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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 따라 산책(▶저도연육교) | 끄적끄적 2023-04-23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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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매우 나쁨의 수준이었던 어제 248...

숫자는 이미 무의미했다.

어제 부산 아빠 이발소 가는 고속도로에서 보이는 건물과 산마다 온통 뿌연 먼지로 뒤덮인 듯.

늘 2자릿수의 (초)미세먼지 지수를 보다가 세자릿수를 보니 숨이 그냥 턱...

미세먼지에다 꽃가루에다 지나가는 차마다 노란 송홧가루 옷 입었다.

큰 비 한번 세차게 내렸으면 좋겠는데...

 

주일 아침 오늘 미세먼지는 137...

여전히 세자릿수지만 어제보다 덜했다.

오전 11시를 넘어 창원시 안전 안내문자로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와 황상 경보 주의단계 유지'

밤 7시 즈음엔 황사 위기경보(주의)까지 해제되었다.

공기 좀 통하라고 창문을 활짝 열었다.

송홧가루 들어오겠지만, 환기는 시켜야 하니깐.

 


 

The Venti에 가서 딸기 라떼,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딸기초코칩프라페 사왔다.

시험기간이라 스터디카페 가는 효진이 건네주고, 아비토끼와 나는 저도연육교 오랫만에 산책 갔다.

미세먼지가 나쁨이었지만, 저도연육교에 가니 바람결이 달랐다.

그 바람결 때문에 자주 산책 오는 곳이다.

함안 악양생태공원은 너무 자주 갔다. 버들마편초 필 때가 되었는데.....

아비토끼가 버들마편초 피면 악양으로 산책 가자고 했다.

 


 


 


 

4월의 바람이 시원했다.

바람결 따라 저도연육교를 걷다보니 저절로 호탕한 웃음이 나온다.

자꾸 자꾸 웃게 된다. 이 바람결이 좋아서~~~

집과 가까운 곳에 산책할 곳이 많아서 좋다.

일터에서 쌓였던 피로를 풀어주고, 다시 일주일을 힘차게 시작해야지!^^

 


 

찔레꽃 닮은 듯, 매화 닮은 듯 청초한 순백의 꽃이 바다 옆에 피었다.

'산에서 자라는 아침의 나무'라 불리는 산사나무 꽃이라고 한다. 

이렇게 꽃나무를 하나 알아간다.

다른 말로 꽃사과라고도 한다는데.... 꽃사과는 우리 학교 정원에 있다.

자세히 보니 이 산사나무 꽃은 학교 정원에 핀 꽃이랑 닮은 듯 똑같은 듯 하다.

여기서 다른 이름으로 만나니 새롭다.

 

역시.... 나가야 한다.

가까운 곳이라도 걸어야한다.

기분이 다르다. 

주일에 제대로 쉬는 것 같다.

한 주 시작 할 힘을 얻는다.

이제 한 해 업무 중 가장 바쁜 날이 다가온다.

5월과 6월에 업무가 집중된다.

방과후학교 강사 모집도 중간에 하게 되었고.

또 다음주 불가피하게 강사 모집을 해야 하니....

3월, 4월 연속으로.내 자리에서 잘 감당하는 내가 대견스러워!~~~

나에게 위로와 평안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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