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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Jasmine(2013) | 기억의영화&Someone 2023-12-0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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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Jasmine DVD Top-quality Free UK shipping

재밌게 보았습니다.

저는 1950년 비비언 리 주연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재미없어서 두번 정도~ 깊이 보지는 않았어요.(정말 재미없던)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각색하니 너무 재밌네요. 케이트 블란쳇이 이 영화로 여우주연상을 많이 수상했다고 합니다.

영화 초반 나오던 고전 재즈곡도 참 좋아요. 우디 알렌 영화는 특유의 미국 정서를 볼수 있어요. 동생의 애인 역,바비 카나베일 2021 블론드,영화에서 조 디마지오 역으로 나오게 되네요.

정말 재밌었어요. 그리고 요즘 영화로 드물게 모든걸 볼수있게 환해서 좋습니다. 다른 영화들은 뭐가 뭔지 구별이 안되게 어두워서 안좋아요.

 

 

Chloe DVD [preowned]라벨의 다프니와 클로에와 같은 이름이네요.

약간 스릴러,반전,동성애가 들어가네요. 최근 동성애가 들어가던게 아니었군요. 벌써 2009년이니 2000년대 들어와서 자주 영화에서 주제가 되었군요. 내용은 약간 반전 외에는 별로, 저는 동성애 묘사는 재밌지않아서,옛날 영화는 그런 장면이 없어서 괜찮게 보았는데 요즘 영화는 너무 보여주기라서 별로.

리암 니슨, 줄리앤 무어를 오랜만에 봐서 좋고 젊은 배우 클로이 역도 예쁘고 아들 배우는 그리스 신화속 아폴로 모습이에요. 정말 요즘은 이렇게 금발에 파란 눈 선량한 미소년 모습의 배우는 거의 못보는데요. 예를들면 스털링 하디든,로벗 레드포드,브랫 핏이 진짜 금발에 푸른 눈이죠.

배우들, 다들 중년 이상 배우들도 평생 살 안찌고 몸을 유지하기 위해 애써야하는 직업입니다라고 느껴진 영화.

 


2020년 레베카,  사물이 구별할 수 없게 어두운것도 싫고 여주인공 너무 못생겼고 남주인공은 매력없고 오직 집사 부인 역 배우는 괜찮지만 각색이 잘못되어 너무 재미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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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먼(2002) | 기억의영화&Someone 2023-11-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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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영화 리뷰] 파 프롬 헤븐 - <캐롤> 토드 헤인즈 감독 연출작품 : 네이버 블로그 배경이 1957 미국 코네티컷주 하트퍼트, 시대 재현을 잘했습니다. 늦가을 부터 겨울 작은 도시 풍경도 아름답고 진짜 1950년대 영화 처럼 시작 할때 마을을 위에서 보여주며 들어가는 장면이라 재밌고요. 여자가 착해요. 남편의 부정이 보통 부정이 아니고  동성애자에요... 결국 가정을 깨는데도 침착함 아픔을 절제하고 그가 치료하면 되리라며 그를 위해주는 마음이 참 곱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원 관리사와 말이 통하고 취미도 통하는걸 발견하고 가까운 친구가 되고 싶지만 온 시내 사람들이 곱지않은 시선을 보냅니다. 1950년대 동부 백인 중상층 사회, 결국 남편은 가정을 깨고 동성 애인에게 가버리고 너무 책임감 없고 나쁜 인간으로 보이고 이정도면 상류층 주부라면 큰 충격으로 누울 지경인데 이 여성은 자기 아픔 감정은 숨기고 남편의 치료, 남편의 변화를 지켜볼뿐.. 이 아픔을 오직 단 한 친구에게만 말하는데 위로 받은 친구가 흑인 정원사였다고 말하자 그녀의 가장 친한 친구 조차 싸늘해지며 돌아섭니다. 인종 구별이 극심하던 1950년대 미국이에요. 북동부라도 겉으론 친절히 대해도 그들은 자신들과 어울릴수 없다고 생각하는 백인이었어요.

그러나 그녀는 마지막 까지 정원사 그와 친구로라도 이후 연결이 되길 바라며 떠나는 그를 역에서 바라봅니다. 이 영화로만 보면 이별 같지만 둘은 편지로라도 이후 연락할 것 같아요. 여성이 동성 애인을 따라 가정을 버리고 간 남편에게는 별 아픔도 미련도 없네요. 워낙 남편의 배신 과정이 기가 막혀서, 그리고 인종이 다르고 사는 환경이 안좋은 흑인들이라고 생각하던 그들중에도 지성적이고 서로 잘 이해하는 사람도 있음을 알게되고 그를 좋아하게 되기 까지 합니다. 그래서 흑인 정원사와 헤어짐이 더 아픕니다.

비슷한 영화가 1955년 그 시대 있었어요. 제목도 비슷하고 계절도 같고 그래서 알아보니 위 영화가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하지만 2002년 영화가 훨씬 나아요.

All That Heaven AllowsCriterion Collection: All That Heaven Allows (순정에 맺은 사랑)(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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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fire (1947) | 기억의영화&Someone 2023-11-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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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라이언에 최근 1~2년 관심이 가서 고른 영화

그런데 로버트 미첨, 로버트 영, 느와르의 앙큼한 악녀 이미지인 글로리아 그래이엄 까지 데뷔했네요. 영화가 원작이 있다네요. 1945 종전 직후 나온 1946년 즈음 책을 원작으로 했나봐요.

종전후 병사들은 현실 적응에 여러가지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죠. 그 주제를 느와르적으로 어둡게 묘사했습니다. 이야기를 풀어나갈때도 영화속 인물들은 알고 관객은 모르는 (극중 이름) 사람을 그가 없을때 말하니 이런 것이 챈들러 소설과 험프리 보가드의 같은 시간대 영화에 종종 나오던데 나는 이점이 안좋더군요. 영화는 나쁘지않고 그때 현재의 문제를 묘사한 킬링 타임 타입 같습니다. 후대의 영화 팬들은 이런 전후 느와르 시작 시기 하나 하나 영화가 다 좋아요. 

로버트 라이언은 정말 연기를 잘하네요. 로버트 미첨은 1946년 느와르의 최고 고전 아웃 오브 패스트에서 성공후이고 세 로버트가 골고루 시간 비중입니다. 로버트 영은 사진에서 보던 1930년대 멜러의 맹물 같은 이미지보다 훨씬 좋고요.

그런데 로버트 라이언도 로버트 영도 실재 결혼 생활이 매우 성실해서 스타라기 보다 연기자, 한 배우자와 일생을 했다니 더욱 성실한 배우이고 현실적이고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On Dangerous Ground(1952) [0] | DVD 리뷰 2012-09-24 03:59
딱 그 시대 평범한 하드 보일드 이야기, 남자 주인공 전혀 마음에 전~혀 안드는 외모, caught(1949)-노력없는 부의 댓가  )하여튼 옛 영화에서는 경찰과 수사중에 알게된 여자와 미묘한 관계가 되는 것은 알아줘야겠다. 별로 이야기 할 것이 없다. 경찰 일에 염증 느끼는 형사가 누굴 쫓다가 상관과 대화 하는 한 장면이 아주 사실적인 연기라서그 한장면 밖에 볼게없다. 옛날 형사들..

 

caught(1949)-노력없는 부의 댓가 [0] | DV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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