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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따뜻한 사람들과 순수, 긍정의 느낌을 나누고 싶다. 맑고 고운 삶이 되기를 소망하는 공간이다. 책과 그리움과 자연과 경외를 노래하고 싶다. 감나무, 메밀꽃 등이 가슴에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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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개설

지식을 위한
비행기 이륙 모습 | 지식을 위한 2023-09-0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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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가까이 해안에 있으면

 어떤 때는 비행기의 이착륙이 5분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한다

어떤 때는 이륙, 어떤 때는 착륙

모두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그곳을 관광하거나

그곳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가까이서 보면

자동적으로 카메라에 손이 간다

나도 그런 경우가 많았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너무 눈앞에 있기에

그것을 마음에 담자는 생각이 이는 게다

어제도 오후 시간에 나는 그곳에 있었고

비행기가 이륙하는 모습을 보았다

너무 자주 이륙해 3분마다 한 대씩 제주를 떠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내 눈과 귀에는 비행기의 이동이 잦았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지상에서 보기엔 한 마리 새였다

그 웅장한 새들의 모습과 새소리를 우린 바닷가에서 많이 듣는다

그 모습과 소리는 바닷가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는 나에게

그곳에 타고 제주를 떠나는 사람들을 생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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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진 용연 | 지식을 위한 2023-09-0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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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의 바다 방향의 모습이다

토사가 흘러내려 그 아름답던 민물과 바다가 잇닿은 부분에

삼각주가 만들어져 있다

언젠가 깨끗하게 될 것이지만

지금은 흉물스런 모습으로 보여진다

용암의 섬인 제주에서 어디에 토사가 그렇게 있었는지

새삼 이상하게 느껴진다

용연의 그 아름답던 모습이 상쇄된 듯해 안타깝다

옛날에도 이런 일이 더러 있었던가

지난 4개월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풍경이기에 놀랍다

그러면 이 토사들은 어떻게 치워지는가?

아름다운 용연의 모습이 어찌 회복되는가?

자정의 능력으로 가능한가? 아니면 인공의 힘이 가해져야 하는가?

밀물과 썰물의 운동이 그것을 가능케 하는가?

그 수려했던 모습을 생각하는 마음에 생각이 많다

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인다

빨리 제 모습이 회복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제주에 비가 많이 내리고 용연이 제 모습을 잃고 있다

맑고 깨끗한, 예사람들이 뱃놀이까지 한 예쁜 공간,

그 모습이 빨리 회복되어 사람들의 가슴에 머물길 소망한다

 


아름답던 용연의 바다 향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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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주의보 | 지식을 위한 2023-08-2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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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오자마자 비를 만나고 있다

대단한 비다

오후주의보가 내렸다

시간을 사이로 재해분자가 온다

세상이 다 떠내려갈 듯하다

밖에 나가서 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방에 앉아 내리는 비를 쳐다보고 있다

비가 그치면 옆에 있는 한천에 얼마나 물이 흘러내리는가

나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있다

지금은 온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듯한

빗물에 몸과 마음을 놓아두고 있다

하늘은 소리를 지르며 울고

그것이 빗물이 되어 쏜아져 내린다

제주에 비가 많이 온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직접 만나니 그 또한 지식이 된다

내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 예보를 하고 있다

튼튼한 건물이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아침 하늘의 소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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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고 있는 책들 | 지식을 위한 2023-08-19 08:43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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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데 모르는 나라, 일본

박탄호 저
따비 | 2023년 07월

 

오랜만에 리뷰어로 당첨이 된 책이다

언뜻 살펴보니 읽을 만하단 생각이 든다

이리저리 책장을 넘기고 있다.

즐거움을 많이 가벼다 주는 신간이다.

 

미래의 나를 구하러 갑니다

변지영 저
더퀘스트 | 2023년 08월

 

구입한 책이다. 미래가 어떻게 현재에 영향을 주는가

그것을 같이 생각해 보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책 제목을 보고 많이 끌렸다

현재의 내 삶과 미래를 연결해 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에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 나에게 좋은 제안을 할 듯하다

 

유토피아

슬라보예 지젝,가라타니 고진 등저/강수영 역
인간사랑 | 2023년 08월

 

인간사랑이 같이 읽어보자고 전해준 책이다

지젝에 대해 알아보는 소중한 책이라 여겨진다

요즘 철학의 대세로 여겨지는 저자

인간사랑에서 그에 관해 집중적으로 번역에 전해 주고 있다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3권의 책을 앞에 두고 이 책 저 책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그것은 행복의 다른 행위다

신간들이 앞에 있다는 것은 사람을 무척 들뜨게 하고 행복하게 한다

이 책들이 언제 다 만나게 될 지는 모르겠으나

나를 기쁘게 하고 내 시간을 이끌어갈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내  8월과 9월이 즐거움으로 채색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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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 지식을 위한 2023-08-16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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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서 2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가볼 만한 곳이 많다. 버스를 타면 제주 시가지는 거의 갈 수 있다 하지만 길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버스를 타는 것은 시간을 놓치기 십상이다. 걸어서 스스로 시간을 재면서 찾을 수 있는 곳도 더러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제주공항 올레길을 걸어보는 일이다.

 


 

제주공항에서부터 시작하여 용담동으로 가는 길을 선택한다. 그리고 공항 둘레길을 따라 해변으로 나간다. 그러면 멋진 해안이 펼쳐진다. 해안에서 용두암 쪽으로 걸어 용연 공원까지 보고 돌아가도 좋다. 하지만 그 방향은 걷기보다는 구경이 먼저다. 눈에 많은 풍광이 들어오기 때문에 시선을 멈추는 곳이 많다. 구경에 눈을 빼앗기다 보면  시간을 놓칠 수가 있다

 


 

걷기는 반대  방향이 좋다. 반대 방향으로 해안 길을 따라 가다보면 레포츠 공원과 용담 항구가 나온다. 항구는 조그마하다. 그것을 지나쳐 걸어가다 보면 어영 마을이 나오고, 어영 공원이 나온다. 어영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망망대해, 멋진 풍광을 보인다. 그 공원에서 공항 분리선을 따라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면 된다. 그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는 않는다.

 


 

공항에서 해안까지 30분 정도, 해안에서 어영 공원까지 10분 정도 그리고 공항 철책선을 따라 돌아가는 길이 40분 정도 나머지 시간은 구경한다 생각하면 된다. 올레길 표식이 잘 붙어 있다. 그 표식을 따라 움직이면 된다. 어영 공원에서 제주의 바다를 만끽해 볼 수 있는 멋진 시간을 공항에서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으면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조금 더 여유가 있으면 그만큼 휴식과 자유의 시간이 많아 지리라. 제주공항에서 즐거움과 여유가 넘치는 우리들의 삶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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