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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이시군요. 전 좀 만나면 무릎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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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할 일이 있습니다. 자주 기도하겠..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6가지 소망 6년의희망일정 - 제 소망사항입니다!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1-01-3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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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소망 일정 (재미와 소망으로 일구는 기적의 삶)

 

2022년도 소망 일정 (날마다 기쁨이 되고 날마다 눈물이 있는 웃음 속에서)

 

2023년의 소망 일정 (가끔은 유리처럼 깨지기 쉽지만, 멈추지 않는 길을 가다)

 

2024년의 소망 일정 (다양한 삶의 이유들)

 

2025년의 소망 일정 (안녕하세요, 서로를 알아보니까요)

 

2026년의 소망 일정 (정말로 좋았습니다, 지금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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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들에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1-01-22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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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속에 숨어 차고 나오려는 웃음을 위해 ()

수많은 사람들 손에 손을 잡고 자꾸만 햇살을 가려내신다 ()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누군가 있을지 모를 기대가 있다고 ()

오는 날을 기다렸고 신비로운 곳이 있었고 돈도 벌 수 있었다 (소설)

지금은 텔레레터를 할 시간 (소설)

웃음이 그칠 때까지 나는 가던 길을 멈추지 않는다 (소설)

원초적 본능이 꿈틀거린다 나는 거기에 살고 싶지 않아서 (절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이다 조금만 더 웃자 (한줄의 울림)

선물한 사람이 계속 만날 수 있을까 못할 일은 없겠다고 (문장이 내게)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보고 싶어지는 여유로운 마무리 (시가 올 때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서 그토록 찾아 헤멘 예수님은 길도 마른 길이 되게 하여 길을 걷게 하신다 (사랑하는 예수님)

내 목표는 재미있는 꽃을 살아가기로 한다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너무 쟁쟁한 백발백중 조기체포 (애드온 마음)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 바람 속에서 행복해하는 내겐 너무나 큰 유혹이지 (에세이 리뷰)

절레절레 흔들며 웃었다 뜬금없이 무슨 얘기냐고 현실을 바꾸고 싶어서 (소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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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허영만의 주식타짜 (10)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7-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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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허영만의 주식 타짜

허영만 글그림
가디언 | 2020년 06월

 

첫째, 자신이 어떤 투자자인지를 알고

자신만의 길을 정리하세요

둘쨰, 게임의 법칙을 파악하고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이겨놓고 싸워야 합니다.

셋째, 자금 관리를 생명처럼 여기세요.

넷째, 겸손하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다섯째, 투자 심리를 꿰뚫으세요.

- p.742


이번 성필규 편에서는 실패를 연속하게 된 구체적인 사례가 나온다.

이렇게 보면, 주식은 반드시 실패하고 나서야 뭔가를 깨닫게 되는 듯 하다.

심지어는 세력에 의해 주가조작까지 가담하게 된 상황까지도 나온다.

물론, 사기를 당한 거였다.


주식시장에도 반드시 작전세력이 있고, 나쁜 놈들이 있다.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다.

돈 때문에 그러는 거겠지.


어찌되었든, 성필규는 이런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개인투자자가 아닌, 

그럴듯한 회사창립자로 우뚝 섰다.


이로서 허영만의 주식타짜를 완독했다.

주식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였고

경제신문에 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재미도 있었다! 의미있는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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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독서습관 캠페인 개편 안내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6-1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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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YES 포인트 혜택을 드리고 있는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페이지와 캠페인 개선을 위해 잠시 쉬어갑니다.


회원 분들의 독서습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히 개편 작업 진행하여 

곧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독서습관 캠페인 종료 예정일 : 6/12 (금) 

(6/12 야밤 독서까지 진행 및 리워드 지급) 


재 진행 예정일 : 7/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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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카페라테 이벤트 당첨.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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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우수리뷰에 뽑힌 지 어언 1년이 되어가긴 하지만, 대신에 소소한 이벤트는 당첨이 많이 되는 중이다. 요번에 뽑힌 건 성서원 키즈브랜드 이벤트 당첨. 파리바게트 카페라테다. 커피 대신, 다른 걸로도 변경이 가능하니, 다른 걸 시켜 먹으면 되겠다. SNS에 자랑해 달래서 올려본다. 뭔가 강제로 뺏은 것도 같은 이 느낌은 뭔가. 아뭏든, 소소한 이벤트에 자주 당첨되고 있는 요즘 상황, 뭔가 더 좋은 일이 생길 전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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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이상한 세상]불안이 다가올 때마다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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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게 불안한 마음이 들 때마다 그 마음을 그대로 두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불안에 빠져 있기보다는 뭔가를 함으로서 그 불안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 아닐까.


도서관이 문을 열어서 숨통은 틔운 삶을 산다. 그런데,나 요즘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다. 나는 왜 이렇게 속이 좁은가. 너무 지나친 오지라퍼도 문제겠지만, 나는 너무 뒤틀려 있다. 


그래서 그런가. 자꾸만 자학을 하게 된다. 투정을 부려도 보고, 내 자신을 탓해 보기도 하지만, 뭐, 내가 속좁은 놈으로 태어난 걸 어떻게 하냐, 하고 내 스스로 합리화도 시켜보지만, 뭐 그렇다고 딱히 삶이 달라지는 것은 없다.


도서관을 적어도 평일에는 매일 가서 점심까지 먹고 오후 늦게 되어서야 오곤 하지만, 삶은 그다지 진전은 없다는 데에서 오는 불안감은 여전하다. 그러나 그 불안감은 무언가에 집중하게 되면 잊게 된다. 그러다가도 불현듯 밀려오곤 한다.


그런데 나는 뭘 놓치고 있는 것일까. 사실, 누군가를 위해서 살라고 하면, 결국 나는 삶을 살아내지 못할 것 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나를 위해 살려고 해도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삶일까 하는 회의감이 들곤 한다.


그래서 이렇게 또 끄적인다. 해답은 없겠지만, 정답을 찾을 수는 없게지만, 질문속에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계속 끄적이게 된다. 오늘은 또 어디서 힌트를 얻어야 할까. 끊임없이 질문을 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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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이유 없이 슬프다.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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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끔은 이유 없이 슬프다.

누군가가 아파서도 아니고

누군가가 동정이 가서도 아닌데

그냥 그래도 살아야만 한다는 사실이

누군가는 기뻐할 때 누군가는 슬퍼한다는 사실이

누군가 힘들어할 때 누군가는 즐거워한다는 사실도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슬프다.


2.

갑자기 블라인드되는 리뷰와 한줄평에 대해서 예스블로그에 공지가 올라왔다.

전에는 몰랐었는데, 내가 올리는 리뷰들과 포스팅들이 이제서야

비로소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내가 쓰는 글은 별로 예스24와 다른 블로거분들, 또

이용자들에게 별로 영향을 안 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비로소 들었다.

나는 별거 아닌 존재라 생각했는데,

어쩌면 나는 아주아주 중요한 사람이 되어버렸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나 하나쯤, 중요하면 얼마나 중요하겠냐.

그런 생각도 해 보지만,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어제 내가 블루투스 이어폰 건을 올리고 나서

오늘 그런 공지가 올라간 걸 보면,

분명 내가 쓴 글들이 영향이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물론, 오직 내 글 때문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걸 물어보지도 않겠지만, 그래도 자꾸만 신경이 쓰인다.


3.

그래서 앞으로는 좀더 주의깊게, 좀더 심혈을 기울여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진실은 올리지 않고, 신중하게 글을 올리기로 한다.

어쩌면, 이전에 불만에 차서 올렸던 글들도 예스24에 영향이 있었을지 모르겠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었구나, 하고 생각해본다.

즐거웠을 땐 즐겁게, 불만이 있을 땐 불만스런 글을 올렸을 때, 나는 어쩌면 나 자신만 바라보았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내가 블로그를 계속해도 되나,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나만의 욕심을 채우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4.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를 그만두지 않을 나임을 안다. 여기서 이렇게 소통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대견해 하고 있는 나를 보기도 한다. 이렇게나마 마음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한다. 그런데 가끔은 내가 쓰는 이런 말들에 자괴감을 갖기도 한다. 블로그 방문자 수가 늘어가면서, 점점 더 나를 더 가꾸어 나가야 하는데, 그리고 좀더 주의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해져야겠다. 이젠 내가 올린 글에도 책임을 져야 함을 느낀다.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이 즐거운 한편, 또 한편으로는 부담도 되어간다. 너무 지나친 접속자 폭증이 요즘은 안 일어나는 것이 그나마 안심이 된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점점 나를 잃어가는가. 아니면, 점점 더 나를 찾아가고 있는 것인가. 치열하게 고민을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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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2020신춘문예 당선소설집+참을 수 없는 중독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0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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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춘문예당선 소설집

임수정 등저
한국소설가협회 | 2020년 01월

 


참을 수 없는 중독

아치볼드 하트 저/온누리 회복사역본부 역
두란노 | 2005년 11월

 


읽은 시간 : 4시~4시 50분

읽은 페이지 : 신춘문예 - 경인일보 당선작 "해파리의 밤" / 중독 -처음~37

읽은 감상 : 오래간만에 단편소설을 읽었다. 앞으로 매일 한편씩은 단편소설을 읽을 생각이다. 단편소설은 단편소설 읽는 맛이 있고, 신춘문예는 또 그름대로의 읽는 느낌이 좋아서 읽는다. 중독은 처음 부분이라, 아직은 개괄적 설명이다. 그런데, 예전에 읽었던 거 같다. 여기저기 줄이 쳐 있고, 그 줄 역시 내 필체다. 필기는 되어 있지 않지만, 줄을 긋는 것도 나름의 특성이 있구나. 언제 읽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게 문제이긴 하지만. 암튼,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독서중독도 중독이라나...흠...? 정말?

하고 싶은 말 : 날이 점점 더워지는 중이다.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땀이 흠뻑 난다. 그리고, 점점 더 실직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불안하다. 일자리가 점점 줄어들까 봐. 점점 더 일하기는 힘들어지는 사회. 그런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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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저녁 읽기] 내 남자의 속마음 (이 책의 마지막회)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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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속마음

피정우 저
pageone(페이지원) | 2009년 09월

 

읽은 시간 : 9시 40분 ~ 10시

읽은 페이지 : 247~ 끝

읽은 감상 : 드디어 길고 긴 이 책의 여정을 마쳤다. 내 남자의 속마음이니, 남자의 속마음인데, 그러므로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기분이랄까. 어찌하여 이 속에는 남자인 나조차 모르는 속마음이 들어있는가. 의심하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면서, 재밌게 읽었다. 드디어 완독!

하고 싶은 말 : 이태원 클라쓰를 시간 날 때마다 다시 보기로 보는 중인데, 이태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였나 보다. 잘못하면 또다시 슈퍼전파자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제발, 다시 그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제발! 이제서야 일상을 찾기 시작했는데, 이 소중한 일상을 저버리지 않게 하소서! 제발, 이 삶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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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의 아침 읽기] 내 남자의 속마음 | 신통방통 이상한 세상 2020-05-07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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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자의 속마음

피정우 저
pageone(페이지원) | 2009년 09월

 

읽은 시간 : 5시~5시20분

읽은 페이지 : 225~246

읽은 감상 : 요즘은 이러면 성추행으로 당장에 고소를 들어갈지도 모르겠다. 10여년 전에는 그게 어려웠다. 물론, 요즘도 사실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명백한 성추행임에도 불구하고 고소하기 힘든 경우가 많기는 하다. 다만, 예전보다는 회식문화가 많이 바뀌었다는 측면에서 조금 나아졌다고 해야 할까.

하고 싶은 말 : 이제 거의 끝이 보이긴 하는데, 아직도 한 두번은 더 읽어야 할 듯 하다. 왠지 좀처럼 빨리 넘어가지 않는 페이지들이다. 천천히 읽다 보니, 조금만 읽었는데도 시간이 팍팍 간다. 서평단 도서가 없으니, 너무 여유롭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다. 5월의 첫 서평단 발표도서는 보기 좋게 떨어졌다. 이럴 때도 있는 거지. 이런 때는 열심히 내 할 일 하면 된다. 그나저나 이 책, 나도 모르는 내 마음을 들키는 기분. 나도 연애를 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 앞으로도 연애할 일은 없을 거 같으니, 과거형으로. 오늘도 즐겁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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