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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3-06-0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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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의 이름에게

2W매거진 저
아미가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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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쓸모없고 의미 없는 글자. 그 이름이 담긴 명함도 사실 쓸모없다. 직책이나 직위는 쓸모 있긴 하지만. 그러나 없으면 아쉽고 있어도 쓸 일이 별로 없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이름, 소속, 연락처를 알릴 필요 없는 사이라면 더더욱. 흔한 이름이라면 그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가명을 쓰는 걸지도 모른다. 필명 같은 특색 있고 간편한 이름이 필요하다. 필명이 나의 정체성을 잘 드러낸다. 실명이 가족이 지어준 이름이지만 필명은 스스로 지었기에 스스로 더 잘 설명할 수도 있다. 두 번째 이름, 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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