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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Let's 주짓수 | 기본 카테고리 2023-11-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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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만화로 보는 주짓수 기술 일단 반갑다 일반도서나 영상을 보며 익히는 것과는 또다른 기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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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주짓수 | 기본 카테고리 2023-11-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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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Let's 주짓수

HereC 저
제이펍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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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3~4년전쯤 주짓수 도장을 다닌적이 있다 뭐 나이도 있고 두루두루 사정이 있어서 꾸준히 수련한 것은 아니지만 이리저리 보태면 한 6개월에서 7개월 정도 될려나~ 당시엔 쪼오끔 미쳐있었기로 그때까지 나온 주짓수에 관한 출판물은 다 사다가 참조를 했던것 같다 개인적인 사정만 쪼매 나아지면 다시 나가고 싶은데... 뭐 아무튼 그때 내가 느낀건 일단 힘든건 둘째로 치고라도 이 무술은 특히나 머리가 좀 있어야 된다 운동머리 생각하는머리 그리고 거기에 노력하는 머리까지... 게으른데다가 머리가 좀 딸리는 이는 절대 못따라간다 힘센여자 도봉순이나 강남순 정도로 힘이 슈퍼울트라급이라면 또 모를까...

구매를 생각하는 이라면 미리보기를 먼저 클릭해 보길 권한다 드리는 말씀에 -이책은 이만배(이걸?만화로배워?)에서 연재된 렛츠 주짓수를 엮은 것으로...- 그리고 보시다시피 한페이지당 만화그림컷은 세컷정도에 설명은 말풍선으로 나온다 도서정보의 맨밑에 보면 이 책의 대상 독자라고 해서 나와있는 부분도 잘 참조하시길... 도장에서 한 6개월정도 땀을 흘린 이들이라면 이 책의 내용은 그간 배워온 것을 복습하는 정도일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간 고급(?)기술의 설명을 기대했었는데 그 부분이 쪼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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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 기본 카테고리 2023-11-10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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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 왕자 오리지널 초판본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김수영 역
코너스톤(도서)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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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처음 접한건 아주 어릴 적 TV를 통한 애니에서였다 하지만 당시에는 일본 로봇물 애니가 대세여서 동화의 결말처럼 끝났는지 중간에 종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렸을때부터 원체 만화를 좋아해 만화라면 무조건 닥치고 봤기에 KBS방송을 통해 본 기억은 희미하게나마 남아있다 후에 일본 만화 드래곤볼에서 계왕성이 처음 나왔을 때 자동적으로 떠올린게 어린왕자 였다면 믿을려나~

어른들을위한 동화

누가 먼저 한 말인지는 몰라도 진짜 딱이다

책으로 읽은적은 30대였나 40대였었나 가물가물한데 기억속에 남아있었던건 코끼리를 삼킨 뱀그림, 꽃 그리고 여우가 나왔었던가^^!!

책을 펼치니 그림이 많다 물론 예전에 본것도 그림은 있었지만 페이지 넘어갈적마다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초간본(?)이라 그런가 50대의 건망증만을 탓할 일이다

지내오던 소행성을 떠나며 꽃과 이별한다 생텍쥐베리는 이 꽃을 어떤 의미로 등장시켰을까 자신의 무엇을 형상화한거지??? 자기별을 떠나서 만난 첫번째 별에서 주변별들을 다 지가 다스린다는 왕을 만난다 왕의 이름은 안나오지만 내가 떠올린건 권위, 왕이 말한다 '다른사람을 심판하는 것보다 자기자신을 심판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다' 동화치곤 뭔가 의미심장하다... 두번째 별에서 만난 허영쟁이! 남의 다른말과 행동은 듣지도 보지도 않고 온리 자기를 찬미하는 행동과 칭찬만을 듣는다 어렸을때 내가 이걸 봤다면 난 어떻게 받아들였을까나... 세번째 별에서 만난 술꾼! 왜 술을 마시느냐는 질문에 잊어버리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무얼 잊기위해서냐고 다시 물으니 술마시는 자신을 잊기 위해서란다 와~ 이건 알콜중독자들한테나 들을 수 있는 대답인데... 이부분에서는 조금 찔린다 나역시도 요즘은 거의 술로 풀고있으니... 여기까지가 내가 어제 읽은 분량,책의 딱 반이다 다시 읽고싶어 구매한게 아니라 좀 저렴해서 고른건데 의외로 울림을 주는 부분들이 좀 있다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지만 어떤책을 읽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책을 언제 읽느냐도 그에 못지않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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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3-11-08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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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

요시후쿠 야스오 저/이선희 역
드루 | 202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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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무술의 과학 - 이 책제목을 처음 접하고 도서정보를 딱 보는 순간 설마?! 하는 느낌이 왔다. 바아~로 작가 요시후쿠 야스오를 클릭하니 역시나 6여년전에 읽었던 그의 또다른 책 격투기의 과학-강함과 부드러움의 조화-가 뜬다. 그렇지! 그 작가였어~ 뭐, 두번생각하고 고민하고 자시고 없이 바아~루 구매를 선택했다. 내용이야 제목외에도 목차를 둘러보면 또르륵 하니 알테고 구성은 전 권과 똑같이 한페이지가 글이면 한페이지는 거기에 맞는 만화그림이다. 절권도를 내용으로 할때는 이소룡이, 검도를 설명할 때는 베가본드의 무사시를 연상케 해서 빠르게 읽히는 가독성또한 좋다. 뭐, 이런 책이야 이 계통의 덕후들이 주일텐데 지루할턱이야 있을까만. 내용의 디테일도 장난아니다. 물리학, 공학부, 스포츠바이오메카닉스 등 그의 전문분야를 너무 잘살린 무술과 과학원리의 접목은 혀를 내두를 정도! 기억도 가물가물한 학창시절때 수학공식 물리공식을 이렇게 내놓았다면 공부를 좀더 열심히 하지않았을까 하는 씰데없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이런책이 아직까지 나올수 있는 배경은 일본이니까 가능한 것 같다. 지구상 전세계를 통틀어서 아직까지도 다양한 무술잡지가 출판되는 곳은 그나라 밖엔 없다. 서양사람들이 달리 무술의 왕국이라고 말할까 그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솔직히 쪼매 부럽다~ 격투기의과학을 재미있게 읽은적이 있거나 무술매니아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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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 기본 카테고리 2023-11-0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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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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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라는 이름을 처음 들었던 것은 2000년도 러셀크로우 주연의 글래디에이터 영화를 통해서였나? 명상록 이라는 책제목은 알고 있었지만 여느 철학자가 쓴 글인줄로만 알았었던 것 같다. 그후에 왼손에는 명상록, 오른손엔 도덕경을... 이라는 제목의 책을 통해 명상록의 일부를 엿보고는 20여년만, 물론 이번같이 완역본은 처음이다. 앞전엔 역린 영화를 보고 중용을 구매하더니 이번에도 2018년작 안토니오반데라스 주연의 영화 리벤지에 나오는 명상록 문장들에 혹해서 질러버렸다. 아~ 이 팔랑귀를 어찌할꼬ㅜ.ㅜ

행동이 말보다 더 큰소리를 낸다

모든것은 빨리 사라진다

악인이 나쁜짓을 안하기를 바라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죄를 저지를 사람만 벌하라

만일 어떤것이 누군가 다른 사람에게 가능하다면 그것은 내게도 가능하다

영화에서 챕터별로 나오는 문장들이다. 다시 음미(?)하니 혹할만도 하다~

개인적으로 요최근 내 독서방법이 통독으로 습관화 되는듯 해서 정독으로 얼른 돌아서야 하는데 맘먹고 있었는데 한문장 한문장 읽을수록에 정독하기에도 딱이다 싶어 구매하기를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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