 신입사원 시절부터 경제용어를 공부하고 뉴스기사를 읽고 메모하며 다이어리를 적어나갔던 내공 덕분이었다. 이외에 뉴스를 어떻게 읽고 얼마만큼 믿어야 하는지, 매일습관, 주간습관, 월간습관으로 3대 경제지표를 기록하고 경제지표 주간 리뷰하기, 미국 경제지표의 의미를 파악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3부 통제력

 

3부에서는 지출 통제와 예산 관리는 한몸이라고 하면서 소비를 통제하여 부자가 되는 법부터 예산 관리, 변동지출 관리, 자신에게 맞는 건전한 부채 비율까지 매일, 주간, 월간습관 단위로 점검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여러 내용 중에서도 감탄할 수 있었던 부분은 소비 통제력을 발휘하여 원하는 목표의 목돈을 손에 쥐는 것이었다. 소비 통제라고 해서 무조건 안쓰는 것이 아니라 선저축을 하는 것이다. 사실 전혀 새로운 내용은 아니다. 자동이체를 이용해서 강제적으로 저축을 하는 것이 목돈을 마련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하지만 월급이 적은데 어떻게 저축을 하느냐며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면서 보상심리를 맛보는 보통 사람들을 생각할 때, 현주씨는 선저축을 통해 소비를 통제하고 4년에 1억을 모으고 결국 부자가 될 수 있었다.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아니라 좋은 습관을 실천했는가 아닌가에 따라 이렇게 결과는 극명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4부 저축력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종잣돈을 모으는 가장 빠른 길은 저축이 가장 기본이다. 누구나 다 알면서도 저축을 하는 사람들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다. 어쩌면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조급한 마음에 저축해서 목돈이 되기까지의 시간을 견디지 못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4부에서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저축방법, 고통없이 돈 모으는 법 등 내집 갖기 데드라인, 결혼 후 5, 꼭 필요한 인생의 5대 자금에 대해 알려준다. 무엇이든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재테크에서도 알 수 있었다.

 

 

진짜 부자들은 왠지 저축을 거치지 않고 특별한 비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르지 않았다.

 

재테크에 필요한 결단과 종잣돈은 결국 끊임없는 공부와 어떤 상황에서도 멈추지 않는 저축에서 비롯된다. 자수성가형 부자들은 우리가 안 된다고 생각할 때 자신만의 생각과 뚝심으로 끝까지 밀어붙인 사람이다. 이들은 우리가 핑계 대던 모든 것을 성공 원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떻게든 악착같이 저축을 하는 사람이 부자라는 것을 잊지 말자.’(p143)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기본이고 끊임없는 공부와 반복적인 실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에 돈을 잘 모으는 사람들은 절대로 50만 원짜리 적금 70만 원짜리 적금이라고 말하지 않고, 2천만 원짜리 적금 그리고 5천만 원짜리 적금이라는 목표 금액으로 말한다는 부분이 역시 부자들의 발상은 다르구나 싶었다. 현주씨가 부자가 된 것도 끊임없는 공부를 하면서 다이어리를 적었고 저축을 하며 목돈을 만들어간 것처럼 저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소비를 통제하고 종잣돈도 모을 수 있는 저축에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사회초년생은 물론 이제라도 차근차근 실천하여 작은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재테크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이 리뷰는 좋은습관연구소 대표님이 보내주신 책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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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 경제/경영/재테크 2023-03-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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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가 되는 과학적 방법

월러스 워틀스 저/지갑수 역
이담북스(이담Books)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소박한 진실을 다루는 부자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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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알게 된 책이다. 성공한 부자들이 읽는다는 책, 네빌 고다드 5일간의 강의여기가 끝이 아니다에 이어 읽게 되었다. 월러스 워틀스는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1911년에 사망했는데 그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한다. 그는 부자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아주 가난해서 정규 교육도 받지 못했다. 이 책이 1910년에 출판되었다 하니 100년이 넘은 책이다. 자기계발서의 뿌리가 되는 책이며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현재의 나를 있게 한 책이며, 이 책은 시크릿의 근원이 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재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는 것만 보아도 우리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철학적 통찰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내용은 1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어 원문도 실려있다. 저자는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닌 실용서이자 실천 교본 같은 책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하고 단순하게 썼다는 저자의 말과 같이 잘 읽힌다. 그리고 자신감 있고 단호한 어조로 책에서 말하는대로 실천에 옮기면 누구나 틀림없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당시 그는 기독교인이었다고 하는데 부자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대중들의 시선을 받은 모양이다. 서두에서 그는 일원론적 우주론을 언급한다. ‘하나가 전부이고 전부가 하나라는 이론이다.’ 그는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의 목적은 자라는 것, 바로 발전이므로 살아 있는 모든 것에는 가능한 한 모든 형태로 발전을 할 천부적인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부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은 전적으로 옳으며 조금도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근검절약의 결과가 아니며 특정한 방식에 따라 일을 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자기가 말하는 대로 하면 된다고 자주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특정한 방식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보면 그가 말하는 특정한 방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고정관념에 절어있는 상식과는 달라서 금방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가 말하는 내용을 인용해 보겠다.

 

 

바라는 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바라는 대로 생각하는 능력을 먼저 갖춰야 한다. 이것이 부자가 되는 첫 단계다. 바라는 대로 생각한다는 것은 겉모습에 현혹되지 않고 본질, 즉 진실을 보는 것이다.’(p33)

 

 

우리는 지금까지 많은 책과 삶을 통해서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는 종류의 말이 진실인 것처럼 익숙해져 있다. 그런데 저자는 생각하는 능력을 먼저 갖춰야 한다고 얘기한다. 질병을 예로 들면서 겉모습에 집착하여 몸과 마음이 병이 드는 원리를 얘기한다. , 겉모습을 보기보다는 진실을 볼 수 있어야 하고 가난하지만 풍요를 생각할 수 있어야 부자가 될 수 있고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흔히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감사에 대한 효능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과학적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남들과 경쟁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경쟁을 피할 수 없는 현대에 이것은 어떤 의미일까.

 

 

공급이 제한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등 경쟁 심리에 빠지는 순간 창조적 동력은 멈추게 된다고 말한다. 확실히 우리가 알고 있는 부자가 되는 방식과는 다른 이야기로 들리지 않는가. ‘노력보다는 신념이 부자가 되는데 더 중요한 요소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마음속에 그리는 이미지가 뚜렷하고 분명하면 할수록, 좋은 점들을 자세히 묘사하면서 이미지 생각을 더 자주 하면 할수록, 열망도 강해질 것이다. 열망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소망하는 이미지에 집중하기도 더욱 쉬워질 것이다.’(p61)

 

 

신념감사의 마음을 가질 때 더욱 강하고 커진다고 했다. 그리고 여기에 믿음이 강하면 행동하는 방식도 달라질 것이다. 이외에 생각을 과학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효율적으로 일하는 것, 진실로 원하는 일을 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생각은 창조력이며, 창조력이 발현하도록 강제하는 힘이 바로 생각이지만 실천을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발전하는 인간에서는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건 다른 사람들의 삶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가르침을 실행에 옮길 때 가장 유리한 사람은 의료를 행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흥미로웠다. 또 종교 분야에서는 부자가 되는 진정한 과학적 방법을 신도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성직자가 절실하다고 했다. 이렇게 부자가 되고, 건강해지고, 위대해지고, 사랑을 얻을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을 종합적이고 자세히 터득하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파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늘 신도들로 북적일 거라고. 이것은 바로 세상이 필요로 하는 복음이라고 했다.

 

 

결론은 신념을 갖고 목적의식을 굳건히 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일 그날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하나 성공적으로 완수해낸다면 부자가 된다는 말이다. 그는 어떤 비판적인 글도 읽지 말고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을 모두 꿰뚫게 될 때까지 반복해서 공부하라고 강조한다. 백 년 전에 쓴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것은 그만큼 부자학의 본질을 꿰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도 재테크 등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책은 수도 없이 나오지만 기술적인 측면만을 다루는 책이 많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과 생각하는 방식을 활용할 줄 아는 것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충실한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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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 전문가가 알려주는 환율의 모든 것! | 경제/경영/재테크 2022-08-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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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환율 비밀 노트

최재영,오정석 공저
시공사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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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부와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꾸준히 공부하면 고수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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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몇 개월 안 되었는데 자꾸만 환율이 오르는 바람에 이제는 지켜보는 상황이다. 마이너스 폭이 10퍼센트를 넘은 적도 있었는데 최근엔 플러스로 돌아섰다. 사람 마음이 간사한지라 마음 졸이던 시간은 어디 가고 환율이 좀 낮았을 때 좀 더 사둘 걸 하며 다시 껄무새(할 껄 할 껄 앵무새처럼 되풀이한다는 뜻)가 된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이 출간된 걸 보고 엄청 반가웠다. 글로벌 금융 전문가가 환율에 대해서 알려준다니 말이다. 두 금융전문가 최재영, 오정석 공저이며, 대표저자 최재영은 국제금융센터 원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환율과 외환시장에 대한 복잡한 분석 자료를 일반인에게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환율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이지만 대부분 어렵게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환율을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이론을 현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2가지를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 먼저, 정교함과 전달력이 충돌될 때는 전달력을 우선하여 설명하고, 두 번째로 기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이론들을 존중하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한다. 3부로 되어있는데 기초인 1부와 중급인 2, 3부는 고급과정까지 단계별로 되어 있다. 1부 기초 다지기에서는 환율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 환율이 어디서 결정되는지, 누가 결정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중 1장 도입부에서 환율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다. 예를 들면, 어떤 개념을 설명할 때 정확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과 전달성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이 있다고 한다. 전자의 개념은 이상언어(理想言語)로 설명했다는 의미이고, 후자는 일상언어(日常言語)로 설명했다는 의미이다. 대부분의 전문 용어는 이상언어인데 전달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반면 일상언어는 일상적으로 쓰는 용어로 개념을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쉬운 장점이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최대한 일상언어로 환율과 다양한 개념을 설명하고자 했다는 의도를 밝히고 있다.

 

 

환율이란 단어는 비율인가, 가격인가 헷갈리기 일쑤다. 저자는 환율을 외국 화폐의 가격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예를 들어 배추의 가격을 비유하며 설명하고 있는데 배추 1단에 1,000원이면 배추 가격이 1,000원이라고 하지, ‘배추와 원화의 교환비율이 1,000이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환율을 물건의 가격에 비교하여 외국 화폐의 가격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왜 환율이 중요할까. 환율은 금리와 더불어 국제 금융시장을 움직이는 핵심 가격 변수이면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지불 수단이 기축통화인데, 현재로서는 미국 달러가 그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환율도 시장에서 결정된다. 도매시장, 소매시장이 있으며, 거래 목적에 따라 선물환시장, 외환 스와프 시장, 외화 자금시장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외환 거래 플랫폼은 주식 거래용 HTS와 비슷하며 중개회사들의 플랫폼에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환율 결정의 주체는 누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고정환율제도와 자유변동환율제도로 나누어진다. 외환 매매 개입으로 인해 우리가 IMF 외환 위기를 겪게 된 내력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흥미로웠고 이해하기 쉬웠다.

 

 


 

 <환율 노트 핵심 정리>

각 장 끝에는 본문 내용을 정리해주는 환율 노트 핵심 정리가 있어 복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어서 유익하다.

 

 

2부에서는 환율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기본과 심화편으로 나누어 언급하고 환율이 변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 예측이 가능한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용이 너무 많아서 모두 언급할 수는 없고 환율이 변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얘기해 보겠다. 환율은 가격 변수이기 때문에 웬만한 경제 변수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크게 다섯 가지로 검토하는데 첫째, 수출입, 경제성장, 고용, 물가 등 실물 부문이고, 둘째, 환율은 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셋째, 기업과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넷째, 환율이 금융시장, 특히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마지막으로는 환율이 경제위기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다. 이 항목만 보아도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환율의 안전구간은 1,000~1200원 선이라고 한다. 그리고 위기구간은 1,300원이 넘어갔을 때라고 했다. 그런데 요즘 환율 시세가 1300원대에서 떨어지지 않고 그 선을 넘은지 2개월 이상은 된 것 같다. 그런데 환율을 예측할 수 있을까. 또 환율을 예측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를 잘 모르는 이라 하더라도 이익 추구나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라는 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준거 기준 설정을 들 수 있다. 전문가들은 끊임없이 시장 상황을 지켜보며 환율을 예측하지만,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했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모델이 흔히 통계학적으로 부르는 랜덤워크random walk’모델이라는 걸 보면 환율을 예측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짐작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선물환, 통화선물과 옵션, 외화 자금시장과 스와프, 외환 거래 작동 원리를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3부의 내용을 가장 심혈을 기울여 썼다고 한다. 솔직히 자주 들어본 용어이긴 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3부의 내용을 훤히 이해할 수 있다면 전문가와 맞짱을 뜰 수 있을 정도의 고수라고 했다. 여기서 2008년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던 키코KICO: Knock-in Knock-out 사태에 대한 얘기를 들려준다. 통화옵션 매도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한다. 콜옵션과 풋옵션을 섞어 만들어진 키코는 당시 수출기업들 사이에 인기가 있었고 입소문을 타고 가입하기 시작했는데, 그해 9월 리먼 브라더스 파산 이후 환율이 1,570원까지 상승하면서 수출기업들이 쓰러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키코는 개인이나 수출기업이 사서는 안 될 상품이었다는 것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환율의 변동이 얼마나 큰 위험을 초래하는지 알려주는 사례라고 하겠다.

 

 

상당히 방대한 분량으로 이 책 한 권이면 환율에 대한 것은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2부는 읽을 만했다. 하지만 3부는 약간 어려웠다. 그럼에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경제뉴스를 보며 낯익은 용어를 만나더라도 이 책을 대조해 보며 공부한다면 언젠가 고수가 되어있지 않을까. 해외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경제공부에 관심있는 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환율은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환율을 모르면 경제를 논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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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연금 굴리기 | 경제/경영/재테크 2022-06-2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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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연금 굴리기

성일 저/김지민 그림
에이지21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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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식투자 상황을 보면 정말 무섭다. 환율은 치솟고 외국인들은 연일 매도세를 이어가며 파란불이 꺼지지 않는다. 3월부터 조금씩 주식투자를 시작했는데 수익을 내지도 못하고 마이너스가 깊어만 간다. 그래도 팔 때 플러스면 되지 않느냐는 생각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다. 가상화폐도 부동산 시장도 그렇고 모든 투자가 힘든 상황인 것 같다. 금리가 인상되면서 영끌족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럴 때는 다시 은행권의 예적금을 하는 것이 마음은 편하지 않나 싶다. 예적금보다는 좀 더 나은 수익률로 장기간 안전하게 굴리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 김성일은 현재 은행에서 IT 관련 업무를 하면서 십여 년째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로서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까 고민하며 공부해 왔다 한다. 잘 사는 선진국은 금융 공부를 범국가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영국의 경우는 11~16세에 금융을 의무교육으로 채택하고 있다 한다. 우리의 경우는 어떤가. 국영수에 치우쳐 경제 교육은 생각할 수도 없는 현실이다. 그나마 최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경제교육 서적이 나오고 있는 점은 다행한 일이다. 저자는 월급쟁이들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다양한 절세 상품을 이용해서 ETF로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한다면 상대적으로 안전하면서 괜찮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투자방법을 알려주기에 앞서 투자에 대한 심리를 언급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사람의 뇌는 미래의 나를 생각할 때 반응하는 부위와 잘 모르는 사람을 생각할 때 반응하는 부위가 같다는 말이었다. 대부분의 사람이 미래의 나대하듯 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연금이나 저축보다 현재의 소비에만 신경을 쓰는데, 이것을 마거릿 헤퍼넌의 저서를 언급하며 의도적 눈감기라고 한다. 한마디로 불편한 진실을 외면한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동장치필요하다고 한다. 트로이 전쟁에서 오디세우스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한해 둔 덕분에 살아 돌아올 수 있었던 것처럼 말이다. <부자들의 생각법>의 저자 하노 벡이 행동장치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집을 사라고 한 것처럼, 연금이야말로 투자를 위한 행동장치라고 한다.

 

 

 ‘연금이란 단어가 붙은 용어는 비슷비슷해서 헷갈렸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았다. 연금저축신탁은 은행,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펀드는 증권사에서 취급한다. ETF의 장점을 알려주는 부분에서는 복리에 대한 부분에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다. 마이너스 수익률에도 복리가 그대로 적용된다는 말이다. 그야말로 복을 주는 복리이기도 하지만 빚을 못 갚는 사람에게는 고통을 주는 폭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단다.

 

 

 최적의 투자를 위한다면 절세를 잘 활용해야 하는데, 이를 위한 절세 삼총사 개인연금(연금저축), 퇴직연금(IRP), 모두를 위한 절세 통장인 ISA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개인적으로 ISA계좌에 대해 궁금했다. 내년부터는 주식거래에서 수익이 났을 때 23%의 세금을 매긴다고 한다. ISA계좌에 가입하면 수익을 통산하여 이익이 났을 때 분리과세를 하는 등,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비과세/분리과세로 목돈을 굴릴 수 있는 혜택이 있다. 대상에 따라 200만원, 400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으며, 과세이연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일정기간 묶여 있어야 하기때문에 3년 이내에 결혼을 하거나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 경우에는 IRPISA 계좌에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이밖에도 ETF로 자산을 배분하는 방법에서는 분산투자 방법과 주식, 현금성 자산, 해외투자, 대체투자 등 장기 목표 비중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마지막 장 내 연금 찾아 쓰기에서는 내 연금 정보 모아보기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통합연금포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연금 조회 신청을 한 다음 연금 조회를 하면 된다. 도표가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 순서대로 따라하면 된다. 최근 ETF관련 서적들이 자주 출간되어 나온다. 저자는 스스로 재테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시작해야 최대의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것이 연금의 장점임을 강조하고 있다.(33만 원으로 은퇴자금 45천만 원 만들기) 이제 조금 연금에 대한 지식과 그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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