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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읽었다는 건 '낚였다'는 뜻"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6-01-0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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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읽었다는 건 '낚였다'는 뜻"

[2015 청춘 기자상 ④] 20대 관련서 중 인문사회 9%↓ 자기계발론의 위험성은 '공감 무능력'오마이뉴스 | 하지율 | 입력 2016.01.04 11:02

 

[오마이뉴스 글:하지율, 편집:김준수]

 

'인문'이 강세? 20대 관련서는 '자기계발론'이 잠식

 

교보문고의 '2015년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 10위권 도서에, 인문 분야가 3권 이름을 올렸다. 1위는 <미움받을 용기>가 차지했다. 고가 후미타케·기시미 이치로가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다룬 이 책은, 2015년 46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다(12월 29일 기준, 10월 2주차 때 연속 35주로 최장기록을 깼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최종 주간 결산은 다음 주 정도에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인문 도서로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 시리즈가 각각 종합 2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이름의 인기 온라인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채사장이 쓴 책이다. 그렇다면 소설 분야는 어떨까. 똑같이 3권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상황은 결이 달랐다.

 

 교보문고 강남점 자기계발코너(E구역)에서, 자기계발서를 보는 청년들.

ⓒ 하지율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4위, 프레드릭 배크만 <오베라는 남자> 7위,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8위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교보문고 측은 '2015년 연간 베스트셀러 동향' 자료에서, 소설 분야 책들이 "관심을 받긴 했지만 지난해 말부터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분야 30위 내에 외국 소설이 24종, 한국소설이 6종 올랐고, 2015년 신간 도서가 11종에 그쳐 "소설 분야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인 한 해"라고 평가했다. 교보문고 측에서는 신간 자체가 많지 않았을 뿐더러, "우수문학도서 운영 방침 논란, 중견 작가 표절 논란 등 독자들의 한국문학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는 계기가 계속"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자기계발·외국어 분야는, 웨이슈잉 <하버드 새벽 4시 반> 5위와 <해커스 토익 보카> 10위 한 권씩만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시야를 넓혀, 종합 베스트 셀러 200위를 둘러보면 여전히 자기계발 분야에서 다수의 책이 이름을 올렸다. 교보문고는 자료에서, "미래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경영 전망성을 찾는 것은 여전"하며 "글로벌 기업가의 행보가 국내 독자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직장과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독자들의 움직임도 여전하다"고도 설명했다.

 

▲ '20대' 관련 국내도서 분야별 비중 12월 27일 기준으로, 3개 온라인 대형서점(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의 '20대' 관련 국내도서의 분야별 비중을 지정 카테고리에 따라 분류했다(자기계발·경영경제·인문사회 등). 나머지 분야별 도서는 모두 '기타'로 분류했다. 기타 도서들 중에는 성격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른 분야에 포함시킬 수 있다고 판단이 가능한 도서들도 있었다. 하지만 '보수적인 측정'을 위해, 서점 측이 제시하는 지정 카테고리 만을 그대로 적용했다.

ⓒ 하지율

자기계발서의 영향을 실제로 확인해보기로 했다. 특히 기자가 20대이므로, 20대에게 어떤 도서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했다. 조사는,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아래 '우차찬')과 <진격의 대학교 : 기업의 노예가 된 한국 대학의 자화상>을 쓴 서강대 사회과학 연구원 오찬호 박사(사회학)의 방법을 따랐다.
오 박사는 <우차찬>에서, 3개 온라인 대형서점(교보문고·알라딘·YES24)에서 '20대'를 키워드로 국내 도서를 검색했다. 이후 각 서점의 분야별 도서의 수치를 구한 뒤 최종 합산해 비율을 공개했다. 그 결과 자기계발(+경영경제) 약 69%, 인문사회 약 7%, 기타 24%라는 결과가 나왔다(2012년 2월 26일 기준). 기자는 이 경향성이 3년을 훌쩍 넘은 지금도 유효한지 확인하고자, 3개 온라인 대형서점을(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조사했다.

그 결과 총 1213권의 도서 중 자기계발(+경영경제) 약 67.85%, 인문사회 약 8.66%, 기타 약 23.49%로 비율이 나타났다. 2015년 종합 베스트셀러 1위가 인문 도서라는 점과 상관없이, 20대를 표방하는 도서 대부분은 자기계발론에 잠식됐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오 박사의 조사와 거의 일치한 결과였다. 오 박사의 관점에 맞춰, 자기계발과 경영경제는 합산했다.

"자기계발과 경제·경영은 사실상 같은 범주다. 과거 경영이라는 분야의 책들은 생산성 증대를 위한 논의나 마케팅 기법 등 전문서로서의 의미가 강했지만, 지금은 기업의 경영기법을 인간의 생애과정에 적용해 '노동자가 스스로에게 최면적인 동기를 부여하게끔 하는 미사여구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내용이 사실상 전부이기 때문이다." (<우차찬> 28쪽)

"자기계발서를 읽었다는 건 '낚였다'는 뜻"

 강남 교보문고 진열대 위에 놓인 자기계발서들.
ⓒ 하지율

지난 2015년 12월 28일 저녁, 교보문고 강남점을 찾았다. 자기계발서 코너에 진열된 책들은, 다양한 디자인의 표지와 한눈에 메시지가 파악되는 제목이 특징이었다. 깊은 메시지를 압축적으로 담아, 오래 생각해야 의미를 가늠할 수 있는 인문 도서들과는 사뭇 다르다. <긍정의 재발견>, <처세의 神>, <술자리도 능력이다>, <나는 더 강해질 필요가 있다>,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상처받지 않고 일하는 법> 등등. 제목에서 가늠할 수 있는 자기계발서들의 메시지는 본질적으로 비슷비슷하다.
'자기'계발이라는 말에 이미 내포됐듯, 하나같이 '개인'에 해결책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기계발 코너에는 주로 청년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으며, 교보문고 관계자도 "20대, 30대 독자들께서 많이 찾는다"고 확인해줬다. 한편 오 박사는 <우차찬>에서, 자기계발서가 "이십 대들에게 딱히 해줄 말이 없다"고 비판한다. 과거보다 사회 구조적 문제가 주요 변수로 떠올랐음에도, 이를 간과하도록 조장한다는 비판이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혹은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는 식의 말은 … 현실을 개선하는 데 눈곱만큼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가령 100명 중 20명 만이 정규직 노동자가 된다고 하자. 이 20명은 결코 변하지 않는 숫자라 하자. 그럴 경우, 죽도록 고생하면 정규직 된다고 말해주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 고생 여부와 상관없이 80명은 정규직 노동자가 되지 못하는 이 전체 '파이'의 문제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데 말이다." (<우차찬> 26쪽)

오 박사는 자기계발서가 "이렇게 살아라, 저렇게 살아라,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는 식의 주문만 난무"하지만, 그래서 삶이 달라진 결과는 찾기 힘들다고 지적한다. 자기계발서가 소수의 사례를 쉽게 일반화하는 경향은, '~하는 법'(규범·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자주 정형화되는 현상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다만 생존에 불안을 느끼는 20대 다수가 자기계발에 열중하다 보니, 그 어마어마한 참여자들 덕택에 또 소수의 사례가 발굴된다.

"이렇게 희박한 성공의 가능성이 표면화 될 때,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수천·수만의 사례는 '노력 부족'이라는 말로 간단하게 정리 처분된다. 이렇게 좌절하는 자아가 많아질수록 자기계발서 시장은 더 커진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 노골적으로 말해, 자기계발서를 읽었다는 건 '낚였다!'의 다른 말인 것이다." (<우차찬> 33쪽)

 강남 교보문고 진열대 위에 놓인 자기계발서들.
ⓒ 하지율

"그대의 삶이 10~20대 시절 원했던 바로 그 삶이 아니라면, 운명이나 환경을 탓하기에 앞서 그대의 혀를 탓해야 한다" (이지성 <20대, 자기계발에 미쳐라> 중)

오 박사는 더 큰 문제로 '자기계발서의 저자들이 타인의 상황을 자신들의 잣대로 평가하는 데 익숙하다'는 점을 꼽는다. 이러한 태도가 '이성적' 접근으로는 객관적 측정·비교가 불가능한 것을, 측정·비교하도록 영향을 끼쳐 사회의 '공감 무능력'을 낳을 위험이 크다는 비판이다. 측정할 수 없는 것이란 '고통'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고통이란 한 개인이 특정한 현상에 반응하는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 상태"이며 "공감이란 타인의 상황을 사회적 조건과의 관계 속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하게끔 하는 결정적인 요소"이다. 하지만 자기계발서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자신의 고통을 엄청나게 그려낸다.

이때 이십 대들은 "지금 내가 힘든 건 힘든 축에도 못 끼는구나" 하는 식으로 주눅 드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고통에 대한 하소연조차도 응어리지는 마당에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은 더 저하될 수밖에 없다. 타인의 호소는 "한순간에 '입 닥쳐야 할 징징거림'이 되고, 그렇게 고통의 비교 법칙이 이십 대를 통제한다"는 게 오 박사의 설명이다.

아르스프락시아 연구원 김학준도,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에 관한 연구 논문에서 '평범 내러티브'('누구나 고통스러운 부분 하나쯤은 있으며, 그러니 대부분의 고통은 평범한 것이고, 고통스럽다며 사회적 약자를 자처하는 것 또한 무임승차다'라는 식의 논리)라는 유사한 예를 들기도 했다.

한편 공감 무능력은 편견을 강화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인 '인지 부조화'(가령, '한 번 누군가를 미워하기 시작하면 계속 미워하게 된다')나, 생존 불안과 경쟁이 심한 사회일수록 자신의 노력을 과대평가하고 상대를 멸시하려는 '노력 정당화 효과' 등과 결합할 때 사회적 연대의 가능성을 더욱 파괴한다(강준만 <감정독재> 적용).

가령 세월호 특례 입학을 둘러싼 논란은, 이러한 심리적 흐름이 만들어낸 좁은 해석의 결과일 수 있다. 수능의 원래 명칭은 '대학(大學) 수학능력 시험'인데, 여기서 말하는 학(學)은 학문(學問)을 말하며 본질적으로 이미 '묻는다'(問)는 뜻이 내포돼 있다.

묻는 것은 기존에 당연하게 생각한 인습에 대한 의구심을 포함하며, 이때 "가만히 있으라"(세월호 선내방송)는 말의 허구성을 온몸으로 체화한 이들이야말로 학문에 참여시키기에 적합한 특성을 갖췄다고 볼 여지도 있다. 그러나 이는 자기계발론을 깊이 체화한 청년들에게는 힘든 사고방식이다. (이조차도 잘못된 접근이지만) 그 흔한 '배려'라는 관점조차도 적용하지 못해, 무임승차론을 제기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특히 일베가 그렇다).

자기계발론은 20대에 '남 탓, 핑계 대지 말고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하라!', '날로 ○○ 입사(입학)하려면 안 되죠!'라는 빈약한 공정성 개념을 이식한다. 또 "아무도 20대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않기 때문에, 이들도 아무의 고통도 이해할 수 없게 돼"버린다. "아무도 역지사지해주지 않는데, 어찌 역지사지의 입장"을 가지겠느냐고 오 박사는 묻는다. 2016년 새해가 밝았다. 만약 본인의 주변에 청년들이 있고, 그들에게 '자기계발서'를 선물할 계획이 있다면 당장 그만두는 것이 낫지 않을까. 섣부른 훈계도,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저 무엇이 필요한지를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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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 이런 허울에 속지마라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5-01-0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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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쇼 11화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행복의 비결 세가지
* 행복한 사람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 원하나?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세상에 어떤 도움을 주지?
나에게 역사적, 신화적, 종교적 영운은 누구인가?
나만의 톡특한 재능과 기술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표현하는가?
내 재능과 기술로 혜택을 보는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은가?
어떤 변화를 일으킬 수 있나?
내가 바라는 세상에 어떤 도움 줄수 있나?

 


*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라!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 A로 시작하는 세단어만 기억하라

5분만에 행복해지는 3A

Attention 관심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라)
Appreciation 감사 (다른이의 장점을 알아주고 감사해하라)
Affection 애정 (타인을 배려하고 관심두고 있다는 걸 알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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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5-01-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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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의사, 작가
70세 (만 68세) 남성
출생
1946년 10월 22일 (인도)
가족
아버지 크리샨 랄 초프라, 동생 산지브 초프라
사이트
공식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100인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라는 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의 기적』,

『죽음 이후의 삶』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

『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

 『중독보다 강한』,

『건강의 창조』,

『조건 없는 삶』,

『신과의 영원한 대화』,

『사람의 아들 붓다』,

『제3의 예수』

『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등의 저서가 있다.

 

디팩 초프라의 진면목에 관한 기록은 <10% 행복 플러스> 124쪽 이하

특히 137쪽에 등장합니다.

<...한마디로 걸어다니는 모순이었다.  ..실상은 금전적인 이익을 위해 온갖 사업들을 구상하기 위해 정신없이 바빴다. 실제로는 세속적 가치를 절대적으로 추구하면서도 입으로만 정신적인 가치를 떠벌이는 전형적인 위선자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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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0-03-20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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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

양장, 어린이용

주경희 글/이관수 그림 | 하늘기획(기독교텔레비전)

 

 

명문 부자 록펠러 가의 이야기

록펠러 가는 세계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정도로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어린 나이에 가난에 찌들어 살았지만 록펠러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근검절약과 도전 정신으로 무장한 그는 결국 세계 유수의 기업가로 성장한답니다.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는 록펠러를 그의 신앙에 초점을 맞추어 서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록펠러는 십일조를 꼭 지켰고 가난한 사람들과 사회에 베푸는 삶을 미덕으로 생각했어요.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복이며 물질은 단지 하나님이 인간에게 맡긴 것이므로 인간은 청지기에 불과하다고 확신했습니다. 이렇게 록펠러가 기독교 정신으로 무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록펠러 어머니의 10가지 유언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남들 도우라는 어머니의 말은 예수의 삶 그 자체였죠. 신앙으로 읽는 록펠러의 삶,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록펠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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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0-03-20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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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강력추천 

이채윤 저 | 미래사

 

록펠러는 인류가 자본주의 시대를 맞이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세계 최고의 부자다. 그가 벌어들인 돈은 현재의 가치로 따져서 빌 게이츠의 3배에 달한다고 한다. 이 책은 미국 전체 석유의 95%를 독점하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던 록펠러(John Davidson Rockefeller, 1839~1937)의 평전이다. 특히 이 책은 기독교인으로서의 록펠러에 주목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록펠러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지 확연하게 알게 된다. 그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수성가를 해서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억만장자가 된 뒤에도 근검절약 정신으로 일관했다. 그는 일기를 쓰듯 평생 회계장부를 철저히 썼으며, 수입을 온전히 계산해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렸다.

그는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 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수입의 십분의 일을 헌금으로 하나님께 드렸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뒤에는 십일조를 계산하기 위해 별도의 십일조 전담 부서에 직원을 40명이나 둘 정도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작은 회사의 사무원부터 성실하게 일해 온 사업가 록펠러의 삶과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성경 말씀대로 행한 기독교인 록펠러의 삶이 서로 교차하며 신앙에 근거한 신실한 삶이 가져다주는 성공의 미덕을 보여준다. 또한 노년에 이르러 자신의 부를 자선사업에 아낌없이 쏟아 부음으로써 귀감이 된 그의 모습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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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도 긍정의 힘을 찾는 [긍정력 사전]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10-02-11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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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09-09-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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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강력추천 

이채윤 저 | 미래사

 

 

록펠러는 인류가 자본주의 시대를 맞이한 이래 가장 많은 돈을 벌어들인 세계 최고의 부자다. 그가 벌어들인 돈은 현재의 가치로 따져서 빌 게이츠의 3배에 달한다고 한다. 이 책은 미국 전체 석유의 95%를 독점하면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던 록펠러(John Davidson Rockefeller, 1839~1937)의 평전이다. 특히 이 책은 기독교인으로서의 록펠러에 주목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록펠러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는지 확연하게 알게 된다. 그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수성가를 해서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억만장자가 된 뒤에도 근검절약 정신으로 일관했다. 그는 일기를 쓰듯 평생 회계장부를 철저히 썼으며, 수입을 온전히 계산해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렸다.

그는 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라 98세로 세상을 떠날 때 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수입의 십분의 일을 헌금으로 하나님께 드렸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뒤에는 십일조를 계산하기 위해 별도의 십일조 전담 부서에 직원을 40명이나 둘 정도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작은 회사의 사무원부터 성실하게 일해 온 사업가 록펠러의 삶과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성경 말씀대로 행한 기독교인 록펠러의 삶이 서로 교차하며 신앙에 근거한 신실한 삶이 가져다주는 성공의 미덕을 보여준다. 또한 노년에 이르러 자신의 부를 자선사업에 아낌없이 쏟아 부음으로써 귀감이 된 그의 모습에 집중한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1. 어린 시절
2. 일찍 시작한 사업
3. 일생을 바친 석유사업
4. 록펠러 제국
5. 완전한 믿음

 

록펠러는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십일조의 비밀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알고 있었던 십일조의 진정한 비밀은 따로 있었다. 그는 자신이 드린 십일조가 하나님의 밭에 뿌려져서 싹을 틔우고 자라나 열매를 맺는 씨앗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저 단순하게 번 돈의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성껏 자신이 번 돈을 계산하고, 허튼 곳에 돈을 쓰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감사하며 기쁨으로 십일조를 드렸다. 그러면 하늘의 밭에서 그 씨앗이 움트고 자라나 다른 곳으로 가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넘칠 만큼의 열매로 돌려준다는 것이다. 록펠러는 이것을 하나님이 복리(??로 불려주신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그는 40명이나 되는 직원을 두고 수입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록펠러는 씨앗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며, 아무 곳에나 뿌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풍요로운 대지인 하늘에 뿌리는 것이라는 점을 인류에게 보여준 '첫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거기에 록펠러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저자 : 이채윤

본명 : 김용길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문학과 창작 잡지에 소설이 당선된 뒤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시민문학사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그동안 다양한 종류의 책을 저술해왔지만, 최근에는 고대 그리스와 중국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어려서부터 문학과 역사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고대 그리스와 중국을 인류 문명의 양대 산맥으로서 무한한 상상력의 보고로 바라보고 있다.

저서로는 『중국 4천 년의 정신』 『삼성처럼 경영하라』 『황의 법칙』 『록펠러』 『성경이 만든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 관리 법칙』 『어린왕자 성공 법칙』 등이 있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대조영』, 어린이 도서로는 『바보 대통령, 노무현 할아버지의 삶과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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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부귀 기도문: 록펠러에게 배우는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09-09-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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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제목부터,,,,,,으시시하군요

자녀 부귀 기도문: 록펠러에게 배우는

한치호 저 | 일오삼출판사

 

록펠러는 어머니의 교훈을 성경 다음으로 기억하고 지킨 결과 하나님께서 그를 부자로 만들어주시는 복을 누리는 생애를 살았다. 『자녀 부귀 기도문』은 록펠러가 하나님께 복을 받도록 했던 삶의 원리를 기도의 주제로 정리한 책이다. 본문은 자녀가 여호와 앞에서 부귀를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한 31일 동안의 기도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추천사
머리말

록펠러 어머니의 신앙교훈 10계명
록펠러, 십일조로 부자가 된 증인
록펠러의 생활 명언

1일 하나님을 가까이
2일 목회자를 섬김
3일 본 교회에서의 주일 예배
4일 철저한 십일조
5일 선린의 이웃관계
6일 하루를 하나님께 맡김
7일 기도로 마감하는 하루
8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는 하루
9일 힘을 다하는 구제
10일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11일 어머니의 말씀을 기억하고자 지킴
12일 의를 이루려는 노력
13일 어머니를 도움
14일 근면을 배움
15일 재물을 귀하게 다룸
16일 헌신적인 교회 봉사
17일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람
18일 최선을 다함
19일 돕는 일을 즐거워함
20일 자유를 위한 투쟁
21일 교회 중심의 생활
22일 하나님의 은혜
23일 사업에 열정을 쏟음
24일 위기를 기도로 극복함
25일 생각을 낭비하지 않음
26일 직원들을 제 몸처럼 섬김
27일 성령님께 예민함
28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음
29일 변화된 헌신
30일 나누어 주는 은혜
31일 대학을 새우고 후원을 아끼지 않음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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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의 리더십을 다룬 책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09-05-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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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의 리더십을 다룬 <CEO 조용기>라는 책이다.

           이 책을 지은 이들은 현직 교수들인데 책 내용을 보면 그들도 모두 기독교인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영적이라는 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파악한다면, 앞으로 교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영적 비전이란 근본을 바꾸고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수준의 비전을 말한다.

            전 세계적으로, 또 역사적으로 영적 비전을 가지고 그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인생을 걸고 노력했던

            사람들의 예를 찾는 것은 그리 힘든 일만은 아니다. 멀리 보면 모세가 있고 루터가 있으며,

            나폴레옹이 있었고, 칭기즈칸이 있었다. 세종대왕, 이순신, 백범이 그랬고 등소평과 호치민과

            링컨에게서도 그 예를 찾아 볼 수 있다. 이들은 한결같이 그 당시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인식의

            경계를 허물어뜨린 사람들이다.>(73)

 

            이분들이 생각하는 영적이란 개념은 단순하다. ‘정신적이란 말과 동의어이다.

            근본을 바꾸고 패러다임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수준이면 족하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

            바꿀 수만 있다면 그것은 충분히 영적인 것이다.

            그러니 이런 견해를 따른다면, 영적 리더십과 일반 리더십을 구태여 구분할 필요조차 없어지게 된다.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교회내에서 주류가 될 것이다.

            이런 분들이 조금 시간이 지나면 교회의 중직을 차지하게 될 것이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르면 다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런 분들이 목회자를 초빙하는 위원회를 구성하게 될 것이고, 그 위원회에서

            선호하는 목회자의 자격은 분명 영적 지도자인 것은 분명하겠지만, 나폴레옹, 칭기즈칸 같은 지도자도

            영적인 지도자로 분류하는 수준이라면 그 위원회에서 결정되는 수준은 짐작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 때에 하나님을 거론하며 영적인 기준을 찾는 사람이 있다면 구석기 시대의 사람으로 치부되어

            왕따 당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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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조용기 | - 사실도 진리도 아닌 책들 2009-05-0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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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조용기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규모의 조직 여의도순복음 교회의 조용기 목사의 리더십을 살펴보고 있는 책이다.

보통의 목회자가 할 수 있는 울타리를 넘어 세계 선교센터를 창설하고, 초대형 사회복지 시설을 건설하였으며, 국민일보사를 창설하기도 한 조용기 목사를 '성공한 CEO'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그 리더십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김성국

(현)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교 졸업(문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석사)
독일Mannheim 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Dr.rer.pol.)
삼성, 현대, 대우, KBS, KT 등 주요 대기업 인사, 조직 자문교수
대통령자문 새교육공동체위원회 전문위원
독일 Paderborn 대, Halle 대 객원교수
리더십학회 초대회장 |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 | 한독경상학회 회장
저서 : 조직과 인간행동, 인적자원관리 뉴패러다임 외 다수.

백기복

(현)국민대 경영대학 교수 | 미국 휴스턴 대학 졸업(경영학 박사)
뉴욕주립대(버팔로)MBA | 제주대 영어교육과 학사. | 한미경영학회 회장
리더십학회 2004-2005 학회장 | (주) 리더십코리아 자문교수, 지어소프트 감사
포스코 인재개발원, 현대인재개발원, 교보생명 인재원 자문교수역임
저서 : 이슈리더십, 성취형리더의 7가지 행동법칙 외 다수.

추천사
머리말

1장 Impact : 모험, 희생, 열정의 카리스마적 영향력
1 위대함의 다른 이름, 임팩트
2 첫 만남과 영향력
3 개발연대의 좌우논쟁과 또 다른 선택
4 모멘트 리더의 텍스트와 컨텍스트
5 모험, 희생, 열정의 카리스 카리스마

2장 Formula : 영적 비전 X 체질적 열정 X 입체적 시스템의 틀
1 체계적인 스시템, 뼈와 포뮬러
2 영적 비전 X 체질적 열정 X 입체적 시스템의 포뮬러 Cho
3 때가 찬 결정의 시간, 카이로스의 리더
4 핵심역량, 기도와 목표
5 기도공학자

3장 Vision : 절망의 패러다임에서 희망의 패러다임으로
1 영적 비전이라는 별
2 희망의 별을 나눠주는 사람
3 영적 비전을 품는 법

4장 Passion :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다!
1 불꽃의 3중 구조
2 불꽃의 밑불
3 불꽃의 장작더미
4 불꽃의 시스템화

5장 Institution : 든든한 기반에 서 있는 초대형 조직
1 보이는 길, 보이지 않는 길
2 새로운 출구 : 대발견
3 목회 시스템
4 목회 리더십
5 목회 모델
6 위대한 리더가 위대한 리더를 낳는다
7 리더십의 공유와 개척의 리더
8 리더는 고난과 역경을 변화로 승부한다

6장 결론 : 가장 한국적인, 그릭 세계적인 리더십
1 강한 흡인력 : 귀속적 리더십
2 문화의 리더 조용기
3 영적 구성원들의 눈에 비친 리더 조용기

 

이 책은 단순히 기독교인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최고의 삶을 최선의 노력으로 최상의 성과를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김영길 총장(한동대학교 총장)

「CEO 조용기」는 경영 전문가들의 예리한 통찰과 분석을 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을 성공과 희망의 길로 이끌고자 하는 이 시대의 리더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사장)

이 책은 경영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조용기 목사님의 경영과 조직관리, 리더십을 배우고 삶의 현장에도 적용해 보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경숙 총장(숙명여자대학교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오늘날 세계 최대 교회로 성장시킨 데는 CEO 조용기 목사의 경영과 교육철학, 그리고 리더십 경륜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리더십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들에게 권장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이돈희 교수(전 교육부장관, 현 서울대 명예교수, 현 민족사관고등학교 교장)

세계 최대의 교회 조직체를 이끌어 온 CEO로서 조용기 목사님의 리더십을 연구하는 일은 필요하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이번에 이런 소망을 이루도록 이 프로젝트가 현실화된 것은 후학들을 위해 다행스럽고도 경사스런 일입니다.
-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종교서적이라기보다는 한 권의 훌륭한 경영 리더십 서적으로서 사업가, 회사원, 경영자, 정치인, 교육가 등 리더십에 성공하고자 갈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한이헌 이사장(전 경제기획원 차관, 현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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