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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잃어야 잘 번다 | 경제/경영 2023-12-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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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잘 잃어야 잘 번다

톰 호가드 저정진근 역
에디터 | 202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설적이지만 트레이딩에서 성공하기 위한 손절매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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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주식 투자 방법을 트레이딩으로 전환한 해이다. 

상승장에서 잘 맞았다고 생각했던 전고점 돌파 매수 방법으로 좋은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8월부터 10월까지 하락장으로 전환되면서 손절매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매매 일지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아직 실천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11월들어 상승 전환이 되었고 다시 횡보장으로 진행되는 것 같다. 

배진한 슈퍼개미의 책 "투자를 잘 한다는 것"에 나오는 보조지표 활용 방법과 추세선을 적용

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고 있다. 

그러면서 트레이딩에서 손절매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 시기에 톰 호가드 저자의 "잘 잃어야 잘 번다"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역시 손절매의 중요성과 매매일지를 통한 실패한 매매의 복기를 통한

원인 분석을 통한 재발 방지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어느 유튜브 방송에서 보았던 추세 추종의 핵심을 느끼고 있다.

* 3% 손절 10번하고 100% 수익 1번 내는 투자 방법

전에는 10% 수익, 10% 손절을 기본으로 하였지만 손절보다 수익선을 높이는 방법이 좋은

방법으로 생각되어 실행해 보고 있다. 

특히, 1차 수익 실현과 손절을 자동 매도로 걸어 놓으니 감정이 끼어들 틈을 줄였다고 생각

한다. 

 

통계적으로 주식투자하는 사람 100명중 1명은 수익을 내고 99명은 손실을 본다고 한다.

P. 35 내가 할 일은 시장의 감정을 읽고 나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는 것이다. 

       투자할 때는 99%의 투자자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주식 투자는 심리적인 게임이라고 한다.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감정의 기복이 심해진다.

책에서 강조하는 부분, 시장을 따르라. 

이는 추세에 따르라는 말일 것이다. 하락장에서는 쉬는 게 돈을 지키는 것이다. 

최근에 느끼는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 있었다. 

전에는 항상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장이 안 좋을 때, 종목이 보이지 않을 때는

쉬기도 한다. 수익과 손실의 범위도 작아지다 보니 거래는 더 자주 발생하고 종목도 

자주 바뀐다.

P. 78 이 책은 90%가 경험하는 함정을 피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서다.

P. 79 당신이 할 일은 어떤 규모로 매매하든 균형 잡힌 마음가짐을 만드는 것이다. 

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적은 금액으로 여러 종목을 하기도 하고 좀 더 큰 금액으로 소수의

종목을 하기도 한다. 경험해 보니 소수의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 같다.

그동안 책에서 여러 책에서 강조한 부분인데 이 또한 직접 경험해 보고 알았다. 

책을 보면서 실천에 옮겨 보는 데 때로 나만의 방법을 찾기 위해 직접 경험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여러 책에서 이야기하는 안좋은 방법은 역시 안 좋은 방법이다.

백화점 식으로 여러 종목을 매매한다는 것은 그 만큼 확신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여러 종목

중에 올라가는 종목이 있겠지 하는 운에 기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P. 117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당신의 마음을 투자자로, 돈을 버는 투자자로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책이 추구하는 목적이 잘 실현될 수 있게 하는 것은 역시 나의 마음일 것이다. 

손절선을 지키는 트레이딩을 추구하는 데 이 책이 길잡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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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수익 성장주 투자 | 경제/경영 2023-06-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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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수익 성장주 투자

마크 미너비니 저/김태훈 역/김대현 감수
이레미디어 | 202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장주 투자! 트레이더를 위한 서적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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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성장주 투자와 스윙 매매로 바꾸고 나서 여러 가지 기준을 세워 투자를 하고 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준 설정이 필요하다. 

1. 어떤 종목을 살 것 인가?

2. 언제 매수할 것인가?

3. 언제 매도할 것인가?

그동안 읽은 책 중에 트레이딩 매매에 있어 최고의 트레이너는 제시 리버모어의 책이었다.

제시 리버모어는 추세 매매를 강조했다. 상승하는 추세에 있는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가치투자의 방식은 저평가된 주식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가격이 내려가면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해당 종목이 상승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었다. 물론 가치 투자를

통해 큰 부를 이룬 사람들도 있다. 

단지 주가가 올라갈 때 더 살지, 내려갈 때 더 살지는 투자에 대한 방향성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 책에서 자신의 투자 성향을 먼저 정하라고 하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마크 미너비니는 제시 리버모어를 역대 최고의 트레이더로 칭송한다.

기본적으로 추세 매매를 추종하며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 바이블>을 읽으며 투자관을 확고

하게 다졌다고 한다. 

저자의 책을 통해 위에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었다.

1. 어떤 종목을 매수할 것인가? 주가의 성숙 4단계 중 2단계에 있는 종목

2. 언제 매수할 것인가? 2단계에 진입한 시점 및 변동성이 축소되는 베이스 영역에서 피봇 지점

3. 언제 매도할 것인가? 3단계에 왔을 때


그 동안 제시 리버모어, 니콜라스 다바스, 이정윤 세무사의 책을 통해 성장주 및 추세 매매를

추종하는 내게 마크 미너비니의 책은 세 사람의 책을 집대성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데이비드 라이언의 서문에도 나오지만 가장 인상적인 주가 성숙의 4단계와 마지막 두 장에서

강조하는 리스크 관리를 먼저 보아야 하는 이유도 공감이 간다. 

저자 마크 미너비니의 방법으로 투자를 해도 10번 중 5번은 실패한다. 그러기에 손절매가 

필요한 것이다. 

손절매의 중요성은 여러 트레이딩 서적에서 강조한다. 잘못된 종목 선정이었다면 손실을

최소화하고  다른 초고수익 종목을 찾는 것이 빠르다.

 

저자의 책을 자료화하고 있고 이를 통해 정리가 되는 것 같다.

시장 주도주로서 영업 이익과 매출액이 늘어난 종목 중 차트가 우상향하는 종목이며 기관이

매수할 만한 재료가 있는 종목

이는 이정윤 세무사가 강조하는 삼박자 투자법과 동일하였다.

이익을 내는 기업으로 재무제표가 좋고, 차트가 우상향하고 있으며, 재료가치가 있어서

기관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종목을 투자하여 초고수익을 낼 것을 기대해 본다. 

 

트레이딩을 추종하는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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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선정 방법을 따라할 수 있을까? | 경제/경영 2023-04-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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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종목 선정 나에게 물어봐

김정수 저
하움출판사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종목 선정에 대한 설명이 부실하고 이해하기 힙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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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있어 종목 선정은 중요도에 있어 80%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종목을 선정하고 싸게 매수하여 비싸게 팔아 수익을 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65세에 전업 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다고 한다. 

또한, 근력 운동을 통해 바디프로필을 찍었다. 직장 생활을 할 때는 갖지 못했던 건강한 

신체도 가지게 된 것이다. 

12번을 깡통을 차고 재기한 저자의 종목 선정 방법이 궁금하였다. 

그러나, 종목 선정 방법에 대한 설명을 보고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예를 들면 용어 개념 설명 내용 중 원바닥, 판바닥에 대한 설명을 보자.

* 원바닥 :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그 이상 추가 하락하지 않는 바닥


 

* 판바닥 : 두 번째, 세 번째 바닥 (필자가 붙은 이름)


 

원바닥은 전체적인 흐름에서 저가를 형성하는 기준선으로 이해가 된다. 

근데 2번째 바닥인 판바닥은 어딜 기준으로 한 건지 모르겠다.

 

절대 사지 말아야 할 12가지 종목 유형과 반드시 사야 할 종목 유형을 구분하였다.


 

돈이 벌리기 위한 결론은 "본인의 동물적 느낌, 감, 촉이 제일 중요하다."이다. 

위에 차트 유형을 익혀서 전 종목 차트를 돌려보고 종목을 선정한다는 것이다.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이 감, 느낌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저자처럼 느낌을 갖지 못하면

돈을 벌 수가 없는 방법 아닌가?

저자의 방법을 보면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 이론이나 이정윤세무사의 추세 매매 기법을

적용한 것 같다. 거래량을 보고 판단하는 것을 보면 기술적 분석에 해당한다. 

 

전업투자자로 고수의 반열에 오른 것 같으나 책을 보고 저자의 방법을 이해하기가 어려워

다음 책을 내신다면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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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의 기술 | 경제/경영 2023-02-2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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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매매의 기술

박병창 저
포레스트북스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박병창의 매수, 매도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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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어떤 종목을 언제 사서 언제 팔 것인가?

그에 대한 기준을 만들기 위해 몇 권의 책을 보고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의 슈퍼개미 왕초보 주식 수업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481922)을 보고 성장하는 산업에 

투자하기로 방법을 변경하였다. 

첫 번째 질문인 어떤 종목을 살 것인지는 해결되었다. 

2023년은 로봇과 2차 전지, AI, 바이오 관련주로 그동안의 손실을 만회하고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

두 번째 질문은 언제 사서 언제 팔 것인가?

이에 대한 해답은 명확하다.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그럼 쌀 때의 시점은 언제일까? 그동안에는 떨어졌을 때 샀었다. 그중에 엔벨로프 기법도 

시도했었다. 엔벨로프 저점에 사서 올라가면 파는 방법인데 이 방법으로 수익 실현한 적도

있지만 실패도 있었다. 특히, 손절을 하지 못하고 40% 손실 보고 매도한 경우도 있었다.

모든 방법이 100%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51% 이상의 방법이라면 되는 것

같다. 대신 손절과 익절의 기준은 명확하게 가져 가는 게 좋을 것이다.

특히, 손절이 더 어려운데 손절가를 정해 놓으니 신경 쓰지 않아 좋다.

그저 손절가에 오면 기계적으로 판다. 수익 실현가도 정해 놓고 실천하니 편하다.

얼마씩 살 지도 래리 윌리엄스의 책인 장단기 투자의 비밀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6723331)을 보고 정하였다. 

이 책은 언제 사서 언제 팔 지에 대한 박병창 저자의 방법을 알려준다. 

 

< 매수의 세 가지 타이밍 >

1. 이동평균선 5일선 위에 있을 때 : 오전 10시 이전 시가 아래에서 다시 시가를 돌파할 때

2. 5일선과 20일선 사이에 있는 종목 : 거래량이 감소하며 하락한 종목이 다시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해 양봉을 만들 때

3. 20일선 아래에 있는 종목 : 급락한 종목이 다시 거래량 급증과 함께 양봉 또는 도지형을 

   만들 때


 

 

"언제 살 것인가?"에서 제 1원칙은 니콜라스다바스 박스이론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4999439)을 통해 기준을 세웠는데

그 기준과 박병창 저자의 매매의 기술의 세가지 타이밍을 같이 적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아직 매도는 하지 않았지만 [바이오니아]의 2번째 매수 시점은 이 책을 읽고 시도해 보았다.

오전 10시 이전 시가 아래에서 시가를 돌파할 때 매수(실제로는 급등하여 시가 보다는 높은

가격에 매수)


 

< 매도의 두 가지 타이밍 >

1. 5일선 위에 있는 종목이 거래량 급증과 함께 장대음봉 또는 십자형을 만들 때

2. 5일선과 20일선 사이에 있는 종목이 거래량 증가와 함께 음봉을 만들 때


 

매수, 매도의 원칙을 적용한 저자의 매매 사례와 실전 트레이딩 스킬이 차트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도왔다. 

주식 투자에 있어 여러 가지 지표들을 어떻게 해석하고 매수, 매도를 결정해야 하는지도

새삼 느끼고 있다. 

 

여러 주식 관련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들이 이제서야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매매 시점에 대한 하나의 기준이 더해지길 기대한다.

(내게 맞는 방법인지 검증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증권업계에 27년차인 베테랑 전문가의 매매 기법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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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산업지도 | 경제/경영 2023-02-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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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3 대한민국 산업지도

이래학 저
경이로움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업종별 분류 및 업종별 투자 포인트를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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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업종별로 상승 흐름을 타는 경우가 있다.

1월에는 로봇, AI 테마가 상승률이 높았다. 

이럴 때 로봇 관련주, AI 관련주를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확인할 수도 있고, 유튜브 등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책으로 확인하는 데는 이 책으로 해결될 것 같다. 2,333개 상장사를185개 섹터와 27개

산업으로 묶었다. 


로봇은 기계-일반기계-자동화기기에 포함했다. 로봇 관련 다른 종목들도 대부분 상승했다. 

이렇게 관련 업종별로 좋은 추세에 있는 종목을 찾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로봇 업종의 전망에 대한 자료도 포함되어 있다.


로봇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월 초에 삼성전자가 589억을 투자한다는 발표를 하면서

주가는 3배 가까이 올랐다. 또한, 책에서 로봇 업종으로 분류한 종목도 주가는 동반 상승했다.

 

업종별 투자 종목을 정할 때 길잡이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주식 투자자에게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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