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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9 개설

이벤트&당첨후기
새해 새 날 떡국으로!(->아자아자님, 고맙습니다) | 이벤트&당첨후기 2023-01-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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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새해 새 날이 시작되었다.

해만 바뀌었을 뿐인데.... 어제 주말 보내고, 오늘 주일이다.

떡국을 평상시에도 잘 끓여먹는데,

오늘 새해 새 날이라 삼색 떡국으로 아침 먹었다. 

 


 

예스24 이웃 아자님께서 이틀 전 12/30일(금)에 보내주신 삼색 떡국이다.

히트이벤트에서 아자님의 블러그 대문을 꽉~ 밟은 행운이 내게로 왔다.

새해 맞이할 즈음에 맞춰 떡국떡을 보내주셨는데,

늘 그렇지만 아자님의 때에 맞추는 센스가 돋보이는 선물이다.

아자님, 오늘 새해 새 날 아침 떡국 맛있게 끓여 먹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해요♥

 


 

삼색 떡국용 떡은 아자님 친구네 떡방앗간서 뺀 떡국이며,

사골은 친구가 직접 근처에서 찾아낸 점포라는데 제법 맛있는 사골이라고 

친구가 사다가 같이 동봉해줬다고.....

이렇게 착하고 배려하는 마음씀씀이가 아자님도 친구도 똑같다^^

아자님 덕분에 찐~~한 사골국물로 맛있는 떡국을 해먹었다.

 


 

맑은 떡국보다 걸쭉한 떡국을 좋아한다.

옛날 울 엄마가 해주신 집밥 냄새가 찐하게 베여있는 듯한.

미리 다싯물을 한소끔 끓여놓고 사용하는데, 사골육수를 보내주셔서 같이 끓였다.

가볍지않은 묵직한 국물이 좋았다.

 

소고기와 어묵을 따로 양념해서 볶아놨다.

만두와 함께 대파 송송송, 달걀 두 개 탁~~~

참기름과 김가루로 마무리.

저렇게 끓여먹는 떡국 한 그릇이면 제법 긴 시간동안 배가 꺼지지 않는다;;;;^^

 

아자아자님, 보내주신 떡국떡과 사골육수로 맛나게 해먹었어요.

고맙습니다♥

2023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울러 평안한 나날들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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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이벤트; 책선물과 고마운 배려(아자아자님 고맙습니다) | 이벤트&당첨후기 2022-06-2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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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초입이 엊그제 같았는데, 6월의 마지막 주를 앞두고 있네요.

6월의 방과후학교는 교육비(자유수강권)지원과 함께 3월~5월까지 환불(반환)작업을 해야해요.

수익자 부담에서 교육비 지원으로 전환되는 시점이기에 가장 중요한 업무를 하는 시간이고요.

무엇보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활동 공개를 연 1회 해야 하고,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방과후학교 만족도 조사도 진행해야 합니다. 

신경 쓸 일이 가장 많은 나날들이구요.

업무들이 몰려있다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흐르는 것 같아요.

장마도 시작되었고, 무더위도 덩달아 왔네요.

땅의 풀들도 손 쓸 겨를없이 마구마구 쑥쑥 자라지요. 

저의 평안 공간인 블러그에도 주인장이 신경쓰지 않았더니 풀이 자란 듯....

뭐 핑계일 수 있지만요^^;;;;

 

글을 쓰지는 않지만 한동안 손 놓았던 책은 틈틈히 읽고 있어요.

읽기에 시간이 한참 걸리지만... 괜찮아요.

한번씩 블러그에 들어오면 그럼에도 들러주시는 이웃분들의 발자국에 '감사합니다^^'

거의 들르지 못함에도 찾아주셔서 고맙지요.

 

아자아자님의 히트이벤트는 유명하지요.

방문해주시는데, 제가 불량이웃이라 잘 들르지 못해 미안함이 있답니다.

그럼에도 톡으로 히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방문자수가 몇 명 남았다고 전해주셔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으로 염치불구하고 히트이벤트에 발자국을 남깁니다. 

정말 몇 명 남지 않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의 기대감 섞인 퇴근길,

집에 오자마자 바로 컴퓨터 켜고 들락나락해봤습니다. 

앗...... 제가 히트이벤트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축하합니다!

그 짜릿함은 대문을 밟아본 사람은 알겠지요!^^

 

쪽지로 아자님께서 읽고 싶은 책 1권 애드온 설정 해달라고 하셨어요.

늘 아자님은 그래요. 덤으로 선물을 얹어주시는 분이지요.

주소 3종세트도 보내구요.

 

 

철학자 강신주님의 [감정수업] 읽고 있거든요.

우리네 감정 48가지, 그리고 철학자 스피노자의 조언과 해당되는 감정에 가장 잘 표현된

48권의 책(민음사에서 출간된 고전들은 유명하지요)들이 너무 좋은거예요. 

어렵지도 않아요.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을 사랑하는 인문학이란 것이 이런것일까!

의도하지 않았는데 제목에 이끌림 받은 책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철학자 강신주님의 책이었어요. 아.... 이렇게 절묘할수가!

 


 

아자님의 배려로 애드온 열매가 맺혔어요. 

고맙습니다. 아자아자님^^

강신주의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감정수업' 읽고 정리하고, 빨리 읽고 싶어요.

짜릿하면서 기쁜 퇴근길의 선물이었지요. 책 잘 도착했습니다. 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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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고맙게 잘 받았어요, 아자님^^ | 이벤트&당첨후기 2022-02-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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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님의 Hit이벤트에 손님이 꾹~~ 밟으셨는데,

안타깝게 그 한 명이 되지 못하고 지나친 차점자가 되었는데

아자님께서 통 크게 설날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오늘 아자님의 따뜻한 배려로 선물 잘 도착했어요.

 


 

신라명과의 호밀빵과 더치팩 추출커피, 말차 밀크티 라떼

문자로 선물을 보내주셨고, 보내주신 선물을 받으려면 직접 배송지를 입력해야해요.

고맙게 선물 수락과 함께 배송지 입력!

 

오늘 오후에 도착한 롯데택배, 엄청 빠르더군요.

문자를 통해 택배가 발송되고, 집에 도착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저렇게 먹음직스런 빵과 차茶가 도착하니 마음이 풍성해졌어요.

차점자까지 생각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아자님^^

 


 

도착하고 바로 꺼내서 먹어봤지요. 저녁 먹기 전에.

아자님을 통해 선물받은 신라명과에서 나오는 차茶들은 고급스러워보여요.

내용물이 든 봉투나 상자가 마음에 들어요.색깔이 튀지않고 좋잖아요.

 

호밀빵은 사실 웰빙시대에 딱 맞는 건강한 맛이라고 하잖아요.

보통 건강한 맛이라고 하면 맛은 별로라고.....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뒤로 점점 가면서 입맛도 변하나봐요.

단맛과 익숙한 맛에 길들여졌다가 거칠지만 씹을수록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빠져드는거예요. 

희안하지요? 그런데..... 정말 그래요.

일부러 건강한 맛을 찾으려고 한 건 아닌데, 그냥 저런 호밀이나 통밀빵이 좋아요.

데워먹거나 잼 발라 먹는 것도 좋다고 아자님께서 tip으로 알려주시네요^^

보기에도 맛나게 보여요. 호밀이 박혀있는게....

 

그리고 아메리카노 커피도 익숙하지 않는데, 

일부러 피하지않고 마시게 되는거예요. 자연스레......

다양한 맛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시기는 지난 듯 한데, 그래도 궁금한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초록의 말차 밀크티 라떼는 싱그러움이 느껴져요.

티백 하나 꺼내 잔에 담고 따뜻한 물을 부으니,

연둣빛이 퍼져요. 

맛은 뭔가 아련함? 부드러운 연유의 맛에 푸른 초원의 잎을 둥둥 띄운 듯.....

호밀빵과 같이 먹으면 은근 잘 어울려요^^

 


 

아자님께서 전에 제 생일이라고 샛노란 누룽지 라떼를 보내주셨어요.

2통을 보내주셨는데, 한 통은 친정아부지께 갖다드리고 한 통은 허기가 올 때 짬짬이 마셔요.

오늘 보내주신 더치팩 추출커피와 말차 밀크티 라떼, 누룽지 라떼까지 쪼로미 꽂아보니.....

색깔 조합이 너무 좋네요. 음..... 아무리 알록달록한 색깔이라도 티미한 색깔도 있는데.

저 조합은 정말 보기에도 고오급 차茶 같아요.^^

하나씩 꺼내먹으면 되겠지요. 기분에 따라, 날에 따라~~~

 

어제 봄이 옴을 알리는 24절기 중 첫 절기인 입춘이었는데,

날이 많이 차네요. 바람이 슝슝 들어와요. 얼굴이 따끔거려요.

효진이 3월에 고등학교 가니 신발 사준다고 장유 아울렛 갔는데,

설 명절 지나서인지 아니면 날이 추워서인지 오미크론의 증가세가 폭발적인지

사람들이 많지 않았어요.

여유롭게 둘러보며 마음에 드는 신발을 샀어요.

평안한 2월의 첫 주말이 흐르네요. 낮잠도 꿀잠 잤구요^^

오늘 밤은 잠이 쉬이 올 것 같지 않아요.

더치팩 커피와 함께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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