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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독서습관 카테고리 2020-10-2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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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그해 겨울 마리아를 만나기 직전까지 레몽은 심한 무기력증을 앓았다.

무감각 상태가 그를 무장해제시켰다. 그는 더 이상 반항적인 청년도, 영원한 형벌을 받고 있는 광포한 죄인도 아니었다.

탈출과 죽음이라는 이중의 강박관념에 사로잡혔던 여름방학 이후, 그는 자발적으로 질서 잡힌 생활을 시작했다. 규율과 훈련이 삶을 쉽게 만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감미로운 저녁 공기 속, 안개 냄새, 차갑고 건조한 미풍이 불기도 하는 이 작은 길들은, 하나하나가 자기만의 비밀을 품고 있었다.

P.45

 

 곧 전철에서 마리아와 만나게 되는 레몽, 서로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의식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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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독서습관 카테고리 2020-10-1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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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막

프랑수아 모리아크 저/최율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5년 06월

 

 책 소개 중 

 쉰두 살의 아버지와 열일곱의 아들이 한 여인을 사랑한다. 마을 사람들에게 널리 존경받는 쿠레주 박사는 ‘산 채로 땅에 묻힌 듯’ 숨 막히는 가정을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에서 어린 아이처럼 순수한 마리아를 남몰래 사랑하고, 사춘기 아들 레몽은 호기심으로 아름다운 연상의 여인 마리아에게 끌린다. 이들은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로부터 벗어나려고, 혹은 그 세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정립하기 위해 서로를 갈구하고 사랑하지만, 그 눈부신 사랑은 그들 마음속 황량한 사막 안에서 천천히 시들어갈 뿐이다.

 

아직 앞부분 읽는 중. 아들이 다 커서 그 때 그 여인을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그 이후 과거이야기..

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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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독서습관 카테고리 2020-10-1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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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글배우 저
강한별 | 2019년 09월

 

주변에 글배우 작가님 책을 추천하는 분이 있어 읽게 되었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글...
힘든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겠지만 ... ㅎㅎㅎ
그래서 그렇게 추천해주신 듯 ㅠㅠㅠㅠ
전 나쁘진 않았어요~~
간단하게 읽고 싶을 때 읽으면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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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 독서습관 카테고리 2020-10-0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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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51
어떤 사람이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 "너는 그것도 제대로 못해!",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구나!" 또는 그보다 더 심한 말을 일상적으로 듣고 자랐다고 치자. 아마도 그 사람은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 울음을 터트렸을지도 모르고 그러면 또 "뭘 잘했다고 울어!" 라는 말을 들었을지도 모른다. 이런 기억은 시간이 지난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오랫동안 그의 몸속에 축적되어 긴장을 유발한다.
이렇게 부모의 시각을 내면화해서 스스로를 무시하는 현상을 '가해자의 내면화'라고 부른다.

외국이나 한국이나 똑같은 말 하는 부모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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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

다미 샤르프 저/서유리 역
동양북스(동양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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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 독서습관 카테고리 2020-10-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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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

다미 샤르프 저/서유리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1월

 

 

당신의 어린 시절이 울고 있다.

구매일 :

출간일 2020. 01.07

페이지수:264쪽

카테고리: 국내도서 > 인문 > 심리 > 쉽게 읽는 심리학

 

뇌는 기억하지 못해도
몸은 나의 과거를 기억한다!
독일 아마존 심리 1위

 

 과거 트라우마가 무의식적으로 현재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

중간부터 공감되지 않은 이야기가 조금 나왔지만.. 뭐 그런 이야기는 예전부터 나왔던 이야기였으니..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기 위해 구입한 책으로 그 분에게는 도움이 된 듯.

 해당되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일 수 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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