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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원서 읽기 | 원서 읽기 2020-08-0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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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山のふもとで

松家 仁之 저
新潮社 | 2012년 09월

 

p 62~p63

 

 우치다씨로부터 무라이 사무소에 취직한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대답을 하고 있는 중이다. 무라이 선생님의 건축물을 차례차례로 떠올리다가 기타구의 아스카야마 교회에 생각이 미쳤다. 교회에 찾아가서 스케치를 하면서 건물을 하나 하나 살펴보는 장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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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0. The Ass And His Purchaser | 원서 읽기 2019-11-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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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goodsImage

 

나를 잃기 싫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이정민,이윤경 공저
위즈덤하우스


2. 11:00~11:30 (p292~p294)

3. 당나귀와 구매자

핵심 문장

"I could see what sort of beast he is from the companion he chose for himself."

"나는 그 스스로 선택하는 친구로부터 그 짐승의 속성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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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8 The Miller, His Son, And Their Ass | 원서 읽기 2019-10-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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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참여

 

1.읽은 책

 

나를 잃기 싫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이정민,이윤경 공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8월

 

 

2. 10: 30~ 11:20 ( p281~ p287)

3. 방앗간 주인,아들 그리고 그들의 당나귀

핵심 문장

Whereupon the unfortunate Miller, vexed and ashamed, made the best of his way home again, convinced that in trying to please all he had pleased none, and had lost his Ass into the bargain.

 그 결과 불행한 방앗간 주인은 화가 나고 부끄러워서 최선을 다해 집으로 돌아가며 그가 아무도 만족시킬 수 없는 모든 것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하다 보니 결국에는 더불어 당나귀마저도 잃게 되었다고 자책했다.

 

 


 이 책을 읽은 후 원서 읽기를 하고 있다. 야밤이벤트 시간에 원서 읽기를 했는데, 첫 번째는 그냥 쭉 읽으면서 뜻을 생각하고, 두 번째는 쓰면서 읽어보고,세 번째는 의미를 잘 몰랐던 단어들을 정리했다. 읽었던 18편 중에 가장 긴 이야기였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다.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들게 하는 것이 가능할까?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다보니 자신은 웃음거리가 되고 당나귀마저 죽음으로 몰아넣게 된 방앗간 주인같은 일을 한적은 없었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휘둘리지는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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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7 The Travellers And The Plane -Tree | 원서 읽기 2019-10-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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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과 플라타너스

핵심 문장

"you come and take shelter under me from the scorching sun,and then, in the very act of enjoying the cool shade of my foliage, you abuse me and call me good for noting!"

"너는 뜨거운 태양을 피해 와서 내 밑에서 쉬고 있잖아.그리고,나의 나뭇잎의 시원한 그늘을 즐기고 있으면서 ,넌 나를 모욕하고 아무 쓸모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니!"

 



goodsImage

나를 잃기 싫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이정민,이윤경 공저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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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 The Grasshopper And The Ants | 원서 읽기 2019-10-0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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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

핵심 문장


" If you spent the summer singing, " replied the Ants, "you can't do better than spend the winter dancing."

" 만약 당신이 여름에 노래를 부르는 데 시간을 허비했다면" 개미가 답했다. "겨울에는 춤을 추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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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5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 원서 읽기 2019-10-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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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쥐와 시골 쥐

핵심 문장

"I'm off. You live in the lap of luxury, I can see, but you are surrounded by dangers; whereas at home I can enjoy my simple dinner of roots and corn in peace."

" 나는 가네. 자네가 사치스러운 곳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 수 있었지만, 위험이 늘 근처에 도사리고 있어. 반면에 내 집에서 나는 나무뿌리와 옥수수의 간단한 식사를 평화롭게 즐길 수 있다네."

 

 


 

 

 이솝우화를 다시 읽으면서 문득 드는 생각 하나.

어릴 때 이 이야기들을 읽었을 때 나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맛 없는 것을 먹어도 마음 편한 것이 최고다? 그런 생각을 했을까?

아니면, 불안해도도 맛있는 것 먹을 수 있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했을까?

 

 조금은 철이 들고 주변 사람들의 생활들이 눈에 들어올 때 책이 전하는 교훈들을 스스로  깨칠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딱 하나의 정해진 답 외에도 자신만의 생각으로 이해할 수도 있겠지. 아직 그정도로 생각이 자라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책을 던져만 주고 읽게 하는 것보다는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의 중요함을 생각하게 된다.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고, 부모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무엇이 옳은지 판단하게 하고.

 

 그러는 동안 잊고 있었던 삶의 진리에 대해서 어른 스스로의 가치관을 돌이켜보는

계기도 되지 않을까싶다.




나를 잃기 싫어서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이정민,이윤경 공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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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 The Wolf And The Crane | 원서 읽기 2019-09-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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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두루미

핵심 문장

" you can go about boasting that once put your head into a Wolf's mouth and didn't get it bitten off. What more do you want?"

"네가 늑대의 입속으로 네 머리를 집어넣었고 먹히지 않았다는 것을 뽐내며 다닐 수 있을 텐데.뭘 더 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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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3 The Lark And The Farmer | 원서 읽기 2019-09-2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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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와 농부

 

핵심 문장

 

"a man who looks to his friends for help will take his time about a thing."

 

" 그의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한다고 하는 사람은 그 일을 하려면 시간이 좀 걸린다는 얘기야."

 


 

이솝우화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르는 이야기들이 자꾸 자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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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2 The Hare And The Tortoise | 원서 읽기 2019-09-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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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핵심 문장

 

 

  Meanwhile the Tortoise kept plodding on, and in time reached the goal,At last the Hare woke up with a start , and dashed on at his fastest , but only to find that the Tortoise had already won the race.

 

 그 순간에 거북이는 묵묵히 터벅터벅 계속 걸었고, 제때 결승점에 도착했다. 마침내 토끼는 놀라 깨어났고 그가 달릴 수 있는 가장 빠른 속도로 질주했지만, 거북이가 이미 그 경주에서 이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토끼는 자만해서 게으름을 피웠기에 거북이의 꾸준함으로 이길 수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맥, 권력을 이용해버린다면

게임 자체가 되지 않는데, 어떡해야 하나?

참 기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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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1 Hercules And The Waggoner | 원서 읽기 2019-09-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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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클레스와 수레 끄는 사람

핵심 문장

" If you won't lift a finger to helf yourself, you can't expect
Hercules or any one else to come to your aid."

"만약 네가 너 자신을 돕기 위해 손가락 하나도 까딱하지 않는다면, 헤라클레스가 아니라 그 다른 누구라도 너를 돕기 위해 올 거라고는 아예 기대도 할 수 없을 것이다."

「소년과 개암나무 열매」도 처음 알게된 이야기였는데,
이 이야기도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헤라클레스 Herakles라고 쓰야하지 않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왜 제우스도 있는데 헤라클레스를 썼을까 궁금했는데,
이 문장을 보고 의문이 풀렸다.


위대한 영웅 헤라클레스는 그리스인들뿐만 아니라 에트루리아와 로마인들 사이에서도 헤르클레스 또는 헤르쿨레스라는 이름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사람들은 헤라클레스가 전래동화 속에 나오는 강인한 한스처럼 가장 어려운 과업들을 유희하듯이 해결하는 것에 열광했고,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신적인 구원자로서 그에게 도움을 청했다.- p512


goodsImage

후 WHO?

게르하르트 핑크 저/이수영 역/김원익 감수
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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