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hjmi76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hjmi7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hjmi76
hjmi7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21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아들아 무럭무럭 자라렴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17446
2009-01-15 개설

전체보기
아이 세상 | 기본 카테고리 2021-05-25 11:31
https://blog.yes24.com/document/144454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 세상

임혜령 글/남윤잎 그림
한림출판사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매일 매일 봐도 또 보고 싶은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 엄마 사랑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일 매일 봐도 또 보고 싶은 아이와 엄마의 사랑 이야기

 

아이 세상

글 임혜령

그림 남윤잎

출판사 한림

 

 

표지에는 계단을 올라가는 아이 뒤로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여요.


 

 

엄마랑 "빠이" 한 후 유치원으로 갔다가 이제는 친구들과 "빠이" 하며 헤어지는 한 아이가 있어요.

집에 가는 길에 만나는 모든 것이 즐겁고 재밌는 아이예요.

나뭇가지랑 인사하고 들꽃과도 안녕??

작은 물웅덩이에 비친 쪼글쪼글한 내 모습이 춤을 추고 층층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면 집에 도착해요.

집으로 가는 길 내내 즐거운 아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집에서 아이를 기다리는 장난감들과 인사하고 나만의 놀이터를 만든 후 재밌게 놀면서 엄마가 오시길 기다려요.


 

 

미끄럼틀도 타고 시소도 타고 기차놀이도 하고 이번엔 숨바꼭질을 해요.

하나 , 둘, 셋...... 숫자를 세다가 자꾸만 하품이 나오더니 어느새 스르륵 잠이 들어요.


 

 

즐거운 꿈을 꾸면서 잔잔하게 들리는 엄마의 자장가 소리

토닥토닥

초록 수풀보다 엄마 새의 깃털보다 더 보드라운 엄마의 품

엄마! 보고 싶어.

아이에게 있어 엄마는 세상의 전부.

유치원을 다녀와서 씩씩하게 장난감이랑 놀다가 잠이든 아이는 뭔가 짠하면서도 사랑스러워요.

 

자그마했던 아이가 엄마와 눈을 맞추고 어느 덧 걷게 되고 또 "엄마"라고 불러요. 

우리 아이가 언제 이 만큼 컸을까?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어서 더 공감이 됐어요.

 

엄마를 보고 있는데도 계속 보고 싶다던 아들이 생각나네요.

 

오늘 하원하면 꼬옥 안아주며 사랑한다고 더 많이 말해줘야겠어요.

 

 

 

※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한림출판사#아이세상#엄마세상#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그림책#그림책리뷰#그림책추천#워킹맘#워킹맘을위한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