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꼬마삐삐 독서삼매경
https://blog.yes24.com/qotnsw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삐삐
삐삐 & 꼬마삐삐 독서삼매경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732
전체보기
삐삐 리뷰
꼬마삐삐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저도 예전에 울 아들녀석이 흔한남매를.. 
너무 귀엽네요, 아이가 참 독서를 많.. 
잘 보고 갑니다 
예쁜 딸입니다 
새로운 글

전체보기
밤이 되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1-08 15:20
https://blog.yes24.com/document/79100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밤이 되었습니다

주리별 글그림
반달(킨더랜드) | 2014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밤.

저에게 어릴적 컴컴한 밤은 무시무시한 공포의 대상이었어요.

방문을 열고 서너걸음만 걸어가면 되는 화장실도.. 어둠이 너무 무서워 꼭 언니를 깨워서 같이가고..

어두운 밤길을 걸을때에도 서로 맨 뒤에 걷지 않겠다고 아웅다웅하기도 했지요.

왜 이런 무서운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밤 = 무섭다 라는 고정관념인 것 같아요.

 

 

 

책 <밤이 되었습니다>에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컴컴하고 무서운 밤이 아니라..

밤을 밝히는 불빛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축제가 되는 아름다운 밤을 묘사햇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형형색색의 동글동글 불빛들이 불을 밝힙니다.

이번엔 어떤 친구들이 컴컴한 밤을 아름답게 밝혀줄까?

기대하고 상상할 수 있는 동화에요.

 


무섭게만 느껴졌던 어두운 밤이

엄마인 저에게도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틈틈히 우리 딸에게 읽어주며

밤은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고 아름답기도 하다는 생각을 심어줘야겠어요.

 

 

 

 

 

 

밤에 대한 생각뿐 아니라

뭐든 비판적으로 보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아름답게 바라보는 우리 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0 | 전체 21930
2012-04-06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