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apiens21
https://blog.yes24.com/sapiens21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sapiens21
사피엔스21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0
전체보기
공지
책과 맛집
책과 카피
서평단 모집
태그
더선 THESON 필립마이어 제비뽑기시스템을도입해서죄책감을덜고싶은담당자올림ㅠㅠ 우리들의일그러진자화상 김문경기자 힐러리맨틀 힐러리맨텔 울프홀 대통령을위한수학
202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http://blog.yes.. 
[서평완료] http://blog.y.. 
http://blog.yes24.co.. 
http://blog.yes24.co.. 
http://blog.yes24.co..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29657
2009-11-18 개설

전체보기
『 더 선 1(THE SON)』서평단 당첨자 안내 | 공지 2013-07-29 22:21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73390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래 기다리셨죠?!

신간 『더 선』으로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다보니, 늦은 시간에 발표하게 되었네요.(죄송합니다!!)

 

자, 당첨자 20명 발표합니다!!

 

당첨자
야호
달콤열정
guiness 
서유당
플리트비체
봄볕조는병아리
책마니아
bluedot
왕눈이
사과반회원
사랑지기 
가을하늘
양반
참좋은날
whitet12
슈퍼작살
jyk121
날아올라 
모쿠슈라 
greener444

 

 

당첨되신 분들, 센스있게 댓글 한 줄 남겨주세요~!

도서는 금주 중으로 발송될 예정이며,

서평 마감일은 8월18일(일)입니다.

 

 

처음에 다소 복잡한 구성으로 '아~ 고만 읽고 싶다...' 라고 했는데

어느새 휘리릭 읽어 버렸답니다.^^

여러분도 그 재미에 흠뻑 빠지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참, 지난 주말에 기사가 났답니다.

기사도 참고&참고!!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261944485&code=900308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30727/56691796/1

 

 

 

유독 장마도 길고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또 만나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8)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서평단 모집] 『 더 선 1 (THE SON) 』 | 서평단 모집 2013-07-19 16:55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73258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21세기 최고의 미국 소설"(북셀러)이 왔다!

                      ***  도서를 클릭하면 도서 상세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

 

*************************** 서평단 모집 안내 ***************************

  

   1. 이벤트 기간: 7월 19일(금) ~ 7월 28일(일) 자정

   2. 당첨자 발표 : 7월 29일(월) 오후(발표일에 꼭 확인해주세요~!)

   3. 모집인원: 20명
   4. 참여방법
      - 서평단 페이지를 스크랩해 주세요~
      - 댓글로 스크랩 주소를 남겨주시고,

        <더 선>을 읽고 싶은 이유를 남겨주세요! 

   5. 서평 작성 마감: 8월 18일(일)
   6. 주의사항: 꼭 서평을 작성하실 분만 참여해 주세요~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실 경우 앞으로 진행될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

  

★ 아마존, NYT 베스트셀러

★ 아마존 선정 2013년 6월의 책 / 2013년 올해의 책 후보

★ 현재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 중

 

몰락한 철강 마을을 배경으로 절박한 선택에 내몰린 두 젊은이의 이야기를 그린 「아메리칸 러스트」로 강렬하게 데뷔한 미국 문학의 총아 필립 마이어가 대작 「더 선」으로 돌아왔다. 무려 5년에 걸친 창작의 고투 끝에 스케일은 훨씬 커지고 이야기의 박진감에는 더욱 힘이 붙었으며 성찰은 한층 깊어졌다.

 

이야기의 무대는 텍사스. 주인공은 매컬로 집안의 세 인물. 시간적 배경은 1832년부터 2012년까지. 거의 2백 년에 걸친 한 집안의 파란만장한 연대기가 세 인물의 시점이 교차되면서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삶은 투쟁이다! 아름답고 장엄한 핏빛 투쟁!

설사 그 대가가 비극일지라도!

 

1849년 봄, 신생 텍사스 공화국에서 맨 처음 태어난 사내 아이 엘리 매컬로는 열세 살이고 그의 집을 습격한 코만치 인디언들에게 형과 함께 납치당한다. 코만치들이 어머니와 누나를 잔혹하게 살해하는 장면을 고스란히 목격한 엘리는 그들의 본거지로 끌려가는 도중에 형마저 잃게 되지만, 점차 코만치의 생활에 적응하고 그들과 운명을 함께한다. 새로운 이름을 얻고 버펄로 사냥에 나서고 인디언 여자와 사랑에 빠지고 다른 부족의 인디언이나 멕시코인, 심지어 백인마저 적으로 상대하며 전도유망한 코만치 전사로 성장하지만, 질병과 굶주림, 백인들의 서부 개척에 따른 인디언 부족 전체의 몰락이라는 도도한 역사의 흐름은 동료들을 거의 전멸시키기에 이른다. 엘리는 다시 백인 사회로 돌아오지만, 인디언도 백인도 아니고 야생의 삶에도 문명의 삶에도 완전히 뿌리내리지 못한 채 자기만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 분투한다. 얄궂게도 인디언을 잡는 텍사스 순찰대에 들어가고 목장주가 되고…… 1백 년에 걸친 엘리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담력과 행운으로 헤쳐 온 모험에 찬 삶이 “침대에 꼼짝없이 묶여 갓난애처럼 똥이나 싸지르는” 처지에 이른 엘리 자신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2012년 3월, 엘리의 증손녀이자 텍사스의 손꼽히는 석유 부호인 진 앤 매컬로는 여든여섯 살이고 목장 저택의 대형 거실에서 이란의 샤에게서 선물로 받은 양탄자 위에 꼼짝달싹 못한 채 홀로 누워 있다. 몸은 “플러그가 뽑힌 것”처럼 마비되었지만 “정신만은 완벽하게 깨어 있는” 지니는 분명히 누군가 자기를 일부러 이렇게 해놓았다는 확신이 든다. 그런데 누가? 그리고 왜? 마치 죽음을 앞둔 사람의 눈앞에 전 생애가 파노라마로 스쳐가듯이, 이따금 비몽사몽을 헤매는 지니의 의식 속에서 집안의 역사가, 지니의 지난 생애가 영사막에 투사되는 영화 장면처럼 명료하게 재연된다. 제2차 세계대전, 목축업의 몰락, 석유 산업의 부흥, 케네디의 죽음, 9.11 사건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지니의 개인사와 매컬로 집안의 가족사가 입체적으로 부조된다. 그리하여 빈털터리 인디언 꼬마 소년에게서 비롯된 집안이 어떻게 텍사스의 손꼽히는 석유 부호로 성장하는지가 흥미롭게 펼쳐지는데, 그 과정은 텍사스 역사뿐 아니라 미국 역사의 축약본이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진 앤 매컬로를 이렇게 만든 것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1915년 8월, 엘리의 막내아들이자 지니의 할아버지인 피터 매컬로는 아버지가 백인 동료들을 이끌고 이웃 목장주이자 라틴 혈통의 정착민인 페드로 가르시아네로 쳐들어가 그들을 몰살시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괴로워한다. 페드로는 그의 아버지보다 먼저 이 땅에 정착한 토박이인데, 아버지는 대체 어쩌자고 저토록 잔혹한 짓을 눈도 깜박하지 않고 해치우는지 피터는 도저히 알 수 없다. 자기 아들이 총상을 입었는데도 동물적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대신 상황을 차분하게, 그러나 음울하게 관조하는 그는 양심과 성찰의 표상이다. 아버지 엘리에게는 ‘내 파멸의 씨앗 같은’ ‘집안의 수치’일 뿐이지만, 근방에 ‘제정신인 사람’은 자기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피터는 ‘우리 집안의 내력을 담은 유일한 진실의 기록’을 일기로 남긴다. 그 일기에는 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작품을 두고 “미 제국에 대한 슈펭글러 식 접근”(뉴욕타임스)이라고 평가한 것은 바로 피터 매컬로의 일기를 염두에 둔 것이다.

 

 

평단의 극찬, 독자의 열광!

 

영미 평단은 극찬 일색이고 독자들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미국 내에서조차 이국적인 지역으로 치부되는 텍사스가 무대이고 잔혹한 장면은 종종 비위에 거슬릴 지경이며 방대한 스케일에 숨이 막히기 십상인 이 작품이 이토록 놀라운 반응을 일으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미국의 건국 신화를 새로 쓰겠다는 작가의 대담한 야심이 미국 독자들의 심저에 있는 아킬레스건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마이어는 건국 신화를 냉소적으로 탈신비화하지도 않고 몽롱하게 재신화화지도 않는 제3의 방식으로 건국 신화를 새로 썼다. 미국 정신의 종말, 아메리칸 드림의 종언이 상투어가 되어 버린 시대에 건국 신화를 새로 쓴다면, 날 것의 사실 자체가 말하게 하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있을까? 작가는 묻힌 기록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잊힌 기억들을 발굴해 이 방대한 이야기에 정교하게 녹여냄으로써 독자들의 상투적인 인식을 깨뜨리는 데 성공했다.

 

이른바 ‘프론티어 정신’이 20세기 후반기 내내 세계의 수많은 대중의 심성에 깊이 각인될 수 있었던 이유는 서부 장르물의 광범위한 파급에 있었다. 그리고 존 웨인과 클린트 이스트우드에서 케빈 코스트너에 이르는 서부물의 모든 아이콘들의 정수에는 미국의 건국 신화(혹은 탈신화화된 건국 신화)가 깔려 있었다. 필립 마이어의 「더 선」은 그 모든 신화들의 저변에 있는 거친 현실을 그 모든 치부와 더불어 날 것 그대로 조형해냄으로써 미국 건국 신화의 21세기식 판본, 가장 최신의, 가장 탁월한 판본을 창조한 것이다. 

 

두 번째는 텍사스의 문화와 역사, 코만치 인디언의 풍습에 대한 오랜 취재를 통해 작품 내에 정교한 디테일(이를테면, 코만치 인디언들의 정착지 습격, 버펄로 사냥, 미혼 처녀들의 성생활 등에 대한 상세하고 생생한 묘사)이 확보되었고, 언뜻 미스터리 소설을 닮은 듯한 플롯이 속도감 있게 전개되었기 때문이다. “방대하고 대담한 서사, 멈출 수 없는 흡인력”(NPR)이라는 평가는 이 작품이 품고 있는 대중적 호소력의 근거를 한 마디로 요약하고 있다.

 

 

 

고전의 품격을 두루 갖춘 패밀리 사가의 진수이자

미국의 건국 신화를 새로 쓴 역사 소설의 최고봉

 

고전의 특징이 넓은 시야, 방대한 스케일,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 생생한 캐릭터 등에 있는 것이라면, 「더 선」은 고전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2백 년 가까운 매컬로 집안의 연대기가 세 주인공의 시점으로 번갈아 가며 전개되면서 전체 서사와 인물들은 삼차원의 입체감을 획득하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의 서로 엇갈리는 육성은 .독자에게 깊은 성찰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건국 신화란 ‘종교 박해를 피해 신세계로 이주한 청교도들’, ‘자유를 추구하는 건국의 아버지들’, ‘불굴의 의지로 황야의 서부를 개척한 영웅들’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클리셰가 전면적인 거짓은 아니겠지만, 전면적인 진실도 당연히 아니다. 「더 선」은 미국 건국 신화의 최신판본인 텍사스 개척을 무대로 삼아 잔혹한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되살려냄으로써 아메리칸 드림의 불가해한 암흑을 파헤친 작품이 되었다.

 

 

▶ 해외 서평

 

한마디로 기막히다. 당당히 미국의 위대한 고전에 오를 수 있는 작품이다. 걸작이라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 케이트 앳킨슨(Life After Life 작가)

 

불가능한 사랑, 부정(不貞)한 섹스,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 불행한 부자, 부패한 권력 등 흥미 만점의 요소를 모두 담고 있는 동시에, 역사 소설의 최고 수준에 도달한 작품이다.

- 뉴욕타임스

 

고전의 운명을 타고난 모든 작품이 그렇듯이, 「더 선」은 인간성의 전모를 웅숭깊게 드러낸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21세기 최고의 미국 소설.

- 북셀러

 

포크너와 매카시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댈러스 옵저버

 

잔혹한 시와 숨 가쁘게 이어지는 역사의 파노라마로 가득 찬 진정한 서사시.

- 캐런 러셀

  

 

▶ 저자 소개

필립 마이어

Philipp Meyer

1974년 예술가인 어머니와 전기공 출신의 과학 강사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볼티모어의 철강 노동자 계층 지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철강 산업의 붕괴로 성실한 이웃들이 범죄와 실업이 만연한 빈곤층의 ‘가난한 노동자’로 전락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열여섯 살이 되던 해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5년 간 자전거 수리공으로 일했다. 스무 살 때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코넬 대학에 입학해 영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월스트리트에서 금융파생상품 전문가로 일하며 학자융자금을 갚은 다음, 월스트리트를 떠나 건설인부, 구급의료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병행하면서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9년에 출간된 데뷔작 「아메리칸 러스트」는 「LA 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등 수많은 언론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책 리스트에 올랐다.

 

「아메리칸 러스트」로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스타인벡, 윌리엄 포크너, 코맥 매카시 등의 전통을 잇는 미국 문학의 총아로 떠오른 마이어는 5년에 걸쳐 무려 350권의 책을 독파하고 몸소 인디언 방식의 사냥을 체험하며 텍사스의 역사와 문화, 인디언의 풍습 등을 철저하게 탐구한 끝에 대작 「더 선」을 탈고했다. 「더 선」은 거의 2백 년에 이르는 한 집안의 파란만장한 연대기를 통해 텍사스의 역사, 나아가 미국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재현함으로써 “미국의 건국 신화를 새로 쓴”, “고전의 품격을 두루 갖춘” “역사 소설의 최고봉”이라는 평단의 극찬과 함께 “흥미진진한 인물과 플롯”을 “정확한 시대 배경 하에서 정교한 디테일”로 구현함으로써 “독서를 멈출 수 없는” 재미를 곁들였다는 독자들의 열광적인 반응까지 얻고 있다.

현재 마이어는 뉴욕과 텍사스 오스틴을 오가며 차기작을 구상 중이다.

 

옮긴이_임재서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에 주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덜란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사랑의 문화사」, 「Icon 스티브 잡스」, 「위키드3」, 「일년 동안의 과부」, 「지식인」, 「차이의 존중」, 「크라카토아」 등이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7)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당첨자 발표]『 7박8일 이스탄불』서평단 발표 | 공지 2013-06-20 18:23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72939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많이들 기다리셨죠?!

모두 읽어 보느라고 시간이 좀 많이 걸렸네요...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을 일주일 동안 잘 누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당첨자 10분을 공개합니다!★★★

 

닉네임 아이디
플리트비체  gazahbs
노란고무줄 mrcury9
금빛웃음 goldleaves
늘봄처럼  manyou77
라떼 qlqk2005
HuE당신의쉼터 ziranzigyo
산화마그네슘  ryudm
붕어모양과자 milpia
에너지업  phin12
partyholic partyholic

 

 

열 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첨되지 못 하신 분들은 아쉽지만 다음에 또 다른 좋은 도서로 찾아뵙겠습니다.

 

 

도서는 예스24에서 직접 구매하실 수 있도록 구매쿠폰을 보내드립니다.

내일 중에 발송 관련 정보가 도착하면 문자로 사용법과 쿠폰 번호를 남겨드리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일단, 예스24의 본인의 개인 정보(특히 휴대폰 번호)를 먼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쿠폰은 6월 25일 까지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꼭 기한 내에 꼭 사용하세요!)

 

* 서평마감은 7월 7일(일) 자정까지입니다.

  서평은 리뷰형식으로 올려주시고 마감일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서평단에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뵈요~!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6        
『7박8일 이스탄불』 서평단 모집 | 서평단 모집 2013-06-07 17:31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72781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잘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것들을 접할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여행을 참 좋아하는 1인입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 정도는 비행기를 타줘야 지난 1년간의 고단함과 스트레스를 날리는데요~

 

저처럼

항상 떠나고픈 방랑자의 가슴을 가진 분들께

혹은 떠나고 싶으나 갈 수 없는 상황에서 그 감동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여행서를 추천합니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여름휴가 또는 연월차 휴가를 모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장 상식적인 여유의 시간이자 회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휴식의 시간

7박8일!

 

작년에 <바르셀로나>와 <피렌체>가 출간되었고

올해 드디어 <이스탄불>이 출간되었습니다.

 

 

 

이스탄불의 소소한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는 7박8일 이스탄불!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 서평단 모집 안내 ***************************

  

   1. 이벤트 기간: 6월 12일~6월 19일(자정)

 

   2. 당첨자 발표 : 6월 20일 오후(발표일에 꼭 확인해주세요~!)

  

   3. 모집인원: 10명


   4. 참여방법
      - 서평단 페이지를 스크랩해 주세요~
      - 댓글로 스크랩 주소를 남겨주시고,

        이스탄불을 여행하고 싶은 가장 매력적인 이유를 남겨주세요~

        ('이스탄불 버킷리스트 12가지'를 참조하셔도 됩니다^^)

 

   5. 서평 작성 마감: 7월 7일


   6. 주의사항: 꼭 서평을 작성하실 분만 참여해 주세요~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실 경우 앞으로 진행될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

 

 

푸른 바다와 예술, 성전, 실크로드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만끽하는 최고의 휴가, 7박 8일

수많은 나라의 탄생과 멸망을 지켜본 도시, 찬란했던 과거만큼 화려한 볼거리를 지닌 문명의 흔적, 신비로운 시간의 미로 같은 바자르, 아시아와 유럽을 가로지르는 푸른 보스포루스 해협, 그리고 세계 3대 요리로 손꼽히는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이제껏 꿈꿔왔던 모든 여행이 가능한 도시, 이스탄불에서 만나는 7박 8일간의 축복!

인류 최초의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시발점이었으며 로마, 비잔틴, 오스만튀르크 제국의 수도로서 영광을 누렸던 도시, 이스탄불. 그리스 열주와 로마 시대 건축물, 비잔틴 문명, 오스만 제국의 볼거리를 동시에 만날 수 있기에, 이스탄불을 말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동서양 문명이 공존하는 도시’이다. 이스탄불로 향하는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화려한 명소들이 모여 있는 유럽 대륙의 구시가지를 돌아보는 것으로도 가슴이 설렌다. 동로마 제국의 대성당으로 지어졌던 아야소피아는 이슬람 문명과 비잔틴 문명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어서, 동서양 문명의 공존이라는 이스탄불의 독특한 매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다. 아야소피아 맞은편에는 이슬람 문명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술탄 아흐메트 1세가 지었다는 푸른빛 화려한 블루모스크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뒤로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지닌 오스만 시대 술탄들의 거처, 톱카프 궁전이 보스포루스 해협을 내려다보고 있다. 그 밖에도 동서양 교역의 중심지였던 그랜드 바자르, 이집트에서 들여온 향신료와 특산물을 팔았던 이집션 바자르 등 오랜 역사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장소들이 가득하다.

“터키 곳곳을 여행하고자 했던 욕심 때문에 첫 이스탄불 여행은 턱없이 짧은 일정일 수밖에 없었고 나에게 목마름만 남겨주었다”고 회상하는 저자 박진주는 이스탄불에 발을 내딛는 순간 강렬한 첫인상과 함께 매료되었고, 결국 이 책 《7박 8일 이스탄불》의 집필로 이어졌다. 유럽 구시가지를 포함하여 이스탄불의 현재를 만날 수 있는 신시가지, 서민들의 공간인 아시아 지구, 카리예 박물관, 비잔틴 시대 왕자들의 유배지였으나 지금은 아름다운 교외 휴양지로 변모한 왕자들의 섬까지 7박 8일간 이스탄불에 머물면서 놓쳐서는 안 될 진귀한 여정들을 책 속에 총망라하고자 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다채로운 색깔과 신비로움을 간직한 도시 이스탄불, 그 멋진 곳으로 떠날 7박 8일의 시간을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로 만들어줄 테마별 여정을 제공하는 여행 에세이북!

 

 


이스탄불, 천 가지 축복을 만끽하다!
하루하루 값지고 빛나는 시간들로 채워나갈 테마별 여정

5천 년 인류 역사의 랜드마크 탐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 바자르에서 보물 찾기, 클래식한 과거로 떠나는 시간 여행, 푸른 보스포루스 해협에서의 항해, 탁심의 맛과 멋을 찾아 골목길 탐방, 이스탄불의 골드코스트에서 여유 만끽하기, 소박한 아시아 지구 산책, 나를 위한 마지막 축제…… 이스탄불을 즐기는 8가지 테마 여행!

유럽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유적지 탐방, 터키인들의 삶에 한 발짝 다가서는 바자르 탐험, 이스탄불 문명의 발자취를 훑어보는 시간 여행, 푸르른 보스포루스 해협으로 떠나는 크루즈 항해, 젊고 활기찬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탁심 골목길 탐방, 여유로운 분위기로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보스포루스 해안가 산책, 서민적인 소박함과 정감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아시아 지구, 그리고 이스탄불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장식해줄 현대 예술과 전통 공연과의 멋진 만남……. 이 책이 제안하는 7박 8일간 이스탄불을 여행하는 추천 여정이다. 수차례 이스탄불을 방문했던 전문 여행작가가 제안하는 색다르고 특색 있는 날짜별 여행 테마는 작가 고유의 경험과 느낌, 현지인들과의 만남과 여행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각 장의 첫 머리에는 추천 코스와 소요시간, 교통수단 등을 제시하여 하루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였다. 상세 그림지도가 꼭 봐야 할 장소 소개와 함께 첨부되어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주며, 여정 중에 마주치게 되는 장소들 중 꼭 가봐야 할 추천 맛집, 상점, 술집, 비밀장소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스탄불은 역사적 흐름에 따라 문명이 변모해간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도시이며, 그 파란만장했던 과거만큼 전설과 신화, 역사적 이야기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어 알면 알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오래되었으나 지금도 운행되고 있는 빨간색 트램 튀넬, 신시가지의 개성 만점 골목길 소개, 보스포루스 해안을 따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산책 코스 베베크와 오르타쾨이, 물 위에 지어진 성처럼 아름다운 하이다르파사 기차역, 쇼퍼홀릭을 위한 축제의 공간 니산타시, 이스탄불의 현대 예술과 이스탄불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이채로운 경험들은 사전지식이 있어야만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이다. 작가가 직접 체험한 7박 8일 여행기를 담은 테마에세이집이기도 한 이 책은 전문 여행작가가 직접 경험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직접 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꾸몄다. 전문 여행작가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아직 만나보지 못한 이스탄불이라는 도시를 먼저 만나고, 그곳 사람들과 문화와 자연과 소통하고 공감함으로써 처음 떠나는 여행지일지언정 두려움을 떨치고 보다 편한 마음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설레는 여행지에서 저자가 즐긴 수많은 재미와 감동이 읽는 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그들만의 또 다른 테마별 여정을 재구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이스탄불에 도착한 날부터 떠나는 날까지, 전문 여행작가가 추천하는 날짜별 테마 여정!
7박 8일간 이스탄불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테마를 선정하여, 각 날짜별로 테마 여행 스케줄을 제시한다. 상세 여정 및 소요시간, 지도를 통한 길 안내, 여행 팁, 꼭 봐야 할 장소, 추천 음식점 및 쇼핑점 등이 자세히 나와 있어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여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 작가가 직접 이스탄불을 여행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들도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재미를 더한다.

- 날짜별 테마 여정에 따른 그림지도, 추천 음식점 및 쇼핑점, 여행 팁 수록!
7박 8일 여정에 필요한 팁이나 정보, 지도 등을 충실히 제공하고 있다. 이스탄불 전도뿐만 아니라 날짜별 테마 여정에 따른 그림지도를 별도로 첨부하고 있어, 이스탄불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이동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추천 음식점 및 쇼핑점도 지도상에 표기하고 있어 찾기 쉽다. 여행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작가만의 특별 여행 팁도 꼼꼼히 살피자.

- 서울에서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하는 것부터 이스탄불을 떠날 때까지 필요한 정보 총망라!
해외여행을 처음 떠나는 사람들도 어려움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항공권, 숙소 예약 등 출발 전 준비에 필요한 부분부터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현지 도착 후 여행을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역사 및 유용한 정보, 공항에서 시내 들어가는 법, 시내 교통, 음식 문화, 쇼핑 노하우, 여행 터키어 등을 다채롭게 제공한다.

- 여행 가이드북과 여행 에세이를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작가의 7박 8일간 기록!
이스탄불을 안내하는 가이드북인 동시에, 박진주 작가의 7박 8일 여행기를 담은 테마 에세이이다. 즉, 여행지에서 필요한 정보들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제시하는 딱딱한 여행서의 성격을 탈피하여, 작가가 이미 경험한 이스탄불에서의 시간을 독자들과 함께 즐기고 재미와 감동을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어졌다.


 

또 다른 <7박 8일 시리즈>

 

                                  

    7박8일 바르셀로나                               7박8일 피렌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7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0        
[당첨자 발표]『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 | 공지 2013-03-27 10:37
https://blog.yes24.com/document/71648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안녕하세요.

사피엔스21입니다.^^


이번 서평단 모집은 다른 책에 비해서 반응이 적어 걱정이 많았는데 결과는 만족스럽네요.

많은 분들이 응모해 주셔서 담당자로서 책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응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첨자 발표하겠습니다.


soogie2 soogie2
밀크티 sandhya
천권읽기 kej5006
나날이 jeil53
카리스마 ksr8688
hwanhuiji meitian
hakuna dunamom
ahrghk2334 ahrghk2334
라이프 onecode
흔적 myrte211

열 분 모두 축하드리고, 아쉽게 당첨되지 못 하신 분들은 다음 도서에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은 (3월 27일~4월 1일)에 받으실 수 있으며, 서평마감은 4월 14일(일) 자정까지입니다.

서평은 리뷰형식으로 올려주시고 마감일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서평단에 응모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7)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3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