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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좋아 (잡지)
[한줄평]문학동네 (계간) : 겨울호 [2020] | 리뷰가 좋아 (잡지) 2021-02-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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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마음 편해, 마음 즐거워, 마음으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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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 202년 8월 | 리뷰가 좋아 (잡지) 2021-01-0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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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시인동네 (월간) : 8월 [2020]

편집부
문학의전당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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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 여인

 

천유민

 

여름에 책을 내고 가을에 당신을 만나러 갔습니다

몇 달간 싱겁게 놀았습니다

여느 때와 달리 당신은 부재중이었고

당신의 빈자리에 책 서너 권을 두고 그냥 나왔습니다

저녁은 일찍 잧아왔습니다

가로등 하나 없는 어두운 주택가 골목을 벗어나

 

- p.093

 

시인동네의 시를 읽을 때, 마음이 차분이 가라앉는 이유는 무엇일까.

잘 모르겠다.

어찌되었든, 이번 호도 참 차분하게 이 시를 읽으면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을 것 같다.

정말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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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가을호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1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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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문학동네 (계간) : 가을호 [2020]

문학동네편집부
문학동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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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늦은 선택이었다.

가을호.

그저 신인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책을 주문한 김에 그냥 시켜 보았다.


어쩌면 나는 더이상 꿈꿀 필요가 없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어쩌면, 나는 이미 9부 능선에 다다랐는지도 모른다.


믿음은 가지만,

확신은 없는 이 상황에서


나는 또 다른 길을 찾아 가려고 한다.


문학동네 가을호에 실린 


신인상 소설, 시, 그리고 김승옥문학상. 청소년문학상.


모든 심사평들은 하나의 지점을 향해 있다.


결과.


결과는 어떤 이에게 지독한 슬픔일 것이고,

어떤 이에게는 엄청난 기쁨일 것이다.


모두가 기뻐할 수는 이 현실.

그 현실에서 벗어나려면 어찌해야 하는 걸까.


오늘도 고민은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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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2020년 31호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08-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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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미스테리아 (격월) : 31호 [2020]

편집부
엘릭시르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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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미스테리아는 조금 저렴한 티가 났는데,

이번 미스테리아는 왠지 고급 느낌이 난다

표지부터 안의 용지와 활자체까지 전과는 뭔가 좀 다르다.

내용도 풍부하다.

사진도 있고, 다양한 정보., 그리고 다양한 스토리까지.


이번 미스테리아는 왠지 읽고 싶은 느낌이 들 것 같다.


요즘은 책을 자주 구입하지는 않는다,

포인트가 별로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소화하지 못하는 책들을 사는 게 의미가 없을 거 같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꼭 사고 싶은 책이 나올 때까지 구입을 하지 않는 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오랜만에 여러권의 도서를 구입했다.

마음에 드는 책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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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2020년 3호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06-1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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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미스테리아 (격월) : 30호 [2020]

편집부
엘릭시르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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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책 사기도 힘들다. 포인트가 별로 없으니, 책을 많이 사기는 부담스럽고, 어쩌다 생기는 쿠폰들을 잔뜩 모아, 가끔 생기는 포인트를 모아모아서 그래도 안 되는 돈은 약간의 카드값을 얹어서 책을 구입. 이번에는 미스테리아 잡지 한권만을 구입했다. 사실, 4월달까지만 해도 어느 정도의 수입이 있었는데, 이젠 정말 수입이 없는 상황. 아끼고 아껴서 써야 한다는 압박감이 나를 짓누른다. 그나마, 긴급재난지원금 때문에 숨을 쉬고 있는 상황이다.


미스테리아는 문학동네 임플린트 출판사인 엘릭시르의 격월간 잡지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미스터리 소설에 관련하여 주로 다루는 잡지다. 소설도 실려 있지만,.주로, 정보들이 많다. 미스터리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올해 9월 말로 마감되는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이 있다. 그 미스터리 대상에 한번 내어 보려고 작품을 열심히 쓰는 중이다. 장편쓰기는 어려울 것 같고, 단편에 응모할 예정이다. 물론, 언젠가는 장편도 쓸 예정이다. 과연, 당선될 수 있을까? 당선되면 정말 좋겠다. 그래서, 필사적으로 써보려 한다.


그래서, 이 잡지를 구입해 보았다. 그런데 이 잡지. 정기구독을 하는 기간이 정해져 있다. 아무 때나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정기구독을 하는 기간에 정기구독 주문을 하면, 많이 할인된 가격으로 구독을 할 수 있다. 거의 30프로 가까이 할인이 되는 듯 하다. 앞서 얘기했듯, 이 잡지는 격월간. 그러니까, 두달에 한번 발행된다. 발행일이 5월 말쯤이니, 이 잡지는 6~7월. 다음 잡지는 7월 말 쯔음 나올 것 같고, 그때즈음에 정기구독 신청이 가능한 듯 하다.


미스터리 잡지. 미스테리아. 참 두껍고 읽을 거리도 많은 것 같다. 미스터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구독해도 좋겠다. 나도 그럴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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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 정말, 좋은 생각.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04-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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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좋은생각 (월간) : 5월 [2020]

좋은생각 편집부
좋은생각사람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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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한 그루에서 

천 개의 꽃망울이 움트고

오천 개의 꽃잎이 떨어지면

백 개의 사과가 열립니다.

구백 개의 꽃은 어디로 갔을까요?

그 꽃은 농부가 하나하나 손으로

땄습니다.

우리도 시작했다고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아홉 개 중에 하나 가지면

잘한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섭리이고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 책 속에서 -


이 말이 큰 위로가 되는군요. 너무 많은 걸 가지려 애쓰는 내 모습을 봅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것도 많은데 더 가지려 애쓰는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조금은 욕심을 내려놓고 살 필요도 있음을 실감합니다. 아주 많은 것을 내려놓는 용기도 필요할 듯 합니다. 좋은생각을 정기구독할까 말까 많이 망설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의 마음 속은 혼란 속에 있습니다. 아무도 이 혼란을 수습해줄 수 없음을 압니다. 누군가는 너무 착하고, 누군가는 너무 뛰어나고, 누군가는 너무 잘 나가고, 그런 속에서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내 마음을 깎고 깍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마음에 좋은생각이 스며들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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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케치 3월]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03-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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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여행스케치 (월간) : 3월 [2020]

하이미디어 편집부
하이미디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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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특별히 좋아하거나 자주 하지 않는 나로서는 이런 잡지가 정말로 필요했다. 여행을 가지 않아도 여행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잡지. 그런데 내가 여행잡지나 여행에 관한 책을 아는 것이 없어서 일단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어떨지는 모르게다. 다양한 사진들이 눈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사진만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여행하는 기분이 들 듯 하다. 사실, 신다가 여행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니다. 다만, 체력적인 부담이라든가 화장실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여행하기가 조금 버거울 뿐이다. 물론, 금전적인 문제도 포함해서. 그래서 여행을 하는 대신 여행에 관한 책이라든가 사진을 많이 보기로 했다. 그러다 보면, 뭔가 탁 트인 마음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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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호 세대] 물음표 | 리뷰가 좋아 (잡지) 2020-02-1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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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한편 1호 세대 [2020]

편집부 편
민음사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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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적으로 기본적인 사회 ㅂ장을 누릴 수 없는 데다가, 농민의 정체성보다는 노동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기존의 장년 세대 농민공들처럼 고향으로 돌아가 농사지으려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들 가운데 일부는 자신들을 이중적인 신분 정체성을 지닌 '농민공'이라고 표현하기를 거부하고 '신노동자'라고 호명하며 자신들의 새로운 정체성을 드러내고 중국 사회에서 새로운 사회적 지위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최초의 인문 잡지 한편이다.요즘 꽤 많이 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온통 흑백이고 무게도 가볍다. 그래서 휴대하고 다니기엔 좋다. 또 길지 않아서 읽는 데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이 잡지를 다음에도 또 사보고 싶을까? 그건 잘 모르겠다. 그건 아직 물음표다. 물음표인 이 삶에 또 하나의 물음표를 남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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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개역개정 11,12월호] 바람이 불어도 | 리뷰가 좋아 (잡지) 2019-11-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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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매일성경 개역개정 (본문수록) (격월간) : 11,12월호 [2019]

성서유니온선교회 편집부
성서유니온선교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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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시온에 하나님이 거하실처를 마련하려는 다윗의 소원이 하나님의 소원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시온은 영원히 주의 처소로 남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언제나 그분의 소원을 우리 안에 두고 행하십니다. (빌 2:13) 하나님의 손이 되어 일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과 어떻게 일하시는지 그 신비를 깨달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비밀을 간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신비 속으로 우리를 부르셔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앞으로 다시 한 번 나아갑시다.

- p.16

 

나를 살리소서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위하여 나를 살리시고 주의 의로 내 영혼을 환난에서 끌어내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나의 원수들을 끊으시고 내 영혼을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멸하소서 나는 주의 종이니이다.

- p.49

 

보다 더 신앙이 깊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에는 매일성경묵상을 구입해 보았다. 해맑음이님 블로그서 보고 관심이 가서 어떤지 궁금했는데, 글자가 좀 작아서 그렇지 매일 하나님과 동행하기에 딱 좋은 묵상성경이다. 다음에는 큰 글자로 구입을 해야겠다. 격월간이라서 값도 그다지 부담이 안 되고. 매일 한 장씩 읽어가는 마음. 괜찮을 듯 하다. 보다 더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하고 싶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욱 더 깊은 교제. 바람이 불어도 춥지 않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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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 좋은생각 2019년 9월호] | 리뷰가 좋아 (잡지) 2019-09-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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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큰글씨 좋은생각 (월간) : 9월 [2019]

좋은생각사람들 편집부
좋은생각사람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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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은 늘 큰글씨로 구입을 하게 된다. 아무래도 큰글씨가 보기에 부담도 없고 금방금방 넘어가기도 한다. 비록, 판형이 커서 갖고 다니기엔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좋은생각의 내용들은 정말 좋다. 특히, 일별로 볼 수 있게 날짜표시를 해 놓고 날마다 읽어볼 수 있게 한 구성은 참 멋진 아이디어 같다. 비록, 날마다 일별로 읽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조금씩 읽어볼까 계획 중에 있다. 한꺼번에 읽는 것은 아무래도 감동이 덜하다. 하루하루 이야기를 조금씩 가슴에 새기는 것이 훨씬 감동적이고 오래 남는다. 이번에도 좋은 생각과 함께 한다. 좋은  생각을 하면 나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겠지. 멍청한 사람이 결코 좋은 사람이 아니다. 때로는 해야 할 얘기는 할 줄 알아야 좋은 사람. 그래도 뒤에서 욕하는 대신, 대놓고 얘기하고 따질 줄도 알지만, 그 이면에는 다른 이를 위한 진짜 마음이 있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은 되지 못해, 좋은 사람 같진 않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봐야지. 뭐, 그렇다고 내가 나쁜 사람이란 얘기를 하는 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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