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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마흔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3-02-0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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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미경의 마흔 수업

김미경 저
어웨이크북스 | 202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믿고보는 김미경 선생님책 이번에도 역시 먼저 앞서간 선배님으로 경험담과 현실적인 조언들 참 감사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01. 오늘도 불안에 지친 마흔에게

당신의 마흔은 잘못이 없다!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는 당신을 위한 책

김미경의 마흔수업

 

김미경 선생님께서 돌아가고 싶은 나이가 있다면 바로 40대라고 해요. 사느라 힘들어 미처 못해준 위로와 칭찬을 마흔의 선생님께 해주고 싶다고. 그래서 그런 마흔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p27. 마흔쯤 되면 안정적으로 살 줄 알았는데 여전히 초라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 너무 불안해요.

p28. 지금 돌이켜 보면 마흔 살의 나는 그야말로 답이 없었다. 음대출신 강사라고 기업의교육 담당자들에게 무시당하기 일쑤였고, 나와 동급이었던 강사들이 점점 유명해지는 것을 지켜보며 열등감에 시달렸다.

p29 . 확신보다 질문이 더 많았던 마흔 즈음의 내 인생 성적표는 너무나 초라했다.

저도 어릴 땐 마흔쯤 되면 안정적으로 살줄 알았는데, 막상 마흔이 되었을 때 저는 이루어놓은 것도 없고 참 초라했어요.

그래서 더욱 불안했고, 자존감도 낮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저만 그런 게 아니었나 봐요. 김미경 선생님도 마흔 살에 열등감에 시달렸다고 하네요.

김미경 선생님은 무식한 축적기를 거쳐 수많은 도전을 통해 얻은 경험뿐이었다고 하는데요, 저도 마흔이 되어서야 무식한 축적기를 쌓으며 많은 도전과 경험을 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마흔은

완성되는 나이가 아니라

뭐든지 되다 마는 나이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살아가는 나이가

바로 마흔이다.

김미경의 마흔수업


2.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가짐

지금 우울하다는 것은,

내가 나약해졌다는 것이 아니다.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질문을 하느라

내 마음이 한창 크는 중이라는 뜻이다.

김미경의 마흔수업

 

p. 104 오랫동안 나를 방치했으니 나와 대화하는 것이 어색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도 쓸 만한 대답을 못 듣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다고 마음을 제대로 키우지 않으면 작은 외풍에도 쉴 새 없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내가 대답을 못 하니 자꾸 다른 사람에게 물어야 하고, 불행이 닥쳤을 때 나를 위로하거나 일으켜 세울 수 없다.

어른이 된 나를 위로하고 다시 일으켜줄 책임을 가진 사람은 세상에 '나'밖에 없다.

마흔 살까지 저는 항상 나에게 질문하고 대답을 찾기보다, 항상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해답을 찾으려고 했어요. 스스로 질문하거나 스스로 생각할 시간도 갖지 않았고요. 김미경 선생님 책을 읽고,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 답을 찾고 진정한 리얼미를 찾는 방법들을 배웠던 것 같아요.

지금도 저는 리얼미를 찾고 있는 과정이에요. 그래도 예전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집중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정말 나다운 나를 찾아가고 있어서 참 좋아요:)


 

p.114 점점 세상의 많은 '당연한 것들'을 '나답게' 재해석하기 시작했다.

p.115 인생에서 벌어지는 모든 현상은 무색무취다. 그 자체로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없다. 다만 내가 해석한 대로 인생에 색이 칠해질 뿐이다.

모두 내가 몸으로 겪어내면서 만든, 가장 나다운 인생 해석집이다.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나 자신만이 줄 수 있는 해답이기에 누구의 위로와 격려보다 큰 힘이 된다.

p.128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강단과 확신이 필요한 일이다.

타인에게 보여주려고 빨리 결과를 내는 데 집착하지 말고, 처음부터 단단히 마음먹고 내 길을 가야 한다.

예전엔 내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고 휘둘렸다면, 지금은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살게 되었다.

내 시간이 아깝고 귀하기 때문에 나를 위해 쓰고 싶고 그런 시간들을 더 단단하게 쌓아 올릴 거예요.

김미경의 마흔수업

3.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

습관은 눈으로 보고 읽으면

아무것도 아닌 단어지만,

몸으로 해내고 나면 기적이 된다.

내 안에는 기적을 만들어낼

또 다른 내가 있다.

김미경의 마흔수업

p.205 습관은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습관을 정복하면 평범한 사람도 더 이상 평범하지 않다.

p.205 새벽 기상을 괜히 '미라클 모닝'이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습관은 눈으로 보고 읽으면 아무것도 아닌 단어일 뿐이지만 몸으로 해내면 기적이 된다. 우리에게는 기적을 만들 수 있는 또 다른 내가 있다.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끄집어낼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오직 '꾸준함'뿐이다.

4. 두 번째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법

현재를 사느라 벅차다고

미래를 내다 버릴 수 없다.

돈이 아니라 가치가 시키는 일,

가슴을 뜨겁게 데우는 일을

지금 시작하라.

p.225 창업의 성패는 결국 돈이 시키는 일을 하느냐, 가치가 시키는 일을 끝까지 해내느냐에 달려 있음을 명심하자.

p.248 돈은 언제나 남들의 독한 피드백 뒤에 숨어 있다. 그걸 받아들이고 탁월한 수준까지 올라가야 돈을 벌 수 있다.

p.254 '나는 지금 성장 근육을 키우고 있는 중이야. 근육에 상처가 날 정도로 운동해야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처럼, 지금의 힘든 과정을 거쳐야 내 영어 실력도 탄탄해질 수 있어.'

p.257 오랫동안 몰입하고 슬럼프를 견디면서 단 하나의 목표를 이루려면 강한 성장 근육이 필요하다.

p. 265 세상이 바뀌어서 개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개인들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p.272 마흔은 누군가 지나가도록 비켜설 때가 아니라, 용기를 내어 적극적으로 끼어들 때다.

30대엔 하는 일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하루는 항상 바빴던 것 같아요.

지금도 바쁜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미래를 위한 자기 계발과, 지금 당장 돈은 안되고 힘들지만 저에게 가치 있는 일들을 찾아 하고 있는 있어요. 그리고 그 일들이 나중엔 저에게 돈보다 더 큰 가치를 가져다줄 거예요!


주변과 단단하게 연결되는 사람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성공은 혼자 열심히 한다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미경의 마흔수업

지금 네가 힘들다는 것은

그만큼 네가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는 뜻이야.

크고 많은 인생 숙제를 감당하고 있다는 뜻이니까.

그러니 너 자신을 칭찬해 줘도 돼.

잘하고 있어!

원래 마흔의 숙제는 한 번에 풀리지 않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걱정하지도 말고 천천히 가도 돼.

지금 너의 마흔은 힘든 만큼 매일 괜찮아지는 중이야.'

이 글이 저에게 정말 위로가 되었어요. 김미경 선생님의 말을 듣고, 변화하려고 노력했고, 변화했지만 항상 두려움이 앞섰거든요.

용기는 두렵지 않은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해내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항상 용기 내고 있었어요.

그런 저에게 잘하고 있다고 이제 천천히 가도 된다고 매일 괜찮아지는 중이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아서 또 울컥했어요.


이 책은 김미경 선생님께서 인생 선배로서 먼저 앞서간 선생님의 경험담과, 지금 현재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마흔의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 주셨어요.

역시 김미경 선생님 책은 믿고 보는 것 같아요. 인생의 지혜가 가득 담긴 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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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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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조안호 저
폴리버스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전문가들의 착각, 학부모들이 착각, 학생들의 착각, 생각지 못한 착각과 오류들을 알려주었고, 중간중간 팁들로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희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 때 조안호선생님의 수학 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을 읽고 도움을 받았기에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조안호 선생님의 책을 집어 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신간은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이에요.

 

 수학을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저자
조안호
출판
폴리버스
발매
2023.01.04.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이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과연 지금 어른들이 알고 있는 수학 공부 방법을 내 아이나 학생들에게 전했을 때,

정말 그 아이들이 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조안호

나는 어릴 때 수포자였다. 초등학교 때부터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을 텐데.. 나는 숫자가 나오면 머리가 아팠고, 수학 문제를 풀 때면 항상 딴생각에 빠지게 되었다. 결국 수포자는 수순이었다.

무언가 할 때마다 수학이 내 발목을 잡았고, 뒤늦게 수학 공부를 하려고 했을 때도 기초가 안 되어 있으니 힘들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겐 어릴 때부터 수학을 잘하게 해주고 싶어서 노력했고, 수학 공부법, 수학학원에 대해 많이도 알아봤다.

그런데, 이 책은 무슨 짓을 해도 수학이 안 되고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 땅의 어른들로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해답을 준다고 한다.

아울러 지난날 죽어라 수학이 안 되어 자괴감을 가졌던 어른 자신들에게 자신의 탓이 아니었음을 알려주어 늦게나마 자존감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고 해서 이 책을 더욱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 소개

수학 공부법 전문 작가. [조안호수학연구소]의 소장. 자칭 수학 통역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내일신문, EBS, 우먼타임스 등 언론에서 주목하고 있는 교육 전문가다. 또한 천재교육, 서울시, 크레듀, 대교 공부 와락 등 기업체는 물론 홈플러스, 현대 백화점, 롯데마트 등 전국의 문화센터에서 강연하였다. 25년 동안 무수히 많은 아이들의 성적을 20점대에서 100점대로 끌어올렸으며, 우등생 제조기, 수학계의 뚜러뻥 등의 별명을 가질 정도로 속 시원한 수학 공부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조안호수학연구소』에서는 '조안호연산' 앱으로, 부작용을 제거하고 고등수학에 꼭 필요한 연산만을 재미와 원천 빠르기를 동시에 잡도록 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조안호개념]이라는 동영상 강의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념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동안 공교육과 사교육에서 해주지 못했던 수학의 통역을 통하여 아이들에게 수학적 사고력이라는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저서로는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 결국은 개념이다』,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시작은 연산이다』, 『개념의 신』, 『연산의 신』, 『고등수학 개념사전 99』, 『유쾌한 수학콘서트』, 『중학 함수 만점 공부법』, 『중학 도형 만점 공부법』, 『대나무 학습법으로 승부하라』, 『고등수학 만점 공부법Ⅰ,Ⅱ,Ⅲ,Ⅳ』, 『중학수학 확률&통계 만점 공부법』, 『너희는 하루 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 『중학수학 개념사전 92』,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 『초등수학 만점 공부법』, 『수능시험 만점 공부법』 등 다수다.

(출처 - Yes24 )

저자와 소통채널

공식 홈페이지 joanholab.com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joanhomaths

공식 유튜브 You m 조안호수학연구소TV

목차

프롤로그

이제 수학교육자가 아니라 모두가 나서야 한다.

1부. 전문가들의 착각

1-1. 수학교육전문가는 없다.

〈팁〉 칠면조의 양 끝단을 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1-2. 전문가의 역설

〈팁〉 누구의 잘못이 가장 클까?

1-3. 가르치려는 지식이 객관적인 실험의 결과인가를 보라.

〈팁〉 이케아 효과(Ikea Effect)

1-4. 수학교육의 가장 안전한 길은 정의대로 가르치는 것이다.

〈팁〉 수학에서의 개념

1-5. 심화와 선행을 두고 싸우지 마라.

〈팁〉 교과서나 선생님들은 왜 개념이 없을까?

2부. 학부모들의 착각

2-1. 학부모들은 전문가에 의해 설정당했다.

〈팁〉 긍정적인 것과 낙천적인 것은 다르다.

2-2. ‘초중등 성적을 위해서 한 방법들’이 세뇌되어, 고등수학을 망친다.

〈팁〉 들쥐들의 급사

2-3. 공부는 아이가 한다.

〈팁〉 아이에게는 변화의 기회를 주고, 주변의 사람들도 변해야 한다.

2-4. 모든 설루션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팁〉 연산의 도구화를 위한 목표

2-5. 보통의 아이를 영재로 만들기

〈팁〉 나는 4명을 가르치나 400명을 가르치나 똑같다.

3부. 학생들의 착각

3-1. 학생이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시키는 설정; ‘능력은 되는데 게으르다.’

〈팁〉 누군가 믿어준다면, 수학이 될까?

3-2. 배우는 어려움보다 안 배우거나 못 배워서 받는 고통이 더 크다.

〈팁〉 몸에 힘을 빼기 위해서는 먼저 몸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3-3. 본능이 오류를 만든다.

〈팁〉 인지부조화

3-4. 새롭거나 어려운 것은 한꺼번에 많은 것을 공부하지 마라.

〈팁〉 한우도 각 부위의 맛이 다르듯이, 수학도 각 영역의 성격이 다르다.

3-5. 인쇄된 것은 무조건 맞는다는 착각을 버려라.

〈팁〉 세계 최고의 교육은 도제교육

4부. 올바른 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4-1. 완전학습에 대한 착각

〈팁〉 수학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4-2. 교과서를 만든 구성 주의자들의 착각

〈팁〉 지금 수학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심리학이 아니라 논리학이다.

에필로그

당신은 아이들의 올바른 수학교육을 위해 무엇을 하였나요?

전문가들의 착각

: 성공한 적이 없으니 수학교육전문가는 없다고 한다.

수학 학원장이 갖는 오류

오류 1) 학원에 찾아오는 모든 학부모에게 늦었다고 말한다.

오류 2) 연산을 하지 말라고 하거나 연산 때문에 생각하지 않는 아이가 되었다고 한다.

오류 3) 학생들을 상중하로 나누어야 한다고 한다.

오류 4) 선생님이 아이가 알기 쉽게 문제를 풀어주면 좋다고 한다.

오류 5) 80%의 정답률을 보이는 쉬운 문제집을 풀어야 한다고 한다.

오류 6) 외우지 말고 이해하라고 한다.

오류 7) 점진적인 실력의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오류 8) 심화하지 말고 선행하라고 한다.

이중 오류 8 아이들이 심화문제들을 못 풀었던 이유는 연산, 개념, 논리라는 기본이 부족한 탓이라고 한다. 그리고 상위 개념으로 하위 문제를 푼다는 것은 문제를 푼다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심화문제를 푸는 목적은 집요함을 기르고 개념을 꺼내 쓰는 훈련에 있는 것이지 문제 자체를 풀 수 있고 없음이 주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수학전문가라고 해서 거의 믿고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전문가들에게도 오류는 많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수학 학원장 뿐 아니라, 초등학교 선생님, 또는 초중등 교과서 집필진, 학습지 교사, 고등수학 일타강사 등이 가지고 있는 오류들을 풀어주면서, 중간중간 <팁>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을 담아서 좋았다.

학부모들의 착각

: 학부모들은 전문가들에게 설정당했다.

지금도 남편은 자기가 스스로 판단하여

데이트 신청도 하고, 청혼을 한 줄 안다.

'무슨 말이야?'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웃음 짓는 엄마도 많을 것이다. 이제 똑같이 학부모들이 전문가들에 의해 설정당하고 있다. 학부모들은 지금 교육에 대해 알고 있고, 스스로의 판단으로 아이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착각한다.

2장에서는 학부모들의 착각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고, 중간중간 <팁>들이 나와있는데, 나는 이 팁들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들이 참 좋았다.

<팁> 긍정적인 것과 낙천적인 것은 다르다.

긍정을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다.

만일 주어진 현실이 안 좋은데, 좋다고 말하는 것은 긍정이 아니라 망상이고 자기 기만이다.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거나 어려운 문제를 피해서 매일 별표를 치고 풀지 않는데도 나중에 잘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긍정적인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낙천적인 것이다. 긍정은 '좋게 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그런데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라면 낙천적이 아니라 긍정적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근거 없는 낙관주의보다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고 해결해 나가야 긍정적인 삶이라는 것이다.

학생들의 착각

: 인쇄된 것이 맞는다고 생각한다면 인재가 아니다.

능력은 되는데 게으르다.는

포지셔닝을 반드시 바꿔야 한다.

능력은 되는데, 노력을 안 한다고 남들을 속일 수는 있지만, 자신을 속일 수는 없다.

때로는 고통스럽더라도 현재의 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것에서 항상 출발점이 잡힌다. 방법을 알았으니 목적을 향해 시종일관한다면 얼마든지 갈지자로 가는 모든 이를 추월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은 정말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 할 부분이었다.

그리고 우리도 공부를 해봐서 알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 수준을 너무 모르고 어려운 걸 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던 것 같다.

본인의 수준을 파악하고 그 단계부터 차근차근 밟아 보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교육을 하고 있다는 착각

삶은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

조지 버나드 쇼

조지 버나드 쇼는 ' 삶은 자신을 발견하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라고 했다. 그런데 삶과 교육이 어찌 분리되어 있겠는가? 결국 교육도 자신을 발견해가는 과정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해가는 과정이 아닐까 한다.

학습 전문가들이 완전학습을 주장한다.

완전한 교재를 완전하게 외운다면 가장 좋을 것만 같은 생각이 착각을 만들었다.

대체로 교과서는 좋은 교재이지만, 어떤 교재도 완전학습의 교재가 될 수 없다.

세상의 그 많은 지식을 어찌 200쪽 안쪽에 다 담을 수 있겠는가? 교재를 달달 외우게 하면 완전한 학습을 할 우 있다는 발상이 잘못되었다.


이 책은 수학 책이지만, 수학공식이나 계산식이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 혹은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 선생님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학생들의 착각 부분은 아이도 함께 읽으면 도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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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천재의 탄생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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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학천재의 탄생

조안호 글
폴리버스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 자체가 커서 읽기 편하고 좋았고, 좀비가된 은비가 다시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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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등장인물은 과학선생님의 실험을 돕다가 좀비가된 최연소 수학천재 조은비와, 수학을 싫어하는 차오름, 밤마다 연구하느라 실험실에서 지내고 있는 두더지 과학선생님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두더지 과학선생님과 조은비가 말다툼을 하다 은비에게 좀비주사를 놔서 좀비가 되었고, 은비는 두뇌가 뛰어나지 않은 사람도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다시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이야기다.

그래서 은비는 차오름을 천재로 만들기 위해 수학공부를 하게되는데, 그 과정들을 수학동화로 풀어내었다.

 

동화책 답게 책의 크기도 글자도 커서 보기 좋았고, 지루한 수학문제만 나열하는것이 아닌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내용이라 흥미있었다.


이 책은 구구단을 외운 초등학생 혹은, 수학의 원리를 체험하고 싶은 학생,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마춰 좀비라는 이야기와 마법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흥미를 가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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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 기본 카테고리 2022-12-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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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0개 도시로 읽는 미국사

김봉중 저
다산초당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고싶던 나라 미국에 대해 알게된 책입니다. 사진들이 나와있어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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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많은 도시들중 30개 도시를 뽑아 그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30개 도서로 읽는 미국사입니다.

선정된 30개 주는 지역적 균형을 이루는 6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제 1부 북동부 : 보스턴, 프로비던스, 필라델피아, 뉴욕, 워싱턴 D.C.,볼티모어

제 2부 남동부 : 윌리엄스버그, 찰스턴, 애틀랜타, 마이애미, 루이빌

제 3부 중서부 : 시카고, 밀워키, 디트로이트, 세이트루이스, 캔자스시티

제 4부 중남부 : 휴스턴, 뉴올리언스, 덴버, 산타페, 피닉스

제 5부 극서부 :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

제 6부 기타 지역으로는 래피드시티, 솔트레이크시티, 앵커리지, 호놀룰루가 나온다.

 


 

미국의 정식 명칭은 미 합중국이며, 13개의 식민자가 연합해서 시작하여 현재 50개의 주와 워싱턴 D.C로 이뤄진 나라라고 해요. 미국이 처음 13개의 식민지로 시작하여 점점 더 많은 주들이 연합하게 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기 때문에 국기 모양 역시 계속해서 변화와 확장으로 커가는 나라라고도 할 수 있어요,

미국의 역사가 250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것, 거대하고 복잡한 미국사라고 생각했지만 흥미로웠습니다:) 


 

각도시의 역사와 그 도시들에 얽혀 있는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도 재미있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며 사진을 보니 미국에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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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0넥스트이코노미 | 기본 카테고리 2022-12-1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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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웹 3.0 넥스트 이코노미

김미경,에리카 강,권헌영,김승주,신동형,윤준탁,이승환,이신혜,정지훈 공저
어웨이크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웹3.0을 준비할수 있게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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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개인은 어떻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다 쓰셨던 '리부트'에서는 개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세븐테크' 를 통해선 7가지 미래 디지털 기술의 이해를 제시했고, 이번엔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에서는 플랫폼이 아닌 개인이 중심이 되는 경제 시스템이 도래할 것이며, 개인이 어떻게 변화에 대비할 수 있을지 8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알려주셨어요.

저는 리부트를 읽고 인디펜던트 워커가 되었고, 세븐 테크를 통해 미래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게 되었고, 웹 3.0을 준비하기 위해 이 책을 읽었어요. 미래를 대비하고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Lesson1 웹 3.0시대, 모든 규칙은 내가 정한다.

정지훈 미래학자'IT 융합 전문가

 

첫 번째 장은 미래학자이신 정지훈 교수님께서 웹의 진화 과정과 역사에 대해 얘기해 주셨어요.

웹 1.0부터의 진화 과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그 진화 과정에 제가 참여하고 있었지만, 그게 웹 1.0이었는지, 웹 2.0시대였는지 모르고 살았다는 게 씁쓸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했어요. 다가오는 웹 3.0은 제대로 알고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식 혁명의 시대'였던 웹 1.0 '모두가 미디어가 되는 시대' 웹 2.0에서 이제는 '모두가 금융기관이 되는 시대' 웹 3.0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웹 3.0은 머지않아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새로운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Lesson2. '웹 테크'가 만들어갈 눈부신 세상

신동형 디지털 테크 전문가

2장에서는 신동형 디지털 테크 전문가님께서 기술은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며, 데이터의 가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어요.

그리고 이제는 앱보다 똑똑한 웹의 등장으로 웹에서 돈을 벌 수 있는 세상(클라우드 기능의 확산으로)이 될 것이라고 했어요.

웹 1.0이 개발자들의 시대였다면, 웹 2.0 시대는 플랫폼 기업들이 표준화된 도로를 건설했고, 웹 3.0은 새로운 민자도로를 만들고 사용자의 기여와 성과에 따라 보상이 이루어 질수밖에 없다고 해요.

그리고 이 웹 3.0의 핵심은 데이터이기에 그 가치가 커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한 분산형 커뮤니티 시대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블록체인, 토큰화, 메타버스처럼 현실을 디지털로 확장한다는 것이라고 해요.

 


 

Lesson3. 블록체인 네이티브, 다음 세상의 주인이 되다.

김승주 암호학, 사이버 보안 전문가

블록체인을 모르고 웹 3.0 시대를 살 수 없다고 하는데요, 진정한 블록체인 네이티브가 되고 싶다면 적극적인 참여로 웹 3.0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가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해요. 그러려면 세상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의가 있어야 한다고 해요.

 

블록체인의 4가지 특징

1. 구성원들의 참여

2. 다양한 토표 방식을 통한 합의

3. 모든 금융 정보가 블록체인에 공개

4. 모든 수익이 공유

이 부분에서 저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란 태어나고 자랄 땐 블록체인이 없었지만, 블록체인을 공부해서 빠르게 익히고 사용하는 사람을 말한다고 해요.

블록체인의 본질을 빨리 파악해서 다가올 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블록체인 이미그런트가 되고싶네요.


Lesson4. 슈퍼 개인들의 새로운 무대, 메타버스

이승환 메타버스, AI 전문가

메타버스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라고 하지만, 개념이 날마다 진화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명확히 정의하기는 어렵다고 해요.

글로벌 기업들은 메타버스를 가성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사람과 사물이 상호작용을 하며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세계라고 인식한다고 하고요.

그리고 메타버스 시대의 진정한 주인공은 슈퍼 개인이라고 해요.

이 장에서 직방의 가상 건물 메타폴리스와 메타버스에서 일하는 기업들에 관심이 가져지더라고요.

저도 곧 메타버스에 일할 공간을 마련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esson5. 웹 3.0 커뮤니티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에리카 강 블록체인 커뮤니티 전문가

웹 3.0의 핵심인 탈중앙 화가 가능하려면 그만큼 많은 참여자가 필요하고, 참여자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커뮤니티이다.

나 자신이 슈퍼 개인이 되어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웹 3.0 커뮤니티에서는 신뢰가 중요하다.

그리고, 남보다 먼저 경험하는 것. 선점 효과 또한 중요하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몸으로 직접 이치를 깨달아야 한다.

기획력, 열정, 창의성으로 무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결국 웹 3.0 커뮤니티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한다.

저는 웹 3.0의 커뮤니티에 가장 관심이 많았는데요, 역시 커뮤니티는 신뢰로 이루어져야 하고, 내실 있게 키우는 게 중요했어요. 그리고 운영자만의 수익화가 아닌 커뮤니티 참여자의 인센티브가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항상 원했던 함께 성장하고 함께 수익화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esson6. 웹 3.0 시대를 지배할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

윤준탁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콘텐츠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정보이자 저작물, 창작물이라고 해요.

우리가 하루 종일 접하는 모든 것이 콘텐츠죠.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OTT 영상, 음악 스트리밍, 게임, 책, 잡지, 신문, 현수막, 지하철 광고 등.

그리고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지금 웹 3.0을 주목하고 있다고 해요.

웹 1.0 시대에서는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가 엄격하게 구분되었다면, 웹 2.0에서는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는 '무보수 노동'을 하고 있었던 거라고 하네요.

웹 3.0 엔 슈퍼 콘텐츠와 크리에이터가 돈을 벌 수 있는 시대가 올 거라고 해요.

웹 3.0 콘텐츠 시대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1. 좋아하는 콘텐츠를 선택하자.

2.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거나, 크리에이터에게 투자하자.

3. 웹 3.0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자.

4. 웹 3.0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자.

웹 3.0에서는 1차 저작권자가 허락을 한다면 2차 창작물을 만들어 수익화할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2차 창작의 대표적 사례 BAYC와 델루나 X 도깨비는 매우 흥미로웠고, 저도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esson7. 토큰 이코노미, 개인이 은행이 되는 시대의 도래

이신혜 블록체인 투자 전문가

웹 3.0의 디지털 경제 시대에서 NFT는 자신만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희소성 있는 자산이라고 해요.

이 자산으로 나를 어떻게 표현하고 무엇을 할지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것이 중요하고, 본인의 정체성과 목적에 따라 생태계내에서 참여자로서 목표 활동을 유도하며, 그에 맞는 보상으로 토큰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제체자가 '토큰 이코노미' 라고 합니다.

 

무엇이든 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웹 3.0 경제 시스템 핵심 요소 중 하나인 X2E

인터넷이 정보의 교환을 가능하게 했다면, 블록체인은 가치의 저장과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는 것.

디지털 생태계는 다 같이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협력하며 유기적으로 일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폭발하는 곳이 바로 웹 3.0 생태계

웹 3.0의 경제 시스템 핵심요소인 X2E의 보상으로 필리핀에서 직장을 그만두고 게임으로 돈을 번 사례로 다양한 비즈니스 생겨나고 새로운 시도들이 되고 있다고 해요. 저도 M2E 모델인 스테픈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Lesson8. 웹 3.0 시대의 디지털 시민의식

권헌영 디지털 법률 전문가

기술은 결국 인간이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 그 용도가 결정되기 마련이라고 해요.

웹 3.0 시대엔 탈 중앙화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정보를 통한 생태계가 펼쳐질 것이기에 모든 권리와 책임이 나에게 있다고 해요. 그만큼 개인의 역할이 막중하기에 본인 스스로 주체적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디지털 시민성'

이 장엔 우리가 알고 있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사건들의 판례들을 설명해고 있어요.


Q. 웹 3.0 생태계에서는 '예스'와 '노'를 잘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 우리가 공부하는데, 웹 3.0에 관한 한 전 국민이 1학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공부하지 않으면 디지털 문맹이 된다는 거죠.

A. 기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기술을 바라보는 나의 눈과 생각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실한 자기만의 관점을 가져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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