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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고상한 예수님 | 수필 & 칼럼 다시보기 2023-03-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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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고상한 예수님

 

 

*고상하다 : 품위나 몸가짐의 수준이 높고 훌륭하다

 

나는 그다지 고상한 사람은 아니다. 세속적이며, 욕심도 있고, 때로는 이기적이기까지 하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 입히지 않기만 하면 된다는 아주 최소한의 양심으로 살았기 때문에, 그다지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다. 나 자신을 돌보다가 지쳐서 다른 사람을 돌아볼 여유 같은 것은 없었다. 이전에는, 내게 별의별 사건이 다 일어났는데, 다행스럽게도 요즘은 별다른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다시 부활하신 사건은 내게 그런 평화를 선물하시려고 일어난 사건이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 평화스러울 때, 나를 더 단련하고 그리고 더 단단해지기 위한 준비를 하라는 뜻으로, 다시 또 어떤 어려움이 닥쳐오더라도, 그것을극복함 힘을 기르라는 뜻이라고그렇게 알고 준비하는 자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읽고 있는 최고경영자 예수한 장 한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의미들이 다가오고, 그것들을 묵상한다. 내가 고상해지고 싶어서. 성경에 나오는 고상한 요구들이 이 책에 나온다.

 

- 아브라함의 요구 : 당신을 따르도록 도와 주십시오.

- 모세의 요구 : 당신의 백성들을 자유롭게 하도록 도와 주십시오.

- 다윗의 요구 : 나로 하여금 우리 백성들을 위협하는 골리앗을 쓰러뜨리도록 도와주십시오

- 에스더 : 나로 하여금 이 백성들을 구하도록 도와 주십시오.

- 솔로몬 : 저에게 이 백성들을 통치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십시오.

- 이사야 : 당신의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정결한 입술을 주십시오.

- 베드로 : 당신의 양들을 먹일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 예수 : 저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보여 주도록 도와 주십시오.

 

공통점이 하나 보인다. 모두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해 달라 하지 않았다는 것. 백성을 위하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했다는 것. 고상하다는 것은 그런 의미가 아닐까. 누군가를 위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사랑을 보여주는 것. 그게 고상한 것 아닌가. 그래서 나도 고상한 삶을 살아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게 과연 가능할까. 내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 나의 결심을 도와 줄 것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믿는다. 나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는 것, 그것이 내게는 조금 어려운 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것이 나의 고백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가능하겠지.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으니 그건 뭔가 할 일이 있다는 뜻이겠지. 그것이 나만을 위한 삶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해 본다. 하나님께서 이루어가는 세상에, 나도 동참할 것이다. 고상한 것을 구하신 예수님처럼, 나도 고상한 것을  구해 본다.

 

당신의 사랑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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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인가 | 수필 & 칼럼 다시보기 2023-03-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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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인가

 

 

전창수 지음

 

믿음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님, 즉 예수님에 대한 믿음, 그리고 사람에 대한 믿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 이 중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한테 나의 삶을 전부 의지한다는 것이고, 예수님께 기도와 찬양을 하면서 매일매일을 예수님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란 개념은 신앙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은 신앙이 있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긴다.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내가 하기 어려울 때는 예수님이 도와주실 것을 믿고 나아가게 된다. 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사람에 대한 믿음이다. 예수님을 믿고, 나 자신을 믿는다고 해도 좀처럼 사람에 대한 믿음은 쉽게 생기지 않는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란,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무조건 그 사람을 믿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에 대한 믿음은, 첫째,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는 순수한 아기로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누구나가 처음 태어나을 때는 순수했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둘째,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내 주변 사람, 나와 함께했던 사람을 믿는다는 것이다. 나와 오랫동안 함께 해왔던 사람들은 내가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는다. 나와 오랫동안 함께 해왔고, 오랫동안 같은 회사나 가족으로 지낸 사람들끼리는 서로가 의지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세 번째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세상에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는 것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로 태어난다. 아기는 자라면서 사회를 익히게 되고, 그렇게 살아가다가 상처를 많이 받고 자란 아이들은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한 사람이 되거나, 나쁜 길로 빠져들게 된다. 단순히, 생활이 어렵다고 해서, 돈이 없다고 해서 나쁜 길로 빠져드는 것이 아니다. 마음 속의 응어리진 상처가 사람들을 나쁜 길로 빠지게 하는 것이다. 나쁜 길로 빠지지 않는 사람들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렇게 상처를 받고 자란 사람들은 누군가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인생이 바뀌게 된다. 예수님을 믿고 인생이 바뀌는 경우는 나 자신을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도 감격스럽기 때문이다.

 

내 주변사람들 중에 누군가가가 불안해하고, 또한 믿음이 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사람을 끝까지 믿어주고 끝까지 위로해주고 끝까지 보듬어주면, 그 사람은 그를 믿어주는 사람에게 결코 나쁜 짓을 하려 하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나를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한테, 우리는 아무런 짓도 하지 못한다. 믿어주는 척 하는 사람한테는 우리는 정말로 더 많은 해꼬지를 하게 되거나 하려 하지만, 진심으로 믿는 사람한테는 더 많은 도움을 주려고 한다.

 

믿음의 마음이 사람을 살린다. 나쁜 길로 빠진 사람, 오늘 나쁜 짓을 저지른 사람이라도 그 사람 어딘가에는 착한 마음이 있어, 내일은 반드시 좋은 사람이 될 거란 믿음, 내 주변사람들이 내가 하는 일들을 도와줄거란 믿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예수님이 극복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해 주실 거란 믿음, 그 믿음들이 나를 살리고, 너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그렇게 믿음으로 살아온 나이기도 하다. 나 자신을 믿기까지, 예수님을 믿기까지, 사람들을 믿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렇기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들을 해야 한다. 그 노력들은 다양하게 많은 활동들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분, 예수님을 믿고 사람들을 믿고 나 자신을 믿기 위한 노력을 하시기를 바란다. 그 노력이 세상을 좋은 세상으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그렇게 세상은 점점 더 좋은 세상으로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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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갈 수 있으려면 | 수필 & 칼럼 다시보기 2023-03-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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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갈 수 있으려면

 

 

전창수 지음

 

 

많은 사람들이 나는 착하니까 예수님을 안 믿어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닐 것입니다. 나쁜 일을 안 하면, 천국에 갈 수 있을 거고,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는 것일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제대로 된 신이라고 믿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말은 틀리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또한 생각합니다. 아무도 안 보니까, 괜찮아. 이쯤이야, . 그렇게 우리는 자기도 모르는 죄를 짓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죄를 막기 위해 CCTV가 설치되 어 있곤 하죠.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죄, 자기도 모르게 짓는 죄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공격할 생각, 누군가를 음해할 생각, 누군가를 모략할 생각을 했다면,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하진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안다면,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게 됩니다.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행동으로도 죄를 짓지 않으려 노력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진짜 믿게 되었을 때, 행복이 시작된다는 의미 역시, 예수님의 마음이 내 마음에 감동을 불러일으켜 진짜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잘못한 일들을 예수님 앞에 고백하게 되고, 그렇게 회개는 시작됩니다. 회개하면서 눈물을 실컷 울리고 나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부터, 사람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천국을 가는 것은 이렇게 회개했을 때 가능합니다. 회개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진짜 행복해졌을 때,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이신 우리의 예수님은 우리가 회개할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를 끝까지 기다려 주십니다.

 

천국은 다시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생각으로도, 마음으로도, 행동으로도 죄를 짓지 않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렵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이런 의미입니다. 진짜로 천국 가는 것이 어렵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옥은 사람이 가는 곳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천국을 가게 되어 있습니다. 회개를 통해서 그것이 가능해집니다. 그러므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자신이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면, 예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해서,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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