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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항상 제게 있어요 | 시들 2022-07-06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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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항상 제게 있어요

 

 

1.

 

해는 항상 제게 있어요

오늘도 해는 어딘가로 향해 나아갔어요

여기는 어두운데

저기는 밝고요

저기는 어두운데

여기는 밝은

 

 

2.

 

세상은 오늘도 밝아졌어요

미소짓는 사람들 너머로

웃음웃는 사람들 너머로

박장대소 환함들 너머로

 

 

3.

 

오늘도 밝은 햇살

오늘도 밝은 맑음

오늘도 밝은 내일

오늘도 밝은 어제

 

 

4.

 

그리움이 그리움이던 날도

서러옴이 서러움이던 날도

 

 

5.

 

해는 항상 제게 있어요

어디가에 있는 해는 저 너머로 날아가지만

 

 

6.

 

해가 뜨면 오늘도 인사를

해가 지면 오늘도 인사를

 

 

7.

 

드디어, 사람이 보이고

드디어, 달빛이 보이고

드디어, 아침이 보이고

 

 

보이는 저 해 너머

갸우뚱 갸우뚱

 

해가 지면서 손을 흔들고 있어요

그 속으로 평범한 미소가

 

오늘도 저를 흔들고 있네요

 

해가 항상 저를 해가 항상 저를

 

 

- 에필로그 : 보고 있고요, 제게 있고요,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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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콩 볼펜   | 시들 2022-07-0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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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콩 볼펜

 

 

1.

 

그냥, 평소처럼 생각하세요

상쾌한 아침의 초록이 맞는 시간

우쭐댄 소리의 아이가

 

히히, 평소처럼 생각하세요

보리에는 콩이 있구요

콩에는 보리가 있어요

 

볼펜 하나에는 잉크가 잔뜩 들어있는 걸요

 

 

 

2.

 

6월에는 낮이 있었어요, 그 낮에

소리는 소리없이 소리를 냈어요

불안의 붉은 점이

 

히히, 평소처럼 생각하네요

 

보리콩 볼펜 보리콩 볼펜

우쭐댄 소리의 어른이

 

더 늘어가는 허리를 붙잡고

아하, 아하, 아하

 

 

 

3.

 

가끔은요

시간에도 독이 있었어요

그 독은

 

빨리빨리를 외쳐대며

 

오늘,

우쭐댄 소리의 사람이

 

미안하다며 미안하다며

 

회한의 파란 하늘이

오늘도 소리를 치며 소리 너머로

 

 

4.

 

보리콩 볼펜 보리콩 볼펜

오늘 작은 눈물 방울 하나

 

히히, 우쭐댄 소리의 아이가

방울방울 방울 너머로

 

마냥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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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커피, 저기요 | 시들 2022-06-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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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커피, 저기요

 

 

1.

 

혹시, 저기, 김이 모락모락 나는 곳에 있나요,

이별의 아침이 서린 날들이 오면

오늘은 누군가 동행을 하자고

 

저를 의심하곤 합니다.

 

이젠, 됐다, 라고 말하는 순간순간들이

만남으로 날아와

 

 

2.

 

적신 커피 안에서 사람을 살짝 밀어내면

우리는 무엇인가 달려와

 

형광 불빛 사이로 날아오는 세상이

 

오늘, 저기, 커피요, 오늘, 저기, 커피요

 

 

 

3.

 

저의 세상은 이만큼 나와 있는데

커피 속 세상 밖

날아가는 구름 너머로

 

사랑이 슬쩍 스며드는

 

어느 이른 바람 신선한 커피가

 

아픔의 여부를, 슬픔의 여부를

 

오늘도 묻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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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 모음 | 시들 2022-05-2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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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비 오는 날, 나는 가리라

빗 속을 뚫고 나는 가리라

 

눈물은 볼을 적시고

지독한 고독은 나의 마음에 물결쳐와도

비 오는 날, 나는 가리라.

 

하늘 같은 분노는 비의 방울로 씻어 버리고

바다 같은 설움은 한 움큼 숨소리로 닦아 버리고

비 오는 날, 나는 가리라.

욕망의 경치

 

 

나의 욕망은

밤에 켜진 불빛이 되었다

갑자기, 주위의 모든 것이

고독으로 나의 가슴에 와 닿고,

마치, 바다의 폭풍을 겪는 듯한

권태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파도를 무너뜨릴 듯한

가슴깊이 새겨 있는 욕망은

나를 애처로운 세계로만 끌어들였다.

나의 머리는 거미줄이 엉켜있는 듯

혼란 속으로 빠져 들지만, 그럴수록 욕마은

불에 타는 듯이 더해 갔다.

 

나의 욕망은 그렇듯 그렇듯 채우지는 못하고

다만 더운 밤, 구경을 할 뿐이었다

압지

 

 

비를 가려도

자신의 마음을 억제할 길은 없다

 

해를 가려도

쑤셔 오는 이마는 자제할 수가 없다.

 

압지로

번지려는 마음을 눌러 보지만

1초의 공간 속에 한 키의 마음이 커졌다.

 

그리고,

쓸모 없는 종이를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5 세계

 

 

바람이 나의 볼을 스쳤다.

동시에, 나의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올랐다.

또 하나의 폭우는

나의 머리카락 사이로 세차게 스며든다.

 

돌멩이가 나의 머리를 스친다

머리카락 사이로 또도독 떨어지는 빗방울에

빨간 물감이 스며들었다.

그리고, 또 다른 세계로 나의 몸은 비틀거린다.

 

비틀거림은 저 아래 구석의 세계에서

혓바닥에까지, 머리 꼭대기까지 뻗쳐온다.

손으로 얼굴을 맛졌더니, 붉은 손이 되어버리고

나는 눈을 감는다.

 

다시 눈을 떠 보니, 여기는 천국.

 

나의 작은 순간

 

 

나의 순간순간을

영혼의 푸른 빛으로

말끔히 닦아 버리고

그리운 산을 뒤로 하고 떠나고 싶다.

 

비에 젖은

헝클어진 머릿결을

단 한순간만아리도, 깨끗이 정정하고

또박하게 거울을 마주하고 싶다

 

순간순간을

바람보다 진한, 저 서편 너머의

그을림으로

다시금 기억하고 싶다.

 

미숙하기만 한

나의 작은 가슴에 손을 얹어도

순간의 자그마한 기억들은

어디론가 사라지는가보다

 

 

사구

 

 

붉게 타오르는 하늘을 보고도

울지 않는 이는 감정이 없는 도깨비

푸르게 헤어지는 땅을 보고도

서럽지 않는 이 걱정이 없는 벚꽃들

 

부푼 마음을 억지로 눌러 참고

이진 바람을 가르며 달려 가는

땅 위에 짓눌려진 흩모래

낙 엽 아 래

 

 

낙엽이 떨어지는 나무 아래

한 사나이가 쓰러져 있읍니다

얼굴은 피로해서 그런지,

무척 야위어져 있읍니다.

 

사나이를 안고 벼원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숨이 끊어진 후였읍니다

그리고 다시, 사나이가 쓰러져 있던 나무 아래

나 또한 쓰러져 가고 있읍니다.

사 구

 

 

붉게 타오르는 하늘을 보고도

울지 않는 이는 감정이 없는 도깨비

푸르게 헤어지는 땅을 보고도

서럽지 않는 이 걱정이 없는 벚꽃들

 

부푼, 마음을 억지로 눌러참고,

서재의 꿈

 

 

천장엔 어둠침침한 전등이

벽무늬를 타고 바닥으로 내려온다.

꽃이 만발한 벽지를 바라보며

서재는 꿈을 꾼다.

 

어느 책이 말을 한다.

오늘 그가 올까?”

재떨이가 대답을 한다

나를 목욕시킨 걸 보니, 오지 않을 거야

그러자, 펜이 반박을 한다.

아니야, 이렇게 원고지가 널려 있는 것을 보니

오늘 밤에 올 걸.“

원고지들이 동의를 하며, 난리를 친다.

벽지가 이들을 말린다.

책꽂이가 말한다

우리 이렇게 싸울 것이 아니라, 실컷 놀기나 하자.”

서재 안의 이들은 손에 손 잡고 합창을 한다.

 

서재는 꿈을 깬다.

어스름히 사람의 그림자가

불줄기 아래로 보인다

허연 연기가 아롱아롱

천정을 그을린다

그는 왼손으로 담배를 피워물고

오른손으로 펜의 대를 쥐고 있다.

빌어먹을 오늘도 끝났어, 끝났다구.”

사람은 스위치를 내리고,

그의 그림자는 사라져간다.

그리고 서재는

오래고 깊은, 아늑한 잠으로 빠져든다.

기둥 위의 프로펠러

 

 

기둥 위에 프로펠러가 돈다.

세상을 살 듯 프로펠러가 돈다.

 

그 아래, 두 꼬마남매가

프로펠러를 따라서 돈다.

누나, 저게 프로펠러야? 그런데, 왜 돌아가지?”

, 그것은 바람이 불기 때문이야.”

꼬마남매는 무척이나 다정한가보다.

 

기둥 위의 프로펠러는

꼬마담배의 꿈을 키워주듯

씽씽돌다가

바람과 함께 멈춘다.

 

누나, 저게 왜 멈췄지?”

저건 바람이 멈췄기 때문이야

두 남매의 대화는,

너무나도 다정하다.

 

바람은 밤중의 무등을 타고

또다시 불고

바람을 따라 또다시 프로펠러가 돈다.

 

기둥 위의 프로펠러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살 듯

그렇게 돈다.

 

 

소녀의 희망

 

 

나는 소녀를 보았다.

긴 머리에,

짧은 치마.

일렁이는 얼굴

나는 소녀를 보았다.

 

나는 소녀의 눈을 보았다.

초롱한 눈.

사랑스런 빛.

그러나 마주치면.

내가 먼저 고개를 돌려 버리는

 

나는 소녀의 눈을 보았다.

 

나는 소녀를 상상해 보았따.

언젠가 서로를 알게 되면,

비둘기가 새겨 있는

하얀 종이 쪽지를 넘겨 주는

나는 소녀를 상상해 보았다.

 

나는 소녀를 보았다.

긴 머리에

짧은 치마,

일렁이는 얼굴,

나는 소녀를 보았다.

먼 지

 

 

거리엔 수북하게 먼지가 쌓인다.

이 먼지는 어디에서부터 흘러오는 걸까

나는 가만히 가슴에 손을 얹는다.

 

먼지는 자동차들의 머리를 적시고,

거리에 바람처럼, 휩싸여간다.

 

누가 먼지를 더럽다고 했는가

오랫날을 겪고 겪어서

오늘날의 먼지인 것을

 

또 다시 상념을 해보지만,

먼지는 먼지

바보같은 생각은 마자.

 

거리엔 수북하게 먼지가 쌓인다.

이 먼지는 어디에서부터 흘러오는 걸까

나는 가만히 가슴의 손을 버린다.

 

삐친 새

 

 

퍼더덕거리며 새가 날아갔다.

그는 토라졌다.

바보는 잘 삐친다지

 

하얀 새는

푸른 창공을 소리없이 날아다녔다

그는 토라진 새

 

그가 아닌

그녀가 된다 해도

새는 토라졌다. 아니, 삐쳤다.

 

단단히 <삐친 새>

어느 날인가,

푸르렀던 창공을

영원히 떠나버렸다.

그림자의 고독

 

 

거리 모서리, 모서리마다

짙은 어둠을 늘인다

나는 모서리에 걸터 앉아,

쪽빛 하늘을 멍청하게 쳐다본다

 

하늘에도 시커먼 그림자가

늘어진다.

빛줄기가 쏴아악쏟아진다

아마도, 슬픈 소식인가 보다

 

고독의 그림자는 어느덧,

거리에 늘인 그림자의 고독으로 바뀌어가고

나는 힘없이 일어나,

거리의 모서리를 밟는다.

아득한 사랑

 

 

꿈을 기억하세요, 오랫된 꿈 말이예요.”

여신은 바람처럼 나에게 속삭였다.

 

아득한 사랑으로

가슴 깊은 곳에 들어 있던 여신은

아직도 떠나지 않고 있었다.

 

오래고 진실한 사랑은 기억에 오래 남는대요

또다시, 여신의 목소리가 귓가에 스쳤다.

 

아 이것은 영혼의 소리겟지

그래, 아득한 삶의 일깨움일거야

 

나는 진실을 꿈꾸듯

아득한 사람의 추억을 생각한다.

 

 

 

마지막 바람

 

 

창가에 바람이 부딪히면,

누군가의 노크 소리가 되는 듯 하다.

또도독소리가 창가에 들리면,

누군가가 방문을 하나보다.

 

이런날, 누군가 찾아올거야.

 

바보같은 생각에 빠져본다.

하루가 10년이라 생각말고,

10년을 하루라 생각하자.

 

아마도, 그리움을 배웠나 보다.

 

현실에 부딪혀 본다.

허무함은 현실에만 존재한다는 걸

이제야 깨닫나 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진리를 얻는다.

 

바람도. 감정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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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곰, 그리고 여우 | 시들 2022-05-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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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곰, 그리고 여우

 

 

1.

 

토끼가 말을 하자 곰이 여우를 보았습니다

여우가 말을 하자 토끼가 곰을 보았습니다

곰이 말을 하자 여우가 토끼를 보았습니다

 

 

2.

 

토끼와 곰, 그리고 여우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도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더더욱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3.

 

하늘이 너무 파핳습니다

토끼와 곰, 그리고 여우도 너무 파랗습니다

사람들과 아아이들도 너무 파랗습니다

 

 

4.

 

쉽게 얘기해

모두 말을 하지 않았는데

모두가 푸르게 되어서

모두가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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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2 | 시들 2022-03-0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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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2

 

 

 

 

 

 

 

Stack up A matchstick

For waiting You

Compelete Tower

 

 

Uncosciously Spill Rest

Come Fali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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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1 | 시들 2022-02-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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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1

 

 

 

 

Dry Branch

Burn into Sunshine

Completely Branch

Time Remain After Burn

 

Is The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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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o steady | 시들 2022-02-2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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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so steady

 

 

Write by - Jun chang soo

 

 

Jun chang soo’s stage name : sintonghandiary

 

Sintongdiray’s heart step ? Blog & E-Cafe

 

https://cafe.daum.net/sintonghanpoem

https://cafe.daum.net/telesinda

https://blog.naver.com/helpmeoo

 

 

Just so steady

 

 

 

Star as raise up comes night

Yesterday

Make light there this

 

Blaze desert as become heat

Today

Take out away Long for

Oasis

 

In the end as go away

Become go Day the sun

 

Tomorrow

Too

Just so steady

 

 

 

 

 

그 대 로

 

 

 

밤 피어오르듯 별은

어제

그 자리에 빛을 내고

 

뜨거운 열기로 타오르는 사막에

오늘

목마름을 덜어내는

오아시스

 

사라지듯 기어이,

달아오르는 날빛

 

내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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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tape | 시들 2022-02-0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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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tape

 

 

Tung, Tu-ng, Tung, TungTung, Tu-ng, Tu-ng -

Tudung, Tung, Tudung, Tung, Tung, Tu-ng, Tung -

 

(A piece tape)

 

 

 

테이프 한 조각

 

, 터엉, , 텅텅, 터엉 터엉 -

터덩, , 터덩, , , 터엉, -

 

(테이프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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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High | 시들 2022-02-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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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High 

 

Midday’s breeze is

Passed premeate Only sky

So that While dozing

A Dove Suddenly

Fly In Ground’s dream

Wake and passing My sound sleep

 

 

비상 (飛翔)

 

한낮의 미풍(微風)

맨 하늘 스미고 지나갔다

그렇게 졸고 있는 사이

비둘기 한 마리 퍼뜩

지상(地上)의 꿈 속으로 날아들어

나의 단잠을 깨우고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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