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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3-3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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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HEAR 히어

야마네 히로시 저/신찬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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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

책의 첫 이미지는 '경청'이라는 단어가 먼저 탁 스치고 지나갑니다.

우리가 자주 듣는 말이잖아요. 듣기가 중요하다, 경청해라......

특히 남을 설득하려면 말하는 것보다 듣기가 중요하다고....

 

리더십의 표본이 되는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다섯 번째 습관인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에서도 역지사지로 공감하고
경청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네, 이 책은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잘 들어주는 것에 왜 좋은지,
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듣기로 어디까지 이루어낼 수 있는지

근데, 듣는다는 것이 단순히 경청하는 게 아닌 또 다른 기술이 필요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잘 듣는다는 것의 본질은 다른 데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듣는 기술은 본질적으로 내가 ‘어떻게 이야기할 것인가’가 아니라

****  상대가 ‘어떻게 이야기하게 만들 것인가’이다.'

 

[불편한 편의점]의 주인공 독고씨가 바로 그런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술술 하게 만들고,
답답했던 자신의 상황이나 문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보이지 않는 조력자!
 

이 책 [히어]에서도 여러 사례가 나오는데 기억에 남았던 건 정신과나 심리상담사를
찾는 이유였습니다. 이분들은 경청하지 않고 어찌 보면 흘려듣기처럼
자신에게 찾아온 내담자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입니다.

내담자에게 이야기할 기회를 충분히 준 것만으로
그들은 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경청이 아니라고?
네, 지치지 않고 듣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듣는 것에도 적지 않은 에너지와 감정이 소모되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전문가답게 핵심을 놓치지 않고 상대에게 조언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은 듣기 훈련의 결과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경청을 해도 놓치는 부분들이 많은데 전문가라 다른가 봅니다.

잘 들으면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에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무조건적인 경청이 아니라 잘 듣는다는 것의 의미를 새겨보았습니다.
들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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