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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1조가 넘었다고..?”잼버리 총예산 전부 공개 | 현실과 미래 ♤★☆★☆ 2023-08-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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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4GqNDIMwRM

 

 

파행급의 잼버리 관련 예산이 1,171억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새만금이 개최지로 결정된 이후 

 

새만금 고속도로에 약 4,239억

기존 고속도로와 연결하는 지역 도로건설 사업 총 1조 1,293억

군산 공항 계획을 대체하겠다며 문재인정권에 예비타당성 검사를 면제 받은 후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새만금 국제 공항 건설 비용으로 8,077억을 투입했다고 하네요.

(총액이 2조 3,609억입니다)

 

도로도 개설되어 있지 않은 지역을 잼버리 개최지로 지정한 것부터가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잼버리가 아니라 새만금에 국제공항을 건설하는 데 여론을 유리하게 형성하기 위해

잼버리 유치를 이용하고 전 세계 아이들을 악의적으로 이용했다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4년에 한 번 그것도 14~18세 사이의 아이들만 참가할 수 있기에 

아이들의 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이자 꿈을 한국 정치인들의 욕심만으로 

악몽으로 바꾸었다고 생각하니 미안한 마음과 생각하니 한국의 내일도 암담한 것 같습니다.

 

2014년 부터 몇 해 전까지 하나씩 문제로 드러났던 

한국군 철모와 방탄조끼가 아직까지 방탄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도 

어제그제 뉴스에서 보도되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들이 군 비리가 아니라 관행인 거라더니 

정말 이 나라는 변화의 여지도 변화할 여력도 없는 나라인가 싶기만 합니다.

 

고속도로나 공항 건설 따위와는 상관없는 잼버리 개최에만 한정된

실제 최초 예산은 491억이 책정 되었었는데 2020년 846억으로 늘었고

최종적으로 잼버리 개최 비용은 1,171억 1,500만원이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조직위 870억 원

전라북도 256억 원

부안군 36억 원

 

부수적으로

부지 매립 비용 2,179억 원

글로벌 청소년 리더 센터 480억 원

쓰였다고 하네요. 이미 알려진 바와는 다르게 3,000억원은 훨씬 넘었습니다.

 

일본에서도 간척지에서 잼버리를 개최한 적이 있는데

당시 380억 정도 예산이 투입되었을 뿐이라는군요. 

과거 우리나라 고성에서 잼버리를 개최했을 때도

98억원을 투입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물가 상승율을 고려한다고 해도 2조 7000억의 예산 투입이 말이 되는 건가 싶기만 합니다.

 

잼버리를 준비하기 위해 배우러 간다면서 

여성가족부와 전라도 공무원들이 해외출장을 간 횟수가 99번이라고 하며

짧게는 4박 5일에서 길게는 14박 15일을 간 해외 출장에서는 

잼버리와 관련 없는 국가들이 다수였고 

기록된 하루 일정은 일과 하나씩 짧게는 1시간 30분에서 길게는 서너시간인 일과를 

매일 하나씩만 기록하고 그외에는 대외비라며 기록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잼버리와 관련 없는 지역의 일정을 말입니다.

도대체 프랑스에서 와인 시음하는 거랑 잼버리가 무슨 관계가 있으며

미국의 한인 마트 시찰이 잼버리와 무슨 관련 있단 걸까요?

 

국민 혈세를 사취하거나 유용하는 공무원은 중형과 함께 

정신치료를 받게 해서 교도교화를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보다 이 나라의 일관성이 너무도 무섭기도 하고 

21세기까지 이러고 있으니 어이가 없기도 합니다. 

 

썩어있는 정계를 바꿀 여러 방법을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 

지금까지 지켜봐온 결론은 답이 없는 나라가 아닌가 싶다는 겁니다. 

 

답을 만들고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의 출현을 기대한지 너무도 오래인데 

오래 묵은 기대는 실망과 좌절을 안겨주기만 하네요. 

 

※ 이상은 위 영상의 정보를 정리하며 제 생각을 조금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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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 교수가 말하는 CBDC의 충격 | 현실과 미래 ♤★☆★☆ 2023-08-09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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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HVTiaZCWec

 

 

일반인으로서 아무리 말해도 신뢰하지를 않는 것 같아 저명인사들의 설명을 가져왔습니다.

인연이 있으신 분들은 영상을 주의 깊게 보실 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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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난무할 때 기후위기설 누구를 믿어야 할까? | 현실과 미래 ♤★☆★☆ 2023-06-2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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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7xDWKF7NK4?t=1360

 

 

*아래는 방송내용을 정리

 

UN IPCC (기후변화에 관간 정부 간 협의체)는 지난 3월 제 6차 보고서를 발표

 

-앞으로 10년 동안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대책이 요구된다고.

 

IPCCUNEP(유엔 환경기구)WMO(세계기상기구)가 연계해 만든 비상설기구.

 

이들이 10년 후면 지구가 위험하다 인류는 끝짱이다라는 주장을 펼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72년 모리스 스트롱(1929~2015) UNEP 창립 사무총장은 지구온난화라는 재앙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려면 10년 밖에 남지 않았다고 위기감을 조성했다. 1960년대와 1970년에는 지구냉각화를 공론화하며 빙하기가 온다던 인물이라고 한다.

 

1982년 토스타파 톨바 UNEP 사무총장은 재앙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시간은 18년 밖에는 남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1989AP통신은 “2000년까지 지구온난화 추세를 멈추지 않으면 해수면 상승으로 모든 나라가 지표면에서 사라진다고 경고했다.

 

기후위기를 내세우면 지구의 존폐가 금세인 것처럼 조장해 오고 있던 것이 하루 이틀 일이 아니었다.

 

사실 1940년부터 인류는 지구의 기후에 민감해졌는데 기상 관측을 하며 1940년도 후반 냉각화를 우려하게 되고 1970년도에는 지구 냉각화가 심각했었으나 1983~1985년 사이 다시 온난화로 돌아섰다고 한다. 이러다 1992년 리우 환경 정상회의에서 UN 기후변화협약 후 기후 대응이 정치화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방송내용을 보고 나서 정리하는 본인의 경우에는 기후위기의 정치화가 저개발국가나 개발도상국의 발전을 막아 각국을 계층화하기 위한 의도로 진행된다고 생각했는데 각국의 계층화는 오히려 선진국들 사이에서 일어나지 저개발국가와 개발도상국은 기후위기를 수단으로 톡톡한 수혜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몰디브는 1980년대에는 지구온난화로 가라앉는다며 각국으로부터 지원금을 대대적으로 받았으나 가라앉기는커녕 현재 공항을 확장하고 있다고 한다. 투발루는 지난 40년 동안 땅이 2.9%나 융기하고 확장되었으며 국민 소득 연평균 성장률이 10%(세계 평균은 3%일뿐인데)라고 한다.

 

저개발국가는 기후위기로 잘 사는 나라들로부터 혜택을 보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은 선진국들 간의 환경제재의 역효과로 세계의 생산기지가 되고 있다.

 

방송을 통해 기후위기가 정치적으로 이용되는 사례나 이유를 명료히 알기는 부족하지만 IPCC 등의 기구들이 어떻게 기후위기를 주장하기 위해 기후관측 결과를 조직적으로 조작하는지 몇몇 사례들이 명확히 제시되고 있다.

 

2009년의 1차 클라이맷 게이트과 20172차 클라이맷 게이트라는 내부자 폭로에 의해 기후관측 자료의 조작이 알려진 사례 등이 제시되고 있다.

 

22:25~32:34까지는 IPCC의 기후변화 측정 방식을 설명하고 또 IPCC 등 기후위기를 주장하는 집단이 기후관측 자료를 조작한 사례가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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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현실과 미래 ♤★☆★☆ 2023-06-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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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가정의학 전공 박은호라는 의사 선생님이 실존하는지와 실존한다면 정말 그분이 올린 정보인지 팩트체크가 필요하긴 합니다. 만약 다 사실이라면 이제까지 mRNA기반 기술의 창시자인 로버트 말론 박사와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뤽 몽타니에 박사, 한국의 세계적인 면역학자 이왕재 박사님 등등등 국내외 진짜 전문가들의 경고를 일관적으로 무시해온 한국 대다수의 시민들은 이제라도 주목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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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무인기-러 전투기 충돌 영상 공개…냉전 이후 처음 / SBS 8뉴스 | 현실과 미래 ♤★☆★☆ 2023-03-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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