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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에 대한 이해와 인사이트를 명확하게 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3-01-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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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젠 2000년생이다

허두영 저
데이비드스톤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 책 한권으로 Z세대를 이해하고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끝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난 40대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이며 직장인이다.

직장에선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와 일하고 있다.

알파세대라고 불리는 자녀들과도 함께 생활하고 있다.

 

나의 고민은 나와는 다른 세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다른 세대와 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나의 고민은 책 [이젠 2000년생이다]를 통해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하며 내가 이 책을 통해 얻은 3가지는

1. 밀레니얼 세대, Z세대와 더불어 알파세대까지 이해할 수 있는 인식의 틀을 갖게 되었다.

2. Z세대와 소통을 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었다.

3. Z세대와 일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보면

1. 다른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식이 필요하다.

지금 당신과 함께 하는 사람은 무슨 세대인가?


 

또한 Z세대에게 영향을 미친 주요 사건과 요인들을 통해 Z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틀을 갖게 되었다.


 

사람, 사물, 공간, 시간이라는 4가지 요인이 Z세대에게 미친 영향을 알게 되면서 Z세대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책을 통해 Z세대를 바라볼 때 관심은 있었지만 이해는 얼마나 부족했는지 알게 되었다.


 


2. Z세대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다.

책은 Z세대와의 소통 특징을 6개로 잘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왜 이런 특징을 갖게 되었는지도 잘 설명해 놓았다.

 

이런 특징들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주니 풀리지 않는 문제의 답을 찾은 것처럼 기뻤다.

특히, 바이러스 펜데믹 이후 재택근무도 많아졌는데 감사하게도 온오프라인에서의 소통법을 따로 정리해 주어서 상황에 따른 구체적 소통법을 배울 수 있었다.


직장에서 Z세대와 소통하고 일을 할 때는 이유를 충분히 납득시키라고 한다.

피드백이 명확해야 하는 세대이기 때문이다.

또한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대하라는 데 핵심은 마음으로 다가가기 위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관계를 맺으라는 이야기 같다.

바쁜 일상 속에서 쉽지 않은 일이지만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책에서 제시한 내용들 중에서 하나라도 적용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다.

나는 가장 어려운게 발언지분을 줄이는 것이다.

왜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을까.ㅎㅎ

꼰대의 잔소리라는 것을 스스로 느끼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그리고 최신 소통도구 배우는 것도 생각보다 빨리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나에게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지만 최신 정보를 다루고 기술을 다루는 것은  Z세대에게 배워야 할 처지이다.

같은 동료로서 인정하고 Z세대의 장점들을 흡수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심했다.

방법들은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3. 직장 뿐만 아니라 삶에서 함께 성장하기 위한 태도와 방법들을 배웠다.


 

나는 Z세대와 일할 때 위의 6가지 중에서 몇개나 실천하고 있을까?

부끄럽지만 1개가 해당될까 말까 수준이었다.

그래서 Z세대와 일하는게 불편했던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Z세대는 자신의 성장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책은 Z세대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공정하게 평가하고 성취를 느끼게 하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어떻게에 대한 해답까지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과 답은 나 자신에게로 연결된다.

나는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나 자신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가?

나는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이 책은 Z세대를 입체적이고 다각도로 분석하여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Z세대와 함께 공존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Z세대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강력히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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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를 설계하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2-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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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데일리 루틴

허두영 저
데이비드스톤 | 2021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습관과 관련된 파편적 지식들을 완벽한 하루로 연결시켜준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처음 제목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의 명대사였다.

'니들은 내일만 보고 살지. 내일만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죽는다.

난 오늘만 산다'

 

오늘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습관을 바꾸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은 너무나 익숙한 말이다.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습관에 관한 자기계발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나 또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자기계발서도 꽤 여러권 읽었다.

그러다가 데일리 루틴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데일리 루틴은 단순히 습관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기술하는 책은 아니었다.

습관과 루틴의 차이를 알려주고 습관을 넘어서 루틴으로까지 이어져야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1. 새로운 하루 루틴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나만의 루틴이 삶을 지탱하게 한다

저자는 바이러스 팬데믹이라는 초유의 상황에 의도한 변화가 아니라 강요된 변화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 강요된 변화는 삶을 엉망진창 뒤엉키게 하였고 그때 무너진 하루를 다시 재건하는데 필요한 것이 '루틴'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역시 코로나19를 통해 직장의 위기를 맞았고 누구나 그러하듯 평범하고 자유로웠던 일상은 모든 영역에서 제약을 받게 되었다. 저자의 말대로 커피 한잔을 원하는 시간에 마실 수 없고 헬스장에서 운동할 수 없는 상황이 올것 이라는 것을 누가 예상이나 했겠나.

사무실 대신 집에서 근무하고, 오프라인 매장 보다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장을 보고, 온라인으로 수업하고...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확실히 예전과는 다른 삶, 아니 어쩌면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뉘게 될지도 모른다는데 코로나시대에 맞는 삶의 방식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 맞닥뜨린다면

삶의 루틴을 유연하게 바꿀 수 있어야 한다

무너진 루틴을 새로운 상황에서 어떻게 유연하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데일리 루틴'은 어떤 해답을 제시 하는지 궁금했다.


 

 

2. 하루 루틴으로 성공한 사람들


 

천재요? 나는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한 것뿐인데, 그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오

 

위의 대답은 한 유명한 비평가가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리스트인 사라사테에게 천재라고 부르자 대답한 말이라고 한다.

사라사테를 만든 건 다름 아닌 '연습루틴'이라고 한다.

라파엘 나달에게는 '서브 루틴'이 있었고, 일본의 야구 영웅 스즈키 이치로에게는 '타격 루틴'이 있었다고 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우리가 너무나 사랑하는 김연아 선수도 '자신만의 루틴'이 있었다고 책에서 소개한다.

 

루틴이 습관하고 뭐가 달라?

책에서는 루틴과 습관, 버릇, 징크스의 차이에 대해서 자세이 설명하는데

루틴에 대해서만 짚어본다면

루틴은 내가 그리는 미래의 모습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의도된 행동이다

 

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매일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의도된 행동이 있나?

구체적으로 의도된 행동이라는 것이 뭘까?

루틴에 대한 흥미가 나도 좋은 루틴을 만들어야 겠다는 동기부여로 이어졌다.


 

3. 오전, 오후에 하는 일을 생체리듬에 맞게 계획해야 하는 이유


 

오전에는 분석하고 늦은 오후에는 통찰하라

인간의 생체리듬과 관련된 여러 연구와 창의적 인물들의 하루 루틴을 제시 하면서 일과를 설계할 때 생체리듬을 고려한 시간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직장인들의 '업무 집중도'나 창의적인 인물들의 주요 업무도 주로 아침 9시에서 12시가 가장 많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어떻게 이 시간대에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집중도와 생체리듬에 관한 것을 조금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근거와 창의적인 인물들의 루틴을 보니까 나의 생체리듬에 맞춘 환경설정과 TO DO LIST의 재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되었다.


 

4. 업무에 초집중 할 수 있는 나만의 의식


 

나만의 업무 루틴은 최고의 몸 상태와 안정적인 마음 상태를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업무를 시작할 때의 나만의 의식?

나를 돌아보니 커피 한 잔 마시는 정도...^^;;

의식적으로 업무를 시작할 때 집중하기 위해서 하는 나만의 의식이 없었다.

 

책에서는 업무에 집중하며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었다.

'나만의 노트나 기호 만들기, 단순화하는 루틴, 생각이나 메모루틴등'

 

여러개의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내가 하는 방법이 있어서 기뻤다.

바로 서서 일하는 루틴.

나는 허리가 아프다. 많이 아프다.

그런데 서서 일하면 허리에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회사에서야 환경적인 부분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집에서 만큼은 서서 일할 수 있도록 컴퓨터와 책상을 배치하였다.

그런데 서서 일할 때의 유익이 허리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생산성과 창의성과 건강을 증진 시키고 애플도 스탠딩 데스크를 권하고 있다니 내가 애플직원은 아니지만 괜히 뿌듯..ㅎㅎㅎ


 

5. 하루 루틴의 핵심은 일찍 자는 것


 

 취침루틴에는 생각보다 디테일한 자기 관리가 요구된다.

숙면을 위해 치침 전에 끝내야 할 것들을 숙지하여

자신의 숙면 환경을 최적으로 설정해보자

 

잠자리가 숙면이 중요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 책은 숙면의 환경설정뿐만 아니라 그것을 루틴으로까지 확장하고 있었다.

잠을 잘 자기 위한 원칙들이나 숙면을 위해 취침 전에 끝내야 할 것들은

나에게 취침 루틴을 짜는데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다.

 

이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루틴과 관련된 사례가 많이 실려 있어서 재미가 있기 때문이었다.


 

6. 흔들림 없는 루틴 만들기


 

성공하는 루틴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루고 싶은 목표부터 만들고 그 목표를

구체적인 계획으로 나누어 시각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의 100세 플랜을 보면서 너무나 동기부여가 되었다.

나는 3년 정도 계획 하면서 살고 있는데 100세를 계획 하고 사는 사람들이 정말 있구나.

자신의 목표뿐만 아니라 가족의 나이대별 목표와 삶의 영역을 구분해놓은 목표를 보면서 특히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주식투자도 원칙이 필요한데 삶에도 원칙이 있어야

 

정말 뼈 때리는 말이다.

삶의 희미한 방향성은 있지만 구체적인 삶의 원칙이 없는 것을 인정한다.

 

삶의 원칙이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도

' 고민과 위기의 순간마다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고 옳은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 것이 삶의 원칙이다' 라고 정확하게 기술하고 있다.


 

한 챕터 한 챕터 버릴 챕터가 없었다.

챕터 끝날 때마다 바로 내가 적용할 것을 적어볼 수 있는 공간도 너무 좋았고

레퍼런스로 실려 있는 참고 도서 목록을 보면서도 이 책에 믿음이 갔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내가 읽은 자기계발서 TOP5에 꼽는다.

위의 내용 외에도 아침을 설레게 맞는 방법, 수면, 식단, 낮잠등 하루를 최상의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검증된 연구와 풍푸한 사례들,

그리고 저자 자신이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보는 듯한 설명은 바로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쉽게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삶과 나의 삶은 다르다.

하지만 책에 소개된 내용들 중에서 나에게 적용해보고 도전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하나 하나 실천해 본다면 내 삶도 지금보다 더욱 풍성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좋은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의 열정에 불을 붙여준 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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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공존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9-11-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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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세대 공존의 기술

허두영 저
넥서스BIZ | 2019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다른 세대를 이해, 소통, 함께 행복한 관계를 만들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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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컨설팅에서 근무하는 제가 교육 담당자 미팅을 나가면 요즘 거의 모든 기업 교육 담당자들의 고민이 세대간 소통입니다. 

이책은 세대간 상호 이해와 소통, 화합의 방법을 실질적으로 제시한 책입니다.


1장. ‘누구나 꼰대가 될 수 있다에서는 꼰대의 유형과 꼰대 탈출 방법에 대해 다뤘는데요

꼰대지수를 체크해 보면서 훌륭한 상사로 해석이 나와서 조금 안심을..ㅎㅎㅎ.



2장.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은 무엇이 다를까?’에서 세대 갈등의 원인과 유형들을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세대 갈등의 구조를 도식화한 내용을 보면서 세대간 갈등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은 어떻게 일할까?’에서는 세대별 업무 관련 인식 차이와 상황을 이야기 하는데 X세대인 제가 일하는 방식과 인식이 딱 맞더라구요 ㅎㅎㅎ




4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은 어떻게 소통할까?’에서는 세대별 소통 관련 인식 차이와 상황이 나옵니다.



세대간 인식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그렇기 때문에 소통에 있어서도 차이를 인정하고 어떻게 소통해야할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해 놓고 있습니다.


마직막 장인 5장에서는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은 어떻게 공존하면 될까?’에서는 세대별 바람직한 역할과 세대 간 공존을 위한 방안에 대해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세대별 역활 찾기, 세대간 소통 노하우, 세대간 협업하는 방법등 실질적으로 상호 이해뿐만 아니라 방법까지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X세대로서 우리 아버지 형님들 세대와 X세대, 그리고 이미 우리나라의 주역이며 주역이 될 밀레니얼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세대간 갈등이 사회적 문제가 아닌 화합을 통한 사회통합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세대 공존의 기술]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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