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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는 없다 | 독서리뷰이벤트 2021-07-2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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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 : 읽고 싶은 책 참여

출구는 없다

테일러 애덤스 저/김지선 역
밝은세상 | 2019년 11월

 

더운 여름, 집에서 보내는 홈캉스에 추천하고 싶은 책은 

"출구는 없다" 입니다.

우선 계절이 폭설이 퍼붓는 겨울 입니다. 책을 읽고 있노라면 눈으로 둘러 쌓인

한적한 미국 산맥의 휴게소를 자연스럽게 그릴수 있거든요~

이 더운 계절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 책인가요? ^^

엄마의 투병 소식에 급하게 집으로 가던 주인공 다비'가 눈으로 길이 막히게 되자, 

휴게소 들러 잠시 쉬어가게 되는데 이 휴게소에서 만나게 되는 인물들과 지독하게 엮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정말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누군가의 영웅' 이 된다는 것이 그리 거창한 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작은 관심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면 누구라도 영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록, 다비의 수난사는 고통의 연속이었지만요.. ㅠㅠ 

 

영화 한편 본 것 같은 활자의 항연!

잘 읽히는 책이니 홈캉스를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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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5 | 독서리뷰이벤트 2021-06-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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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지속가능한, 사랑

다미레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4월

섬에 온 뒤 정상은 세나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고백하기도 하는데,

아직 한 사람은 온전히 그 마음을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정회장의 제시에 세나는 어디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정상과 섬투어도 하면서 나름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구요~

다시 돌아 온 세나는 고모와 마주하고, 고모에게 정회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무언가를 느끼게 되죠~ 

두 사람 사이에 무언가 있구나 ‘ 라는 생각을요~

아마 정회장의 이야기를 쓰게 되면서 고모의 이야기까지 풀리게 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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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4 | 독서리뷰이벤트 2021-06-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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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지속가능한, 사랑

다미레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4월

세나와 정상은 무사히? 리조트에 도착하게 됩니다~

구술생애사라는 뭔가 조금은 생소한 느낌의 직업을 가진 세나, 

정상의 큰아버지이자 회장이지만 일반적인 재벌의 삶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정진철 회장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을 이어가는 세나~

정회장은 자신의 인생을 궁금하다고 말하는 세나에게 다른 제안을 내세웁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세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수 있느냐는 것~!

정상과 세나의 관계도 서서히 변화 되는 느낌의 변곡점이 되는 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본격 이야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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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3 | 독서리뷰이벤트 2021-06-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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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지속가능한, 사랑

다미레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4월

큰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하 정상과 세나는 진짜 물건나~ 산너머~

고생도 뭔가 생~고생을 하게 되는데요~

(둘 사이의 오고가는 대화는 여전히 뭔가;;삐거덕)

이 와중에 산길에서 굴르게 된 세나는 다치게 되고, 상황은 또 안 좋게 흘러가는 느낌이 드네요~

모든게 완벽?한 것 같은 정상은 간단하게 텐트까지 치고(언제 다 준비한거여~)

두 사람은 별빛 쏟아지는 곳에서 하룻밤을 오붓하게 보내게 됩니다. 

뭔가 있을 것 같았지만, 의외로 또 심심하게 끝나버린 것이 오히려 다행이라면 다행~ ^^;;;

물건너 산너머 도착한 곳에서는 또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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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2 | 독서리뷰이벤트 2021-06-2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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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사랑

다미레 저
동슬미디어 | 2021년 04월

세나나 정상이나~ 뭔가 밀당의 고수 같은 느낌이 좀 들어요~

세나도 나름 여우? 같은 느낌이 폴폴 풍길때가 있는가 하면, 정상 역시 뭔가 선수? 같은 느낌이 든달까나요?

(근데.. 대화체가 많음에도 진짜 어수선하고 집중은 여전히;; 힘듭니다. 개취로는요;;)

대화도 간간히 유치한 듯한 말장난 같은 것들이 섞여 있어서;;

진중하다기 보다는 의외로 가벼워서 놀라고 있습니다. 묵직한 이야기인 줄~?

둘이 함께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펼쳐지고 나름 관계가 좀 시작되는데~ 흠.. 글쎄요~?

역시나, 뭔가가... 개취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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