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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개설

자기계발
브랜딩을 배우기 위해 펼치다 '소통'을 배웠다. | 자기계발 2023-08-1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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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독서 브랜딩

배정환 저
북오션 | 202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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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웃분 중에 도서 인플루언서이신 하늘혼님이 계신다.

사실 이 분과 서로이웃으로 알게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 분이 책을 출간하신다는 글을 읽고 표지를 문의하셨을 때 배정환 작님에 대한 사전지식 없었다. 사심 가득히 말하자면 '독서 브랜딩'이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였고 인플루언서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 반반이었다.

 

 

앞서 말했듯, 내가 이 책을 통해 얻고 싶은 건 실질적인 '독서 브랜딩' 의 실행 방법과 인플루언서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었다.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도서 인플루언서가 되시고 브런치, 유튜브 그리고 더 나아가 주식회사 '꿈의 도서관' 대표를 맡게 되셨는지까지의 실행방법이 매우 궁금했다.

그렇다면 나는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방법을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독서 브랜딩』을 통해 얻었을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독서 브랜딩』의 저자 배정환님은 솔직히 말한다.

남들은 몇 번씩 고배를 마신다는 인플루언서에 한 번에 합격했고 통과하기 힘들다는 브런치 작가에도 바로 합격했다고. 그래서 자신은 어떻게 해야 인플루언서나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있는지 알 지 못한다고 말한다. 단지 꾸준히 썼다라고만 말한다. 나와 같이 인플루언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대답이 아닐 수 없다. 그저 저자가 블로그 글쓰기를 위해 1000일 글쓰기를 어떻게 실천하고 있으며 꾸준히 해 나가고 있는지를 저자는 담담히 설명해나갈 뿐이다.

그래서 이 책으로 나와 같이 인플루언서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당혹감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저자 배정환님이 어떻게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켜나갈 수 있었고 자신의 독서 브랜딩을 할 수 있었는가? 애 대한 질문이 남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 이 브랜딩은 블로그 이웃분들과의 함꼐 한 협업의 역사라고 말하고 싶다.

 

블로그가 어떻게 수익화를 내 주는지 설명하는 책은 많다.

블로그 강의에 대하여 어떻게 이웃수를 늘리는지, 그리고 조회수를 늘려나가는지 기술적인 부문에 집중하는 강의가 대부분이다.

 

반면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독서 브랜딩』 에서는 "이웃 소통"에 집중한다.

단지 이웃수를 늘리기 위한 게 아닌 이웃과 친해지고 필요할 때 이웃과 도움을 청하기 주저하지 않는다.

 

책을 내고 싶어서 <오토바이 타는 여자> 의 저자 밤호수, 임수진 작가님께 도움을 청하고

팟캐스트를 하고 싶을 때는 블로그 이웃 지요님께 도움을 요청해 화상으로 팟캐스트 수업을 듣는다.

저자 배정환님에게 책 쓰기 도전을 추천한 분도 이웃 지요님이었다.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에서 손을 내밀고 도움을 받으며 이 느슨한 관계는 실질적인 관계로 바뀐다.

무형의 관계는 함께 같은 꿈을 꾸고 '꿈의 도서관'이라는 꿈을 실천해나간다.

 

 

이 관계는 '블로그'의 이웃을 서로의 필요가 아닌 함께 도와주는 소통의 관계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블로그의 본질이 단지 퍼스널 브랜딩의 도구로 보기에 앞서 이웃과 소통하고 도와줄 수 있을 때 그 때 상대방도 손을 내밀어준다는 본질을 깨닫게 한다.

 


 

이 책에서 나는 한 가지를 가져간다면 바로 이것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블로그 이웃들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가?

나는 블로그 이웃들을 어떤 이웃인가?"

 

성경에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라는 말씀이 있다.

바로 하늘혼님은 블로그 이웃들과 함께 도와주는 상생의 과정을 통해 지금의 브랜딩을 이룰 수 있었다.

내가 아무리 글을 멋지게 써도

브랜드 없는 초보자에게 주목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많이 소통하는 것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이웃들과 친해져야 뭐든 도전해볼 수 있다.

내가 먼저 다가서야 사람도 생기고 일도 생긴다.

누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겠는가?

처음에는 먼저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했다.

 

『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독서 브랜딩』은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간 블로그 이웃분들과의 합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느슨한 관계가 소통하며 같은 꿈을 꾸는 꿈..

 

나는 이 책을 브랜딩을 기대했지만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배웠다.

 

브랜딩 이전에 '소통'이 먼저임을, 그리고 남에게 도움을 받기 보다 먼저 대접해 주는 사람이 되라는

기본이 블로그의 본질임을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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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것을 이겨내야 성공할 수 있다. | 자기계발 2023-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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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돈의 속성

김승호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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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 시대를 살면서 노후가 불안해진다. 그 영향으로 마음이 불안해지며 뭐라도 해야 할 것 같다는 조바심이 앞선다. 2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투자는 전혀 없이 저축만 하고 있는 나의 재무상태를 보면서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다. 

 

소설을 사랑하는 내가 노후를 위해 재테크 책을 읽고 부자가 되는 법에 관해서 읽기 시작했다. 늦깎이 재테크 수험생인 내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은 바로 200쇄나 찍을 정도로 굳건한 스테디셀러인 김승호 회장의 <돈의 속성>이다. 알고 있다. 내가 늦어도 한참 늦은 걸.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 않은가. 

 

<돈의 속성>은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천천히 내용을 곱씹으며 책을 읽는다. 이 책을아직 완독하지는 못했지만 절반을 넘긴 지금 내가 느낀 것을 간단히 정리하고자 한다. 

 

1. 나는 다독가는 아니지만 이 <돈의 속성>이  결국 고명환씨의 책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라는 책의 핵심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본다. 

 

고명환씨의 책의 주제는 "나는 얼마짜리 사람인가?" 였다. 그리고 내가 100만원짜리 사람이라면 1000만원짜리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릇을 키워 나가야 한다고 했다. 

김승호 회장도 말한다. "돈이 따라붙을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돈은 당신을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 

돈을 인격체로 받아들이고 깊은 우정을 나눈 친구처럼 대하면 된다.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다. 좋은 사람에게는 좋은 돈이 따라오고 나쁜 사람에게는 나쁜 사람이 따라온다. 당연히 <돈의 속성>은 좋은 돈이 따라오기 위한 전제조건을 말하고 돈이 따라오기 위한, 좋은 돈과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상당한 부분을 할애한다. 

그 방법들이 미니멀리즘, 정리정돈,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인사와 같이 기본적인 삶의 태도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결국 돈은 기본에 충실한 사람이여야 한다는 걸 방증하는 것 같다. 

위대한 철학자는 생각의 각성에서만 출현하는 것이 아니라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와 몸의 움직임 끝에서 탄생한다고  믿는다. 

 

돈이 따라붙는 사람은 결국 어떤 사람일까? 나는 결국 시간을 이기는 사람이라고 결론짓는다. 어느 전문가든, 그리고 좋은 돈이든 오랜 시간을 견뎌야 부자가 되고 좋은 돈이 된다고 한다. 지독하고 지루한 공부를 견뎌내야 자신의 분야에 위대한 철학자가 되고 오랜 시간을 견뎌야 복리의 힘이 쌓여 좋은 돈이 만들어지니까 말이다. 그래서 <돈의 속성>에서 저자가 말해 주는 투자의 법칙은 결국 오랜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돈을 만들어내는 데 집중한다. 

그래서 저자는 강조한다. 빨리 부자가 되기를 멈추라고 말이다. 내가 아는 재테크 고수 중에 한 분의 좌우명이 "지루한 것을 매일 해내는 사람"이 그 분의 모토이다. 사람이든 돈이든 지루한 과정을 견딜 줄 아는 사람. 그것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돈의 속성>은 그 지루한 것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앞에서 말했듯 나는 이 책을 아직 완독하지 못했다. 다른 소설책처럼 빨리 읽을 수가 없다. 읽으면서 삶에 체화하기 위해서 계속 천천히 읽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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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의지가 아닌 자동화 시스템이다. | 자기계발 2023-06-0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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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동 부자 습관

데이비드 바크 저/김윤재 역/이혜경 감수
마인드빌딩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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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란 오랜 시간 반복된 행위로 말미암아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을 뜻한다. 

처음은 의지로 하는 행동이지만 시간이 흘러 습관으로 자리잡히면 그 일은 무의식 상태에서도 일을 해나가게 된다. 

<자동 부자 습관>은 제목 그대로 재테크를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최근 자기계발 열풍이 불면서 많은 사람들이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지만 습관이 쉽게 만들어지는가? 그렇지 않다. 습관을 만들기까지 적어도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때에 따라서 1년이 필요하기도 하다. 인간의 의지는 유한하기에 사람들은 여러 습관 커뮤니티에 가입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커뮤니티에 가입할까? 그것은 바로 시스템 때문이다. 

가령 새벽기상 커뮤니티라면 카카오톡 단톡방에 기상 인증을 하고 줌에 얼굴을 보이며 인증을 하는 강제 시스템을 마련해준다. 당연히 쉽지 않다. 하지만 그 반복된 강제 시스템을 하루 이틀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느 새 습관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다면 <자동 부자 습관>은 어떤 시스템으로 습관을 만들어줄까? 

바로 재테크 전문 강사인 데이비드 바크는 자동화를 말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자동이체이다. 내가 하지 않고 통장에서 돈이 자동으로 빠져나가게 하는 시스템으로 일원화할 것을 강조한다. 누군가는 아니 이런 기초적인 걸 비법이라고 말할 수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기초적인 것들의 우선순위를 정해준다. 

 

바로 퇴직연금이다. 노후를 위한 퇴직 연금에서 가장 최우선 순위를 두고 투자의 최대치를 높이라고 말한다. 여기에서 많은 의문점이 든다. 첫째. 이 책은 저자의 국적인 미국이 기준이기 때문에 과연 저자가 강조하는 퇴직 연금이 한국에서도 적용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읽는 이가 자신에게 맞게 적용하는 현명함이 필요할 듯 하다. 

<자동 부자 습관>을 읽다 보면 저자는 여러 번 은행에 전화하여 저자가 말하는 방법이 유효한지를 확인하도록 권한다. 가령 모기지론을 분할납부할 수 있는가, 또는 이자를 조정할 수 있는가 직접 물어보도록 말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은행 시스템에 따라가기만 하지 적극적으로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렇다. 하지만 저자는 직접 알아보라고 말한다. 은행에서는 절대 물어보지 않는 한 먼저 알아주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알고 있다. 은행은 결코 고객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러므로 정부의 정책과 은행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번거롭더라도 발로 뛰어야 한다. 그것 또한 습관이 되어야 함을 저자는 은연중에 강조한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투자의 자동화에 대해 이렇게 단순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곱씹어 돌아보면 투자의 자동화를 주저하게 하는 라테요인 및 두려움을 제거하는 기본적인 환경 설정에 주력하게 해 주는 책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정말 제목 그대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기초적인 습관을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다. 

 

<자동 부자 습관>에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나의 개인 퇴직연금 계좌 만들기와 비상금과 드림머니 통장을 위한 통장 쪼개기. 

그리고 소비를 막는 라테요인을 기록하는 가계부 쓰기로 소비를 조절하여 종자돈 모으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습관 만들기. 비록 쉽지 않지만 빗방울이 결국 바위를 뚫듯 나를 습관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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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자동 부자 습관 | 자기계발 2023-06-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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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기본은 재테크의 자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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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잘될 사람, 잘 키울 사람 | 자기계발 2023-04-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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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잘 키우는 저자가 잘될 사람이 되도록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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