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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계절 37송이 꽃은 읽는 시간 | 기본 카테고리 2023-05-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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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꽃의 계절

에마뉘엘 케시르-르프티 글/레아 모프티 그림/권지현 역
지노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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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지노출판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꽃관련책
#꽃의계절
#꽃의의미
#꽃

안녕하세요? 너란아이입니다.
오늘은 "꽃의 계절"이라는 책을 들고 왔어요.
응원의 한마디에 집으로 꽃이 배달되었습니다.

꽃은 정말 예쁘다가 잘 어울려요. 싱그럽고, 향기가 은은한 꽃이라면 기분까지 좋아지는 마법 같은 식물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계절마다 볼 수 있는 꽃의 세상으로 가볼까요?

꽃은 왜 필까요?
꽃에 수술이 있으면 수꽃이 되고 암술이 있으면 암꽃이 되어요. 꽃은 보통 혼자서 번식할 수 없어요. 곤충의 도움을 받아서 꽃가루를 다른 꽃으로 옮겨야 해요.
그러면 곤충을 어떻게 끌어들일까요? 바로 예쁜 꽃을 피워서 그렇게 해요. 꽃부리 밑부분에 있는 꿀샘에서는 달콤한 꽃꿀이 나와요. 때로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향기로운 냄새가 나기도 해요. 본문 중에서

그러면 계절별 꽃을 만나볼게요.

"세상이 꽃이 활짝 핀 벚나무가 되었구나."-다이구 료칸
튤립 (백합과, 개화기 3~5월, 높이 20~75cm)
튤립은 히말라야가 원산지이고 중동 지역에서 재배되었어요. 튤립의 이름은 '터번'을 뜻하는 터키어 튈벤드(tulbend)에서 비롯되었어요. 줄기는 펜싱 검처럼 날렵하고 날씬해요. 꽃은 조개처럼 둥글고 탕스러우며 꽃잎은 매끄럽기도 하고, 주름이 져 있기도 해요. 튤립은 변덕스러우면서도 놀라운 꽃이에요. 처음에는 단단한 꽃눈에 갇혀 있다가 조금씩 꽃이 피어나요. 열정이 불타오르는 무용수처럼 꽃 입을 활짝 피운 뒤에 삶을 마쳐요.

여름
"흰 작약 맑은 차 안에 푸른 바람이 부네."-다이구 료칸
장미(장미과, 개화기 6~9월, 높이 50cm ~ 4m)
고대인들은 장미를 신의 선물이라 여겼어요. 장미는 무엇보다 삶과 죽음의 수수께끼를 상징했지요. 신처럼 숭고하면서도 보편적인 꽃인 장미는 로제트라는 문양을 탄생시켰어요. 가톨릭 성당뿐 아니라 이슬람의 모스크, 유대교의 회당에서도 로제트 문양을 볼 수 있어요.

가을
"잎이 잎 위로 떨어지네 비가 비 위로 떨어지네."-가토 교다이
달리아 (국화과, 개화기 7월 ~첫서리가 내릴 때까지, 높이 20cm ~1.5m)
멕시코 고원 지대에서 태어난 달리아는 정원의 해처럼 빛나는 꽃이에요. 줄기 위에 하늘하늘 매달린 꽃은 선명한 색을 띠고 있어서 그 어떤 산이라도 따뜻하게 밝힐 햇빛을 닮았어요.

겨울
"추위에 물은 파래지고, 하늘은 낮아진다." -나쓰메 소세키
프리뮬러 (앵초과, 개화기 2~5월, 높이 10~20cm)
프리뮬러의 이름은 라틴어 '프리무스(primus)'에서 왔어요. '첫째'라는 뜻이지요. 봄이 오기 전에 가장 먼저 피는 꽃 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이름이 붙었을 거예요.
줄기 끝에는 1~5개의 꽃이 산형꽃차례로 모여 있어요. 정성껏 만든 꽃다발 같아요.

꽃이 인간에게 주는 행복감을 생각하면서 계절마다 전하는 꽃의 향기를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너란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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