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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오페라 | 기본 카테고리 2023-12-0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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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어 마이 오페라

백재은 저
그래도봄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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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 마이 오페라

? 저자 ? 백재은
? 출판사 ? 그래도 봄

?? ??

‘한국의 카르멘’으로 불리며 국내외 굵직한 공연과 오페라 무대에서 온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작가님이 열한 편의 작품을 스토리와 음악에 집중하여 웅장하게 소개한 ‘오페라 이야기책’이다.

중학교때 합창부로 활동한 적이 있는데, 테스트를 통해 소프라노를 맡았다. 그런데 작가님은 메조 소프라노로 오페라 속 인물을 연기하고 감정을 실어 노래를 불렀다고 하니 역대급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

이 책에는 장마다 수록한 큐알코드를 통해 저자가 추천하는 오페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첨부) 제대로 된 사운드트랙을 장착한 영화 한 편을 감상하게 만들어 주는 오페라 이야기책은 보면 볼수록 빠져 들게 만든다. 나혼자 보기 너무 아까운 책이라 분위기를 내고 싶은 날에 책과 함께 오페라를 감상하기에도 너무 좋은 소장각 책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카르멘’이라는 수식어의 주인공 백재은 작가님이 궁금해서 매혹적인 집시 여성과 순수 청년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카르멘> (1875), 전 4막 작곡: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영상을 열어본다. 날씬한 허리와 폭탄머리, 그리고 맨발로 무대를 누비며 공연을 하는데 11분이 금방 지나간다. 4시간 30분 정도를 공연 한다고 하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리고 노래를 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것 같아 더 오래 보게된다. 처음에는 배우의 움직임만 보다가 시간이 금방 흘러가서 두번째 볼 때는 노래를 듣고 스토리를 떠올리고 세번째 볼때는 오페라 공연 속으로 들어가 있다.
(여긴 어디?) 관객석에 앉아서 마지막 부분에 박수소리에 맞춰 기립박수를 치게 만든다.

저자가 처음 대비한 무대가 <카르멘>이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도 <카르멘> 이다.
“어떻게 백재은 성악가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맨발로 노래하는 저자의 오페라 공연을 꼭꼭꼭 보고싶다.

책에서는 오페라에 담긴
역사, 문학, 시대 배경, 작곡가 소개
성악가들의 뒷이야기를
매우 사적이면서도 친근하게 이야기한다.
친구의 이야기를 빌리기도 하고
독일의 작곡가이자
서양음악사에서 영향력 있는 위대한 음악가들 중 한 명이자 위대한 오페라 작곡가인 ‘리하르트 바그너’에게 사이다 발언도 서슴지 않는다.
??
“뒤끝있다? 바그너 아저씨.”

오페라 이야기책에서 저자의 입담이 있기에 생동감 넘치는 오페라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것 같다.

??
폰토의 왕 미트리다테」(1770), 전 3막작곡: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폰토의 왕 미트리다테스 6세와 두 아들 파르나체와 시파레, 약혼녀 아스파시아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배신,사랑을 다룬다. 여주인공 아스피시아가 부르는 아리아 Lungi da te mio bene(내사랑 당신을 떠나리)’의 한 장면은 아름답다. <카르멘>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 몰입되어진다. 집에서 이렇게 매혹적인 오페라를 보고 느낄 수 있다니 폭풍감동이 휘몰아친다.

??
「예브게니 오네긴」(1879), 전 3막작곡: 표트르 차이콥스키

라인가의 두 자매 티티아나와올가, 렌스와 오네킨.
시기가 엇갈려 이뤄지지 못한 한 쌍의 남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무대위 타티아나는 러시아 출신의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 이다. 오네긴을 흠모하는 마음을 편지로 표현하는 모습이 열정적이라 잊혀 지지 않는다. 편지를 찢고 또 찢어 버리는 장면 , 마지막에 쓰러지며 슬퍼 하는 모습이 가슴 아프다.

오페라 작품 속 사랑 이야기는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로맨스가 뚝뚝 흘러 내리는 만큼 오페라 공연도 성공적이다. 이 겨울 옆구리가 허전한 분들이나 현재진행형인 분들이 ‘오페라 이야기’를 보고 직접 오페라 공연을 본다면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외롭지도 않고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을 것 같다.

‘오페라 이야기책’으로 열한 편의 오페라 작품을 알게 되고 감동을 느끼고 나니 이제 직접 오페라 공연장에 가서 관객석에 앉아 막이 내릴 때까지 함께 하고 싶어진다. 올해가 가기전에.



#디어마이오페라
#백재은#메조소프라노 #오페라#클래식
#도서협찬
#그래도봄출판사 #그래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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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과 살인귀 | 기본 카테고리 2023-11-30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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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몬과 살인귀

구와가키 아유 저/문지원 역
블루홀6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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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과 살인귀

? 저자 ? 문지원
? 출판사 ? 블루홀식스 출판사

이야기는 주인공 고바야시 미오의 쌍둥이 여동생 히나의 죽음과 의혹으로 시작된다.

10년 전 아버지에게 묻지 마 살인을 저지른 ‘사가미 쇼’ 라는 남자로 인해 아버지를 잃고 불우한 삶속에서 살아왔다.
??
열 살인 내게는 아직 아버지가 세상의 중심이었다. 그리고 그 세상은 한없이 따듯했다.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 콤플렉스,경제 사정은 성인이 되어서도 이어져 온다. 고통을 주는 자와 받는 자는 마치 운명을 타고나서 불가항력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바로 고통 받는 쪽이라며 체념하며 살아간다.

p.80부터는 술술 읽힌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라고 증명해 주듯 가독성이 강하다.

청천벽력 같은 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미오는 여러 사건을 겪으며 그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의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풀어나가는 것도 흡인력 있다.

레몬으로 만든 그릴 나미의 대표 메뉴인 ‘치킨 레몬 소테’를 만들기 위해 레몬나무에서 무방비한 채로 착취당할 운명과 고통받는 사람을 비유한 것이 공감되어지는 것은 긴장감 있게 풀어낸 서스펜스 소설이 주는 매력인 것 같다.

특히 10년 전 아버지를 살해한 남자 ‘사가미 쇼’는 당시 열네 살이었다. 그에게는 엽기적인 ‘우시와카’라는 롤모델이 있다. 어린 나이에 살해 동기와 방법이 비정상적이고 엽기적인 것도 ‘우시와카’ 라는 인물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런점에서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대중매체의 악영향도 큰 문제가 되는 것 같다. 한동안 뉴스에서 묻지 마 범죄가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로 일어나기에 오히려 더 인상 깊었던 것 같다. 마치 오늘날 이야기인 것 같아 다시는 이런 무서운 범죄가 일어나지 않길 바라면서…????

??
사람을 썩둑 베고 싶다.
그 생각을 입 밖으로 꺼낸 적은 없다.
어린 마음에도 부모님조차 알면 안 되는
감정이라는 사실을 자각했다.
그러나 아무리 가슴속에 숨겨도
열망은 조금도 가라앉지 않았다.
그러기는커녕 오히려 온몸으로 거세게 번졌다.

고바야시 히노가 누군가에 의해 준비없이 가족을 떠나 보내고 느낀 감정을 표현한 부분에선 그녀의 삶이 얼마나 힘들고 분하고 억울했을까 라는 생각마저 들면서 미오의 마지막 선택은 정당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
나와 히나는 같은 불행의 별 아래 태어나고 말았다.아니, 온가족이 그런 운명으로 태어났다고 해도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 고바야시 가족은 항상 고통을 받는 쪽이었다. 그것은 운명이어서 사람의 힘으로 바꿀 수 없었다.

고통을 주는 자와 받는 자들은 과연 어느쪽이든 행복할까? 가해자와 피해자는 늘 불행한 것 같다. 그럼 무엇이 이렇게 만들까? 최근 이슈된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가해자 부모가 가해자 기질이 있으면 유전적으로 대물림 받는 것일까? 반대로 고통을 주는 쪽에서 받은 쪽이 되어 용서할 수 없는 마음에서 오는 것일까? 생각하게 된다.
??
그때 동생의 마음속 목소리가 지금 내게 들려오는 듯했다. 허옇게 빛나는 칼을 끝까지 밀어 넣었다가 힘껏 빼낸다. 고통으로 일그러지는 얼굴을 보며 ‘더, 더’라고 생각했다.

이 소설은 조마조마하면서 반칙 같은 갑작스러운 반전들이 계속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 긴장감에서 오는 불안감은 주인공 미오의 심리변화가 그대로 옮겨지는 듯 하다. 이 소설은 그야말로 일급 서스펜스 소설이다.

#레몬과살인귀
#도서협찬
#블루홀식스출판사 @blueholesix
#소설#미스터리소설#서스펜스소설#스릴러소설#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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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별에 행복을 줄게 | 기본 카테고리 2023-1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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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라는 별에 행복을 줄게

백인희 저
지식과감성#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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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별에 행복을 줄게

?저자 ? 백인희
?출판사 ? 지식과감성 출판사

<너라는 별에 행복을 줄게> 라는 제목 처럼 이 책은 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바라보며 별멍 때리는 것 같이 잔잔하게 빠져들게 만든다. 마치 우리 일상의 익숙함처럼 말이다.

일상의 소소한 것들이 행복이 되려면?

기록, 폰 메모 앱, 사진으로 남겨두면 가끔 예전에 기록과 사진들을 꺼내 보면 그때의 감정과 사람들이 떠오르며 미소짓게 된다. 행복하다.

하고싶은 일이 없다면?

행복해지는 일을 하나씩 하다 보면, 그것이 내가 좋아하는 일이고, 내가 잘 하는 일이다.

저자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식물들을 키우고, ‘덕질’이라는 취미로 건강한 에너지를 얻고 끊임없이 ‘행복’해지는 일을 해나가고 있다.

누구와 행복을 함께 할까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나의 가족, 나의 친구, 나의 직장 동료들과 서로 사랑하며 믿고 의지하는 삶이다.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어떤 좋은 사람인가요?

??
내가 누군가의 영향을 받기 전에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내 주변인들의 좋은 점은 흡수하고 단점은 무겁게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_나를 변화시키는 사람들 중에서

이렇듯 내가 하루에 가장 자주 만나고 연락하는 내 주변의 사람이 중요한 만큼 나 또한 어떤 누군가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어야 행복한 것이다.

행복을 주는 라면은 열라면이 1순위이고 퇴근할 때는 항상 퇴사하는 사람처럼 말끔히 정리한다는 (나에게는 와닿는 명언) 소탈하면서 재미있는 저자의 책을 읽는 시간은 마치 ‘행복의 주문’ 같이 푹 빠진 시간이었다.

??
내 삶에서 '나'를 지우지 말고 '나'를 제일 귀하게 여기고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기며 행복을 느끼는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_백인희

마지막 장까지 행복과 용기를 주는 문장으로 가득 채운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의 나의 미래에는 항상 행복한 일이 가득 할 것 같다.

이제는 행복해지는 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길 인생을 꿈꾼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에게 다정하게 말하고 싶어요????

“너라는 별에 행복을 줄게”

#너라는별에행복을줄게
#백인희작가 @polarbear85baekgom85
#도서협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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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하여 리딩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23-11-1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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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율하여 리딩하라

앨런 왓킨스 저/이루다,임선영,최은영 공역
드림셀러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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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율하여 리딩하라

?저자 ? 앨런 왓킨스
?출판사 ? 드림셀러 출판사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간단한 기술을 제대로 익혀서 생리적 조율 상태가 된다면, 10년 전 누렸던 에너지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다. 더 많은에너지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이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효과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게 된다. 쉽게 말해서 더 젊어진다.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알아내는 방법 중 심박변이도가 있다. 의학적 관점에서 말하면 단일 심장박동 요소의 진폭(높고 낮음)은 각각 심장의 건강 상태를 보여준다. 우리는 대개 의식하지 못하지만, 심박수는 항상 변한다. 심박변이도 측정은 표준화된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받는 심전도 검사와는 다르다. 심박변이도를 24시간 동안 기록하는데, 하루에 약 10만 번의 심장박동을 측정하며 보통 3일 동안 데이터를 기록한다.

심박변이도는 사람들의 건강 위험, 사망 및 질병 예측에 도움이 되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생활 습관(운동과 감정적 자기 관리)을 만들면 심박변이도를 개선하고 생체 시계를 되돌려 앞서 말했듯이 10년 전에 누렸던 에너지 수준을 되찾고 시간을 되돌리는 가장 쉽고 가장 빠른 방법이 심장을 조율된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
리듬 있는 호흡 기술을 사용해 심장 훈련을 한다면, 혼란한 신호가 아니라 조율된 신호가 발생해 에너지 수준이 향상되고 에너지낭비를 줄일 수 있다. 또 건강이 좋아지며 뇌 기능 또한 향상된다.

건강과 행복, 현명한 사고와 성과 향상, 관계 개선과 영향력을 증진 시키는 생리적 조율도 중요하다. 생리적 조율로 감정적 조율도 가능하다.

감정적 조율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감정문해력을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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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문해력을 높이는 것을 MASTERY라고 부른다. 대부분은 비슷한 감정을 구분하기 어려워한다. 자신이 경험하는 감정의 상태를 생각할 시간을 가져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보다 나은 감정문해력을 갖추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보통 주관적이고 내적인 경험을 객관화하는 데서 시작한다.

감정적 조율을 위해서 필요한 긍정 에너지 연습 기술은 실제로 연습하지 않으면서 연습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책에서는 알려준다.

우리는 대체로 반복되는 습관이나 의식적인 행사를 반복한다. 하루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로 하는 의식은 수평에서 수직으로 옮기는 신호를 주는 '일어나기 의식'이다. 이것을 진짜로 의식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누구나 아침 의식을 수행한다. 어떤 사람들은 알람에 맞춰 일어나고 어떤 이는 스스로 일어나기도 한다.

힘든 하루의 시작에 감사와 같은 긍정적 감정을 추가하는 것이다. 오늘이 맑은 날씨라는 것에 감사를 할 수 있고, 내가 건강하기에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느낄 수 있다. 이렇게 하루 일과에 긍정 에너지 연습을 조금씩 삽입하면서 행동에 옮기면서 직장에 도착했을 때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도록 해주고, 이로 인해 자신의 하루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하루에 30초에서 몇 분간 감정을 연습하다 보면 연습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의 일부가 되고 무의식적 능력이 확립되고 혜택은 축적된다.

생리적 조율이 감정적 조율을 촉진하고, 감정적조율은 인지적 조율을 촉진하며, 인지적 조율은 행동 조율을 촉진한다.

행동조율에도 감사의 기술 즉 긍정적 태도가 필요하다. 즉 언제든지 변화가 가능하다는 믿음을 기르는 것이다. 바로 ‘배우려는 능력’이다. 학습 능력이 없으면 행동을 변화 시키는 일은 매우 어렵다. 배움은 새로운 것을 감사할 때 일어난다.

이 책은 25년간 위대한 리더들을 분석해 낸 의학적으로 밝혀낸 연구의 결과를 자신에 대해 알아차리기부터 시작해 선택, 발달, 실행까지의 단계들을 한 단계씩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경영자 외 성공 하고 싶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할 만한 책이다.

그 중 성장 마인드셋과 낙관적인 태도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는 것이다. 좋은 날이든 나쁜 날이든 모든 일에 감사하고 모든 경험을 배움의 경험으로 바꾼다면, 삶을 향해 마음을 열고 더 빨리 현명해질 수 있다.

??
먼저 감사하는 법을 배워야만 우리가 배우는 것을 감사할 수 있다.

#조율하여리딩하라
#도서협찬
#드림셀러출판사 @dreamseller_book
#앨런왓킨스#의학#리더쉽#리더성과
#역량강화#경제경영#추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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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것 | 기본 카테고리 2023-11-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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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것

최별 저
포레스트웨일 |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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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것

?저자 ? 최별
?출판사 ? 포레스트웨일 출판사

이 책은 에세이 답게 많은 등장인물의 이야기들로 즐겁게 읽고 위로의 글과 설레이는 글들은 마치 작가님과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느껴져서 더욱 공감이 된다.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글로 소통하고 있는 저자의 위로가 담긴 편지 같은 글을 읽고 있는 시간동안 지나간 날들을 떠올려보게 된다.

??
당신이 먼저 행복해져야 사랑하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습니다.
_마음 만져주기 중에서

아름다운 문구이다. 마음으로는 그렇게 생각 하고 있지만 정작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한 적이 있었나? 생각해 보면서 늦은 후회를 한다. 실수를 한 내 모습에 자책을 하기도 했고, 누군가의 말로 아파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사람으로 보여 주기 위해 나자신을 무척이나 가꾸지 않았던 것 같다. 저자의 글에 위로를 받고 이제는 행복할 권리의 리더로 행복할 날들을 그려 본다.

??
당신이 좋아하고, 당신을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들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가세요.
_인간관계에 상처받는 당신에게 중에서

세상에는 참 많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그 많은 사람들을 모두 다 이해하는 것은 역부족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 짧다. 이제 내 주변에는 생각만 해도 미소가 번지는 사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나 자신이니까.나한테 예쁜 말과 하루를 주고 싶고,수고했다고 꼭 이야기해주고 싶어.
나 정말 잘 했어.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도 하루에 한 번 나를 위한 셀프칭찬 하는 시간을 갖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어른 아이’ 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나는 분명 어른인데 어린 아이와 같은 행동을 한 나 자신이 부끄러울 때 비유했던 것 같다. 그런데 저자의 글을 보고 그때의 나를 떠올리며 다정한 위로를 건내어 본다.

??
우리의 나이는 어른이지만 마음에는 아직 어린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그 순수한 어린 마음을 잘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가끔은 여리고, 아픈 마음이 저를 힘들게 할 때도 있지만 예쁜 마음을 잘 간직한다면 인생을 보다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처음부터 마지막 장까지 오롯이 자신을 사랑 할 때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여러번 다정하게 말한다. 행복의 주문 같아서 와닿는다. 이제 아파했던 시절은 모두 훌훌 털어버리고 현재에도 앞으로도 함께 해야하는 내면의 생각들 그리고 외면의 ‘나’를 응원하며 잘 보듬어 주려고 한다. 그리고 가끔 훅 하고 찾아오는 불안 앞에서는 세가지만 기억하기로 약속 ????

??
불안할 때는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뭐 어쩌라고, 난 모르겠다, 흥칫뿡이다.'
_최별

이 책에는 필사하기 좋은 문구들도 많아서 일석이조이다. 선물하기 좋은 책이자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책 속의 필사 (사진첨부)
오늘부터 많이 웃게 될거에요.
당신에게 행복이 다가가는 중이거든요.
_아픔을 딛고 행복으로 중에서 ‘ 최 별 ’

#아프지말고행복하게잘살아갈것
#최별작가님 @ch_oibyeol
#도서협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사랑글귀#좋은글귀#위로글귀
#에세이#에세이추천#선물책#필사책

#책추천해주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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