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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스타임에 작별 인사를

코코미 글그림
조은세상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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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체가 예뻐요.
코코미 선생도 그림 정~말 잘 그리세요!
캐릭터 설정도 너무 잘하시구요.
캐디가 유난히 맘에 들어서 더 좋아하게 된 작품이에요. (개취♡)

이제 정발작 두 작품 읽었는데, 두 작품 모두 공감 포인트가 많네요. 주인공들이 남자들일 뿐이지 감정선은 보편적이에요.

공을 보고 있으면, 사랑은 더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게임이라는 말이 떠올랐어요.

마이 웨이라는 수의 약간 밉살스런(?) 태도는, 그게 가정사때문에 사랑도 사랑하는 마음도 믿지 않기 때문이란 걸 알고나니 조금 안타깝기도 했고요.
결국 공을 정말 좋아한다는 자기 맘을 인정하고,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말로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서 가장 맘에 드는 장면이에요.

하지만 역시 판타지는 판타지. 결말은 좀 이상적이에요.
오래 사귀다가 헤어질 때 미련 넘쳐서 단번에 끊지 못하는 건 공감 포인트지만,
그대로 헤어지든 띠부하든 세후레가 되든 작품 속 두 사람처럼 솔직하게 속내를 터놓게 되는 건 좀 이상적이에요.
수가 자기 틀(?)을 깬 것도 그렇고요.
특히나 공처럼 자기반성까지 하게 되는 건 더더욱.


*
그러니까 그런 솔직한 태도며 대화는 연애하면서 좀 (취)하라고... ㅡㅡ
좋으면 좋아한다고 티 좀 내 주라고! (수 이눔 시키.)

**
축구에 무관심해서 로스 타임이란게 생소한데,
이별을 고하고 완전히 헤어지지 못해서 질척대는 기간을 비유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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