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j9406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hj940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j9406
hj940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3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4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이 책은 한번 꼭 보고 싶었는데 책 .. 
우수리뷰 선정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 
우수 리뷰에 선정되셧네요 정말 축하드..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작품이에요. ,리.. 
잘 읽었습니다. 이주의 우수리뷰 ..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1131
2008-12-08 개설

기본 카테고리
빠르게 실패하라니 | 기본 카테고리 2024-01-01 00:24
https://blog.yes24.com/document/190853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도서]빠르게 실패하기

존 크럼볼츠,라이언 바비노 공저
스노우폭스북스 | 2022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제목을 처음 봤을땐 성공, 실적, 성과 지상주의 사회에서 실패하라니? 하며 의아함 반 흥미 반으로 읽어내려갔다. 책을 읽으며 실패할까 두려워 시도하기 두려웠던 과거들이 오버랩되며 제목의 의미를 깨달아 나갔다. 말 그대로 실패하라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시도를 해나가라고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책이다. 한 해의 시작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책으로 주변에도 몇권 선물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부의 정원에 씨앗을 뿌리자 | 기본 카테고리 2023-12-27 22:47
https://blog.yes24.com/document/190629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도서]부자의 언어 (양장 리커버 골드씨드 에디션)

존 소포릭 저/이한이 역
윌북(willbook)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부를 일구는 과정과 방법을 정원을 가꾸는 일에 비유해 소설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해간다.
부자 멘토인 정원사가 부를 추구해야하는 이유부터 시작해서, 그 과정의 험난함과 맞닦드리게 될 고난, 이것들을 헤쳐나가는 법과 부자가 되기위해 필요한 덕목 등을 하나하나 알려준다.



* 친구들이 그에게 말했다. “인생에는 돈보다 중요한 게 많아. 왜 그렇게 일에 매달려?”

“진정으로 돈보다 중요한 게 훨씬 많지.” 정원사는 친구들의 말에 동의했다. “하지만 ‘돈 문제’를 극복해야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 돈과 시간이 없으면 자기 인생을 뜻대로 살아갈 수 없게 돼.”

- 나름대로 경제적자유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주변에서 하나둘씩 훈수를 두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노동으로 돈을 벌지 못하게 되면, 돈을 못벌 상황이 오면 돈 문제가 내 인생의 전부가 되는게 두려워서 그걸 빨리 극복해내고 싶었다. 그래서 공감이 많이 갔던 구절이고, 또 한번 내 신념에 확신을 갖게 됐던 문장들


* 내일의 부자들은 오늘 축적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지출을 싫어하고, 집중하고 절제하며 꾸준하게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부에 대해 생각하고, 부가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의 사치를 포기한다.

왜 부를 원하는지를 아는 것은 상당한 부를 축적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에 필수적이다. 우리가 가진 남다른 이유가 우리의 결단을 확고하게 만든다. 부자는 왜 자신이 부를 원하는지 안다.

- 부자가 되는길은 고난이 있을것이고 평탄하지만은 않을것이다. 이런 어려움을 이겨내고 꼭 부를 이뤄야하는 확고한이유.. 그게 나에게 뭘까 생각해보게 만든 문장이다. 불안함이 지속하게 한 이유중 하나였지만 나만의 남다른 이유는 뭘까


쉽게 이야기형식과 비유로 풀어나가고 있는 책이지만 깊게 생각해볼만한 주제를 던지는 책이라 맘에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안되면 될때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23-11-10 00:51
https://blog.yes24.com/document/188343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도서]그릿 (50만 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저/김미정 역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그릿’ 이라는 공통적인 특성을 발견했고, 이때까지 연구해온 그릿의 모든것에 대해 정리해 놓았다. 책에는 그릿의 개념정의부터 시작해서 그릿과 성취의 관련성을 증명하는 다양한 실험과 연구결과들, 그릿 측정법, 그릿을 기르는법, 더 나아가서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까지 그릿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다.

그릿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안되면 될때까지!” 정도가 되지 않을까. 끈기, 노력, 열정과 비슷한 의미인 듯하지만 다양한 사례나 그릿을 측정하는 문항들을 해석해 봤을 때 그냥 어떤일을 계속한다고, 단지 열심히 한다고 그릿이 있다고 할수 없고(84p.)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오랜시간 꾸준히 노력해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을 ‘그릿의 전형’ 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재능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노력” 이라고 하면 그 순간에 얼마나 노력하고 전념했냐 하는 강도나 집중도만을 중점으로 생각했는데 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들도 하루아침에 된것이 아니고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예시들을 읽으며 노력의 강도 못지않게 중요한 지속성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를 나에게 적용해서 성과에 대한 조급함을 버리고 시간이 걸리는 일임을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도자기 장인처럼 기술이 뛰어난 성과로 이어지기까지는 그냥 매일 꾸준히 노력해나가야 되는 것임을 받아들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내용 중에 니체는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68p.) 라고 말했는데 나또한 이런식으로 사고하고 그 생각들이 행동에도 영향을 끼쳐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경우에는 재능을 숭배한다기 보다는 노력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왔던 것 같다. 그 이유는 니체의 말처럼 부족한 나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함도 있었고, 실제로 노력해서 성장은 해왔지만 그렇게까지 탁월한 성취를 이뤄본적은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경험해보지 않았으니 노력의 가치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또 노력이라는 말이 어떤 한가지에 몰입했을 때 희생해야 할 대가들도 내포하고 있는 말 같아서, 노력했는데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의 장벽에 막혀 행동도 영향을 받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이책에서 노력이 성취로 이어지는 다양한 사례들, 내 생각을 전환시켜주는 문장들을 읽으면서 노력과 끈기의 가치, 어떤 역경에도 될때까지 한다는 마인드가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48p.)에서 “우리 대부분이 아직 여정의 출발점에 서 있고 외적 한계와는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런데 왜 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한계에 연연하는가? 그리고 왜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 먼 장래에 우리가 이룰 성취를 결정하리라고 여기는가?” 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내가 그동안 “노력했는데 안되면 어떡하지” 라고 걱정했던 것에 대해 “그러기에는 너무 초보자다! 한계라는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일이고 있다해도 거기 닿으려면 한참 멀었다!!” 라고 말해주는 듯 해서 크게 와닿았다. 내가 노력의 가치를 인정하려 하지 않았던건 단지 내가 열심히 하기 싫어서 만들어낸 변명에 불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4        
나의 단 하나는 무엇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23-10-02 21:25
https://blog.yes24.com/document/186535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원씽 THE ONE THING

게리 켈러,제이 파파산 공저/구세희 역
비즈니스북스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시 베스트셀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나의 방향을 정하고 그 길을 따라 행진을 시작하자. 그러고 나서 그것이 자기 마음에 드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자. 시간이 시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줄것이다. 마음에 달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당신의 삶이니 말이다.

 

일단 방향을 정했으면 시작하고 도전해보라는 말. 실행, 행동을 요구하는 문장이라서 와닿았다. 일단 시작하고 나면 그리고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결과가 평가해줄것이다.

 

새로운 해답은 언제나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성공으로 가는 길에서 스스로에게 변화가 일어난다고 해도 놀라지마라. 멈추지도 마라.

최근에 이런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 모르는 사람들과 스터디 그룹을 하게되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고, 피해를 주기싫어서 점점 열심히 하게됬다. 할 수 있는게 없으면 태도라도 긍정적으로 하고 다른사람들을 응원해주고 분위기가 다운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나는 이런사람이 아닌데?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지지해주는거 귀찮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왠 착한척? 밝은척? 처음에는 나 스스로가 조금 어색하기도했다. 하지만 변화가 일어난 것이었다. 이게 내 부캐라고 생각하지뭐 하고 계속해나갔다. 내가 정말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지금과는 다른 삶을 원한다면 다르게 행동해야한다는 말이 엄청 와닿는 순간들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마음에 내려앉는 따뜻한 구절들 | 기본 카테고리 2023-08-31 19:52
https://blog.yes24.com/document/184954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북클러버 리뷰 제출 참여

[도서]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저
해냄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튜브에서 써니쌤의 마지막강의 영상에서 강사분이 책에있던 한 부분을 이야기해주셨었는데 그게 너무 감명깊어서 찾아보고 읽어보게되었다. 이 책의 마지막부분에 나온 말이라고 소개해주었었는데 바로 이 부분이다.

"위녕, 언젠가 어두운 모퉁이를 돌며, 앞날이 캄캄하다고 느낄 때, 세상의 모든 문들이 네 앞에서만 셔터를 내리고 있다고 느껴질 때, 모두 지정된 좌석표를 들고 있는데 너 혼자 임시 대기자 줄에 서 있다고 느껴질 때, 언뜻 네가 보았던 모든 희망과 믿음이 실은 환영이 아니었나 의심될 때 너의 어린 시절의 운동회 날을 생각해. 그때 목이 터져라 너를 부르고 있었던 엄마 의 목소리를. 네 귀에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 은 아니야... 네가 달리고 있을 때에도 설사, 네가 멈추어 울고 서 있을 때에도 나는 너를 응원 할 거야.“

이 부분은 읽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어린시절 부모님께 적절한 사랑을 못받았다고 생각해왔고 또 그에 맞게 잘 외곡된 기억으로 살아오기도 했던 나에게는 적지 않은 충격과 함께 울림을 주며 가슴에 와닿았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어린시절 운동회의 추억.. 위녕은 달리기 경주 선상에서 엄마를 발견했지만 이내 달리기를 시작하고 보이지 않는 엄마의 모습에 울음을 터뜨린다. 이 부분에서 인생도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운동회까지는 같이 갈 수 있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스스로 달려야 한다는 것, 그게 두렵고 외롭게 느껴지겠지만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