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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공부하는 기회는 많았던 듯한.. 
가끔씩 살아가는 흔적을 남겨보는 것도..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알겠네.. 
저로서는 어려운 내용이지만, 그리고.. 
공부욕구가 뿜뿜하네요! 리뷰 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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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글 메달리스트가 알려주는 캐글 노하우 | 기본 카테고리 2023-08-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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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캐글 메달리스트가 알려주는 캐글 노하우

김태진,권순환,김연민,김현우,명대우,안수빈,이유한,정성훈 저
길벗 | 202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8인의 캐글 메달리스트들의 캐글 노하우가 정리 되어 있다. 캐글 도전에 마중물이 될듯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내용을 읽기에 앞서 캐글 홈피에 들어가서 현재 진행중인 것중의 최고액이 걸린 캐글 경진대회를 보니

google에서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경진대회가 20만 달러다.

 

* 이글 작성 몇주후 대회 종료이후 최종 순위를 보니 금매달 리스트 중 3명이 한국인이고

이중 한명은 최종 2위 였다

 

환산해보니 2.6억 ? ㅎ 대단하다.

뭐 로또 1등 액수보단 현재 걸린 최고액이 작긴하지만...

 


더 자세히 보니 1등은 10만달러 즉,

1.3억 정도 된다...

그래도 어딘가...

 

이책은 


 

책 제목이 너무 자세히 써있어 설명않해도 될듯

8명이 공저한책이다.


 

쟁쟁한듯.

1장에선 캐글의 기본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 한다

이렇게 자세히 소개한 책은 처음인듯 하다

그림에서 처럼 친절하다



다른 캐글책에선 본적이 없는 위 같은 꿀팁도 있다 

꿀팁이 상당히 많다.


 

위같은 것은 직접해보지 않으면 알수 없는 중요한 정보다.


 

전반적으로 가장 큰 그림이다 이책에서

캐글링을 크게 어떻게 진행해야 되는지


EDA 에 대해 설명하는데

문제의 근간인 데이타를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바라보고 특성을 분석해야 되는지 설명하고 있다


초보 캐글러 팁중 정말 중요한 팁을 정리해주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액기스 인듯


위의 내용은 노트북을 생성하더라도 여러 방법중 제일 효과적인 방법을 추천해준다.


웹에디터 방식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제약사항이 있는데 저렇게 

유용한 꿀팁을... 쉽게 이해 할수 있게 요약 정리 설명해준다.


서버에 있는 스펙의 사용상 제약을 표로 깔~!끔히 정리 설명해준다.


계정을 여러개 사용하는것도 않되며


위처럼 금지된 사항에 대해서 효과적인 해결책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이책의 저자들은 액스퍼트 부터 그랜드 마스터까지 있다. 대부분 컴피티션 부분이며

노트북 그랜드 마스터가 마지막 8장에서 노트북 작성 팁을 알려준다.

 

2장부터 7장까지는 솔루션 장으로 실제 캐글 컴피티션을 소개한다.

 

여러장중 2장을 보면

2장은 컴피티션 마스터가  총상금 5000달러 의  컴피티션으로 캐글이 code completion 을 적용전에 대회가 원활히 진행되는데 테스트 하고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얻기 위한것으로

캐글이 2단계 컴피티션을 방식을 도입 추진하면서 

공개 테스트 셋, 두번째 단계 비공개 테스트셋 점수 계산 순위 결정을 하는데 

이 시스템이 괜찮은지 시험하기 위한 컴피티션으로 

아래와 같은 데이타가 주어졌다.

열의 의미가 익명이고  이것을 분석하여

비공개 테스트 셋을 올바르게 이진 분류 해내는 컴피티션이다.


김연민 컴피티션 마스터의 캐글 해법 절차는 위와 같다.

참고로 위에서 나온 여러 용어들에 대해선 별도 설명이 없다.

 

주어진 데이타를 보고 어떤 기준으로 분류 되었는지 규칙을 찾아 내기 위햇

데이타의 특성을 분석해야 되는데

훈련, 테스트 데이터 개수, 정답 값의 비율등을 확인하고

훈련데이타가 골고루 분포하는지도 아래와 같이 그래프로 확인해본다.


 Null 항목별로 얼마나 존재하는지 , 존재 하지 않더라도 특정 값이 몰려 있는지, 왜냐면 null을 특정값으로

대체 했을수 있다는 가정하에, 

데이타가 범주형 변수 인지, 수치형 변수 형인지 확인해보고

 

판다스 함수를 활용하여 각 항목별로 고유 값 개수를 확인해본다 던지...


판다스의 함수를 이용하여 그림으로 아래와 같이 이상치가 분포하는지 등을 분석해본다.

또는 히스토그램을 활용하여 정답값에 따른 분포 달라지는 열을 확인하기도 한다.

 


이 캐글러의 EDA 과정을 위처럼 요약 해준다.

 

1장은 캐글 공통부분 기초를 상세한 꿀팁과 함께 설명하고

2장~7장은  컴피티션별 각각의 저자들이 자기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7장의 경우엔 Tensor  Process Unit 을 활용한 컴피티션 내용도 있다.

8장은 캐글 노트북 작성을 위한 팁을 설명하고있다

영상데이타, 도메인데이타, 텍스트 데이타등 다양한 데이타를 다루는 컴피티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때로는 큰 데이타 파일이 잇는 경우도 있어 캐글 노트북에서 실행이 어려워 

코드를 깃허브에 공개하는 경우도 있고

파이토치로 진행하는 컴피티션도 있다.

사정상 솔루션을 코드파일로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책은 파이썬 코딩은 기본이고

나아가

Pandas, Numpy, 

Matplotlib, Seaborn, Plotnine,

및 딥러닝, 머신러닝 프레임 워크인

Pytorch, Tensorflow, Scikit-learn 등을 알고 있어야 됩니다.

 

예제는 캐글 노트북과 깃허브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어느정도 캐글의 기초를 학습하신 분들중

다른 고수들은 어떻게 캐글을 해결했는지 기출문제 해설집 처럼

해결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좀더 깊이 들어 가고 싶은 분들에게 유용할듯 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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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신이 되어보자[김지혜의 부동산 경매지도] | 기본 카테고리 2023-07-3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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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지혜의 부동산 경매지도

김지혜 저
진서원 | 202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경매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요 사항이 잘 설명되어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자의 이력이 화려하다

은행 대출계에서 일을 했으니 당연히 대출에 대해서 잘알듯하다.

본인도 경매 학원 1년 이상을 다녀봤는데 은행등 금융업계 대출 관련 담당자들도 경매 학원을 수강하기도 했다.

경영학을 전공하고 은행대출업무을 한후

네이버 지식in에서 답변 11,123개를 정리하여

권리분석, 대출분석, 물건 분석의 유형 총 78개로 분류 요약 하였다.

본인도 경매 공부 왠만큼 햇다고 생각했는데

공부한지 1년이 넘어서 그런지 목차를 보는데

눈이 휘둥그래졌다.

분량도 550페이지로 적지않다.

가장 중요한 3가지의 기준을 잡은게 일단 탁월했다.

경매에서 가장중요한것은 권리분석이다. 이거 잘못하면 오히려 원금손실에 부채까지 떠 안을수 있다.

그다음 중요한것은 물건 분석이다. 부동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눈이 중요하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보통 무시하는데

금융권에서 지렛대인 레버리지 대출이다.

본인도 이 대출활용을 잘하지 못한게 후회가 된다

이제 막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주요 맥을 잘 짚어 주는듯 하다.

오랜기간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분류하여 설명하는게 중요하고

특히, 

경매학원에서도 

실제 물건 분석과 매일같이 경매 정보를 들여다 보는게 제일 공부가 많이 되고

실전 능력과 감이 길러져 실제 성공적인 경매 투자로 이어진다 했다.

그러지 않을경우 보통 공부만 하고 끝난다 했다.

 

이책은 그런점에서 두루두루  다양한 좋은 점이 많다

 

준비 1. 경매 기본기 다지기

사실 경매 하면서 궁금한 내용이었는데 간단히 설명한다.
 

권리분석 학습시 중요한 개념을 나름 요약하여 설명한다.

이렇게 중간 중간 영상 링크가 있어 좀더 상세하게 설명을 들을수 있다.

위 링크만 해도 17분 물이다.. 경매물건 관련 문서를 열어서 설명해준다.

경매 학원에서 진행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임장이라고 한다. 현장에 가서 물건을 보고 가치를 평가하는데

주로 문서에서 볼수 잆는 현장에서만 확인 가능한것들을 확인하는데 

경매학원에서도 항상 강조한다.

그때 무엇을 놓치지 않고 봐야 되는지 도 리스트로 작성해주셨다. 두고 두고 쓸일이다.

사실, 위 리스트가 제일 중요하다

경매에서

수익률이 중요한데 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검토하고 들어가는 이가 몇이나 될까 싶다.

책 중간중간 이렇듯 중요한 리스트를 보여주고 있다. 참 알차다.

 

실제 경매가 진행되는곳에 가면 저런 서류를 작성해서 경매 참여를 해야 된다

본인도 경매법정에 한번 가보기만 했지,  실제 경매를 하지 않아 잘모르겟지만

큰돈을 걸고 하다보면 어이없게 액수에 동그라미 한개 더치거나 하는 어이없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한다.

기일 입찰표 작성도 설명하고 있다.

사실, 많은 이들이 경매가 경제적으로 수익률이 높다 생각하지만 접근하기 꺼리는 이유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나오는 인도,명도 등일것이다. 이런 내용의 절차도 정리 설명한다.

 

장 끝에선 이렇듯 전체적인 흐름도 다시한번 집어준다.

 

준비 2. 왕초보를 위한 조언 6가지


 

경매를 왜 하는지 목표가 정확해야 됨을 강조하는 리스트이다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렇게 해야 무작정 대출 받자 고금리 폭탄 맞지 않을듯 하고

어느정도 리스크를 감수해야 되는지 기간은 충분한지 모두 모두  중요하다.

장미빛 신기루나 무지개만 상상하며 무계획적으로 접근하다 지옥을 맞보지 않으려면...ㅎ

 

이후 

첫째 . 아파트, 최저가 내집마련 사례 14

둘째. 아파트 입주권, 빌라, 단독주택 사례 12

 본인은 입주권에 관심이 많아 많은 사례중 하나를 보면


1억 2천으로 서울 도봉구 지역 입주권 사례가 있어 보았다.

실제 경공매가이드 사이트 가서 회원가입하고 보았는데

건물등기두등본, 전입세대 열람등은 유료 회원으로 가입해야 볼수 있으나

기본적인 내용들은 모두 볼수 있다.


 

위 내용중 유튜브 링크를 열어보니 실제

저자가 위 물건 현장으로 가서 임장하는 내용을 7분여 가량 셀카촬영 영상이라 더욱더 흥미가 있었다.


 

이 내용에선 배당요구 관련 주의 사항과 입주권을 받을수 있는 물건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절차를 간략하지만

설명을 한다.

마지막으로 수익분석을 하면서 낙찰가 50% 대출과 대출규제에 따른 대출규모까지

언급해준다.

이런 물건들을 찾으면 정말 좋겠다.

 

셋째. 월세수익,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사례 22

넷째. 월세 수익, 상가, 꼬마빌딩 사례 10

 

등 여러 유형별 케이스들을 보여준다

일단, 위 넷째 마당까지는 주로 서울 경기 인천 물건들이 대부분이다.

아무래도 저자의 활동범위 이내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자기가 잘아는 물건이 되어야 정확한 가치평가가 되어야하고 인터넷에 없는 데이타를 

현장에서 찾아 확인해야 되므로 그럴수 밖에 없을듯 하기도 하다.

지역에 거주하는 본인으로써는 아쉽다.

 

다섯째. 초대박 수익, 토지 사례 20




 

본인은 본인이 거주하는곳이외에 관심이 가는곳이 제주도와 서울이다

그중 토지도 빼놓을수 없어 확인해봤다.

일단, 물건의 기본자료는 저자가 운용하는 경매정보 사이트에 나온 자료로 시작한다.

이 경매정보 사이트에선 컨설팅, 상담등도 유료로 해준다.

물건의 주소지를 제목으로 하고 괄호안에 물건에서 눈여겨 봐야할 포인트를 부제로 간략히 설명한다.

이물건의 경우 특화경관지구 라는 특이사항이 있는데

이것을 낙찰이후 어떤 것을 진행해야 되는지를 설명하여 그런것들까지 감수 할수 있다면 경매에 도전하라 설명한다. 임장을 가보지 않고도 경사도를 알수 있는 팁도 알려준다.

 

 

통상 이책에서는 물건당 2페이지에서 4,5페이지로 아주 간략하게 포인트를 집어준다.

 

이책 한권 보았다고 경매의 신이 될순 없지만

경매의 신에 다가가는 빠른 효과적인 지침이 되어줄순 있을듯하다.

 

근래에 나온책중에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폭넓게 다루어주어

전반적인 큰 그림을 볼수 있는 안목을 키워줄수 있고

방향성을 잡아 줄수 있다고 본다.

 

부록1 . 위험한 경매 12

 이 부록도 꽤나 유용하다.

특히 대위 변제로 인한 문제점을 잘 설명하고 있다.

웃긴건 동호수 오기로 인한 문제들이 실제로 발생하고 있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설명되어잇다,

이외 다양한 케이스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부록 2. 소액 투자용 빌라 감별법

부동산투자에서 소액~ 이란 재테크는 매우 매력적인데 어떤 빌라를 선택해야 되는지 알려준다.

예를들어 빌라 는 대지지분 7평 이상인것을 사라던지,

전입세대가 없거나 소유자가 점유한 물건보다 

배당받는 임차인이 점유한 물건이 낫다던지 하는 꿀팁등, 다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가 여기저기 있다.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소개가 잘되어있다.

단, 이책은 권리분석의 기본을 다져놓고 

경매사이트를 한달 정도 본후

여기에 소개된 물건을 나름 분석해본후

저자가 설명한 내용을 시험지 풀듯이 보면 좋을듯 하고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 의 물건을 먼저 봐도 좋을듯 하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대출관련 내용은 그다지 많이 다루어지지 않은듯 하다.

다음 개정판에서 좀더 보강되면 좋을듯 하다,

 

550여페이지에 모두 경매의 모두를 담을순없지만

 

주요 포인트들을 실제 경매물건 유형을 들어 진행되어

저자 의도대로 따라한다면 유용할듯하다.

 

준비마당 까지는 일단 읽어 본후

그 이후 내용들은 관심 가는대로 보는것도 좋을것이다.

저자가 운용하는 경매 유료 사이트도 있고

카페와 유튜브 채널도 있어 함께 보면 좋을듯하다

특히 책 내용 중간중간 유튜브 링크가 있어 좋다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다루었으나

일단, 권리분석 기본기를 다지고 보면 훨씬 좋을듯하다.

이책을 본후 권리분석 기본기를 도전해도 좋은 출발이 될듯하다


 

소장의 가치도 있어보이는 하드커버 양장본이다. 두고두고 볼수 있어 좋을듯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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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를 쉽게 배워보자[유니티 교과서 개정6판] | 기본 카테고리 2023-07-02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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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니티 교과서

기타무라 마나미 저/김은철,유세라 역
길벗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c#, 유니티 기본 개념을 쉽게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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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래 저래 유니티를 공부하게 되었다

최근엔 파이썬 ursina 까지 공부하게 되었는데 

역쉬, c# 유니티가 정석 아닌가 하다

ursina 로 루빅스 큐브를 하다보니 vector3가 나오는데 한참을 찾았으나.. 제대로 못찻았다.

 

이책엔 간단히 몇페이지로 충분히 이해할수 있게 설명되어 바로 확인해봤다

 

고양이가 귀엽다. 가급적 주요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해주려 한다.

바로 이해가 되었다.

특히 이 개념이 어디에 주로 사용되는지도 설명해주니 바로 루빅스의 코드에서 봤던 코드가

이해가 되었다.

 

개발도구 Unity Hub, Unity, 

C# Script : visual studio 를 권장하나, 본인은 visual studio code로 했다.

os: macOS, windows

각종 단말 개발프로그램: xcode, android Studio

책 : macOS, Windows 개발환경 설치후,

macOS 기준 coding, iOS, android 실행

* 참고로, 이 책에 나온 Resource 들은 모두

외부 프로그램으로 만든것들이다

예를 들어 아래 8장에 나오는 사과 받기 3D 게임에 사용된

사과, 바구니, 폭탄, 무대 등은 fbx 형식으로 외부 프로그램에서 만든것이다.

뭘로 만들었는지는 더 공부해봐야 되고 이때 이책에서 추천한 외부 프로그램은 바로

바~로 blender 무료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바~로 책 또! 주문 했다.

"이토록 쉬운 까망고니의 블렌더 트레이닝" 이책이  요즘 핫한 책인듯 하여... ㅎㅎ

 

특히 3장 이후부터 마지막 절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빌드하는것을 상세히 설명한다.

Unity는 PC, macOS, Linux,

  ios, android,

  PS4 PS5 Xbox one, Nintendo Switch,

  oCulus, Honolens, Magic leap 등

멀티 플랫폼 대응이나

개발은 macOS (Windows) 에서 하고

3장이후부터 각장 마지막에선 iOS, android 에서 실행 시켜본다.

 

이첵에서 만드는 주요 게임은

6장의


 아들이 좋아하는 무한계단과 비슷한 게임으로 구름을 계속올라가다 꼭대기 깃발에 도달하는 게임

 

7장의 3D 게임으로

밤송이로 과녁을 맞추는 게임


뒤의 산과 나무들도 실제로 만들어 본다..쉽게..ㅎ

 

8장의 총정리 게임인


위처럼

3*3 바둑판위로 사과가 떨어지면 이걸 바구니를 움직여 받으면 점수 업

떨어지는 폭탄을 받으면 감점 인 3D 게임을 만들어 본다.

 

1장 

유니티 써보는 첫 프로젝트로 사용법 익히게 한다

 

c# 부터 쭈욱 설명하는데 적지 않은 분량을 할당했다.

특히 주요 부분들을 캡쳐하여 설명이 되어 있으며 그림이 많이 있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2장

c# 스크립트 사용법을 설명하며 시작한다

 

마치 아두이노 코드 작성과 유사한 기본형식의 의미를 설명한다.

start, update 메쏘드를 설명한다.

update경우 매 frame 별로 실행된다.

 

문법은 hello world를 시작으로 배열 , 매서드 클래스를 거쳐 vector 클래스 까지 설명하고 잇으며

많은 그림과 간단명료한 코드를 통해 간단한 c# 스크립트 를 작성하는데 충분한 문법 설명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MonoBehaviour 클래스를 상속받고 시작한다.

 

3장부터 8장까지는 

각 주제별로 진행하는데

모두 처음엔 게임 설계하기,

프로젝트,씬만들기, 씬에 오브젝트 배치하기,  등으로 장을 시작한후

각 장의 내용을 진행하고 마지막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빌드 해보기까지 한다.

특히, 여러 그래픽 요소들을 c# 스크립트로 제어를 하는데

어느 부분을 스크립트로 제어 해야되는지 개념을 짤막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특히

이책은 유니티 코딩의 패턴을 익히게 한다

3장 부터는 책의 설명을 5단계를 거쳐 작성하는 방법으로 계속 설명을 한다.

 

1단계 화면에 놓일 오브젝트를 모두 나열한다.

2단계 오브젝트를 움직일수 있는 컨트롤러 스크립트를 정한다.

3단계 오브젝트를 자동으로 생성할수 있도록 제네레이터 스크립트를 정한다.

4단계 ui 를 갱신할수 잇도록 감독 스크립트를 준비한다.

5단계 스크립트를 만드는 흐름을 생각한다

 

3장, 4장 ....8장까지 모두 위 단계별로 설명하며 책내용도 진행이 된다

그러니 아, 내가 지금 뭐를 하고 있고

뭐를 눈여겨 봐야 되는지 되뇌이게 된다.

정말,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책이다.

 

하여

저자가 궁금하여 보니

IT 업계에서 몸담고 있다가

이제는 주부인 분이 만드신 책이다.

 

본인도 노후 준비를 생각중인데

이분이 모델이 될수도 있겟다 생각이 든다 ^^;

 

이책은 고양이 가 마스코트처럼 여러 삽화에 등장하며 

게임의 주인공 스프라이트로도 등장한다.

 

이책은 전반적으로 그림설명과 주요 코딩 화면 캡쳐가 많다.

그러다 모두 잘정리 되어 있고 발췌되어 있다

아쉬운것은 많은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코드 화면이 작아서 

눈에 힘을주고 봐야하지만..전반적으로 훌륭하다 생각이든다.

이책을 통해 

분명히 Unity 코딩의 맥을 이해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기대 않고 봣다가

무려 3일 않되는 시간에 독파를 했다.

그냥 재미있게 쭈욱 읽게 된다.

그렇다고 그림이 많다고 우습게 볼 책이 아니다.

본인도 추후 이렇게 책을 써보고 싶다.

 

4장 UI와 감독 오브젝트

위 제목을 보고 진짜로 감독 오브젝트가 잇는줄 알았다. ^^;;;;;

이책의 저자는 게임을 만드는것을 책 전반을 통해

영화감독이 영화를 제작하는거에 비유를 한다.

여기서 감독이란....

C# 스크립트를 말한다.

 

오브젝트를 움직이게 하거나, UI(User Interface)에 해당하는 게임 점수등을 표기하는것들을

관리하는 감독, 스크립트를 대본에 비유를 하기도 한다.

딱딱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해내는것도 그것도 귀여운 마스코트 냥이를 등장시켜서...

너무 좋았다. 본인과 코드가 일맥상통하는 분이신듯

추후 이분의 다른책이 있는지 확인해봐야 겠다. ^^

 

이책은 총천연 색이다... 이말은 흑백tv에서 칼라tv 넘어가던 시절에 나오던 표현이긴 하지만.

주요 용어들이 중요도 별로 종류별로 다양한 색상을 활용했다.

이책 편집시 편집자는 무척이나 힘들었을듯 눈에 선하다...

그 덕에 독자들은 마냥 좋다.

 

책 주요 부분마다 중요한것은 계속해서 

반복해준다...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내가 지금 책을 읽어나가며

복습도 동시에 하는듯한 착각이 들정도...

그레서 주요 개념이 이해되 되거니와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학실히 넘어가는듯 그래서

이해도도 뒷장으로 갈수록 높아지는듯 하다.

 

정말 그림이 꼬옥 필요한곳에 많이 등장한다.

특히 좌표게 설명이나 이해 하기 어려운 것이다 싶으면

바로 그림 등장...

상대좌표 개념도 그림으로 잘설명

마우스 스와이프와 프로그램의 코딩개념, 스와이프 길이 개념등을 말로만 설명하면 

해깔릴수 있을듯한데 모두 그림으로...설명

3D, 2D에서 가장중요한 좌표계 개념도 그림으로 설명한다.

컴포넌트 개념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잇는지도 그림과 함께 설명하니

개념처음 접하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5장 프리팹과 충돌판정

레이어 개념과 번호를 잘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다.

프로그램에서 주요한 개념을 그림으로 역쉬 ...

이첵에서 맘에 드는게 항상 숲에서 내가 위치하는 곳이 어디인지 설명을 한다.

정말, 중요하다... 내가 어디를 하고 있는지...전체 그림을 상기시킨다.

 

게임에서 프리팹, 충돌은 필수 개념인데 이책에서도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하나, 화면 코딩시 잘이해 하지 못할 개념도 이렇게 그림 한장으로 ...말로 하면 

이해하기 힘들어할 개념을 그림 한장으로..ㅎ

말을 잔뜩 늘어놓으면 읽다 책 던질수 잇지만...이렇게... 그림으로...잘...

마치 수업시간 칠판에 친절이 설명해주시는 쌤 처럼...

이거 편집자가 고생했겟다..ㅎㅎㅎㅎ

그냥...뭐 말이 필요한가...그림으로 걍...봐도...아... 

다른 책이나 코드에서 deltatime 개념을 보긴했는데 

그림으로 보니...ㅎ

이것도 화면코딩 첨하시는 분들이 놓칠수 잇는것도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니...뭐.. 이해 못할수 없을듯...

 

6장 physics와 애니메이션

보면서 웃기도 한다...이런설명을 보면...ㅎㅎ 이해 못할수 있겠는가...ㅎ

에듀테인먼트 아니겠나...개념도 얻어오고 

무더위에 웃음까지 주니...

 

콜라이더 합성개념을 그림으로다... 쉽게....백문이 불여일견...

주요개념을 마치 초등학교때 포스터 처럼..간결하지만 강력하게 시사한다. ..왜...중요하니깐..ㅎ

스프라이트 코딩에서 자칫 무시할수있는것이지만서도...중요한 개념도... 이렇게...

저렇게 개념 흐름 정리를 그림으로다.... 머리에 사진처럼 넣어준다.

 

그림이 기억엔 효과과 좋을듯...

키프레임 애니메이션 조작 개념도... 저렇게 잘... 만듦

편집자님 힘들엇을듯...

 

그림으로 말한다...개념을..

주요 개념, 여기선 높이가 주요한데 왜그런지...를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이해하기 좋을듯...

이것도 말로만 하면 trigger 모드 이해하기 쉽지 않을텐데...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웃음은 덤으로...

7장 3D game 만들기

3D 에선 좌표 개념이 중요한대... 잘 설명..

페인트 칠하듯이 3D를 글로 설명않해도... 그림 만 봐도 이해되게...

삽화가님의 그림도 창의적인듯...

그냥 이해가 된다.

3d는 좌표 이해가 중요한대...잘 설명.

이런것은 그림으로 설명하지 않으면 개념잡기 힘들듯.

ray 클래스 설명인데... 

수업시간에 설명할때도 

저렇게 칠판에 설명 했었을듯...

 

화면 좌표계와 월드 좌표계 개념을 매서드 와 관련지어 설명.

7장에서는 3D 게임을 다루며

파티클을 다루는 내용도 다루었다

고급 프로그램의 마지막에 나오는 

파티클도 해볼수 있게 하였다.

 

8장 레벨 디자인

아래에 연이어 나오는 두 사진이

이책 내내 나오는 5단계 게임 기획 단계를 설명한것인데

 

3장부터 쭈욱 이렇게 일관성 있게 하여

프로그램 개발방법론의 기본틀을 형성시켜주기도 하는거 같다.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3D 코딩에서 등장하는 주요개념인 조명과 카메라중 조명에 대해

긴말보다...그림으로다....

주요 개념을 간단하지만 확실한 그림으로 설명

 

c# 스크립트 와 연관도 그림으로..설명

좀 이색적인 위 그래프를 처음으로 봤다

난이도와 즐거움이 저런 관계가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

결국엔 위 시간에 따른 난이도 조절을 저렇게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고 실제로 c# 코딩도 저 로직을 따라 한다.

 

여기서 레벨이란  난이도를 의미하고

난이도 조절을 해야 게임이 재미있어진다는 내용이다

제목은 레벨 디자인이지만

8장 대부분은 3x3 바둑판위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바구니로 받고

폭탄은 피하는 게임으로 3D 게임이다

7장까지 배운 내용을 총정리해서 만드는게임이고

이 내용 만든후 

난이도 조절하는 법을 소개하며 마무리한다.

마지막 내용은 3D 에서 한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는 기능이 있는 오브젝트인

NavMesh를 소개하면 마친다. 아마도 이건 스타크래프트의 게임의 경우 적들이 주인공을 향해 달려갈때 쓰는 기능이 아닐까 한다.

 





이책의 제목에

그림으로 이해하고 만들면서 이해하는...

 

이란 부제가 정말 사실이다 ^^

이 책에서 그림으로 잘표현된것중 몇컷을 골라봤다

best photo ? ㅎㅎ

자칫 해깔릴수 있는 개념이나 

말로만 설명하면 지루하거나 어려울수 잇는 걸 그림으로 오히려 재미있게 풀어낸다.


약간 개념이 복잡해지기 시작하자 그림해설이 등장하기 시작하며

정리를 해준다.


보통 프리미어 프로나 파이널 컷프로에서나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의

keyframe 설명도 그림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프리팹 설명하는 부분인데 화면캡쳐및 인스턴스 개념을 그림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아, 참, 이책의 주요부분은 c# 스크립트도 해당이 되는데

c# 스크립트의 코딩 수준은 매우 간단하다.

어렵지 않다는 뜻이다.

본인도 처음엔 

"이것이 c# 이다 [개정3판]"을 통독 했지만, ^^;;;

오로지 unity 하려고...ㅎㅎㅎ

이건 뭐 삽질하려고 포크레인 기사 준비하는거랑 같다.

걍. 이책이 나오는 c# 정도만 알아도 충분하다.

 

질문은

https://cafe.naver.com/pplus 로 하면된다

참고로 다른 코딩들은 완전한 프로젝트 파일이나 폴더가 있어 열어서 실행하면 되는데

이책은 리소스와 텍스트 파일이 있고 이를 책보며 따라 해야 된다.


유니티와 C# 모두 처음이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개정6판을 이어오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책인 이유를 확인해보세요

 

실제로 마지막 게임인 사과 받기 게임을 유니티에서 작성하여

xcode 를 실행하여 

iphone 13 mini 에서 구동하여 보았다


 

Unity, Visual studio Code, Xcode 를 통하여

iphone 13 Mini 에서 구동하였는데

책 읽고 바로 따라 할줄 알았는데

타이핑 오타로 인한 3~4번의 오류를 잡는데 시간이 상당히 소요 되었다. 반나절 정도...

역쉬 백견이 불여 일타다


 

참 이책의 장점은 한번에 몽땅 만들어 가지 않고 

Step by Step으로 만들어 가며

코드도 점진적으로 늘려 가고 

이때 친절하게도 추가 입력해야 될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기 해주어 

따라하기 용이하다.


 

 

iphone Mini 13 에서 사과 받기 게임의 실행 화면은

 

https://www.youtube.com/shorts/SwwflRTH_oY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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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에게 배우는 C# [ 이것이 C#이다 개정3판 ] | 기본 카테고리 2023-06-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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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것이 C#이다

박상현 저
한빛미디어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c# 의 베테랑에게 재미있게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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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책중 좋은 책의 3판이 나왔다.

본인은 지인의 부탁으로 Unity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들여다 보던중

Unity는 C# Script로 코딩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에 c, c++ , mfc , java, javascript, typescript, swift 등은 해봤지만

c#은 처음이라...낯설었다

unity 서적에도 c# 에 대한 설명은 있으나 

unity 자체가 분량이 많은 프로그램이라 어쩔수 없이 c#은 맛보기 수준이다.

이때 위책이 나와 읽게 되었다.

 

책이 전반적으로 편집도 잘되어 있어 가독성도 좋고

내용 서술형식이 되게 친근하다, 가끔 왜 해당 지식을 배워야 되는지, 

마치 강의실에서 베테랑 프로그래머에게 꿀팁을 전달 받는 느낌으로 편하게

설명을 해준다.







 

이전에 몇몇 주요 언어들을 해봐서 목차를 보며 내가 생소한 부분을 먼저 보았다

일단, 개발환경은 

visual Studio 이다. 윈도우 개발시에는 책내용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visual studio 2022 community를 설치하면된다


 

 

참고로 본인은 올해부터 iOS app도 개발하기 위해 macBook Pro M2 PRO도 구매해서 

사용중이라

맥북에서도 설치를 시도 해봤다. 

맥북은 visual studio for mac 2022가 별도로 있다.

물론, 설치는 되지만, 책내용과 차이가 있어 하다가 말았다.

질문을 하니 답변도 왓다



설명도중 위와 같이 어라..이게 뭐지...하는순간 바로 설명들어간다.


위와 같이 중요한것은 그림으로...자세히....


본인은 다른책에서 긴가민가 하는 리터럴의 의미를 여기서 보다 명확히 이해했다

ㅎ... 편집을 잘한건지... 저자가 설명을 잘한건지..


 

챕터 2에선 hello world 격의 초간단 프로그램을 코딩하며 얼개를 소개한다.

책의 내용도 windows 개발환경에서 설명을 한다.

여기서 맥에선 달라서 windows 에서만 진행했다.

 

이책의 특징이 한가지 한줄 코드를 설명하며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상세히 설명하며

특히 자문 자답식의 진행을 한다,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다.

여기서 잠깐 이라는 것을 만들어 따로 설명하는데

정말 , 아 그렇구나 할정도로 유익하다.

편집에서 점수를 잘주고 싶은 이유가

가독성이 좋으며 저자의 생각을 이책의 디자인 담당자가 잘표현해낸듯 하다.

거추장 스럽지도 이상하지도 않게 잘 이해가 되도록 표현되어 좋았다.

책을 읽으며 생소한 용어가 나와 이게 뭘까 하고 잇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설명이 되어 있다.

이미 유사 언어들을 많이 해서 내가 아는 내용들은 건너 뛰려다 

앗, 하고 놀라부분이 

값형식, 참조형식 부분이다. 그림으로 간단하지만 정확히 이해될수 있게 해준다.

특히 힙, 스택, 참조 ,값 개념을 이제까지 읽어온 어떤 책보다도 설명을 잘하는듯하다.

자료형 변환도 코딩하다 보면 종종사용하지만 사용할때마다 써도 문제 없을까 하는데

변환시 문제나 제약등을 설명을 하고있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부동소수점 설명을 보고나서 , 과연 나는 이제까지 부동소수점을 껍데기로 이해했나 

싶을정도로 쉽고 정확히 설명해준다.

중간중간 보다 자세히 알고싶으면 다른 책도 소개해준다.


 

생소하지 않은 부분은 건너 뛰려다 내가 알았던거 같은것도 더잘, 제대로 다시 상기시켜주는듯해서 그냥 쭉 읽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다. 저자가 인도하느대로 따라가게 되는.ㅎㅎㅎ

위처럼 박싱 언박싱의 개념도 그림으로 풀어 설명해준다

그리고 문자열 이 코딩에서 의외로 중요한데



그것도 기법에 따라 비교 설명해준다

그리고 이책에서 처음본 패턴 매칭이 되게 생소했다

책에서도 이기능은 무척 사랑받는 기능중의 하나이고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고 잇다고 해서 들여다 보았다


 

이부분은 여러 패턴매칭중 중간쯤이후는 약간 아리송해서 

유튜브 설명을 보았다 책을 보고 영상을 보니 그래도 낳았다


이 책의 유튜브 강의는 총 23강으로 모두 올려져 있다


 

 


매개변수가 값의 복사임을 설명하고


출력전용 매개변수라는 독특한 개념을 왜 사용하는것이 좋은지 이유를 설명한다.


명명된 인수도 사용이유를 설명하고


선택적 인수의 사용이유, 


위와 같이 알쏭 달쏭한 경합 상황을 전개시키며 이렇게 코딩을 하면 않된다고 설명한다.


이책에서는 그래픽을 정말 잘 활용하여 혼동되는 개념을 비교 설명을 잘한다.

특히 스택과 힙의 개념을 간단명료 설명하여 이해를 돕는다.


 

이책의 마법은 실제 이런 코딩을 왜 해야 되는지를 이유를 아주 재미있게 자극적으로 설명하여

계속 읽혀지도록 유도를 한다. 코딩책에서 항문외과가 등장할줄은...


많은 실무를 통해 왜 이런 코딩을 해야 되는지 몸으로 배워야 알수있는 이유들로 기능의 필요성을 설명하여 중요성을 강변한다.


클래스와 구조체를 설명하면서 구조체가 왜 필요할까? 를 위와 같이 설명을 해준다.


위와 같은 설명을 보면 온갖 산전수전공중전의 고초를 겪은 저자의 내공에서 우러나오는 설명이

격한 공감을 일으키니...계속해서 공감하며 술술 읽어나가데 된다. ^^


인터페이스의 효용성을 설명한다


때로는 내부 속사정을 위처럼 비주얼 스튜디오 툴로 까보이며 확인 시켜주기도 한다.


레코드의 장점을 설명하기 위해 보기좋게 비교 설명한다.


설명을 한참하다 관계서적을 추천하기도 하며


지칠만 하면 저렇게 유혹을 하며 계속 읽어가게 한다.


일반화 프로그래밍의 주요 개념을 보기좋게 설명한다. 

이 책의 깔끔한 편집과 저자의 설명의 찰떡같은 콤비가 참 책을 읽기 편하게 좋게 한다.


대리자의 주요 개념도 일단, 그림으로 정리 설명하고


 

그림으로 설명하며 번호매겨가며 요약 정리해준다.



주요 개념을 step by step , 한걸음 한걸음 ....설명한다.


이 책의 주제인 C# 을 배우면 다른 언어에 비해 무엇이 좋은지...

LINQ 라는 생소한 개념을 공부하면서 더욱더 책을 계속읽게 빨아들이는... 


주요 개념을 역시 그래픽으로... 해깔리지 않도록....


음...내가 읽어온 550페이지에서도 확인시켜준다... C# 공부하고 있는거 잘하는거야....^^;;;


리플렉션, 애트리뷰트는 정말 , 이게 뭐야? 

이런것도 공부해야 되나 싶어도

계속읽다보면 .Net 프로그램 계층 구조까지 그려 가며 설명해준다


애트리뷰트는 또 뭐대 하지만...

산전수전 공중전 겪어오며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싶을 이유를 들어가며

설명하면 저자의 내공이 느껴지기도 한다. 그냥... 잼있다...


호출자 정보 애트리뷰트는 정말 끌린다...

격한 공감 백퍼.... 이런 기능도 잇다니...


이런 애트리뷰트도 아쉬운점이 잇다니...

하면서...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책을 사서 읽어보세요 ^^;;;


사실, 쓰레드가 깊이 들어가면...대략 난감해지는 쉽지 않은 주제이다.

여기서는 상태 변환을 위처럼 일단 정리 하여 보여준다.


스레드가 상황에 따라 어떻게 중지를 시키는지 시점 비교를 그래픽으로 비교설명한다.


비슷한 두 개념을 보기좋게 비교 설명한다,


 

주요 개념을 그래픽으로 설명하여 주요 개념을 정리해준다.


async, await는 비동기에서 주요 개념인데

역시...그래픽으로...

 

이책에서 해깔리거나 어려운 개념을 어떻게 동영상으로 설명하는지 확인 해봤다




듣다 보니 책에 없는 내용도 나온다.

역시 난해한 개념 이해는 지면보다 

영상이 좋은듯 하다.

 

20장 winform  내용에선 드디어

콘솔 만 활용하는 내용이 아니라

C# 으로 window GUI programming 을 하는 내용을 다룬다

먼저 텍스트 코딩 c# 코딩으로 GUI 코딩을 해보는 내용을 설명한다.

예전엔 message Hooking 이라고 하는데

filtering 이라고 소개한다.

 

하나씩 하나씩 하다가 

중반쯤이후에는

Form designer를 사용하여 

드래그앤드랍으로 코딩하는것을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드디어 템플릿을 "windows forms 앱" 템플릿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앞에서 비동기 내용에서 설명한 내용으로 파일전송 프로그램을 만들어 본다

네트워크 내용에선 전형적인 TCP/IP 코딩을 설명하며




TCP/IP스택에 대해서 간단히 요약설명을 한후

위처럼 패킷 전송에서 송수신 버퍼의 처리과정과 역할을 그래픽으로 단계별로

설명을 잘한다



네트워크 송수신 프로그램에서 핵심인 자체 프로토콜 제작도 

해본다. 전반적인 흐름을 또 위처럼 한눈에 전과정을 이해하기 쉽도록 그래픽으로

일목요연 설명한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핵심을 잘이해 할수 있는지 저자는 알고 있는듯하다

 

마지막 장에선 가비지 컬랙터를 설명한다.

가비지 컬렉터의 내부 동작을 설명한다.

 






가비지 컬렉터의 동작을 이 책에서 이렇게 쉽고 자세히 설명하는것을 처음 본다.

내부 동작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가비지 컬렉터를 어떻게 사용해야 문제가 않되는지 이해로 자연스럽게 전개가 된다.


 

840여페이지 내용이라 길면 긴내용이지만

저자의 내공과 화술과, 그리고 깔끔한 전개와 가독성 높은 편집이 

그리 어렵지 않게 읽히도록 책이 만들어져 

재미있었다.

 

C#을 재미있게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강강~추한다.

C#으로 즐거운 여행을 이책과 함께 떠나보세요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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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서평 쉽게 쓰는 법』 | yes post 2023-05-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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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쉽게 쓰는 법

이혜진 저
더블엔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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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유니티 게임을 만들어보자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제작 2판] | 기본 카테고리 2023-05-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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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 제작

김민석 저
정보문화사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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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를 가장쉽고 빠르게 만들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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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중 유니티로 뭔가를 해보려 한다길래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울러 본인 강의의  수강생중 한학생도 유니티로 뭔가를 해보려 했다.

 

요즘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유니티가 관심의 대상인듯 하다.

 

코딩을 오랜기간 해온 본인도 유니티가 c#으로 한다기에 

거리감을 두었는데 요즘 학생들은 이런 거리낌 전혀 없이 관심있으면 덤비는듯 하다 ^^

 

유니티는 C# 스크립트로 코딩을 한다.



 




유니티 hub를 설치하고 프로젝트 생성을 해본다.

기본적으로 작업 레이아웃을 2by3 으로 설정한후 몇가지 추가 변경한다.

각 뷰를 간단히 설명하고

 

게임 오브젝트, 컴포넌트등 기본 개념을 설명후

 "공굴리기 만들기" 주제로 프로젝트 생성부터 씬 저장까지 간단히 해본다.

 

 

3장에선 드디어 코딩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낸다

C# 스크립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c#에 대해 아주 간단히 개괄적으로 설명을 한다.

자료형, 연산자, 조건문, 반복문  정도 간단히... 아주..

설명을 하고 

바로 

유니티에서 이 c#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준다.

기본적인 객체인 Sprite Circle 을 만들고

이를 키보드로 움직이게 해보거나

마우스로 움직이게 해본다.

특히 마우스로 움직이게 할때는 좌표 변환 개념도 살짝 설명을 한다.

 


 


아래와 같이 게임을 하는 기기의 성능 차이를 고려한 코딩개념도 

집어준다. 간단히 하면서도 중요한 맥을 이야기 한다.

4장에선 2D 종 스크롤 게임을 만들며

이동과 충돌 개념을 설명한다.

움직이는 배경, 플레이어 비행기, 총알발사, 적비행기 등등 설명한다.

아래처럼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해주기도 한다

5장 클리커 게임 만들기에서는 User Interface 에 대해 설명을 한다.

클리커 게임은 외주회사 돈을 버는 게임으로 화면을 클릭하면 외주 처리하고 돈을 벌며

직원을 고용하고 외주 처리 하면서 돈 버는 게임이다.

앵커 포인트 설정으로 기기별 해상도 의 다양함에 따른 대응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디펜스 게임을 만들어 본다.

게임은 성으로 밀려드는 몬스터를 터치를해서 죽이고 몬스터가 성을 닿으면 데미지를 먹고

일정기준 먹으면 게임이 끝나는 게임이다.


아래는 게임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적이 생성되는 속도를 아래와 같은 그래프의 속도로 적이 생성되도록 한다.


 

7장은 FPS 게임을 간단히 만들어 본다.

아래와 같이 메쉬 렌더러, 메티리얼등의 관계를 도식화 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3D 에서 보다 더 중요한 카메라 세팅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7장에서는 모바일 이 아닌 PC 게임프로젝트로 진행한다.

텍스쳐, 메테리얼, 메쉬 등은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에셋 스토어에 올라온 "Sci Fi Hero Handpainted Demo" 을 사용한다.

적이 플레이어로 자동으로 이동하기 위해 내비게이션 다루는것도 설명한다.

 

요즘 AI 전성시대 인데 이책의 게임에서도 적에게도 플레이어 위치 받아 따라가도록 AI를 부여 한다.

'nav mesh agent"를 컴포넌트를 활용한다.

이외에도 지형을 표현하기 위해 Terrain 컴포넌트 활용하는것도 소개한다.

 

 

8장 게임출시 관련하여 Unity ADs 동영상 광고 넣기를 소개하는데 

service-monetization 등을 설명한다.

배너광고도 소개한다. 

빌드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환경 빌드를 소개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개발자와 앱을 등록해본다.

 

9장 패키지 매니저에서는 

타일맵 을 활용하여 배니져럴 타일맵을 제작해본다.

스프라이트 마스크로 특정부분 보이지 않게 해보고

2d sprite shape로 스프라이트 모양을 변경 해보기도 하고

 

씨네머신을 소개하고

프로빌더로 3D 모델링, 레벨 디자인을 하고 있다.

폴리 브러쉬로 브러쉬로 조각하듯이 수정한다.

10장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소개 하며 마친다

 

설치 프로그램은 Unity Hub와 

Visaul studio code와 같은 외부 C# editor와 함께 사용하며

 

코드는 blog.naver.com/kimluxx 에 서 받을수 있고

4장부터 7장까지의 소스가 올라와 있다.

7장 소스의 경우는 분할 압축이 되어 있다.

 

유니티 하면 c#을 공부를 단단히 하고 와야 가능할듯 했는데

스크래치 수준이라 그런지

이 책에 나온 c# 코드는 

아두이노 에서 c++ 코드 를 사용하는 수준처럼 간단히 이용하여

그리 어렵지 않고 유니티를 활용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지는 않았다.

아두이노 IDE로 c++ 활용하여 하드웨어를 이리 저리 갖고 놀고

스크래치나 엠블록으로  스크래치 를 활용하여 sprite 와 하드웨어를 이리 저리 갖고 논다면,

 

유니티 로  c#을 활용하여 2D, 3D 캐릭터들을 이리저리 갖고 논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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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사법시험 공략집 [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3-05-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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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조건 합격하는 암기의 기술

이윤규 저
더퀘스트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두번째 이윤규 변호사 읽은 책인데 암기에 대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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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규 씨의 무조건 합격 시리즈 2탄이다.

1탄인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를 유익하게 읽은터라, 

2탄 이 나왔다고 해서 허겁지겁 읽어본다.

중고딩 아들들을 위한 공부법 5탄 서평이 되겠다. 이쯤 되는 아들들은 공부법 박사학위를 조만간

받게 될듯 ㅎㅎ

이책의 암기법은 교육학 이론중 정보처리이론을 근간으로 한다

뇌과학이론등을 깔고 중고등 교재와 성인시험교재등 가능한 모든 실제 유형을 분석했다고 한다.

암기법 강의를 들은 800명 수강생의 피드백을 참고하여 수험자들의 애로사항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수학, 물리학도 접근법? 풀이법을 암기해야 문제풀이 시작이 되므로 비문학 계열에도 암기는

유효하다고 강조한다.

교육심리학 뇌과학 분야의 전문가들의 감수를 받기도 했다고 한다.


 


 


특히 목차에 이어서 바로 나오는 암기법 블록 다이어그램은 이 윤규 저자가 항상 강조하는 목차를 재 정리 하여 이미지화 시킨 목차라고 볼수 있겠다.

1장. 재현중요, 기억하는 순서, 인지심리학

 

 

일단, 강조한것이 재현이다. 보통 일반적으로 기억 단계 까지만 하고 말아 재현을 중요하게 강조 한듯하다.

특히, 재현할시, 내가 원하는게 아니라 기억을 요구 하는 측이 원하는 형태에 맞춰서 복원해야 된다고 강조한다.

특히, 기억에도 단계마다 부르는 이름이 있는데 

처음으로 받아들일때 머무르는 기억이 감각기억이고

감각기억을 장기기억까지 갈지말지 결정하는 단계의 기억이 단기기억이고

단기에서 장기로 넘어가는 과정이 부호화 라고 

이 부호화를 보통 우리는 암기법이라고 부른다

조직화, 이미지화...정교화등... 여러 방법을 설명한다.

반복하는 시연, 전체 덩어리를 부분 그룹으로 나누는 조직화, 이미지로 연관지어 기억하는 이미지화, 암기대상만 외우는게 아니라 관련 맥락까지 기억하는 맥락화, 기존지식과 연관지어 기억하는 정교화(이책에서는 이해와 같다고 말함),  암기대상과 기존 지식을 강제로 연관시키는 변환법, 대표적인 두문자법, 기억궁전법등이 있다.

효과적인 암기방법은 이해 단계에서도 기억되지 않는것들만 기억법을 적용하는게 효율적이라고 한다.

 

1 조직화

조직화는 아래 그림처럼

외울대상을 공통점, 패턴 유형등 기존지식과 연관되어 하면 암기 대상이 줄어든다.

특히, 몇개로 묶는지...숫자를 기억하면 나중에 재현해낼때 효과적이다고 한다.

심지어 저자는 수학에 까지도 암기를 적용하는데

풀이과정 형태를 기억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조직화와 정교화는 어느정도 중첩되고 상호보완관계라고 한다,

단어의 어근이나 한자의 부수 라던지 이런것이 조직화 방법의 예이다.

기술적인 방법으로는 엑셀의 필터 사용,  포스트 잇 활용, 컴퓨터 자료의 폴더 활용이 조직화에 해당된다

공부에 적용하면 시험에 나올것만 묶어서 공부하는 기출문제 유형 분석이다.

특히, 목차 자체가 조직화인데 

간혹 목차 구성이 잘못된경우도 잇고 내가 이해하는 대로의 목차 재구성이 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어쨋든 기억의 주체는 나이니 내가 이해하는 기준으로 목차 구성하는게 좋다.

세부내용의 조직화는 주요 키워드 중심으로 한다.

특히, 나열식 지식의 암기는 나열된 암기대상들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 패턴을 찾아내 그룹핑 하다보면

암기대상의 그룹 유형만을 보고도 정오를 판단할수 잇어 암기하지 않아도 되는 꼼수를 부릴수 잇다한다.

 

2. 이미지화

활자보다는 이미지가 더 기억하기가 좋다 이유는 이미지 자체는 감각기관이 처음으로 받아들이는 정보고

이 정보를 활자로 바꾸는것이므로 이미지가 더욱 암기에 용이하다.

필사 암기가 있는데 본인도 초등학교 때부터 깜지 공부법을 하고 자란 세대이다.

그래서 요즘 학생들 처럼 필사 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고 암기하려는것이 의아하게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저자는 필사는 가장 효율이 떨어지는 암기행위라고 한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위의 그림을 머릿속에 기억하는게 쉬은지, 위 그림을 묘사한 글을 암기하는게 쉬운지

비교해 본다. 

이미지화를 활용하는게 형광팬으로 주요 키워드를 색칠하는것인데 

내용상 수준별로 그룹지어 색칠하면 보다 효과적이고 

이왕이면 문제에 해당하는 것과 답에 해당하는것을 밑줄을 다르게 하면 한권의 문제집처럼 

정리가 된다. 이렇게 색으로 구분하여 이미지화 효과를 주면 보다 암기에 도움이 된다.

문제집의 경우 틀린 부분과 해설 부분을 구분지어 색을 나누어 표기하는것도 효과적인 이미지화 암기법이다.

아래 그림처럼 본인도 소설 특히, 수많은 등장인물중에 범인을 찾는 외국 추리소설을 읽을때는 관계도를

그리면서 책을 읽으면 보다 더 책이해가 잘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이책에서 특히 관심이 많이 간부분이 바로 비문학 문제 풀이시 암기, 요약 부분이다.

요즘같이 지문이 길어지는 상황에서는 어찌보면 시험치루는 짧은 시간에 단기기억을 발동시켜야 되는데 

내용부분을 구분하거나 키워드를 표식하는 흔적 남기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중심문장 찾기는 조직화에서 소제목없는 글의 분석과 같다.

문단별로 소제목을 달아보는데 실제로 소제목을 달지는 않고 기호로 구분한다.


비문학 문제 풀이시 지문을 여러번 되돌아와 읽을 필요가 있어 사고의 흔적을 남겨두면

보다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위의 사각형은 정의 삼각형은 대조적 정의, 내용은 언더바, 예시는 e, 등등으로 기호를 활용하면 효과적이다.

3. 맥락으로 기억하기

암기 대상만을 똑 떨어뜨려 암기하는게 아니라 암기대상 주변의 내용과 힘께 암기 할때 맥락의 흐름상의 위치를 기억하면 암기대상은 늘어나지만 재현 속도가 더 빨라진다.

 

특히, 수학 물리등에 적용되는 논리적 맥락을 설명하는데

풀이법 자체를 외우고 , 이해후 변형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 된다.

풀이과정인 논리적 맥락을 외워야 된다

 

맥락화를 장소적 맥락, 정서적 맥락등을 활용하고

특정 색으로 주석을 달고 같은색의 셀로판지로 가려서 암기와 시험용으로 활용하거나

옆의 공백에 주석처럼 메모해서 공부해도 좋다


심지어 수학의 경우 풀이 과정도 

일종의 맥락화에 해당된다. 논리적인 풀이과정을 암기하는것이다.


영어 공부 방법을 맥락화와 연결지어 보면

단어-문법-독해-쓰기 듣기 말하기 처럼 지식을  쌓아 가는 방식을  시스템 인풋이라고 하고

단어 문법을 먼저 공부하지 않고 곧바로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면서 단어를 그때 그때 찾아 공부하는 방법은 컴프리핸서블 인풋 이라고 한다. 

 

4. 정교화. 분해하고 재조합하라

정교화는 이해이고, 이는 자기가 이해한대로 설명할수 있음이다. 새로운 지식을 기존의 자기 지식으로 이해 설명할수 있음을 말한다.

이해는 기존지식에 세부적으로 다른 지식을 받아 들이는것이고

암기는 완전히 새로운 지식을 받아 들이는것이다.


 

정교화엔 기존지식, 즉 배경지식이 많을수록 좋지만,

최소한의 지식으로도 가능한것이 부족한 부분은 추론으로 채운다.

스웨덴에서는 책을 읽을때 빠르게 읽어 대략적으로 파악한뒤 토론이나 대화를 하여 정보를 보충하고 

이후 책의 세부적인 내용을 읽는 방법을 효율적인 도석 방법으로 여긴다.

 

책 암기법은 책 전체를 소제목을 여러번 훓어 본후 소제목에 쓰인 단어들의 의미와 문장의미를 생각하고 앞뒤 소제목간 관계를 이어주는 맥락을 찾고, 이후 세부적인 내용을 정교화 한다.

소제목 간의 관계들에서 앞으로 어떻게 전개가 될지 물으며 읽어나가면 세부내용 이해에 좋다

 

책을 읽을때는 중간중간 스스로 요약해보며 읽어 나간다.

또하나는 self lecture 라고 스스로 나를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말로 설명해보는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설명은 할머니가 이해할정도로 쉽게 설명할수 있어야 된다.


어근, 부수등의 구조를 활용하고, 단어 한글자 한글자 따져 이해한다.

구성원리를 이해하여 암기하려 한다.

새로운 지식의구성원리를 추론함으로써

정말로 새로운 지식은 무엇인지만 걸러내어 암기하여 암기 효율을 높인다.

 

도표나 테이블 자칫 암기 부담을 오히려 가중시키기도 하니 적절히 활용해야 된다.

 

5. 변환법

 

내가 이해하기 쉬운것으로 바꿔 기억하는것으로 발음, 의미 형태등이 유사한것으로 바꾸어 기억하는것이다.

발음변환, 칼슈미트 헌법은 결단주의 => 칼을 슉하고 휘둘렀더니 고기가 결단이 났다...로 암기...

의미,형태 변환법등이 잇다.두문자도 해당된다.

변환법 두문자는 단어나 숫자등에 유용하나 암기대상수가 많아지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이유는 기존지식이 아니기때문에 결합이 느슨하다.

 

예는 2424 -이사이사 이삿짐 센터 

   8282 -빨리빨리  등등...

형태변환은 3 은 갈매기 모양, 8 은 눈사람 모양

 

6. 시연

시연은 되뇌이며 반복하는것으로 저자는 가장 효율이 낮다고 한다.

시연은 단어나 공식처럼 작은 단위 이거나, 단기기억용 일때만 효과적이다.

 

3장

재현의 기술

이 부분부터 끝까지가 사실 중요하다.

암기의 목적은 주어진 시간내에 목적에 맞는 정보를 재현해내는것이다.

 

암기시 항상 주의 할것은 암기 하기전부터 암기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가며

암기를 해야 된다.즉, 쉽게 찾아 지는지, 다른 정보와 혼동되지는 않는지, 빠르게 끄집어낼 단서가 있는지

이런 과정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 해야 된다.

무엇을 재현해야 되는지를 의식하며 필요한것만을 기억하니 공부효율이 높아질수 밖에 없다.

재현은 기억 탐색과정과 기억 변환 과정을 거친다.

재현해내는 연습을 많이 해야 되고 이때

practice와 training 을 구분 해야 된다

practice는 아무런 조건이나 환경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재현해내는것이고

training은 실전처럼 연습하는것으로 최소한 실전같은 조건을 둔다.

특히 시험이 다가올수록 training 처럼 해야 된다.

재현 연습은 생각만으로, 글쓰기로, 말로 하는게 있는데

단어 숫자 암기는 생각으로 재현연습을 해도 되지만

양이 많아지면 생각으로 시험후 , 잘않되면 트리거에 해당하는 질문을 수정한후 

메모해둔다. 

백지연습은 효율이 낮으므로 권장하지 않는다

기억을 방해하는 원인에는 헷갈리는 다른 정보가 잇을경우 기억간 간섭을 하여 망각처럼 된다

간섭이론이라 하는데 어느 한기억을 강화시켜 간섭에서 벗어나야 된다.

간섭발생시 , 기억할시 잘못된 방법으로 인한 간섭일수 있어, 다시 조직화, 맥락화 정교화를 거쳐본다.

이때는 간섭을 생각하며 다른기억과 구별을 의식하며 진행한다.

아울러, 트리거에서도 간섭이 발생될수 잇으므로 이것도 구분되도록 트리거를 재설정 해본다.

기억의 재현과정 과정을 추적해가며 어느 단계의 기억 재현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해본다.

마치 코딩의 디버깅 같다

그리고 기억의 취약점을 해당 책에 기록하여 자신이 기억의 약점을 기록해둔다.

이방법은 본인도 10여년전의 아들의 유치원 영어 연극 발표회의 영어 대사 암기에도 써먹어 효과를 본 방법이다. ^^

특히 수험생은 자동화된 재현에 가까운 암기가 필요한대 제한된 시간안에 기억을 재현해야 되므로

시험치듯이 공부를 평상시 하면 좋다

공부법, 암기 책들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것은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이다.

기억을 만들어내는 과정과, 이 주입된 기억을 유지하는것은 다른것인데

여기서 본인은 특이한 부분을 알게 되었다

Spacing Effect 라고 일정 시간 망각했다가 다시 기억을 되살리는 것이 기억유지에 더욱 효과적이라는것이다.

여기서 주의점은 망각할까봐 계속 암기 하려하기보다 그시간에 새로운것을 암기하고 일정 term 이후에 암기하는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라는것이다.

"까먹을까봐 불안해 하지 말고, 이해하지 못할까봐 불안해 할것" 명심하란다.

효율적인 기억유지 공식은

머릿속에 정보가 들어간것을 전제로

그정보를 완전히 까먹기 전에 주기를 가지고 인출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배터리의 화학적인 특징과 같다.

plataeu 구간이라고 잇는데 

배터리 본연의 용량의 20%~80% 구간의 용량이 되도록 충전, 방전을 관리하는것이 잇는데 이와 같다

교육학에서는 최초기억일 이후 1,7,30일 이후 의 주기로

또는 1, 4,7,14일 주기로 하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것은 공부하는 양, 집중도,지능, 컨디션 등에 따라

나만의 복습주기를 찾는것인데

이책의 저자는 보통 공부직후, 잠자기전, 기상직후를 꼽는다.

암기의 효과적인 이행은

인지 단계에서는 가볍게 한번에서 세번 빠르게 보는것, 어느 위치에 어떤 활자,이미지가 잇는지 확인하는 수준에서 하고 , 전체적으로 조직화 시각화 맥락화 관점에서 흐름, 논리, 주요 키워등 전체적인 틀을 확인하는 수준으로 한다.

이후엔 세부내용을 머릿속에 넣고 이때는 정교화를 활용해 암기한다. 여기 까지 보통 이해라고함.

여기까지 해서 암기 되지 않는 부분을 따로 모아 암기를 한다. 최종적으로는 A4 한두장 분량의 암기 분량으로까지 줄여나간다.


 

위에서 강조하는것은 뭐든지 100% 해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에게 대한 경고 이다.

점수, 합격이 목표이므로 시험의 출제자가 원하는 수준의 암기를 해야 좋은 결과로 이어지므로 요령이 필요하다.

암기 전략은

주요 사항은 강한암기로 외우고, 1분 자유스피치처럼 기억 재현을 확인해보고

그 강한암기 줄거리를 트리거 삼아 약한 암기 대상을 기억 재현해본다.

특히, 객관식 시험의 경우

심한경우는 문제를 읽어 보지도 않고 답을 고를수 잇다는것이다

특히 한개를 선택하는 객관식의 경우는 5개중의 이질적인 하나를 고르는것이므로 

가능하다.

 

4장 암기전략

암기대상을 선별해서 암기 분량을 최소화 시킨다.

이건 마치...MPEG 알고리즘 과 같은 엔코딩 과 같은 개념같다.

필요한것만을 압축하여 정보량을 최소화 하는 개념이 동일하다.

책의 앞부분에서 기억을 엔코딩이라고 하였는데 어찌이리... 정보통신 기술 개념과 암기의 개념이 같은지...

그래서 특히 수험생들에겐 기출문제가 절대적이다.

기출문제 분석은

처음부터 하는게 아니라

전체 통독을 1회 한후이거나 

속독을 2-3회 한후로써 전체적인 개념을 인지하고 있는 단계에서 하는게 좋다

암기의 정도는

강한암기는 별도의 트리거 없이 바로 튀어나올수준이고

약한암기는 트리거에 의해 떠올릴 정도의 암기이다.

이책에서 두번째로 그럴까 하는 부분은 위와 같다

초두효과 최신효과 잇다는데 사실 초두 효과가 있는지...

스페이싱 이펙트등...반복 암기하다 보면 종전에 정리한것이 별의미가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그때마다 다시 정리를 하기도 한다.

 

5장 암기법 조합

이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앞에서 서술된 내용들을 토대로 

종합 암기법 마무리를 한다.

어렸을적 암기법 책들이 유행하던 시절에 아래와 같은 그림은 많이 봐왔다.

머릿속의 공간에 자기가 암기해야 될것들을 가상으로 배치해서 암기 하는것이다

매우 그럴싸 보이기도 하지만 결론은 위처럼 암기대상을 이미지화 하기 어려운 추상적인것들이나

암기에 효과적인 익숙한공간은 몇 되지 않아 실지로는 효과가 낮다 한다.


이책의 저자는 왠지, 7번 읽기 공부법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듯 하다.

책의 말미 결론을 내기직전에 7번 읽기 공부법을 별도로 다룬다.

7번 책의 저자도 일본 도교대수석 졸업하여 재학중, 사법시험, 행시를 모두 합격한 변호사의 암기법을 이야기 한책으로 왠지 이윤규 변호사 저자와 겹쳐 보이기도 한다.

선맥락화, 후 정교화 가 골자로써, 

인지, 이해 암기를 나누고 여러번 빠르게 책 전체를 통독하여 맥락을 형성하고

이때는 소제목, 키워드 위주로 눈여겨 보고, 반복할수록 소제목간 관계를 이해하고 소제목만으로 세부내용을 보지 않아도 유추될정도로 본다.

맥락에 따라 정교화하여 세부내용을 이해하고, 이때는 추론 을 통하여 이해를 돕는다.

소제목을 통해 세부내용을 , 세부내용을 통해서 소제목으로 양방향 정교화 도 한다.

소제목만으로 세부내용을 추론해보고, 세부내용에서 추론이 맞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재현등 기억의 확인과정을 이행하는것으로 암기의 효과가 높아진다.

즉 선읽기-후요약, 선요약-후읽기 등을 시행해본다.

위 그림은 역병, 사망자 키워드를 통해서 안토니우스, 2000명 사망자를 기억을 확인해본다.

 

마지막으로 이윤규 변호사의 구조화 독서법으로 책을 마무리한다,

조직화, 맥락화, 이미지화, 정교화, 시연으로 사법시험 준비시 사용하였고 

한국과 일본의 여러 암기법을 총동원하였다 한다.

1. 처음 부터 끝까지 여러번 통독 -> 전반적으로 인지 하는 과정

  500, 600쪽 책은 1~3일 이내에, 정독하면 않됨.

 레벨링 - 형광펜으로 색칠, 하는데 내용상 수준별로 같은 색상을 사용한다.

 2. 이미징 

 3. 트리밍

  중심문장 찾아 내어 책을 깍아 내어 읽는거 같다 는 의미다.

4. 컬러링 트리거를 찾아 색칠

5. 로딩 공부직후, 잠자기직전, 일어난 직후 한단다...

 

공부법 책들을 보면 해당 책을 저술하기 전에 저자가 본 내용들을 언급, 인용하기도 한다.  

이윤규 저자는 마지막 장인 5장에서 마지막 내용인 자기의 독서법을 언급하기 직전

7번 읽기 공부법을 상당부분 이야기를 한다. 맥락화,정교화 시연관점에서 분석하고 

이를 보완하는내용도 설명한다.

마지막엔 2장의 기억의 기술에서는 바로직전의 7번 읽기 공부법에서 예를든 "로마 제정" 본문을 어떻게 암기해내는지 설명하고 있다. 

생각보다 이책이 읽기 어려웠던 점은 이전의 이윤규 저자의 책과 달리 실제 암기 대상을 다양하게 예를들어 설명을 하는데 적지 않은 예가 법조문을 예를들고 있다. 저자가 변호사이어서 그런지 법조문이 예인데 이 예문을 읽지 않으면 저자의 예를 들어 설명하는것을 이해 할수 없으니 어쩔수 없이 읽어야 되다보니, 책 읽기가 수월하지는 않았다.

이책은 이전 책과는 달리 암기법이란 구체적인 실행에 관련된 주제이다 보니 많은 예문이 등장한다. 중학교 교과서 내용, 소설지문, 비문학 지문, 중학교 과학 참고서, 심지어, 경찰공무워니섷ㅁ, 법원행정고시 , 변호사 시험 기출문제도 예를들어 설명한다. 다양한 유형의 실례를 통해서 실효적인 암기법에 대해 설명하다보니

설득력이 있지만, 읽기는 부담스러웠지만 ^^;;;; 

도움이 된다.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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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 컴파일러 개발자에게 코틀린 문법을 간단명료! 배워보자 [아토믹 코틀린] | 기본 카테고리 2023-03-30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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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토믹 코틀린

브루스 에켈,스베트라나 이사코바 저/오현석 역
길벗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simple is the best 문구가 떠오른다. 이책을 읽다보면, 간단명료하지만 힘은 막강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동안, 해볼까 말까 햇던것 중 하나가 코틀린이다

이제껏 자바로 안드로이드 코딩을 해오다

자바에서 한발더 나아간 코틀린이 나온지도 이제 수년이 흘렀다

아이폰 진영에선 object-c 대신 swift가 나왔듯이...

 

우연한 기회에 app 개발을 취미삼기로 하면서

아이폰 코딩과 더불어 안드로이드 코딩도 재기 하기 시작하면서

눈여겨 코틀린 책을 보던중, 

코틀린 컴파일러 개발자가 저술한 책이 나왔다.

 

얼른 읽어 보기 시작했다

동 출판사에서 먼저 출간한 코틀린 완벽가이드도 있지만,

이책을 선택했다.

 

서문 다음에 여러 분들의 베타테스터 후기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한가지 놀란점은

안드로이드 코딩 은 windows os만 가능하다 생각하고 있었고

 

이번에 아이폰 코딩을 위해 

큰맘먹고 눈팅한지 10년만에 거금을 들여

MacBook Pro M2 Pro 16" 16G Ram, 512 SSD 를 

22개월 할부로 장만했다.

나는 macOS 로 돌아가는 macBook에서는 ios , macOS 코딩만 되는줄 알아

이제까지 안드로이드 코딩언어인 코틀린 코딩은 macbook 에서는 못하는줄 알았는데

왠걸, 이 책의 베타테스터 후기를 보니  11명 베타테스터 중 무려 7명이 macOS에서 베타 테스팅을 했다..

 

이번에 apple이 큰사고를 쳐서 본인도 mac을 구매했는데

apple silicon CPU M1,M2 시리즈의 힘이 막강한듯 하다.

올해말에 M3 나온다던데 3nm 의 파워는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기대 만빵의 기사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본인도 intel notebook 대신 

macbook에서 android app 개발을 시작할수 있어 더욱더 좋았다.






 

총 7 부로 구성되엇으며

기초에 해당하는 1,2부에선 기초, 객체를 다루었고 기타 프로그램을 햇거나

java를 이미했던 분들은 각 부 끝의 요약을 보고 바로 pass 하면 된다.

 

본론은 3부 사용성, 4부 함수형 프로그래밍, 5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6부 실패방지하기, 7부 파워툴로 되어있으며

 

준비물: intelliJ IDEA Community Edition , 2.7G 필요

이책은 보통 사용하는 microsoft visual studio code 가 아닌

intellij IDEA 이다.

 => jetBrains의 TOOL BOX 설치후 여기서 IntelliJ 선택 설치함.

 

부록으로 아토믹 test, 인텔리J 설치및 예제 실행법,

아울러 연습문제를 풀기위해 EduTools 플러그인 설치하는법도 설명하고 있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기 전에 설치를 했는데

서두에 올린것처럼 맥북으로 하려 고 했다. 하나

끝내, 못했다. 설치는되나, 첫 예제를 run 하면 에러가 나서, 않되었고

혹시나해서 페러렐즈 윈도우에서도 해봤는데 않되어 결국 

인텔 노트북에서 했다 인텔 노트북에선 아무 문제 없이  잘된다.


 

친절하신 ivan pajic 님께서 말씀하시길, 나의 문제는 Mac M1, M2 프로세서 에 대하 JDK8의 지원과 관련이 있으며 이문제가 해결 될때까지는 특정파일에 자바 툴체인의 버젼을 8에서 11로 올리라고 하며 귀뜸을 해준다


 

책에 표기된 원저자 bruce eckel git hub와 길벗에 문의 했으나 답변을 기디라는 중에

jetbrain의 community의 답변으로 해결했다.

 

인텔 노트북에선 EduTools 플러그 인까지 설치해서 연습문제를 풀어봣다

 


 

 

 

 

위 사진처럼 플럭인의 이름이 책에 나온 EduTools 이 아니라 JetbrainAcademy 로 검색해서 설치하면된다.



 

그러면 문제는 옆의 description 에 나온것 읽고 코딩하고 실행하면 맞았나 틀렸나 말해준다.

이제껏 이런 책은 없었다. jetbrain에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신기했다.

특정 책을 위한 학습용 플러그 인이라니...첨이다... 우와....

 

jetBrain 은 프로그램 작성 프로그램 개발사중 유명한 곳으로 

여기에서 코틀린 교육용으로 이책을 선택했다니, 이책의 위상을 방증하는듯 했다.

 

사실, 처음엔 약간 실망했다.

보통 요즘 코딩책의 트렌드는 따라해보며 뚝딱 만들어보면서 배우는 스타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클론 코딩이라는 책도 있다.

이책은 그냥,,, 예전 라떼 스타일의 책이다.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응용 프로그램 하나 만들지 않는다.

그냥 문법 소개서 책이다.

그것도 배개 수준의 책은 아니고

이책의 아톰2는 깜짝 놀랐다.

그런 저런 뻔한 이야기로 히스토리 읊어 대며 분량 채우기 위한 장인가 했는데

그냥 넘어가려다 읽어 보니...우와... 

역쉬... 30년 개발자와 kotlin 개발자 라면 

이정도 안목과 통찰력은 그냥 생기게 되나보다....하며 놀랐다.

특히, 코틀린에 영향을 미친언어 내용에선 포트란 부터 시작해서

c# , groovy 까지 개발언어의 역사를 설명하듯이 하면서 어떻게 코틀린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주요 언어 발전 수순이 c -> c++ -> java -> c#  대충 이런순인데

코틀린은 자바 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태어났으며, 그래서 자바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며

거기에다 요즘 잘나가는 c# 의 주요장점과 스칼라 의 장점, 그루비의 장점 들을 골고루 따와서

최강? 스펙의 개발언어가 만들어 졋다 하니...고 스펙의 언어로 보인다.

듣고 보니 코틀린이 더욱더 공부하고 싶어 졌다.

 

책의 구성은 1부, 2부는 기초 레벨이고

3부~ 7부가 본게임인듯 하다.

본인도 C, C++ , JAVA, JAVASCRIPT, LABVIEW, VB, REACT, REACT NATIVE, ANDROID , objectc 등을 접해봐서...뭐 특별히 뭐 있겠어...했는데.... 목차만 보더라도 생소한 표현이 1/3 정도는 되는듯 하다.

배개 수준의 두께가 아니라 간단한 문법소개서 인줄 알았는데 아니다...

그리고 주요한 내용들을 짤막 짤막 하니 간단한 코드로 소개 하고 있어 더욱더 이해가 잘되는듯 하다.
 


일단, 앞쪽 부터 기본적인 것들을 읽다

내가 생소한 확장함수를 보는 데 깜짝 놀랐다.

첫문단 한줄을 읽으니, 나머지 내용 읽지 않아도 아, 확장함수가 뭐고 언제 사용하는지 단번에 이해가 된다.

처음엔 좋은 명언 같은것을 한줄 써둔줄 알았는데....

확장함수 설명은 3페이지에 걸쳐서 하고 코드로 파일4개 이고 각 파일의 줄수도 고작 몇줄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하면서도 이해 쉽게 가게 설명을 한다..

대단한 내공이다..

이책은 이미 예제 플러그인으로 나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거기에다, 이책을 위해 특별히 만든 함수.... 도 있고


이책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든 테스트 시스템도 있다

책을 위해 많은 노력이 있음이 보인다.

책은 마치 노련한 베테랑 선수가 시합을 앞둔 초급자 선수에게 

특별팁을 전하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설치하면서 실망했다가

여기 저기 읽다보니 놀랍기만하고...

베테랑들의 노하우가 여기저기 보이는듯 하다... 내공이 느껴지는...

 

이책은 코틀린을 하기 위해서 기본 주요 문법들의 개념을 익히기에 , 특히 짤막한 예제들과

더불어 교육용 플러그인까지.... 좋은 책으로 보인다.

주제별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코드들도 제각각 짧아서, 

사전식으로 참고 하기에도 좋을듯 하다.

연습문제 풀이 플러그인도 설치해서 풀어 보세요, 은근 도전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일독을 권하며

저자들의 내공이 느껴지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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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습관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3-28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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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성태 66일 공부법

강성태 저
다산에듀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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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쪽에서 오랜기간 유명한 강성태저자의 공부법을 들여다 봤다.

두 아들을 위한 공부법 서평 4탄이다.

강성태는 너무 유명해서 왠만한 데서 다 이야기된 내용일줄 알고 

않보고 있다가 중딩 아들에게 적합한 내용이지 않을까 읽게 되었다.

 


일단, 공부법 책 4권째다 보니... 눈에 띠는곳이 많지는 않았다.

66일 공부법의 내용은 

크게 습관을 만드는 개념과

실제 습관을 공부법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로 나누어 지며

개념에선 법칙 5개, 실전편에서는 습관 32개 를 나누어 설명한다.

 

전반적인 독후 느낌은 기대한것보다 훨씬 공감이 많이 되었으며

왜이리 공부법 분야에서 강추인지 절감했다.

아들들에게 강추 강추 하며 한권씩 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다

오히려 중학생, 고등학생에겐 이제껏 읽어온 공부법 책들보다 

훨씬더 공감을 얻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며 실용적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본인이 중학생, 고등학생을 지나오며 본인이

직접 실천했던 내용이 뿌리를 이루며, 그가 공신 을 통해 수년간 

경험했던 내용을 잘정리 를 한 책이어서 

극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본인도 공신의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면 좋겟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다.

저자 강성태도 이제 풋풋한 대학생같던 그 시절을 뒤로 하고 어느덧

두딸의 아버지가 되었다. 

 

내용을 정리해보면

1. 습관 만드는 법칙 1 : 반복되는 일상에 붙여라


이 내용은 이책을 보기전부터 익히 알게된 내용이다. 이미 TV에서 강성태님의 이야기를 수차례들어 알던내용,  이미 본인도 강성태의 이 비법을 잘활용하여 몇년째 좋은 지속가능한 습관을 만들어 성공리에 잘 활용하고 있는 아주 효과적인 습관 형성법이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점심 식사후에 양치질 습관을 붙이고, 그게 익숙해지자, 양치질후 영양제 섭취 까지 붙였다. 반대로 버린 습관은 식사후 커피마시는 습관은 버렸다.

자기직전 양치질한다던지.... 본인도 잘 이미 활용하고 있다.

 

MBC 공부의 제왕을 통해 입증된 내용도 나온다.

공부를 잘하지 않는 학생들을 잘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수업내용을 완전히 익히는 방법은

일명 백지 학습법을 습관을 만들어 반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습관이란 지속적으로 힘들이지 않고 무지불식간에 자동으로 하게 하는것.

귀가후 곧장 책상으로 가서 그날 배운것을 적어보기 였다

처의 친구딸이 그랬다고 했다 귀가하면 

바로 책상에 가서 책을 편다고 한다. 화장실도 않가고 곧장...

귀가습관에 복습을 붙여 복습습관을 만들었다.

여기에 목차 학습법으로 효과적인 공부를 하게했다

목차 공부한것들은 버리지 않고 놔두었다고 한다. 시각적인 자신감 상승에 효과적이란다.

 

저자는 어릴적 부모님이 식사하면서 신문,책을 보셔서 가족들의 분위기도 마찬가지였고

커서도 부모의 습관이 저자의 습관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습관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파블로프의 개, 조건반사


강성태저자의 핵심이었던 기존습관에 붙여,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는

심리학에선 "연합"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딱 한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강성태 저자의 기존습관에 붙여 새 습관 만들기이다.

 

법칙 2 습관은 작게 시작해 크게 만드는 것이다.

이주제는 이미 다른책에서도 강조된 바다

아주작은 습관의 힘 이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 있는데

습관의 시작은 작은거다... 지속적 반복이 가능해서 불씨를 만들어

불씨를 키워 내는것이다.

 

저자의 예를든다, 허약했던 저자가 턱걸이 0개에서 시작해서 잘하게 된경우

공부하다 잡념이 들때면 팔굽혀 펴기를 하기는 일거 양득의 방법이다.


아래는 많이 본 내용이다 전세계 베스트 셀러 였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도 나온이야기인데

정말중요하다.

위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비행기 조종사에게 워런 버핏이 가장 중요한 목표 25가지를 쓰게한후 

다시 25가지중 가장 중요한 5개를 고르게 했다, 

그러고는 말한다, 나머지 20개는 쳐다도 보지 마라...

오로지 5개만 신경쓰고 나머지는 신경 끄라는 이야기...ㅎ

 

법칙 4 이상적인 하루를 상상하라.

세계적인 수영선수 펠프스 이야기를 하고 있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를 앓던 그를 세계적 수영선수로 탈바꿈 된건 바로 "비디오테이프훈련" 이라는 이미징 훈련을 매일 자기전, 일어난후 , 훈련없을때 도 했다.

실제로 2008년 올림픽때 수경에 물이들어오는 돌발이 났음에도 세계신기록을 수립한것은

바로 습관이었다.

습관의 장점중의 하나는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 함으로써

뇌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하여 

덜 힘들이고 어떤일들을 하게 되어 

뇌를 좀더 창의적인일에 사용할수 있는 환경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내용중 눈에 띠는것은

계획을 100% 를 실행하는 날을 매일은 못하더라도 

어쩌다 한번이라도 하라는것이다. 100% 수행하는날의 성취감이 또 다른 선순환을 불러 올수 있으니...

 

법칙 5 . 66일을 지속하라

저자의 책 제목이기도 한 66일의 의미는 습관을 만들어 자신감을 갖게 되는데 걸리는 통상적인 소요 시간이다. 일단, 작은 습관이라도 66일을 해내게 되면 그 뒤부터는 습관 만드는게 한층 쉬워진단다.


위와 같이 어떤 시도에 응답이 주어지면 효과가 크다고 한다. 여기서는 응답, 보상이라고 표현했는데

본인도 적당한 보상은 큰 동기부여가 되어 좋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처음 알게된 밴저민 플랭클린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밴저민은 본인이 정한 13가지 덕목을 한주에 한가지씩 집중적으로 습관실천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50년동안을 살아왔다는데 놀랐다.

2부 실전편

66일 공부법편


학습을 할때 보지만 말고 테스트를 하면서 복습을 하면 위와 같이 성취감을 느끼게 되거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할수 있어 좋다고 한다. 또한 기억한것을 머릿속에서 꺼내는 연습을 하게되어 기억도 오래 지속이 된다고ㅗ 한다.


질문 , 특히 자기자신에 묻는 질문은 자기주도 학습의 시작이라고 한다. 


질문할땐 예시를 요청하라는데 본인은 설명할때 예시를 하곤한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과정을 물어보라의 경우는 사실, 좀더 근본적인 학습을 하기위한 학습법을 공부한다고 생각이 든다.

사실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한다. 문제 해법에 대한 발상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가? .


뭔가 암기를 할때, 암기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파편화 한다음 개별요소들을 이해하려고 할때 

기억은 오래가고 정확히 된다고 본인도 생각한다.


본인도 요즘 아들들이 공부하는것을 보면 이해 가지 않는 게 한가지 있다. 바로 깜지 공부법 이다.

손으로 연습장에 암기할것을 종이 한면이 까맣게 될때까지 써가며 공부하는것을 말하는데

요즘아이들은 눈으로만 본다... 

그런데 저자는 여전히 손으로 쓰면서 공부하는게 , 말하면서 공부하는게 효과가 배가가 된다 말한다.

위의 그림은 뇌에서 차지하는 영역에 비례해서 우리의 신체를 재구성한 작품이란다


노트 필기에 대해 설명을 한다

특이한게 위처럼 필기를 하라고 하는데 이유는  수업시간에 필기 하는 영역 앞쪽을 비워 두는데

거기엔 수업이후에 질문을 적는 공간으로 만들고

이후 공부시 수업 필기 부분을 가리고 질문만 보고 답을 생각하는 식으로 하면 

일거 양득 !!!


위의 내용은 본인도 익히 알고 잇지만.

활용의 예가 눈에 띠었다. 파랑색의 활용인데,

보통 중요도 상중하로 나눠 활용하는데

저자는 중요성이 아니라 역할의 분담이었고 파랑색의 역할은 모르거나 이해 않되는것을 구분하는 것이다.

그리고 좋은 활용은 수업 끝나자 마자 

선생님께 달려가서 

질문 한다 , 파랑색 부분 설명부탁요 ^^

첫문단만으로 글 전체를 파악하라는 내용인데

요점은 글의 통상적인 자주 출몰하는, 특히, 주요시험에서 자주 발생하는 글의 구조 패턴을 알아두면

문제의 답을 찾는 속도가 엄청 빠르다는것이다.


잡념을 떨쳐내는 묘약은 바~~~~로 작은 목표란다...

저 머~얼리 떨어져 있는 목표는 잡념이 가득찬 지금의 나에겐 별 효험이 없으니

눈앞에 톡 떨어져 있는 작은 목표 목표들을 놔두어 효험이 크게 만들라는 이야기이다.

약빨이 잘듣는 단기성 동기부여 이다.

 

66일 복습법

복습은 학습에 있어 절대적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복습을 많이 강조한다 결국 머리에 남아 있어야 시험을 치루게 되는데

너희들은 복습을 잘하지 않으니 시험성적이 기대만큼 좋지 않다고...

여기서, 저기서 많이 보는 문구는

바로 수업후 5분 복습이다.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서 우리 둘째에게도 이렇게 해보라 했고

학원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



한번 봐가지고 머리속에서 얼마나 이해가 되고 얼마나 오랜기간 남아 있겠나,

아무튼 반복이 중요하다.

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은 여기에 한가지더...일정간격을 두고 반복하는게 좀더 효과적이란다.

특히 첫번째 복습후 10분뒤 다시 5분간 복습하는게 가장 효과가 좋은 , 가성비가 뛰어난 복습 법이란다.

즉, 첫 학습후, 간격이 짧을수록, 자주 할수록 기억이 오래간다는...

복습계획에 바로 복습하지 말고 일정시간 간격이후에 5분 복습이 더 효과적이라는것...


공부시간은 실제 시험 시간 기준으로 잡아라.


복습은 이해를 못하면 될때까지 다음 새공부를 시작하지 않는단다.


복습의 중요성 , 효과를 다시한번 강조한다.

자율학습 첫번째 시간은 복습이란다.

수업시간에 막 휘갈겨 쓴 노트를 깨끗이 정리해 옮기는 과정...

한눈에 구조가 이해되도록 가독성이 높게 정리하는...


더 중요한것은 노트는 가지고 다닌단다. 두고 다니지 않고...

자기전에 일어나서 또 읽어보는....와우..

주말에는 목차를 공부한단다.

목차를 통해서 큰 흐름 줄기를 파악하며 공부한다다.

이러면서 단원간 연결성을 이해함으로써 

이해의 깊이를 더할수 잇다는...

 

66일 암기법


읽고, 설명해보고, 백지쓰기해보고, 반복...

아래는 암기법 예인데 너무 잼있어서 통으로 보면

우리 아들에게 바로 카톡으로 보내줬다 두아들에게...

암기의 효과적인 면을 통한 암기요령을 설명한다.

한꺼번에 몽땅 외우려고 하지말고 

나눠서 외워야 오래간다...

66일 시험 잘보는 법

문제 풀때 초단위로 관리하라는것이다.

토익은 물론이고 수능도...모두 시간 제한이 있다.


다른것보다 시간제한 풀지 않는것 자체가 나쁜 습관을 형성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에 눈이 간다


집요함이 보인다. 난이도와 상관없이 문제당 1분 연습을 하다니 ㄷㄷㄷㄷ


자기 객관화를 정확히 해서 착각하지 말라는것이다.


실수도 관리하지 않으면 매번 실수하는 또 다른 나쁜 습관이 된다는것이다.


학습 효율에 관해서 이야기한다. 단권화 시 단권화하는 목적이 노트 자체를 만드는것인지

아니면 효과적 공부를 하기 위한것인지... 제대로 구분하라는 것이다


잘못생각하게 된것까지도 자기관찰을 해야 된다고.

 

66일 계획을 잘짜는 방법

공부속도를 측정하라고 한다

이유는 실현가능한 정확한 계획을 짜기 위해서

시간의 흐름표 위에 늘어놓을 계획을 정확히 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학습속도를 정확히 알아야 정확한 계획이 나온다는것이다.



이런후 에야 책도 언제 끝낼수 잇는지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하 계획을 세울수 잇다는것이다.


위도 마찬가지이다... 무작정 계획표가 아니라 실현 가능성이 잇어야 되므로 

가용시간을 정확히 추산해내야 

정확한 계획이 된다는것이다


관리는 하려면 측정이 먼저다... 중요하다.

자기 객관화를 노골적으로 리얼하게 하면 할수록 좋다.


자기선언을 남들에게도 알려서 더욱더 자기 암시를 강화하는것


위의 내용은 특이해서 옮겨봣다

겨울방학이 가장 중요한데 겨울방학을 제대고 하기위해선

2학기 기말고사 끝났어도 끝난게 아니라 쭈욱 하던대로 페이스를

유지해야 힘들이지 않고 이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이다.

 

66일 공부 태도


긍정적인 마인드도 학습에 영향이 있다고 한다.

나는 할수 있다라는 믿음이나 자신감 또는 의욕으로 공부하는 사람과

난 뭘해도 않될듯 한데 하며 공부하는 사람은 성과가 다르다

 

둘째도 자신감을 갖고 공부하길 바란다.




습관은 중요하다

우리가 일상에서 우리도 모르게 하는것들의 45%가 습관이란다.

운전하면서 통화하는 우리는 무의식중에 브레이크 를 밟기도, 엑셀을 밟기도 하면서 ....(운전중에 통화하면 않됨 ^^)

 

습관의 힘은 대단하다.

소장을 권하며

다독을 권하지만, 책을 잘쓰셔서 일독만 해도 충분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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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러지 밴드로 배경음악, 테마송, 리메이크곡을 뚝딱 만들어 보자 우후!!! | 기본 카테고리 2023-03-21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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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렌지노의 영상 편집을 위한 유튜브 배경음악

오렌지노 저
제이펍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작곡의 첫걸음은 이책과 하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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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취미로 갖고 싶은것중 하나가

작곡이다

이제 맥북프로도 샀겠다..

작심하고 덤벼든다,

건반(아파트 쓰레기장에서 주워온것, 건반1개 소리 않나는)은 있는데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마이크가 없다.

DAW는 여럿있지만 이책의 개러지밴드로 일단 기초를 쌓고...

그다음 생각해보려 한다.

 

일단, 이책은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분량도 많지 않다. 

 

초심자가 도전하기 쉽게끔 작곡의 길의 문턱을 상당히 낮춰놓은 책이라 본다.

그간 여럿 작곡책을 보았지만...

배게를 한참 초월한 책도 봤다. 그냥 몇페이지 넘기다 좌절...

 

이책은 초심자가 도전할 만큼의 난이도와 분량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바로 그럴싸한 나만의 배경음악을 만드니

가성비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할듯 하다.

 

특히 무료이면서 중고급 기능이 있는 개러지밴드라서 더욱더 좋다.

개러지 밴드활용만 10년 가까이 하신 저자의 능력이 보이는 명저인듯하다.

 

나에게 먼저 도전의욕을 고취시키는 부분은 

4장 샘플링 섞어보기 이다

애플 Loop를 이용해서 손쉽게 뚝딱하고 배경음악을 만들어 내는데

우후...넘넘 좋다.

루프 믹싱은 초보자에게 너무 좋은거 같다.

 

5장의 장르별 실전 배경음악 만들어 보기에선 3가지 느낌의 배경음악을 만들어 보는데

따라하기 어렵지 않고 쉽다.

본인은 3개중 첫번째  즐겁고 활기찬 느낌의 배경음악을 따라 만들어 보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sv4q2dtnux8&list=PLkZHb1mXrXMBNHscJjqu7PIYWvGHtTZmc&index=1

 

 5장의 한걸음 더에서는 디제잉에 활용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6장에서는 리듬, 음계, 음정, 화음등 기본 음악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7장에서는 해피버스데이 곡에 드럼, 베이스, 기타, 악기를 연주하여 넣어보고

노트, 코드를 입력해서 넣어 보기도 한다.

단, 실제 오디오 인터페이스와 실제 악기등을 이용해서 하는것은 아니고

아이패드, 아이폰의 개러지밴드를 플레이어로 활용하여 악기 연주를 만들어 내고 이를 

맥 개러지밴드에서 사용하는식으로 설명한다.

 

마지막 8장은

음색 편집, 음량조절, 팬조절에 대해 설명하며, 심지어는 face contro 라는 입 모양으로 제어 하는 기능도 있댜.

마스터링을 설명하고

 

맨 마지막엔 대중가요를 리메이크 해보는 요령을 상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그럴때 저작권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보는 방법도 설명한다.

겨우 2,3일만에 뚝딱 읽고 따라해본다.

 

이책에선 배경음악, 리메이크곡 제작법을 간단하지만 배워볼수  있다.

 

작곡을 하고싶다면 일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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