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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이용하는데 | 다름 2023-04-2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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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전창수 지음

 

도서관을 이용하다 보면, 괜히 씩씩거리는 사람이 있다. 옆에서 책 넘기는 소리만 들려도 씩씩거리는 사람. 약간의 소리에도 민감한 이분들. 과연, 이분들에게 공부가 의미가 있을까? 이분들은 어디엘 가도 뭐든지 민감하여, 어디에서도 씩씩거리고 있을 것이다. 도서관은 공부하는 장소라서, 조용하여야 하는 것은 맞지만, 책장 넘기는 소리, 필기 넘기는 소리, 그리고 사람들의 숨소리가 어울러지는 소리. 그런 것들이 오히려 분위기를 살리고, 공부하는 의욕이 생기게 하는 곳이다.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저 적막한 공간을 원한다면, 도서관에 오지 말아야 한다. 도서관에서 들리는 적당한 소음은 공부의 능력향상을 위해 오히려 필요하다. 물론, 열람실 안에서의 잡담, 그리고 지나친 소음은 삼가야 하는 것은 맞다. 하지만, 공부를 하는데, 책장 넘기는 소리를 신경써야 하고, 필기하는 소리를 신경써야 하고, 그저, 숨쉬는 소리조차 신경 써야 한다면, 도서관을 어떻게 가겠는가?

 

그리고 또 있다.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고, 또한 자료실에서 책을 읽다 보면, 쉴 공간이 필요하다. 쉬는 공간에서는 적당히 대화도 하기도 하고, 전화도 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 음료수를 마시기도 하고, 먹을 걸 먹기도 하면서 마음의 틈새를 갖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도서관은 이런 틈새들이 너무도 없다. 이런 틈새의 시간을 갖는 휴식공간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도서관 관계자분들이 모르는 것 같다. 요즘은 도서관마다 휴식공간이 너무 없어서 도서관에 가는 것이 너무 힘들다. 휴식을 위해서 밖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버거운 일이다.

 

신문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다. 신문을 보라고 설치한다는 건, 적당한 소음을 허용한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신문을 볼 때, 종잇장을 넘기는 소리들은 생각보다 크다. 그렇기에, 신문을 보는 공간이 있는 시설에는 조용히라는 푯말이 붙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해서는 신문을 마음껏 볼 수가 없다. 신문실을 따로 설치하든지, 신문실을 휴게실에 설치하든지 해야 한다. 도서관에서 신문을 볼 수 있어서 너무도 좋다. 그러나, 그런 좋은 시설 뒤에 있는 안이한 그림. 그 그림들이 너무 아쉽다.

 

도서관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 중에 너무 지나친 조용함을 강조한다는 사실. 하지만, 그래서 이용자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 그 사실을 알아야 한다. 도서관에서는 지나친 정숙을 강조해서는 안 된다. 적당한 소음과 함께 어우러지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도서관은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공간이 되어야 하고, 그렇기에 적당한 소음은 필요하다. 적당한 소음이 있을 때, 도서관은 더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지나치게 조용한 분위기는 사람을 숨이 막히게 한다. 그 숨막힘 때문에 도서관 이용을 주저하게 된다. 지나치게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집에서 공부하는 것이 낫다. 아니면, 독서실을 가는 것이 낫다. 또는, 사무실을 얻는 방법도 있다.

 

도서관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적당한 소음과 함께 사람들이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지나친 소음은 허용할 수 없겠지만, 적당한 소음을 통해서 도서관이 숨막히지 않는 좋은 독서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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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팀 본업 4가지 | 다름 2023-04-24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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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팀 본업 4가지

 

전창수 지음

 

 

푸하팀은 4가지 본업이 있습니다.

4가지 본업 중에 한가지를 하면서, 사람들을 돕는 일을 병행합니다.

 

1. 항아리 택배사

2. 섬섬특수교사

3. 외인공연팀

4. 특별청소팀

 

1. 항아리택배사는 택배기사분들이 갈 수 없는 지역을 담당합니다. 산골짜기나 시골 외딴 마을 같은 곳에, 차가 갈 수 없는 지역에 걸어서 택배를 배달해 주는 일입니다. 최대 10kg의 무게를 짊어지고, 3킬로미터까지 걸을 수 있어야 자격이 됩니다. 힘은 세고 운전은 하고 싶지 않으면서, 걷는 걸 좋아하면서, 택배일을 하고 싶다면 이 일을 하면 되겠습니다.

 

2. 섬섬특수교사는 외진 마을에 공부하기 힘든 환경에 있는 아이나 어르신들에게 공부를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초등, 중등, 고등과정까지 모두 가능하며, 본인의 특성에 맞는 과목을 가르치면 되겠습니다. 섬도 있고, 시골마을도 있고, 산골마을도 있기에, 체력은 기본적으로 좋아야 합니다. 오랫동안 걸어가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3. 외인공연팀은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공연을 하기 힘든 지역에서 소규모의 사람들을 위해 공연을 하는 팀입니다. 적은 인원이라도 정말 소중한 분들이기에, 공연을 하는데에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인기를 얻기만을 원하는 사람은 이 일에 적합하지 않겠습니다.

 

4. 특별청소팀은 국가의 공공기관에서 청소하는 팀을 돕는 팀으로, 청소차를 돕기도 하고, 또 쓰레기가 많은 지역에 가서 쓰레기를 줍거나, 청소일을 도와주는 팀입니다. 모든 푸하팀은 1주일에 하루 4시간 이상씩은 쓰레기가 많은 지역에 가서 쓰레기를 줍는 것이 기본 업무입니다. 특별청소팀은 이 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를 주업무로 하는 팀입니다. 청소를 하길 좋아한다면, 이 일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텔레레터 관련 싸이트의 기업체에서 이 4가지 일자리를 모두 뽑고 있다고 합니다. 푸하팀에 채용되는 조건들은 그 싸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조건들이 조금 까다롭긴 합니다. 그리고 또한, 푸하팀 일 중의 하나는 사람들을 돕는 데에 하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돕는 일은 텔레레러 전창수와 함께하는 일이 될 수도 있으며, 누군가의 요청에 의해 도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싸이트를 신발연합회라고 알고 있으며, 정확한 이름은 제가 가입이 되어 있지 않아서 모릅니다. 저는 텔레레터로 모든 연락을 주고 받기 때문에, 그 싸이트의 정확한 이름도, 그 싸이트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텔레레터에는 텔레워드 텔레It, 텔레파인드, 텔레레터가 모두 포함되며, 이 중 대표되는 이름을 텔레레터로 지은 것입니다. 텔레컴퓨터는 텔레It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푸하팀이 되는 조건들은 관련싸이트에서 자세히 확인 바라며, 의지가 있으며 도전해 보시기를 권유합니다. 모든 삶이 그대 앞에서 조명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삶은 당신을 축복할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이 당신의 뜻대로 그리고 하나님의 이끄심으로 이루어지기를. 오늘도 또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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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칼럼] 마음이 순수하다는 것은 | 다름 2023-04-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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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칼럼] 마음이 순수하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의 순수함을 보고 마음을 아파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의 순수함을 보더니, 도저히 마음이 아파서 그 사람을 못 속이게 되고, 그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서 그 사람을 오히려 피하게 되고 도망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연, 순수한 것이 무엇이기에 그럴까요?

 

순수하다는 것은 쉽게 말해, 해맑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제 갓 태어난 아기들을 울기만 합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기입니다. 하지만, 아기는 순수하기도 하지만, 순진하기도 합니다. 순진한 사람은 잘 속기도 합니다. 하지만, 순수한 사람이 순진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순수한 사람에 대해 흔히 하는 오해는 순수한 사람은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는 편견입니다. 오히려, 순수한 사람은 알아야 될 것에 대해선 이미 다 알고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너무 많이 알아서, 사람은 오히려 순수한 사람으로 바뀌어갑니다. 마음이 치료되어서, 또한 사람의 마음을 너무도 잘 알게 되어서,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다가 그러다가 순수한 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렇게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사람은 그 사람이 순수하다고 느낍니다.

 

순진한 사람은 뭔가를 모르는 경우가 많기에, 화를 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르기에 화를 내고, 기분이 상해서 화를 내고, 또한, 누군가 자기를 속이는 것 같아서 화를 냅니다. 그래서, 순진한 사람은 순수하게 보이고,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순수하면서 순진한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의 변화를 얻게 됩니다. 마음의 변화를 얻게 되는 마음을 아프게 하는 어떤 것들은 그저 거기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나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사실이 못 견디게 힘든 것입니다. 순수하고 순수한 사람은 그렇게 상처를 받으면서 서서히 사람들의 세상을 알아가게 됩니다.

 

순수하지만, 순진하지 않은 사람은 이렇게 상처를 받으면서 겪게 된 세월들 덕분에, 세상에 대해서 알게 되고,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그 다양하고 험난한 세월 속에서 나에게 진심인 사람이 누구였는지를 느끼게 되고, 그렇게 진심이란 무엇인지 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얘기합니다. 오늘날의 제 글은 그렇게 진심인 사람이 없었다면 탄생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저에게 진심인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글은 탄생할 수 있었다고.

 

순수하고 순진한 시절의 나는 상처투성이였지만, 그 상처투성이 속에서 건져낸 사실들 덕분에 나는 이제 상처를 받지 않는 성인이 되었다고. 내게 다가오는 어떤 사람들을 나는 여전히 주저하게 되지만, 상처를 견뎌내고 이겨낸 세월이 있어서 이젠 괜찮은 세월이 올 거라고.

 

누구에게나 순수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순수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순수한 사람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마음이 진심인 사람, 그래서 사람들을 걱정하는 사람. 그렇게 사람과의 관계에 진심인 사람. 그 사람이 순수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대 마음의 순수함을 일깨워 주시길 바랍니다. 그대 마음의 순수함이 세상에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그대 마음의 순수함이 여기와 세상에서 머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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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워드란? | 다름 2023-04-1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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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워드란?

 

 

텔레워드란 텔레레터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 TeleWord가 합쳐진 단어로 텔레워드는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많은 분들이 텔레상으로 창수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그러면, 창수는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때 대화하는 방법은 텔레워드와 텔레레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텔레IT도 있죠. 텔레레터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필기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는 방법 중 하나인 텔레워드가 있습니다. 텔레 IT는 나중에 정리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텔레워드에 대해서만 알려드립니다. 텔레워드는 누군가 텔레상으로 창수에게 말을 걸어오면, 창수는 입으로 중얼거리면서 그 사람의 말을 따라하게 됩니다. 채팅방에서 채팅하는 대화, 그리고 어떤 방법을 통해서 생각으로 걸어오는 대화, 또한, 말로 따라하면서 하는 대화 등 창수와 대화를 하는 모든 수단이 텔레워드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그래서, 텔레레러 전창수는 텔레워드로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전화나 문자를 이용하지 않으며, 컴퓨터 채팅창을 통해서 대화하는 것도 아닙니다. 텔레워드를 사용하기 위한 기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바이오, 저의 몸에 부여받은 능력으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능력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텐데, 텔레워드는 말을 직접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이 있거나 조용한 공간에 있으면 텔레워드는 사용하기 불편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럴 때는 조용조용 말하거나 텔레레터를 활용합니다. 텔레워드는 저한테 말을 거는 사람의 말을 따라하면서 그 사람의 말을 제가 제 말로 하면서 그 사람이 하는 얘기를 듣습니다. 그래서 텔레워드를 할 때, 텔레상으로 제 이야기를 듣다 보면, 텔레레러 전창수의 목소리가 아니라, 저에게 말을 붙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텔레워드를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제, 진실을 밝힙니다. 텔레워드는 텔레레러 전창수의 능력 중에 하나입니다. 전창수는 생각으로만 하는 말을 듣지를 못합니다. 텔레워드로 말을 하거나 텔레레터로 글을 쓰거나 텔레IT로 자판을 쳐서 ,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유형의 무언가가 느껴질 때 그분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텔레레러 전창수는 텔레레터와 텔레워드, 또한 텔레IT란 능력을 통해서 사람들과 대화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래서, 창수는 그 사람이 먼저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는 한, 누구인지 모릅니다. 누구인지 모를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말한다면, 텔레레러 전창수는 그냥 그 속인 신분이 그 사람인 줄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텔레레터의 능력입니다. 텔레레터는 어떤 상황이라도 믿음이란 작용을 하게 됩니다. 텔레레터를 통해서 모든 사람의 믿음이 가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텔레레터에는 텔레레터, 텔레워드, 텔레IT, 텔레파인드, 또한 아직까지 밝히기 힘든 마지막 능력 하나까지 포함한 다섯 가지가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치료와 치유의 기능이 있는 바이오와 관련된 능력이며, 이 기능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에 밝혀드릴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텔레레터를 통해서 모든 믿음이 예수님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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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텔레레터란? (2) 전창수가 살아온 날들 ▶ 텔레레터는 어떻게 생겼나? | 다름 2023-03-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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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텔레레터란? (2) 전창수가 살아온 날들 텔레레터는 어떻게 생겼나?

 

텔레레터란?

 

텔레레터란 텔레레러 전창수가 필기를 하면 똑같이 필기를 따라 쓸 수 있는 창수만의 능력입니다. 예를 들자면, 창수가 뭔가를 쓰면, 다른 지역에서 필기를 하는 사람들이, 창수가 하는 필기를 똑같이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필기를 창수가 똑같이 따라 쓸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텔레테터 시간이어야 하며, 창수가 필기를 하고 있지 않는 시간에는 똑같은 필기들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텔레레터 프로그램 시간은 텔레레터 능력을 활용하여, 필기를 하는 시간으로, 창수의 작품들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텔레레터를 같이 즐겁고 신나게 필기를 하는 시간입니다.

? 전창수가 살아온 날들

 

 

1. 텔레레러 전창수는 텔레레터를 진행하는 사람이란 뜻으로, 창수는 텔레레터란 능력을 2012년경, 정신병원에 입원했을 당시에 얻었고, 그때부터 텔레레터 능력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음. 그리고, 병원에서 퇴원한 후, 텔레레터 능력이 있는지도 모르고, 텔레레터 능력을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었음.

 

2. 텔레레터 능력을 얻은 창수는 서서히, “잡힌 것귀신말에 대한 존재를 알아가기 시작하였고, 2020년경, 창수는 그 존재에 대해서 확인하게 되었음. 병원에 입원하기 전에 창수는 그 존재에 대해 몰랐고, 그래서 싸우다가 쓰러졌음. 그래서, 병원에 입원할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음.

 

3. 하지만, 2020년의 창수는 달랐음. 그 존재들과 싸우다가 쓰러지지 않았고, 그 존재들의 어딘가에서 창수가 해걸해 나가는 지점이 있었음. 창수가 그 존재들을 인식하고 난 후에는 창수가 병원에 입원하게 된 원인에 대해 알게 되었음.

 

4. “귀신말과 관련한 존재들이 있었음. 그들은 유형의 물체가 아닌, 무형의 존재였고, 교회에서 흔히 말하는 마귀 같은 것이었음. 그들은 스스로를 마귀라고 불렀고, 그 마귀라 부르는 존재들은 창수에게 와서, 창수를 괴롭히다가 창수의 마음에 들어와서 능력이 되었음. , 창수는 마귀를 천사로 바꾸어 놓았고, 그 천사들은 창수의 능력이 되어서 창수가 되었음.

 

5. 2022년에 그 무형의 마귀의 존재들은 모두 창수가 흡수하였고, 창수의 능력이 되었음. 무형의 마귀의 존재들, 그들을 사람들은 흔히들 시장님 세력이라 불렀고, 또 다른 이들은 아빠세력이 불렸고, 또 다르게 부르는 많은 이들이 있었고, 그런 세력들이 많이 존재하였음. 그들이 사람들과 함께,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잡는다고 하였음. 그리고, 이단사이비 종교의 수뇌부들 역시, 이 잡는 마귀들을 활용해 사람들을 현혹시켜 자신들의 세력에 끌어들이고 있었음.

 

6. 창수가 병원에 입원할 당시에는 그들의 세력을 모르고 싸우다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음. 그러나, 이제는 그 잡는세력들을 모두 물리쳤고, 이제 아무도 잡는기능을 활용할 수 없음. 그것들은 모두 창수가 해결하였고, 그 기능들은 모두 창수가 흡수해 창수의 텔레레터 능력이 되었음.

 

7. 창수는 잡는세력들과 싸워나가면서 텔레레터 능력을 발전시켰음. 잡는 세력들과 싸우는 동안에, 머리를 공격당하기도 하고, 몸을 공격당하기도 하고, 정신 하나만 멀쩡하고 온몸이 농락당하는 아찔한 경험을 하기도 하였음. 그러나, 그 모든 걸 정신력으로, 그리고 텔레레터 능력으로 이겨내면서 그들을 물리쳤고, 또한 그들을 나의 마음으로 들어오게 하였음.

 

8. 나의 마음에 들어온 그들은 결국은 나를 돕고 보호해주는 사람들이 되고, 나를 보호해주는 능력들이 되어서 나를 지키고 있음.

 

9. 지금 나의 텔레레터 능력은 그냥 생긴 것이 아니고, 그것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생긴 것임. 그리고 병원에서 주사를 맞는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길. 내가 조현병이 아니기 때문에 주사를 맞는 것은 의미없이 시간낭비하는 것임. 그리고, 비록, 정신병원에 가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도와주는 의사님들이 나를 자주 진찰해주고 있음. 그래서, 내가 만약 조현병 증상이 있다면, 알아서 주사를 맞쳐주기도 하지만, 조현병 증상이라기보다는 내가 사람들의 특별한 문제를 해결하는 중에 생겨서 머리에 조금 이상이 생긴 것이라서, 그것들에 대해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음.

 

10. 잘 생각해보기 바람. 나의 텔레레터란 능력이 얼마나 특별한 능력인지. 만약, 텔레레터를 안다면 불안해하지 않을 것임. 그래서, 그것을 알게 되길 바람. 나에게는 분명 텔레레터 능력이 있는 사람이고, 그것을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음. 그러니, 꼭 텔레레터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면 좋겠음.

 

텔레레터의 위대한 여정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셨고, 나의 모든 치유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심. 그러니, 불안해하지만 말고, 조금 더 자세히 모든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람. 모든 걸 자세히 알게 되면, 불안하지 않을 것임. 나는 이미, 죽을 뻔한 고비를 몇 번씩 겪으면서 정말 어려운 싸움을 수십번씩 해 나가면서 텔레레터란 능력을 얻게 되었음. 그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시간이었음. 그 고통의 시간이 지났고 이제서야 나의 마음도 몸도 평안해졌음. 그러니, 자꾸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텔레레터는 모든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특별하게 부여하신 능력이고, 그것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사람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라는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텔레레터란 능력, 필기로 할 수 있는 텔레레터를 너무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음. 이 텔레레터라는 능력은 내가 정말로 온갖 고생을 다해 가면서, 그리고 병원에 몇 번씩 입원해 가면서 얻은 능력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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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이나 근육이 수축되는 병의 원인 | 다름 2023-03-2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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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이나 근육이 수축되는 병의 원인

 

1. 하기 싫은 일을 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한다

2. 지속적으로 이런 일들이 반복된다

3. 근육들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킨다

4. 이렇게 부정적인 반응을 일으킨 근육들은 점점 더 힘을 잃어간다.

5. 힘을 잃어간 근육들은 점점 더 사람의 몸을 죄여온다

6. 사람들은 이렇게 쌓인 스트레스를 담배나 술로 풀려고 한다.

7. 담배나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면, 담배는 죄여온 근육에 안 좋은 영향을 주어서 암덩어리가 생기게 되고, 술은 죄여온 근육들을 더욱 더 죄인다.

8. 이렇게 죄여온 근육들 때문에, 사람은 병이 생기게 된다. ,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는 게 병의 가장 큰 원인이 된다.

9. 이렇게 죄여온 근육들을 해소하는 방법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아침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서 긴장을 푸는 방법이 있다. 텔레레터를 하는 것도 정말 큰 도움이 된다.

10. 아침의 상쾌한 공기, 한낮의 내리쬐는 따스한 햇살, 저녁에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을 느껴보는 것도 이렇게 긴장된 근육이나 신장들을 이완시키는 데에 큰 도움이 된다.

11. 근육에 대한 대부분의 병의 원인은, 이렇게 해서 생기고, 또한 이렇게 해서 풀 수 있다.

12. 병의 원인을 확실히 알기만 한다면, 못 고치는 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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