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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강경화 장관을 떠올리며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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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그러나 너무 늦지않은... | 기본 카테고리 2018-07-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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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과

구병모 저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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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상품권도 몇개 있고, 이제 카드에 남은 책도 없고, 게다가 빨간 책방에서 최근에 이야기했기에 이 책 <파과>를 구입했다.

빨간 책방에서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YES24에서 좀 찾아봤는데 별로 끌리지는 않았다. 하지만 빨책을 들어보니 호감이 생겼다. 책은 빨책에서 말한 것들이 그대로 나오지만 식상하지 않고 끝까지 긴장과 몰입을 유지하게 해준다. 옛날 단어들, 끊이지 않는 긴 문장, 반복되는 도치문은 이 책의 특징인 듯.

빨책에서도 이 책이 영화로 나온다면 누가 어울릴까란 이야기를 했는데, 조각역으로는 책을 읽으면서 배우보다는 강경화 장관이 계속 떠오르더라. (빨책에선 윤여정씨였다) 이미지에서 느껴졌던 포스때문이었을까?

마지막 부분의 액션은 좀 과장된 것처럼 느껴졌지만, 그래도 그냥 읽지않고 넘어갔다면 꽤 아쉬웠을 책이다.
좀 과장해서 말한다면 숨은 보석의 발견이랄까?


빨간책방
1부: https://youtu.be/_pxjDMR0Xek
2부: https://youtu.be/kiPHaRqDZ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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