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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태양이 된 여자』 | 채널예스/리뷰어클럽/북켄드 2023-09-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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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 된 여자

셸리 파커 찬 저/박제봉 역
생각나눔 | 2023년 09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9월 25일 (월) 까지
발표일자 : 10월 4일 (수)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태양이 된 여자


2022년 휴고 어스터딩 어워드 최우수 신인 작가상 수상!
아마존 에디터의 픽, 최고의 공상 과학 소설과 판타지!
 

먼지가 자욱한 황야, 기근에 시달리는 변방 마을의 두 아이는 각각의 운명을 점지받는다. ‘소년은 위대한 사람이 될 운명을 타고났지만, 소녀는 의미 없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소녀는 운명을 뒤엎는다. Shelly Parker-Chan의 중국을 배경으로 한 가상 역사 스토리는 신선한 문학적 관점을 제시한다. 몽골의 지배를 끝내고, 중국을 통일하고,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이라는 황제의 성별을 바꾸는 상상에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생생한 장면 묘사로 중국의 풍부한 역사를 표현하고 그것을 전복시키는 서사적인 강렬함이 있다.
 

※ 서평단에 응모하시는 여러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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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발송

- 도서는 최근 배송지가 아닌 회원정보상 주소/연락처로 발송 (클릭시 정보수정으로 이동)됩니다.

- 주소/연락처에 문제가 있을시 선정 제외, 배송 누락될 수 있으니 응모 전 확인 바랍니다(재발송 불가).

▶리뷰 작성

- 도서를 받고 2주 이내 YES블로그에 리뷰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포스트가 아닌 '리뷰'로 작성).

- 기간내 미작성, 불성실한 리뷰, 도서와 무관한 리뷰 작성시 이후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리뷰어클럽은 개인의 감상이 포함된 300자 이상의 리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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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발표]『후예들』 | 채널예스/리뷰어클럽/북켄드 2023-09-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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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예들

심아진 저
솔 | 2023년 09월

 

dizzy***
exct***
seoho***
dd***
00dy***
kitejuic***
peels***
lovekie***
leeh***
koki522***
yujin4***
tnwl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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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w0***
kim68***
r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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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3***
pih8***

 

※ 서평단에 선정되신 여러분, [리뷰 작성법]을 꼭 확인해주세요 (클릭)!

※ 해당 도서는 도서 입고 사정으로 9/22(금) 이후 발송 예정입니다. 서평단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평 도서 배송 문의 :  [YES24 고객센터 > 1:1 문의 > YES블로그 문의] 

▶도서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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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상세페이지 하단 [리뷰쓰기] 클릭 후 리뷰 작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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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후 리뷰어클럽 '리뷰썼어요' 게시판(클릭시 이동)에 리뷰 URL 인증 필수

▶ 리뷰어클럽 활동으로 작성해주신 리뷰는 해당 출판사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마케팅에 활용 시 리뷰 작성자는 회원님의 닉네임으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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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직장에서 보내 준 명절 선물 | 일상 / 생각 / 회상 2023-09-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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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휴무 날 읽던 책을 마저 읽고 있었다.

택배 다녀가는 소리에 나가 보니 

주문한 물품과 모르는 택배가 와 있다.

 


왼쪽의 송장은 떼냈다.

오른쪽의 하얀 종이에 문구가 감동이다.

자필로 내용물을 소중히 다뤄달라는 부탁.

그러자면 주문처에 이 종이와 안의 종이를 미리 부탁해서 했다 ? -1

주문을 미용실로 받아서 종이를 안에 넣고 밖에 부치는 작업을 했다 ? -2

감성 마케팅이 마음을 울린다.


개봉하면서 더 놀랐다.

자필 편지에 담긴 마음이 읽혀서다.

이런 글귀를 쓰실 정도면 인간미가 있는 곳일 게 분명하기에 마음이 좋다.

 

아들은 역삼동에서 동탄으로 근무처를 옮겼다.

동탄에 약속한 곳에서 이 곳으로 또 옮긴거다.

30살이 된 아들이 알아서 옮겼으니 그리할 만 해서 했나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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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영 별로 | 일상 / 생각 / 회상 2023-09-20 22:25
https://blog.yes24.com/document/185953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코로나 후유증인가 싶었던

콧 속 막힘은 거의 나은 듯.

어쩌다 한 번 터져 나오면 오줌까지 찔끔할 정도의 기침도 많이 줄었다.

그러나 기억력 감퇴인가 싶다.

 

어느 토욜 출근하니 막내 동료가 그랬다.

대기실 에어컨을 안 껐다고.

천장형 에어컨을 리모컨의 버튼을 누르고 천장의 스위치를 꼭 확인해얀다.

스위치는 꺼도 천장형이 안 꺼지는 경우가 있더라.

이걸 경험한 동료 둘이 이건 그럴 수 있었다고 치자 했다.

 

중간 동료가 금욜 아침에 그랬다.

어제 퇴근 부장님이 먼저 했어요, 상사가 먼저 했어요.

내가요. 6시50분경 했다우, 왜요.

안쪽의 주방으로 쓰는 곳 불을 안 껐다고.

두 번째라 놀라진 않았는데 얘기는 해 드려야지요.

아, 내가 컵 닦고 불을 안 껐나보네요. 더 신경쓸게요 하니

컵도 안 닦고 놔 뒀다고.

헐~~~

그러니까 주방에 들어가 컵 닦고 불을 끈다는 게

그 앞의 사무실 점검한다고 들어가 점검하고는 그냥 나온 것.

 

맨 마지막은 복도의 간판을 안 껐단다.

그 날은 조출이라 집에서 8시에 나가 집에 오니 8시.

무척 바쁘고 힘들었던 날.

 

내가 젤 늦게 퇴근했는데

목요일이라 둘이 근무했는데 얼마나 바뻤나 오후엔 커피 한 잔도 못 마신.

6시에 동료가 퇴근할 즈음에도 손님이 서너 명은 있어

자신이 딸 병원 예약이 있어서 칼퇴함을 미안해하며 갔다.

그러니 평소라면 간판불도 먼저 끄고 가는 이 동료도 그냥 가고,

나보다 먼저 퇴근하신 상사도 평소라면 간판불을 끄셨을텐데

맨 마지막 파김치가 된 나도 엘베 기다리다 가도 보곤 끌텐데

이 날은 과부하가 걸려서 간판불이 켜짐을 봤대도 켜져있구나, 그러면 꺼야지 라는 걸

뇌가 인지 못했을 수도.

 

나는 곤혹스러웠다.

왜이리 요즘 실수를 하는 지 싶어서.

업무 중 생각이 안 나는 경우도 있고.

 

여동생과 통화 중 요즘 스트레스 받는다 했더니

친구가 코로나 이후 기억력 감퇴가 왔는데, 그거 믿을만하다며 언니도? 한다.

그 말을 듣고 조금 위안은 되었으나

며칠을 출근만 하면 긴장했다.

또 밤새 뭘 안 하고 갔다고 얘기할까 싶어서.

 

그래선가 과민성 대장질환이 발발했나.

소화불량이 생겼다. 배가 사르르 아프면 영낙없이 화장실 가야.

어제 직장에서 그렇더니만 오늘 휴무인데 집에서도 몇 번을 그랬기에 약을 먹었다.

잇몸도 다시 아프고 염증이 생긴 건지 검붉다.

내가 피곤하면 젤 먼저 잇몸이 바로미터다.

혓바늘까지 생겼다.

 

이런 지경이니 늦잠자고 낮잠을 잤어도 컨디션 쾌청은 아니다.

비내리는 휴무는 나를 차분하게 만든다.

내일은 둘이 근무니 8시는 나가야는데, 비가 오니 더 일찍 가얀다.

그러고 보면 일주일은 참 빨리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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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상승 | 일상 / 생각 / 회상 2023-09-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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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 퇴근해 집 앞에 거의 왔을 때

지인 언니가 전화를 했다.

집이니, 아니요 집 앞입니다.

그래 좀 있다 전화하면 나와라. 포도 좀 주려고.

 

이 언니는 코로나 걸렸을 때 담날

쇠고기랑 과일 등 20L 쓰레기봉투에 사서 가지고 온 언니.

명절 앞두고 9월초 아버지 제사에 친구네 떡방앗간서 주문.

먼 거리라서 친구라 배달해 주는 게 고마워 집장을 5통 주문했다.

이 언니에게 3통, 친구에게 2통 선물했다.

친구는 그 후 김 한 박스를 마음이라며 주더라.

 

캠벨 포도였다.

2년 전인가 3년 전에도 이렇게 한 박스를 얻어 먹었는데

또 다시 받았다.

어제 오늘 두 송이를 먹었다.

 

저까지 챙겨주셔서 이 고마움 안 잊을게요 했다.

올팜에서 주문한 떡이랑 삼육견과가 든 두유 소용량과 솥반 버섯영양밥을 챙겨 줬다.

언니가 먹을 복 있네요. 주문한 거 오늘 온 거 어찌 알고.

가지 나물을 아침에 쪄서 찢고 무쳤는데, 이 언니 혼자 먹을 양이 남아서 줬다.

오늘 아침에 순삭했다며 무르지 않게 잘 쪘다고.

 

친절하고 정겨운 이웃이 가까이 있음은 행복도 상승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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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응원합니다 아자아자님 ^^ 
당첨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책 당첨 축하합니다. 즐겁고 .. 
오고 가는 거죠. 아자아자님께서 워낙.. 
갸올. 저정도 되면 정말 간 쫄리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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