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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5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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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해외주식 투자지도 - 서학개미를 위한 | 주말 독서 리뷰 2021-04-1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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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외주식 투자지도

황호봉 저
원앤원북스 |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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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국주식에 투자한다면?? 추천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국 주식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2%에 불과하다. 

한국의 주식 시장은 세계의 2% 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러면 메인 주식은 어디일까? 당연 미국이다.

사실 한국주식도, 세계주식도 미국의 눈치를 보고

미국의 영향을 받는다고 보는 게 맞다.

 

바이든의 한 마디에 주가가 출렁이고, 미국기업의 동태에 

따라 한국기업도 거의 따라간다고 봐도 무방한다.

 

동학개미라는 표현은 부동산에 대한 불안감과 은행에 대한

불신, 코로나의 영향, 비대면 투자의 편리성등이 맞물리면서

주식에 뛰어들게 된 개개인 투자자들을 일컫는다.

 

서학개미는 국내시장이 아닌 국외시장이지만 사실상 미국 시장이

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국외시장에 관한 책이다.

 

시장 추종자 vs 절대수익 추종자

 

과연 나는 시장 추종자일까 절대수익 추종자일까

확인해본 결과 나는 시장 추종자다. 

내용은 간단하다.

"시장은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향한다"

라는 믿음이 있는 자에게 어울리는 투자 방식이다. 

설사 기업이 힘들더라도 목표를 수정, 다음은 구조조정, 그다음은 회생절차까지.

어지간한 기업이면 (우량주위주) 쉽게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강한 자들이다.

(쌍용.... 아시아나는.. 음..)

 

 

 

미국의 구매력에 투자하라

 

57.28% 미국시장규모 일본 6% 중국5% 한국 1.7%라는 점은

얼마나 한국시장이 좁은 지 알 수있다.

 

물론 여기에는 한국의 특수적 상황이 고려가 되지 않았기 떄문일 것이다.

- 대기업이 여러 사업을 독식하는 재벌문화

- 북한과 맞닿아 있는 전쟁리스크

- 국가 글로벌 인지도및 파워가 다소 평가절하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하겠다. 따라서 국내시장이 나쁘다고

할 필요는 없지만 미국 주식의 규모를 무시할 수 없다.

오히려 미국시장을 잘 들여다 보면 국내시장의 흐름까지 쉽게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마켓사이클 - 경제사이클

 

마켓 사이클과 경제 사이클에 따라서 다양한 주의 배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현재는? 코로나의 확산 후 백신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단계이므로 침체기를 막 벗어나기

시작한 회복기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은 전례없는 달러를 부양정책으로 뿌리기 시작했고

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따라서 현재는 성장주, 모멘텀주 , 그리고 신흥국에 좀 더

신경을 써도 되는 포트폴리오가 가능한 시즌이다. 이는 약 5년정도 (안전하게 4년쯤부터)

이며, 퀄리티, 고배당주 , 신흥국에서 선진국으로 바꿔 탈 수 있는 흐름이 된다.

 

------------------

 

정리

 

미국시장에 관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하면 좋은 지, 나는 어떤 타입이며,

어떤 시장들이 고배당주, 로우볼주 ,가치주인지도 나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미국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볼만하다. 

환율테크에는 다소 자신이 없어하며, 실제로도 가장 고난이도의 단계임을

필자 스스로 밝히는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어설프 환테크는 지향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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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나왔군요 3급 해커스 HSH실전 모의고사 | 주말 독서 리뷰 2020-04-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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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커스 중국어 HSK 3급 실전모의고사

해커스 HSK연구소 저
(주)해커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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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개인적으로 HSK5급을 공부중입니다 4급은 땄는데

솔직히 턱걸이로따서 항상 기초가 신경쓰이러다구요

그래서 5급은 한권으로 정복

사놨었는데 다시 결국 돌아가게 되더라구요

해커스HSK답게 눈에 부담스럽지 않고 잘 들어올듯합니다.

더구나 체계적인 MP3파일까지

반복버전 단어버전등도 있어서 완전 듣기 편하더라구요

시중에 중국어 책이 많아서 고민이신 분들, 기초는 있는데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책값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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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굉장히 만족합니다. | 주말 독서 리뷰 2020-02-0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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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급 없이 HSK 5급 바로따기

최종헌 저
다락원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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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좀 발칙한데.. 4급없이 5급이라..
4급을 간신히 통과한 저에게 5급은 생각보다
더 어렵더라구요.

이 책은 근데 우선 콤팩트합니다. 책이 너무 두꺼우면
가져다니기도 번거롭고 , 처음만 보다가 어느순간
방치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4급은 너무 낮고 최소한 5급은 있어야 한다는
이미지가 워낙강해서. 4급만으로는 중국어 공부해봤다
말하기 좀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동영상 강의는 물론 보조 단어시험자료등도
함께 있어서 분량까지 작으니 끝까지 하고 싶어집니다

책에서 언급한대로 5급이 필요한데 시간 없으신 분들
특히 저같은 독학하는 직장인이나 수험생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저자나 출판사 측에서 어떻게 하면 콤팩트하게 만들까
그 노력이 엿보여서 더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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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지 않는 스모선수 | 주말 독서 리뷰 2012-02-0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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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찌지 않는 스모선수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 저/성귀수 역
열림원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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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가 마음에 든다. 가부좌를 한 채 물에 잠겨서 자신과의 대화를 하고 있는 사람.

그런데 삼각팬티와 그위에 두른 띠를 보니 스모선수인 거 같기는 한데 매우 말랐다.

어쩌면 60kg도 될까 말까해 보인다. 스모 선수인데 살찌지 않는 다면? 마라톤 선수가

다리가 튼튼하지 못하는 것과 궁수가 눈이 나쁜 것하고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매우 불리한 조건이라는 얘기이다.

 

"내안에 떡대가 보인다"왠 노인네가 준에게 말해주는 얘기이다. 준이라는 이는 불우한

가정환경 속에서 컸기 때문인지 도무지 자기자신에게 애착과 남에대한 공경은 말할 것도

없고,생각하는 것조차 무시할 정도로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 학교도 제 때 다니지 못했기때문에 어린 나이에 길거리 잡화상이나 하면서 노숙하는 신세다. 그러다가 왠 노인네가 이런 말을

걸어 온 것이다. 나이가 한참 지긋하신 분이 내안에 떡대라니? (본문에서 말하는 떡대는 gros

라는 영어 단어로 뚱뚱보부터 대인배까지 다양한 해석을 가져다 주는 용어이다. 본 책에서는

떡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데 참으로 적절한 표현인거 같다.)

준은 그만 냉소짓고 만다. 어쩌면 조소일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자신에게 보내는 미소일지

자신을 잘 모른다고 여기는 노인에게 보내는 것인지는 알 턱 없지만.

일정량의 돈과 스모 관람권을 주고 노인은 기다리겠다는 말만하고 가버린다. 나는 처음에는

가지 않지만 계속 일이 꼬이자 장사마저 어렵게 되니 스모경기라도 보자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산으로 가게 된다. 그 곳은 바로 스모 경기장이다.

처음에 글쓴이는 스모에 자신의 인생만큼이나 비딱한 시각으로 보고 있다. 왠 두 비계덩어리가 엉켜서 쳐내는 것이 고작인 것. 하지만 분위기에 휩쓸리다보니 점점 스모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오히려 그들의 육중한 모습이 남성적으로까지 보이기 시작한다.

준에게 스모가 다가온 것이다.

 

노인과 함께 스모를 준비하는 연습생이 된다. 살찌우기는 기본이고 근육을 늘리는

운동부터 숨쉬는 법까지 배우게 된다. 하지만 준에게 스모는 불리한 운동에 속했다.

신장이 뛰어나지 않고,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었던 것이다. 이 사실은 준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스모에 대한 회의를 가져다 준다. 옆에서 노인은 준을 끝까지 돕는다.

니 안에 떡대를 보았다는 말 뿐만 아니라 , 평정을 찾아서 나와 주변조차 벗어나는

경지에 도달해야 가능 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준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준은 자신의 안에 있는 떡대까지 의문을 제기한다.

준이 이러한 자세를 가지게 된 것은 집안의 영향이 꽤 크다. 자신의 엄마를 천사라고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과장이 아니다. 실제로 그녀의 어머니는 천사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윌리엄스 증후군 이라는 실제로 존재하는 병)을 앓고 있는 데 모두에게 똑같은

사랑을 베푸는 것도 하나의 증상이다. 준은 그래도 부모와 자식간인데 이것도 똑같은

사랑으로 대하는 것에 충격을 받는다.

 

후에 준은 명상과 훈련을 거듭해서 과거의 자아비판적이던 모습에서 벗어나 스모

토너먼트에도 진출할 수 있을만한 기량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거기서 준은 스모를 포기하고

의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자신 안에 떡대는 곧 자기 자신이다. 스포츠에서의

우승따위의 자그마한 것이 아니다. 그제서야 노인은 정체를 밝힌다. 바로 준의 어머니가

자신의 조카동생이었던 것이다. 자신은 아들을 잘 부탁한다는 말을 듣고 도와준 것이었다.

 

준은 살을 빼고 의사의 길을 걷기로 결심한다. 자신 안의 떡대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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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알아둬야 할 교양 키워드 | 주말 독서 리뷰 2012-01-2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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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1세기 교양 키워드

이종호 저
과학사랑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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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알아둬야 할 교양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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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인 DNA를 추적하다.

 

한국인으로서 우리가 단일민족이니 백의민족이니 하는 말은 많이 들었어도 실제로 우리가

어떤 조상의 후손이니 똑바로 아는 이는 드물다. 단순하게 나마 북방민족의 후예이니 하는

정도 이지 진정 조상이 누군지 모른다.

한국인은 60%북방인과 40%남방인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북방인이라 함은 지금의

훈족(흉노족)과 같은 조상으로 만주(돌궐,거란,여진)등과도 그 뿌리가 어느정도 같다.

한국인은 몽고인의 한 갈래로 보고 있으며 (북방인인 경우) 남방인인 경우에는 삼한의

후예정도로 생각하면 옳다. 물론 처음에는 이 비율이 어느정도 비슷했으나 북방인

(만주나 몽골에서)이 남하하면서 점령해왔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남방인의 비율이 줄고

북방인의 비율이 높은 곳이다. 북방인은 대체로 유목민족이었기 때문에 사납고 호전적이며

정복활동이 활발했다. 일본인보다는 만주사람이 우리나라 사람과 가깝다.

물론 일본인들 중에서도 백제인의 후손이 꽤나 있기 때문에 겉모습이 우리랑 흡사하다.

하지만 대체로 중국인 - 한국인 -일본인은 외향적으로 차이가 어느정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외국인이 볼 때는 다들 비슷하게 생겼지만 한국인은 왠만큼은 이 셋을 구별해낼 수 있다.

그 중 한국인의 골격이 가장 크고 뛰어난 편에 속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양 상태의 호전과

과학기술 들의 발달로 이 차이가 많이 좁여졌지만 여전히 존재한다.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기는 것은 과연 혼혈의 영향이 얼마나 있냐는 것이다. 사실 우리는

단일민족이라 하지만 문화권 형성면에서 단일민족이라 본다면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만

(한국적 성향,한국인만의 특성 등)유입과정으로 본다면 어느정도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역사로만 보아도 과거 고대 국가에서 중국으로부터의 정치적 망명이나 귀순등이 있고

임진왜란이나 일제식민시절 등으로 유입된 일본인이나 과거 왜구로의 귀순도 있다. 아래로는베트남인, 필리핀등 동남아시아인이 있으며,원나라 시기때 몽고의 지배를 크게 받았기에

몽고민족의 또한 섞여 있다고 하겠다. 그럼에도 실제로 한국은 단일민족이라 하는 데

여기에는 그래도 한국인 비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실제로 DNA의 영향은

1/2의N으로 계산하는 데 나의 5대손의 DNA의 영향력을 본다면 1/2X2X2X2X2 =1/32쯤으로

생각할 수 있다. 나의 5대손 위의 DNA가 남아 있는 양은 1/32정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과거 고대는 말할 것도 없고 비교적 가까운 원,명나라 시기라 하더라도( 조상이 귀순한 중국인이라 하더라도)그의 DNA는 코딱지만큼도 안남아 있고 밑에 결혼이 이어져서 (대상자가

한국인이 였다면 나의 10대 조상과의 관계로 살펴본다면 1/64,128,256,512,1024 라고

계산되어는 데 설사 중국인이 내 성씨의 조상이더라도 1/1XXXX의 중국인 피와 나머지

한국적 피의 혼혈일 가능성일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결국 한국인에 동화되고 마는 것이다.

물론 외국인 이렇지 않은 경우가 허다함으로 우리랑은 다른 결론이 나온다.(유럽만 하더라도 자국민인 프랑스 직계 혈통은 20%가 채 안되며 나머지가 앵글로색슨,게르만인,독일인,동유럽인,흑인,등 거의 짬뽕에 가깝다. 그러므로 같은 프랑스인이더라도 차이가 많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더 크게 생각해보면 유럽사람이 우리눈에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백두산이 폭발한다.

 

백두산은 휴화산이지 사화산이 아니다. 실제로 백두산의 폭발은 언제 있을지 모른다는 게

사실상 학계의 입장이다. 조만간 터진다 하더라도 조금도 이상하지 않다는 말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백두산 괴물에 관한 설이다. 이것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말인데

천지에 이러한 괴물이 산다는 것이다. 중국에서도 여러차례보도를 했으며 과거 문헌에도

몇몇 보인다. 하지만 천지는 화산이 활동후에 내린 비등이 고여서 생긴 곳인데 과연

물고기가 살 것인지 그만한 괴물이 사는 게 가능한 조건인지는 솔직히 회의적 반응이다.

물고기가 산을 헤엄쳐서 올라가지 않고서야 그 높은 천지에 물고기가 어떡해 산단 말인가

하지만 천지에는 상당수의 물고기가 실제로 산다. 북한에서 산천어를 대량 방류했기 때문

이다. 하지만 이것들이 산다하더라도 과연 길이가 몇M나 되는 괴물이 여유롭게 살 가능성이

있는 지는 의문이다.북한에서는 큰곰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고라니나 수달도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고라니는 물에서도 헤엄칠 수 있고 뿔이 있어서 멀리서 보면 괴물로 보인다는

점이 그렇다. 네스호처럼 김빠지게 조사하는 것 보다는 영구미제로 남겨두는 것이 더욱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해본다.

 

절묘한 지진대의 한국

 

한국은 사실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보기는 어렵다 바로 옆 일본만 보더라도 항상 지진과

쓰나미의 고통을 받고 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그리 멀리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사실 한국의 지진기록은 매우 세계적인 수준인데 14~15세기 세계에서 10가지정도로

분류하는 것에 비해 40가지로 나누어서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는 지진이 미신적

요소가 있었기 때문에 왕조의 흥망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신의 말씀이라 여기는 것도

관련이 있다 하겠다.

 

한국도 자원 부국 -메탄하이드레이트

 

미래의 신자원으로 조명받고 있는 메탄하이드레이트는 일반 석탄석유 등의 매장량의

두배나 되고 심해나 해저에 상당량이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쉽게 말하면

농축된 천연가스로 우리나라 독도 밑에도 상당량의 메탄하이드레이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이 독도영유권 주장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화성과 금성에 복덕방을 차리자

 

최근 600광년 골디락스 존에 케플러22b가 나타남에 따라서 행성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 아직 암석인지 액체인지 가스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골드락스 존에

있다는 존재가 물이 액체로 존재하고 생명첵 살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한다.

하지만 사실 먼 곳에 아니라 화성이나 금성도 지구화만 한다면 얼마든지 생명체가 살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방법은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다. 금성은 매우 뜨거워서 물이라고는

찾을 수 없지만 대기를 형성하여서 비를 내리게 한다면 금성의 대지가 식게 되고 이러한

일이 반복되서 물이 흐르고 지구의 식물을 옮겨 심어서 광합성 활동을 하여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뱉게 한다는 개념이다. 화성도 비슷한 개념으로 가능하다고 하겠다.

한마디로 과학기술이 발달하여서 화성이나 금성에 첨단 기지를 세우는 게 허황된 소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외에도 사이버 섹스,사이보그 세상,신라에서 발견된 스키타이의황금 보검등

놀랍고 알아둬야 할 지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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