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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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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 사랑 2023-03-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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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잘 흘러갔다

오늘은 집에서 보냈다

어제 충분히 곳곳에 돌아다녔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휴식을 취하게 된 모양이다

몸이 착 가라앉는다

하지만 기분은 고양되어 있다

시집 간 딸 둘이 모두 집에 와 있다.

엄마의 생신과 관련이 되어 그리 움직였다

우리 둘이 월요일 같이 남쪽으로 여행을 가볼까 하는 생각에

숙소를 잡았고, 그것을 전해 들은

딸들이 집에 오는 기회에 시간의 말미를 얻어 따라 붙는다.

사위들은 같이 왔다가 장모님의 생신상을 먹고

일이 있어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오랜만에 시집간 딸들이 전과 같이

지신들의 방에 있다

아니 거실에서 3모녀가 무슨 할 얘기가 많은지 도란거린다

마음이 포근해 지는 이유다

각자의 공간에 살고 있지만 이렇게 같이 있으니 늘 함께 있었는 듯

거리감을 그리 느끼지 못하겠다

하루가 잘 흘러갔다

내일은 바쁜 하루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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