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신통한 다이어리의 마음 발자국
https://blog.yes24.com/helpmeo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신통한다이어리
신통한 다이어리는 눈물겹지만 편안한 길을 걷는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5·16·17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5,367
전체보기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전창수 작품 상쾌라운드
소설
수필
다름
전창수 작품 다시보기
전창수 작품 15기
전창수 작품 14기
시 다시보기
소설 다시보기
수필 & 칼럼 다시보기
다름 다시보기
전창수 작품
전창수 작품 0기
전창수 작품 12기
전창수 작품 11기
전창수 작품 10기
전창수 작품 9기
전창수 작품 9기
전창수 작품 7기
창수 작품 계속
전창수 작품 6기
창수해결상담
소설
전창수 작품 플러스
소설
수필
소설
다름
알림
전창수 작품 다시보기
영성
창수가 일상을 말합니다
전창수의 소설들
20대의 청춘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감동의 일상
글쓰기 방법
드라마가 나의 삶을 이렇게
마음의 어딘가
발견의 기쁨
사랑과 미움
사랑 그것은?
서로 다르게 살아간다는 것
업무 방법론
예수님과 영성
소설
에세이
전창수 시모음
명상
즐겁게 즐겁게
마음 발자국
나만의 공간
신다의 해우소
신통한 다이어리 리뷰
작품
상담
리뷰류
일기류
편지류
수필류
소설
시들
다름
창수일보
그대가 내게 다시보기
전창수 작품 5기
시 [5기]
소설 [5기]
수필 [5기]
다름 [5기]
장편소설
영원그림눈짓 [장편소설]
나의 리뷰
2023 신다의 감상
2022 신다의 감상
2021 신다의 감상
문학과 함께
에세이 리뷰
시 리뷰
소설 리뷰
글쓰기 리뷰
신춘문예
신통한 한줄평
홍씨의 하루
리뷰가 좋아 (영화)
리뷰가 좋아 (잡지)
리뷰를 믿어 (상담)
리뷰를 믿어 (글쓰기 자기계발)
리뷰를 믿어 (인문 창의 시사 건강)
리뷰를 믿어 (고전 역사 미술)
리뷰를 믿어 (기타)
박경리 토지
히가시노 게이고
보노보노랑 만화 전체
리뷰 사랑 (예수 경영)
리뷰 사랑 (연애 경제)
리뷰 사랑 (동물 정치)
별로 신경 안 쓴 리뷰
조금만 신경 쓴 리뷰
아무거나 읽어보고 싶은 날의 시
나의 메모
신다의 촌철살인
함께쓰는 블로그
이벤트 참여
태그
아주작은습관 서평단발표 프랑스미스터리 마유쌤 마유캠퍼스 미국인들이가장많이쓰는영어회화코어패턴 코어패턴 귀막힘병 이관개방증 과학에세이
202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최근 댓글
오랫만이에요 신통한다이어리님~~^^ .. 
"이게 다 너를 위해서야" 무척이나 .. 
좋은 리뷰와 더 좋은 생각 잘 읽고 .. 
짧지만 깊이 생각하게 하는 리뷰 감사.. 
탁월함의 기본이 신뢰라는 것을 배웠습..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나는 동물이에요 나도 아파요] 제물은 죽은 걸 바치는 것이지, 죽여서 바치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9-02 15:28
https://blog.yes24.com/document/185057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나는 동물이에요 나도 아파요] 제물은 죽은 걸 바치는 것이지, 죽여서 바치라는 의미는 아니었다

 

전창수 지음

 

지금부터 저는 아주 복잡한 얘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시간이 많을 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인류 최초의 사람, 아담이 죄를 지어서, 사람에겐 죽음이란 것이 생겼습니다. 죄를 짓지 않았다면, 인간은 그냥, 천국에서 지금도 편히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담은 마귀에게 유혹을 당했기에, 그렇게 되면, 사람이 천국이란 곳에서 편히 살 수 없기에, 인간은 땅이 있는 이 세상으로 쫓겨 났습니다. 그래서, 수고를 하여야 밥을 먹을 수 있고, 그리고 죽음의 슬픔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죽음이란 선물을 통해, 이 세상을 힘들게 살다 간 보상을 해 주십니다. 마귀에게 유혹당하지 않는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을 통해 천국은 마귀에게 유혹당하는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마귀에게 유혹당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사람은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는 실과를 먹게 되어, 결국은 인간은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타락하게 되어서, 나쁜 짓을 할 수도 있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구약 시대에는 이렇게 타락한 인간을 천국으로 보낼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회개를 하면 되는데, 이것은 에수님이 이 지상에 내려오면서 가능해진 것이지, 구약시대에는 회개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구약시대에는 회개가 뭔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꼐서는 인간의 죄를 동물이 대신 지게 했습니다. 사람이 죽어 마땅한 것인데, 사람을 죽일 수는 없었기에, 동물에게 죄를 대신 뒤집어 씌우고 죽여서 인간의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 성경의 구약 시대에는 사람은 동물에게 너무도 큰 빚을 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동물도 하나님께서는 살릴 방법을 고민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직접 사람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셨고, 그 자신을 제물로 바치셨습니다. 자신이 제물이 되어, 인간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돌아가셨다가, 스스로 부활하셔서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에는 더 이상 동물을 바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의 동물은 죽여서 바치는 제물이 아닙니다. 죽은 것을 바쳐야 하고, 동물을 죽이지 말라는 뜻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서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물을 죽이는 것도, 동물을 괴롭히는 것도 죄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가벼이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에는 사람만을 구원하신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을 구원하시겠다는 뜻이 십자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을 기억할 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에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사모합니다.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우리의 절실함을 들어주소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교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11 14:25
https://blog.yes24.com/document/182501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교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전창수 지음

 

제 성경과 영성의 고민의 출발점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에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이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들어놓고 외면하고 계시는 건가? 그럴 리가 없다. 하나님께서 뭔가 분명히 우리가 모르는 뜻이 있을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야만 천국에 갑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에 가야만 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하나님이 만든 세상은 완벽하지 않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가는 것인가? 이에 대한 답은 회개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회개를 하는 순간,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천국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죽어가는 순간에 회개를 하였다면, 그래서 그 회개한 것을 아무도 모른다면?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갔을 수도 있겠네,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지만, 죽기 직전에 회개한 사람이 과연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을까요?

 

진정한 회개를 한 후부터가 정말 행복한 인생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도해야 하는 이유는,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는 것보다 더 중요하게 전도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행복해져야 하고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이유 중의 하나는 이 세상 사람들이 정말로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 모든 것은 하나님이 관리하십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하든, 어떤 곳에 속해 있든, 그것은 뭔가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연구한 모든 영성작품은 여기가 출발점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님의 위대하고 영광스러움을 찬양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기도가 시작되었고, 기도가 나를 이끌어왔다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9 09:35
https://blog.yes24.com/document/182389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기도가 시작되었고, 기도가 나를 이끌어왔다

 

전창수 지음

 

 

기도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해서 내가 필요해서 하는 기도여야 한다는 것이다. 누군가 하라고 해서 누군가 강요해서 하는 기도는 즉, 억지로 하는 기도는 하나님꼐서 들어주시지 않는다. 기도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나님께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랬을 때, 하나님은 응답을 주신다.

 

필요도 없는 기도, 진심은 하나도 담기지 않은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주실 수가 없다. 그런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대한 일을 시작하실 수가 없다. 왜냐하면, 그 사람에 대한 일을 시작해야 하는데, 진심이 담기지 않은 기도는 기도한 사람이 하나님이 맡긴 임무를 감당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하더라도, 그리고 누군가를 위한 기도를 하더라도, 거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들어있어야 한다. 기도를 한다는 것은 기도를 하는 사람이 하나님께 간구해서 자신에게 뭔가 일을 시켜달라는 의미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힘든 마음, 또 어려운 환경에 대해서 해결해 달라는 기도도 해야 하지만, 그 다음에 해야 하는 기도가 자신에게 뭔가 할 일을 달라고 해야 한다. 그냥, 남 걱정하는 척 하는 기도, 나라를 위한 척 하는 기도 같은 것은 아무 의미없는 시간낭비일 뿐이다.

 

그러므로 기도를 할 때는 반드시 진심으로 기도하라. 그리고 거기에서 반드시 가 들어있는 기도를 하라. 그 기도가 바로 당신을 이끌 것이고, 당신의 인생을 이끌어갈 힘이 될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부모가 아니어도 누군가 정말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5 11:43
https://blog.yes24.com/document/182227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모가 아니어도 누군가 정말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전창수

 

 

부모가 아니어도 누군가 정말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바뀌고 그 사람의 인생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게 사랑을 베푼 누군가 때문에 사람의 마음은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사랑에는 조건이 없어야 합니다. 받으려 하지 않는 사랑을 베푸는 사람, 그 사람 덕분에 누군가의 인생은 100프로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세상이 좋은 세상으로 바뀝니다.

 

이성적 사랑도 그렇고 순수한 사랑도 그렇고 인류애적 사랑도 그렇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그 자체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그런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을 따지지 않고 그냥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조건없이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 그 세상이 진짜 행복한 세상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어긋난 관계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4 16:03
https://blog.yes24.com/document/182192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긋난 관계

 

전창수 지음

 

 

많은 사람들이 이별을 합니다. 그들은 서로가 맞지 않아서 이별을 하게 됩니다. 남자와 여자도 이별을 하게 됩니다. 또한, 시부모나 장인과의 관계도 이별을 할 지경까지 가기도 합니다. 때로는 시부모나 장인장모와의 갈등이 이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서로가 싸우다가 서로가 으르렁거리다가 그렇게 악몽에 시달리다가 결국 파국으로 몰고 가죠. 흔히 사람들은 말합니다. 자기주장만 하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그리고 서로를 위해주지 않다가 그렇게 되었다고. 그러면 이분들은 또 억울해 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과연 어떤 게 옳은 걸까요?

 

문제는 희생하려는 마음에 있습니다.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희생했는데, 가 문제의 주요원인입니다. 난 이만큼 희생했으니까, 너도 이만큼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그 사람 떄문에 자신을 희생하려 한다면, 바라는 것이 많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몸이나 마음을 해하면서 행하고 있기 때문에 댓가를 바라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입니다. ,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이 손해보면서 감수하겠다, 라고 생각하는 것이 갈등의 주요원인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무언가를 해나가는 것입니다. 자신이 손해본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손해봐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손해보면서 해야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손해보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토론하고 같이 애기해 나가면서 함께 서로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고 내가 해야 할 수 있는 부분은 해 나가면서 그렇게 함께 나아가야 갈등이 없습니다.

 

희생은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만 가능한 일입니다. 그 분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 맞습니다. 그리고 그 희생은 정말 값지고 숭고합니다. 예수님의 우리를 위해 희생하셨듯이, 그분들의 희생은 정말 소중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것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정말로 위해서 살기는 불가능합니다. 자신을 희생하여 무언가를 하려 한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므로 희생을 하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가족을 돌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모두가 부담없이 함께 즐겁게 대화를 하면서 같이 뭔가를 해 나갈 때 가족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랬을 때,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칼럼] 우리가 살아가는데 교회는 왜 다녀야 하는가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4 04:48
https://blog.yes24.com/document/182170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칼럼] 우리가 살아가는데 교회는 왜 다녀야 하는가

 

전창수 지음

 

 

 

우리가 살아가는데 교회는 왜 다녀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위해서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은 누군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 다니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고, 또 교회를 다니면서 진짜 즐거움과 행복을 알게 되고, 또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면, 가족의 평화도 찾아옵니다. 그렇게 자신과 가족과 또 나아가서는 사회생활하는데에도 마음의 안정이 도움이 됩니다.

 

마음의 안정이 되면, 세상 사는 게 즐거워집니다. 그렇게 즐거움과 평안 속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게 자신을 위한 삶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사는 신앙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보다 더 자신을 위한 삶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진짜 즐겁고 행복한 삶을 찾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때로는 소중한 가족이지만, 때로는 화나는 가족이지만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3 22:06
https://blog.yes24.com/document/182157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때로는 소중한 가족이지만, 때로는 화나는 가족이지만

 

전창수

 

여러분, 아이에게 있어서, 또한 같이 사는 사람들하고 있을 때,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혼자서 모든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이도 그렇고 어른도 그렇고, 어른을 모시고 산다고 하면서, 어른에게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 또 아이를 돌본다고 하면서, 아이에겐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가정을 불행의 구렁텅이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함께 뭔가를 하는 삶, 혼자서 모든 짐을 다 짊어지지 않는 삶이 진짜 삶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가정도 행복합니다. 살림도 마찬가집니다. 가족이 같이 살 때, 중요한 것은 가정주부가 당연히 할 일이라고 하면서 혼자서 모든 살림을 다 하려고 하는 것은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같이 뭔가를 하자고 말하고, 같이 살림도 해나가면서, 같이 살림을 꾸려가는 재미를 느껴야 아이도 행복하고 어른도 행복합니다. 물론, 안 하다가 갑자기 하면 툴툴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런 툴툴댐이 그냥 어리광 부리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가볍게 넘기시면 됩니다. 툴툴대면서도 재밌어하는 게 살림이니까요.

 

물론, 너무 많은 살림을 같이 갑자기 하자고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할 수 있는 양의 적당한 살림을 배분하는 게 중요합니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이고,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할 수 없는 부분을 무리하게 나누려고 할 때 문제가 되지만, 같이 토론을 해 나가면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적당히 같이 하자고 할 때, 가족관계는 좋아집니다. 혼자서 모든 짐을 다 지려는 엄마나 며느리를 볼 때는 미안한 생각이 들면서 점점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화가 나는 이유는 너무 미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돌보는 여러분. 같이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정말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과 즐거운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건전한 춤, 타락한 춤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3 21:12
https://blog.yes24.com/document/182154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건전한 춤, 타락한 춤

 

전창수 지음

 

사실, 춤을 추는 것은 신나고 즐거운 일입니다. 꼭 신나는 노래를 들을 때만 아니라, 신나게 찬양을 하면서도 춤을 춥니다. 또 때로는 슬픈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기도 합니다. 그런데, 춤을 추거나 춤을 보다 보면은, 기분이 나빠지는 춤들이 있습니다. 그런 춤들은 대부분, 하나님이 지키라는 계명을 지키지 않았을 때의 춤입니다.

 

춤에는 여러 가지 표현법이 있습니다. 삶의 어떤 부분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해내고는 하죠. 그 많은 표현법들을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춤은 보면 볼수록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추면 출수록 더 추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십계명에 어긋난 춤을 보게 되면, 그 춤은 사람의 기분을 찜찜하게 만들고 기분이 나빠지게 만듭니다. 그런 춤들은 신나게 추었더라도, 뒤에 남는 기분이 상쾌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게 됩니다.

 

하나님이 지키라는 계명은 기본적으로 십계명을 들 수 있습니다. 십계명을 기본적으로 지키는 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율법과 예수님이 완성한 사랑의 율법을 표현하는 춤들은 볼 때마다 언제나 상쾌하고 의미 있고 점점 더 좋아집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춤들은 점점 더 재미없어지고 기분이 나빠집니다.

 

그러므로 춤을 출 때도 또 춤을 볼 때도 정말로 마음이 상쾌하고 뿌듯하고 기분이 정말로 좋아지는지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상쾌하고 뿌듯학 기분이 정말로 좋아지는 춤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중요한 건, 자신의 마음입니다. 마음이 맑아지고 상쾌해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그걸 기억하시고, 항상 신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성령의 믿음] 내 마음에 예수님이 들어온 어느 날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7-02 07:08
https://blog.yes24.com/document/182074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성령의 믿음] 내 마음에 예수님이 들어온 어느 날

 

전창수 지음

 

 

기도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십니다. 기도를 머리로만 하고, 생각으로만 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응답하실 때에는 마음으로 하십니다.

 

내 마음의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저의 신앙을 자라게 했던 교회를 떠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에 떠날 마음을 주셨고, 제 마음으로 떠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얘기하실 때는 항상 마음으로 하십니다. 내 마음에 예수님이 들어온 어느 날부터 하나님은 언제나 제 마음에 뭔가를 심어 놓으십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가는 곳으로 가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저한테 행하신 명령입니다.

 

마음이 가는 곳으로 갈 때, 그 마음에 예수님의 마음이 항상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으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명령이 아닙니다.

 

여전히 하나님은 제 마음에 명령을 내리십니다. 제 마음이 뭔가 찜찜해지거나 흡족하지 않으면,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명령을 머리로 들으려고, 생각으로 들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잘못된 명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이시고 예수님이 이 순간 어떤 마음일까를, 하나님은 어떤 마음으로 우리에게 얘기하고 계시는 걸까를 생각해 보십시오. 마음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중요하듯,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을 돌보는 오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영성 수필]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만납니다 | 전창수 너머의 글 [남은 인생] 2023-06-24 07:12
https://blog.yes24.com/document/181636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영성 수필]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만납니다

 

전창수 지음

 

 

혹시 여러분, 여러분은 전도할 때 어떤 마음으로 하십니까? 이번에도 안 되었네, 이번에도 이분은 예수님을 안 믿게 되었네, 어떻게 하지? 라는 마음으로 하십니까?

제가 이전에 의미 없이 전도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런 전도가 의미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전도를 하러 다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 글을 보는 누구든, 그리고 제가 만나는 어느 누구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예수님을 만날 거다, 예수님을 믿을 거다, 라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그리고 또 이 세상 모든 사람은 결국에는 예수님을 믿게 된다, 라는 믿을 가지고 글을 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이 글을 보시고 예수님을 믿게 되는 분이 많으실 거란 생각을 합니다.

 

제 글을 보고 예수님을 믿지 않으신다면, 예수님이 밤의 꿈에 당신 앞에 나타나 나를 정말로 믿지 않느냐? 하면서 짠 하고 나타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부정하는 당신에게 예수님은 끝까지 자신을 믿으면 행복해지고 너와 네 가정이 구원을 얻으리라고 당신을 졸졸 따라다니실 겁니다.

 

처음에는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가족도 처음부터 예수님을 믿던 가정은 아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제일 먼저 믿으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믿었습니다.

 

믿음의 크기는 다를지언정, 예수님에 대한 마음은 같습니다. 소식을 듣지 못해서, 제 동생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교회를 다니는지 안 다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동생도 반드시 예수님을 믿게 될 거고, 결국에는 교회를 다니게 될 거란 믿음을 오늘도 놓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결국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찾아가실 겁니다. 그때가 빨리 오느냐 늦게 오느냐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렇게 예수님을 믿어갑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심하신 분들에게 축복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나의 친구
출판사
오늘 66 | 전체 544853
2009-05-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