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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비둘기가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14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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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둘기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가지를 않는다.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옆으로 다가가면 천천히 걸어서 자리를 옮긴다.

사람을 전혀 겁을 내지 않는다.

비둘기는 길 한 편에 모여서 먹이를 먹는 것이 보통이었는데,

며칠 전에 나무 위에 앉아서 열심히 열매를 먹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어떤 열매이길래 저렇게 맛있게 먹는걸까 궁금했는데

가까이 가면 먹지도 못하고 날아갈까봐 다가가지는 못하고,

다음 날 비둘기들이 없을 때 사진을 찍어봤다.

무슨 열매인지 이름은 모르겠다.

산바람님 혹시 보신 적이 있는 열매인가요? ^^

(척척박사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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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1차 접종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13 22:38
http://blog.yes24.com/document/150765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드디어 접종을 했다.

두구두구두구....어찌나 무섭던지.

사실, 잔여백신을 찾아서 맞을 수도 있었지만 빨리 맞고싶은 마음은 들지 않아서

10부제로 예약하고 오늘 드디어 접종했다.

맞는 순간 ...음...왜 힘이 빠지지.

다행히 금방 체력은 돌아왔지만, 팔은 조금씩 아파오고 있다.

오늘 화이자 2차 접종을 한 아들은 열이 조금 난다고 하는데,

둘다 그냥 많이 아프지 않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우리 집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1차접종을 마쳤다.

밀린 숙제를 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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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09 22:51
http://blog.yes24.com/document/150480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마 전에 희선님이 맛있는 간식을 보내주셨어요.

처음 먹어보는 것이었는데 가족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어서

곧 구매하지 않을까싶어요.

맛있는 간식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도 못했는데,

오늘은 책과 쵸콜렛이 도착했어요.

예전에 나카야마 시치리의 장편 소설 <언제까지나 쇼팽>을 보내주셔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디선가 베토벤>,<다시 한번 베토벤> 두 권을 보내주셨답니다.

피아니스트 탐정이 등장하는 추리소설이에요.

희선님 덕분에 다시 한 번 멋진 탐정을 만나게 될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맛있는 쵸콜렛도 먹으면서 즐거운 독서할게요.

 

예쁜 글씨 꼭꼭 눌러쓴 두 장의 엽서도 보고 있으니 미소가 절로 지어져요.

저는 잘 모르는 캐릭터인데 아들은 잘 알고 있네요.

희선님, 행복한 시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어디선가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0년 06월

 

다시 한번 베토벤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1년 06월

 

언제까지나 쇼팽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20년 04월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점심 먹고 아파트 산책했는데,

하늘이 정말 예뻐서 친구랑 멈춰서서 사진을 찍었네요.

이웃님들 모두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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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03 22:30
http://blog.yes24.com/document/150123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8월에는 6권 응모를 했고, 그 중 한 권 리뷰어로 선정되었다.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가 도착했다.

오랜만의 리뷰어 도서다.

리뷰어 선정은 부담감과 새로운 책과의 만남이라는 설레임을 동시에 주는데,

그런 설레임을 8월에는 거의 느끼지 못한 셈이다.

대신에 구입은 했지만 읽지 못했던 책들을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9월 리뷰어 클럽에는 관심가는 도서들이 많아서 스크랩을 해둔 책이 많은데

그 중 몇 권이라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요나스 요나손 저/임호경 역
열린책들 | 2021년 09월

 


 

8월에는 일본어 수업을 줌으로 했는데, 가을 학기가 시작되면서 문화센터에서

하기로 했다. 가을 학기의 첫 날, 새로운 수강생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이런 시국에 신규 등록을 할 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28살 여자 분이었는데, 문득 나는 저 나이에 뭘 하고 있었더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둘째 임신중이었고, 세 살 딸아이 키우면서 일하고 살림하면서 참 열심히도 살았던 때구나.

날씨 탓인가? 그 시절이 그리워졌다.

 

휴가중인 남편이라 걸었다.

goodchung 님이 만보 걷기를 하시는 것을 보고 나도 많이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만보 걷기 도전했는데 7000보 밖에 걷지 못했다.

만보가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 그래도 7000보가 어디야? 내일은 7001보를 걸어야지.

하천을 따라 걷는데 청둥오리 한 쌍이 물을 거슬러 헤엄을 치고 있었다.

물살을 따라 내려가면 편할텐데 왜 역으로 올라가는걸까?

그들에게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올해 처음 만난 해바라기다.

가까운 곳에 해바라기 축제를 하는 해바라기 단지가 있는데도 올해는

그럴 마음의 여유도 없었다. 이렇게 만나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어제 아침에 만난 까치. (9.2)

시끄러워서 창 밖을 내다보니 바로 앞에 있는 소나무 위에서 까치 한 마리가

지저귀고 있었다. 아침부터 뭐가 저리 즐거운지. 까치때문에 나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했다.

날아가는 새를 찍으려다 마음이 급했다. 사진이 흔들렸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보다가 어부바 인형을 발견했다.

신협 거래를 한 유연석이 받아 나오던 어부바 인형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가싶어

신협에 간김에 물었더니 실제로 나누주기도 하는데 재고가 없다고 하셨다.

저금통을 받는 것으로 만족해야했는데, 언젠가 인형을 받을 수 있으려나?

어부바 인형 배를 든든하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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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읽기 다시 시작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0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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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쯤 주문을 했는데 9월 30일에 도착 예정이라고 하더니 오늘 도착했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의 원서를 읽고나서 뭔가 허전했다.

꾸준히 원서를 읽어나가는 즐거움이 정말 컸기때문에

다시 원서 읽기를 하고 싶었다.

만화는 그냥 읽어나가면 되니까 정리해가며 읽는 재미나 좋은 문장을

읽어나가는 재미는 없어서 어떤 책을 살까 한참을 고민했다.

내가 선택한 책은 <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의 원서였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에 대한 느낌이 너무 좋았기에

이 책에 대한 기대도 크다.

요즘은 NHK 기사 하나씩 정리하고, 듣기 공부도 하고 있는데,

원서 읽기도 추가해서 재미나게 공부를 해나가야지 ^^

 

벌써 9월이다.

새 달이 시작되면 이번 달은 더 성실하게 보내야지 다짐하는데,

마지막 날이 되면 또 아쉬움만 가득하다.

9월의 마지막 날에는 어제보다 아쉬움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보내보자.

이웃님들 다들 멋진 9월 보내시길 바래요.^^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마쓰이에 마사시 저/송태욱 역
비채 | 2021년 04월

光の犬

松家 仁之 저
新潮社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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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읽은 책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9-01 20:10
http://blog.yes24.com/document/150003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책 포함하여 10권을 읽었다.

휴가도 떠나지 않았고, 4단계가 되면서 모임도 못하고 하다보니 시간은 많았다.

그런 것에 비해서는 그다지 많이 읽지는 못했다.

9월에는 조금 더 읽자 ^^

 

1.

앨리스 하트의 잃어버린 꽃

홀리 링랜드 저/김난령 역
스토리텔러 | 2021년 06월


2.

명화로 배우는 세계 경제사

다나카 야스히로 저/최인영 역
휴머니스트 | 2021년 07월


3.

살아야 판다

강대훈 저
스틱(STICKPUB) | 2021년 08월

 


4.

열세 가지 수수께끼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황금가지 | 2003년 11월


5.

100 인생 그림책

하이케 팔러 저/발레리오 비달리 그림/김서정 역
사계절 | 2019년 02월

 


6.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

태지원 저
가나출판사 | 2021년 07월


7.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저/성은애 역
창비 | 2014년 07월


8.

도서관의 주인 1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 2012년 06월


9.

도서관의 주인 2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 2012년 07월


10.

도서관의 주인 3

시노하라 우미하루 글,그림
대원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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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산책 (8.14~8.15)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8-2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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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인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지금도 풍경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

여전히 배롱나무는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고,

맥문동은 보랏빛을 은은하게 뿜어내고 있다.

맥문동 사이사이에는 덩굴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연약한 줄기에 노란 꽃이 매달려 있다.

색이 너무나도 고운 코스모스도 보이고, 도라지꽃(?)도 보인다.

sns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풍경들이 너무나도 예쁜데,

그곳을 당장 찾아갈 수 없으니 아파트 마당에서 아쉬운대로 꽃들을 만나고 있는데,

이만큼이라고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팝나무의 초록색 열매가 어느새 까만색으로 변했다.

옆에 있는 모감주 나무의 열매는 갈색으로 변해버렸고, 그 안에는 까만 열매가 있었다.




 

얼마전에는 보지 못했는데, 군데 군데 시계가 놓여있었다.

산책하다가 시간 확인하라고 둔것인지, 아이들이 놀다가 밥 먹을 시간에 맞춰 집으로 돌아갈

시간을 알려주기 위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시계를 보니 정겨운 느낌이 들었다.

 

 

제법 넓은 공터에서는 입주민이 고추를 말리고 있는데 비둘기가 쪼고 있었다.

설마 고추를 먹는 것은 아니겠지?

 

 

좀작살나무의 열매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선명한 보라색 열매가 될텐데, 자주 자주 들여다봐야지.




 

아파트에 사는 몇 마리 까치들이 있는데, 오늘은 혼자서 다니고 있었다.

부부싸움을 한건지.

 




배롱나무 아래에 빨간 꽃이 있어 꽃이 떨어져있나했는데, 작은 나무가 자라고 있었다.

내년에는 더 듬직한 모습을 볼 수 있겠지.

 

 


 

배롱나무 아래에는 맥문동이.








 



 

 

 

꽃댕강나무는 여전히 많은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가까이 가면 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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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까지 보이는 날- 나태주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8-18 22:22
http://blog.yes24.com/document/149332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저 시가 게시판에 있었다.

타고 내리며 '안녕하세요'라고 말하고 나면 조용히 있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시 한 편을 읽을 수 있도록 해둔 관리사무소의 배려가 고마웠다.

짧은 시간에 무슨 시냐고 할 수 있지만 한꺼번에 다 읽지 못하더라도

조금씩 나눠 읽으면 된다.

혼자 있는 시간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었다.

조용히 읽어보려고.

함께 하고픈 시를 관리소에 알려달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어떤 시가 좋을까 생각중이다.

 

                  

 

 

멀리까지 보이는 날

                             나태주

 

 

숨을 들이쉰다.

초록의 들판 끝 미루나무

한 그루가 끌려 들어온다.

 

숨을 더욱 깊이 들이쉰다.

미루나무 잎새에 반짝이는

햇빛이 들어오고 사르락 사르락

작은 바다 물결 소리까지

끌려들어온다.

 

숨을 내어 쉰다.

뻐꾸기 울음 소리

꾀꼬리 울음소리가

쓸려 나아간다.

 

숨을 더욱 멀리 내어쉰다.

마을 하나 비 맞아 우거진

봉숭아꽃나무 수풀까지

쓸려 나아가고 조그만 산 하나

다가와 우뚝 선다.

 

산 위에 두둥실 떠 있는

흰구름, 저 녀석

조금 전까지만 해도 내 몸 안에서

뛰어 놀던 바로 그 숨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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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향기님 감사합니다^^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8-18 22:17
http://blog.yes24.com/document/1493319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젠 찬바람이 느껴진다.

어제는 창문을 열어두고 자다가 추워서 문을 닫아야했다.

가을의 문턱을 넘으려하는데 소라향기님이 멋진 가을 향기를 보내주셨다.

바로 향긋한 커피향~~

여름에도 아이스보다는 따뜻한 커피를 좋아하지만

따뜻한 아메리카노가 더욱더 좋아지는 날들이 오고 있다.

울릉도에서 온 장아찌들에 푹 빠져있는데 커피향까지 더해졌다.

소라향기님이 향기를 보내주신다고 했지만 커피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 커피를 발견하시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다.

가르쳐주실거죠?

 

소라향기님 덕분에 맛으로 향으로 행복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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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선물 | 특별하진 않지만 행복한 나의 일상 2021-08-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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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생활하고 있는 아들이 매달 선물을 하나씩 해준다.

군 적금 넣고 나면 수중에 남는 돈은 얼마되지 않는데 마음이 참 고맙다.

 

5월


6월

우리, 이토록 작은 존재들을 위하여

사샤 세이건 저/홍한별 역
문학동네 | 2021년 06월


7월 인센스

 

8월

100 인생 그림책

하이케 팔러 저/발레리오 비달리 그림/김서정 역
사계절 | 2019년 02월


8월에는 읽고싶은 책 한 권 고르라고 했는데 용돈도 부족한 것 같아서 괜찮다고 했더니,

깜짝 선물로 이 책을 내밀었다.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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