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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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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안다는 것은?

 

1. 전창수의 글을 안다

2. 전창수글과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카페를 안다

3. 텔레레러이자 전창수도서를 쓰는 전창수를 안다

3. 텔레레터를 안다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와 관련하여 4가지 아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려 한다. 예전에는 알고 있냐고 물어본다면, 그것은 귀신말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냐고 물어보는 것이었고, 나는 귀신말의 존재에 대해서 인식은 하고 있었지만, 모른 채 살아왔다. 그래서 귀신말과 관련된 여러 가지 비정상적인 사건들에 대해서도 모른 채 살아왔다. 머릿 속에 뭔가 들리는 말이 있기는 했는데, 그 말들에 대해서 믿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무언가가 나에게 다가왔었고 그 이후 귀신말과 관련된 모든 것들에 대해서 해결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것은 내가 원해서 한 것은 아니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내가 하고 싶지 않아도 내가 해야 되는 것이었다. 그것을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자꾸만 나에게 다가오는 이 어둠의 세력들 때문에 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것들을 해 나갔고, 귀신말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해결하였다. 오늘날은 귀신말을 안다고 하지 않는다. 아는 것은 위의 4가지에 대해서 아냐고 물어보는 것이다. 오늘날의 귀신말은 텔레워드란 이름으로 바뀌었고, 텔레워드는 텔레레러 전창수가 하는 말을 사람들이 귀신말 형태로 듣는 것이다. 그러므로, 텔레워드는 텔레레터의 한 일종이긴 하지만, 정확히 얘기하면 텔레워드는 텔레레터는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귀신말을 아는 것은 텔레레터를 아는 것이 아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해 나가겠다.

 

1. 전창수의 글을 안다

 

전창수의 글을 안다는 것은 전창수의 글이 정말로 좋다는 것을 아느냐는 의미다. 대부분의 전창수의 글은 처음에는 별로 좋지 않고, 재미도 없다. 하지만, 전창수가 쓴 모든 글은 읽으면 읽을수록 좋아진다. 좋아지면서, 점점 더 재미있어져서 자꾸만 읽게 되고 빠져들게 된다. 그래서, 전창수도서를 한번 출판하게 되면, 점점 더 많이 나가게 되기 때문에 한번 출판하여 판매가 되고 있는 도서들을 절판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팔리지 않는 경우라면, 바로 전창수도서를 출판하는 것을 포기하고 카페활동을 많이 하기를 권한다.

 

 

2. 전창수글과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카페를 안다

 

이 카페의 이름은 여기서는 말하지 않겠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이미 회원수도 많이 있는 카페가 있다. 그 카페는 전창수도서를 전문으로 출판하고 있으며, 전창수의 능력과 관련된 텔레레터가 진행되고 있다. 이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전창수도서를 출판하면 되는데, 카페활동을 어느 정도 하고 사람들이 인정하는 출판사만이 전창수도서를 출판할 경우, 사람들이 구입을 하게 된다. 그저, 많이 팔리기 때문에 돈 때문에 출판하는 출판사의 전창수도서는 팔리지 않는다. 이유는, 전창수도서는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전창수도서는 사람들이 정말로 보고 싶길 원하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 텔레레러이자 전창수도서를 쓰는 전창수를 안다

 

그렇기에 전창수는 전창수도서를 출판사에 인세를 요구하지 않는다. 많은 출판사들이 자유롭게 책을 출판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전창수도서를 보고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전창수를 안다는 것은 전창수도서를 쓴 전창수를 알고, 또 텔레레터를 하는 텔레레러 전창수를 안다는 것이다.

 

 

4. 텔레레터를 안다

 

나는 나도 모르게 귀신말과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해 왔다. 그 과정에서 어느 순간 텔레레터란 능력을 얻게 되었다. 내가 텔레레터 능력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살아온 세월이 많다. 텔레레터는 필기(글씨 쓰기)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이다. 텔레레터 프로그램은 필기를 이용한 프로그램이다. 텔레레터 프로그램에는 글씨쓰기도 있고,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다. 텔레레러 전창수가 필기를 하게 되면, 그 시간에 텔레레러 전창수와 같이 필기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창수의 필기를 따라서 쓸 수가 있다.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 이외에 다른 사람이 개인적으로 하는 필기를 창수가 마음대로 따라서 쓸 수는 없다.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에 텔레레터 프로그램에 관련한 글씨나 그림 등을 쓰면 창수가 따라 쓸 수 있다. 창수가 그 글씨나 그림을 따라 쓰면 그 시간에 창수가 하는 필기를 같이 필기를 하게 되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따라서 쓸 수 있다.

 

이 필기를 응용하여, 영영 텔레레터와 영영영 텔레레터를 만들었다. 이 두가지는 이미 진행했던 텔레레터 프로그램을 언제든 불러내어 똑같이 따라서 필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영 텔레레터는 텔레레러 전창수의 능력으로 만들어졌으며, 영영영 텔레레터는 하나님이 창수를 사용하여 만드신 프로그램이다.

 

 

텔레레러 전창수는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에 대하여, 사람들이 이유없이 아프거나 원인 없이 아픈 문제에 대하여 해결을 했고, 그 결과물이 텔레레터이며, 최종 결과물이 영영영 텔레레터이다. 해결해 나가는 동안에 많은 사건들이 있었다. 그리고, 물론 많이 아프기도 했다. 그 순간순간들이 지나면, 언젠가는 이 아픔 가시고 나에게도 분명 좋은 날이 올거란 믿음으로 그날들을 버텨냈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경험들을 토대로 하여 쓴 작품이 바람의 옆에 산다이다. 바람의 옆에 산다는 돈을 많이 들인 작품이 아니다. 내가 그동안 해결해 왔던 순간순간의 과정들을 토대로 작품을 지어낸 것이다.

 

텔레레러 전창수는 여전히 가지고 있는 돈이 거의 없으며, 생활편의 지원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이 인생이 불행하다면 정말 불행하겠지만, 하루하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된다는 사실이 정말 행복하다.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겪었던 그 수많은 힘듦과 아픔이 없는 것만 해도 나에겐 정말 기쁜 일이다. 지금 이 순간, 나는 잘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좋다.

 

이 좋은 일이, 앞으로 더 좋은 일로, 더 즐겁고 행복한 일로 나아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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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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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전창수 지음

 

때로는 다른 사람을 돕다가 화가 나는 경우가 있다. 나는 이렇게 하는데 고마워하지 않는 경우, 또는 나는 이렇게 생각해서 이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그 사람은 전혀 다른 생각을 하는 경우 등 다양하다.

이럴 때 나는 말한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돕겠다는 생각만 있는 것이라고.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면, 내가 도와드리는 그 사람에게서 뭔가를 바라지 않는다. 내가 도와드릴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하고, 내가 도울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한 마음이 된다. 하지만 돕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경우엔 내가 행복한 게 아니라, 그저 동정심을 발휘해서, 그 사람을 나보다 낮은 사람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발휘된 동정심은 그 사람은 결국 나보다 못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한테 고마워해야 한다는 우월감을 가지게 된다. 그 우월감은 도우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 사람은 가난하기 때문에 내가 돈을 많이 주면 고마워하겠지, 라는 생각은 동정심이고 자신의 착각이다. 가난한 사람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그 사람이 평생 먹고 살 길을 마련해 드리는 길이다. 한번 도와주기 시작했다면, 그 사람이 고마워하지 않더라도 그 사람의 인생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한번 도와주고 고마워하지 않으면, 됐어, 라고 말한다면 결코 그것은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 한끼가 없어서 고민인 사람에게는 당장의 한끼를 해결하는 것만이라도 고마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지금 당장은 그것이 고맙다. 하지만, 그 고마움은 오래 가지 않는다. 더 이상의 지원이 없다면, 내일은 또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에 더 바라게 되고, 더 이상 지원이 없다면, 전전긍긍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되어서 더 불행한 나날이 계속된다. 그 불행한 나날이 계속되면, 삶은 점점 더 피폐해져, 결국은 자살이라는 굴레에 빠져들게 된다.

 

가난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도움의 방법은 평생 먹고 살 길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하나의 예를 든 것이다.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자신이 돕는 방식이 진짜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진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스스로 생각해보고, 또 그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면서 도움의 방법을 찾아보는 것.

 

이렇게 돕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이 정말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마음까지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진짜 웃음을 웃을 수 있어야 된다.

 

TV에 나오는 수많은 연예인들 역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지만,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말로 웃음거리를 조장하는 사람은 결코 사람을 돕는다고 할 수 없다. 비난하지 않고 조롱하지 않는 진짜 웃음을 시청자들에게 드릴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자신이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면, 조롱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하지 않게 된다. 노력을 통해서, 이 사람에게도 상처가 있겠구나,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서, 어떤 사람도 비난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은 자신의 인격을 수양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도울 수는 없다.

 

모든 사람에게는 마음의 상처가 있다. 많고 적고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에게나 마음의 상처는 있다. 남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사람이라도 마찬가지다. 또한, 남에게 욕을 많이 먹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모두는 마음의 상처가 있다.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모든 상처들이 씻겨나가고, 또한 자신의 인격의 수양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돕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려면, 자신의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 한다. 마음의 상처들을 씻기어 내고, 또한 다양한 취미활동과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들을 통해서 나의 삶을 다시 돌아보아야 한다.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즐거움, 재미와 행복을 느낄 때,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우리는 그 사람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행복하길 바라려면,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필요가 있다.

 

진짜 웃음은 조건을 따지지 않고 행복해지는 방법이다. 하지만, 진짜 웃음 덕분에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진짜 웃음을 웃을 수 있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그러나, 진짜 웃음을 웃었다면, 그 다음은 자신이 뭔가를 해 나가야 하고, 그리고 자신이 뭔가 해 나가면서, 사람들을 돕는 사람이 되었을 때, 그때서야 진짜 웃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진짜 웃음은 사람들을 돕는 마음의 시작이다.

 

그래서, 진짜 웃음을 웃은 후의 삶은 끊임없는 자신에 대한 반성과 돌아봄이다. 내가 지금 쓰는 이 글이 사람들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 글이었다면, 나는 이미 글쓰기를 그만 두었을 것이고, 그런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삶은 이젠 나에게 의미가 없고, 행복하지도 않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는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지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글을 쓰고 있다면, 그 글쓰기는 결코 의미가 있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제 글을 보시는 여러분. 제 글이 정말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 도움 덕분에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행복해져서, 세상 모든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같이 힘써 주기를 바란다. 그 행복의 길에 나도 있고 여러분도 있고, 또한 모든 사람이 있길 바란다. 그렇게 남을 진심으로 돕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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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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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찾는다. 행복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들을 한다. 나는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와 안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먼저 글을 남겼다. 하지만, 되는 것과 아는 것이 행복의 필수조건은 아니다. 되지 않아도 알지 않아도 행복할 수는 있다.

 

인생에서 의미 있는 것이 반드시 남을 도울 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남한테 피해 입히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고 싶은 삶을 살았을 때, 자신의 인생은 의미 있다고 할 수 있다. 남을 꼭 돕지 않았어도, 남을 위한 삶이 아니라,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았더라도, 그 삶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삶이 아니었다면, 그 삶은 의미가 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시고자 하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 행복하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사는 이에게 진짜 행복을 찾아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되는 것과 아는 것이 행복을 위한 요소가 되기는 하지만, 되는 것과 아는 것의 행복은 남을 돕기 위한 행복이라는 필수 조건이 있다. 되고 알면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서, 사회에서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행복하고자 하면, 꼭 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진짜 웃음을 웃지 못할 수도 있다. 진짜 웃음을 웃는 것이 행복의 필수요소는 아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너무도 우울해서 진짜 웃음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상황에서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들,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을 한다면, 그것으로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 발자국 운영자이자 신통한 다이어리이자 텔레레러인 전창수는 진짜 웃음을 웃은 적이 있어서 그것이 뭔지는 안다. 그리고, 내가 써온 글들은 나의 경험들을 토대로 한 것이다. 모든 경험들이 나에게 글을 쓸 수 있는 기초가 된다.

 

하지만, 나는 웃음을 웃어 본 지 오래되었다. 어느 날부터 나는 웃을 수 없게 되었다. 아무도 만날 수 없고, 아무하고도 얘기할 수도 없고, 돈도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어디도 마음대로 갈 수 없고, 먹을 것도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싶은 걸 제대로 먹을 수 없는 삶이다. 그래서 나는 즐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웃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쓰고 싶은 글들을 마음껏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진짜 웃은 적이 있지만, 진짜 웃음을 웃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진짜 웃은 사람들은 어떤 조건이 있어야만 행복해하고 그러지는 않는다. 그냥 인생 자체가 행복하다. 하지만, 나는 지금의 이 삶들이 없다면 행복하지 않을 것이기에 진짜 웃을 수가 없다.

 

내가 지금 텔레레러로 살아가면서 매일 텔레레터를 할 수 있고, 또한 매일 글을 쓸 수 있고, 또한 보고 싶은 TV도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나는 분명 행복하다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진짜 웃음을 웃는 것과 아는 것과 되는 것에 너무 힘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많은 일들을 하고 싶다면, 아는 것과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저 이 인생 남한테 도움이 안 되어도 그저 한 세상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

 

나는 처음부터 누군가한테 도움이 되는 인생을 꿈꾸지는 않았다. 그저,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쓰고 싶은 글, 실컷 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을 뿐이다.

 

지금 나의 글을 보고 누군가가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 그것 또한 나의 행복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행복한 것은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이다. 내가 쓸 수 있는 글, 쓰고 싶은 글을 마음껏 쓰고 있는 이 순간 덕분에 나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진짜 웃음을 안 웃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행복하지 않다면,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루에 단 1분이라도 찾아서 해 보시기를.

 

내 행복의 시작도 하루에 단 10분 동안이라도 글을 쓰자고 결심한 데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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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방법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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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방법

 

전창수 지음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실수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다른 사람을 배려해야 한다면서, 자신의 방법대로만 배려를 하는 것이다. , 자신에게 다른 사람이 배려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배려는 자신이 배려를 받길 원하는 방법이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할 때, 요즘의 많은 사람들은 이래도 되는지, 정말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것은 배려의 기본적인 방법이다. 다른 사람에게 원하는 걸 물어보면, 다른 사람이 대답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나는 하고 싶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배려란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을 무조건 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며, 또한 다른 사람이 대답하기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다.

 

배려를 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부터 스스로 다듬어 나가야 하고, 내 마음속에 어떤 분노의 감정들이 올라오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고 물어볼 때,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진짜 배려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격을 수양해 나갈 필요가 있다. 같은 말이긴 하지만,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고 책을 읽고 자신이 하고 싶은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배려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자꾸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정말 행복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 순간에 과거의 잘못한 일들이 생각나고, 그 잘못한 일들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나 때문에 상처받을 수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그렇게 회개의 순간이 다가오면,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삶을 살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게 된다. 그렇게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배려를 하기 위해서는 나는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 것인가를 알게 된다.

 

배려를 하기 위해 대화는 중요하다. 하지만, 대화보다 더 중요한 것이 대화의 방법이다. 내 생각을 강요하는 대화의 방법이 아니라, 서로간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내 생각도 적절히 표현할 줄 아는 것이 배려의 출발점이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이 대답을 하지 않을 때는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그 기다림이 잠시잠깐이 아닐 수도 있다.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면, 기다릴 수 있다. 하지만, 수양이 부족할 때, 기다림은 힘들다.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이고, 마음의 여유가 있다는 것은 누군가를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이다. 그 마음의 공간 덕분에 배려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의 공간에, 자신의 마음에 공간에 여유를 불어넣는 일이란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그 여유가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고, 배려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다른 사람이 하고 싶은 일,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들 모두 다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것,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 보고 그것을 해 보는 것이다.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것들을 하다 보면, 배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게 되는 날이 온다. 그날이 올 때까지, 당신의 인생을 응원한다. 이 응원이 당신에게 배려의 힘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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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20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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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사실, 회개해야 할 것이 과연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입히는 피해가 있다는 사실을. 내가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는 나 때문에 상처받고, 나 때문에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그런 하나하나의 순간들이 쌓여서 나의 잘못들이 된다. 그런 순간순간들을 하나씩 꺼내어 회상해서 하나님 앞에 고백한다는 것은 결코 쉽게 되는 것들은 아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려면, 회개를 먼저 해야 한다. 회개를 먼저 하지 않고는 사랑하는 마음은 생길 수 없다. 이유는 단순하다. 자신이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알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진짜 도움을 줄 수 없다. 자신은 도와주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만의 방법대로 사람들을 도우면, 그 사람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서로간의 불쾌감이 쌓이게 되고, 사람과 사람의 신뢰는 점점 더 바닥으로 치닫게 된다.

 

회개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것은 결국, 서로간의 상처만 남기고 끝나게 된다. 예를 하나 들자면 이렇다. 나는 저 사람을 나름의 방법대로 도왔다. 그러나, 도움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도움이 아니기 때문에 고마워하기는커녕, 오히려 도움을 준 사람에게 핀잔을 준다. 그렇게 되면, 도움을 주었던 사람은 핀잔을 준 사람에게, 기껏 도와줬더니 그런 소리 한다고 섭섭한 생각을 가지고, 다시는 안 도와주겠다며, 위협 또는 협박을 가한다.

 

회개를 하게 되면, 상대가 진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를 먼저 살펴보게 된다. 회개를 하지 않으면, 이게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가 잘못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말로 내가 어떻게 돕는 것이 맞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돕는 것이 아니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진짜 마음 속에서 감정이 벅차올라, 사람을 돕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고, 그리고 그 감정이 벅차올라서,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지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다. 단순히 감정이 벅차올라 다른 사람을 도우려는 마음만 있다고 사람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 그 마음이 벅차올랐다면, 다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을 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노력하는 것까지 동반돼야 한다.

 

이 노력은 인격의 수양이다. 자신의 인격을 가다듬으며, 다른 사람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사람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계속해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성경을 읽고, 기도도 하고, 찬양도 하고, 또한 책도 읽고, 다양한 취미활동도 즐기면서,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수양해 나가는 것이다. 만약, 내가 살아가다가 누군가에게 어떤 잘못을 한 것 같으면, 거기서는 내가 어떤 잘못을 한 것인가 생각해 보고, 다시는 그런 잘못을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것도 포함된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인격을 수양하는 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인품이 훌륭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다. 인품은 모든 사람에게 잘 해 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인품이 훌륭한 사람은 분명 담임목사님일 거라는 편견은 나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인품이 훌륭하기를 포기해서 목사가 되는 것은 싫어한다. 하지만, 인격이란 자신의 정신을 가다듬고 끊임없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행복하기 위해선 진실로 회개를 해야 한다. 회개를 하는 순간이, 사람을 사랑하는 출발점이고, 진짜 행복한 순간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회개를 하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마음 속에 있던 짐이 하나둘 벗겨나가면서,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모든 마음의 짐이 훌훌 털어지는 날이 온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회개를 하시려고 노력하시라. 회개를 하려고 노력하면, 어느 순간,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정말로 세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신다.

 

회개도 노력하지 않고는 되지 않는다. 회개를 하기 위해서,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고 성경을 읽고 책을 읽고 자신이 하고 싶은 취미활동도 즐기는 것이다.

 

마음을 급하게 먹지 않는 하루가 되기를. 조금씩 천천히 인생의 진짜 행복을 향하여 나아가시기를. 세상 사람들을 진심으로 도울 수 있는 그날의 사랑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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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어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 전창수 작품 9기 2023-02-18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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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열어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전창수 지음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마음을 열어도 안 돼요

 

그렇게는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오늘은 무엇을 해도 안 돼요

 

그렇게는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렇게 살아가 무엇을 하나요

 

저렇게도 안 돼요

 

 

마음을 여는 삶은

 

기도를 여는 삶은

 

부족을 여는 삶은

 

 

마음 열어 기도로 나의 부족한 삶을

 

자꾸만 자꾸만

 

채워져 가는 삶을 채워져 가는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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