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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개설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리더십'이란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2)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6-03-0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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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2)

 

 

이 책, 저 책을 읽다보니, 리더십이란 말을 다양하게 쓰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리더십 관련 책은 두말할 필요없고, 리더십과는 관련 없을 것 같은 책에서도 심심치 않게 리더십이란 단어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 때 과연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가 리더십에 대해 갖는 평소의 생각이라 여겨, 자세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  

 

눈에 뜨이는 대로 살펴보기로 한다.

 

<그녀는 샹파뉴에서 나처럼 홀로 이 곳에 왔지만 워낙 적극적이고 리더십이 있어서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재주가 있었다,>

  (민혜련, <게스트 하우스 프랑스>, 59쪽)

 

여기서는 리더십의 기능을 말하고 있다.

리더십은 사람을 끌어 모으는 기능이 있다는 것,  

 

<직장인은 필요 역량에 따라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하나는 직무전문가이며, 다른 하나는 리더이다.

일반적으로 역량 체계는 핵심 역량, 리더십 역량, 직무 역량으로 구성된다. 핵심 역량은  전작원에게 해당되기에 논외로 하겠다. 리더십 역량은 직책 보임자또는 후보자( 팀장 등)로서 단위 조직을 지도, 관리하기 위해 요구되는 역량을 말하며....> ( 추현호, <직장인을 위한 똑 맞는 독서법>, 163쪽)

 

여기에서는 리더십이란 말이 해당되는 지위를 말하고 있다, 바로 직책 보임자, 또는 후보자에게 있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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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 일기] 중에서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6-03-0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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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의 [난중 일기] 중에서

 

처형한 기록

 

1593년(계사년)

 

 5월 7일

    - 떠나려 할 때쯤 발포의 도망간 수군을 처형했다. 순천의 이방에게는 급히 군무에 나아갈 일을 하지 않았기에 바로 회부하여 처형하려다가 그만 두었다.

 

1594년(갑오년) 

 

 7월 3일

    - 각 배에서 여러번 양식을 훔친 사람들을 처형했다.

 7월 4일

   - 왜적 5명과 도망간 군사 1명을 함께 처형하도록 명했다.  

 7월 26일

   - 늦게 녹도 만호가 도망간 군사 8명을 잡아왔기에 그 중 주모자 3명을 처형하고 나머지는 곤장을 쳤다.

 9월 11일

   - 일찍이 수루에 나가 남평(南平)의 색리와 순천의 격군으로서 세번이나 양식을 훔친 자를 처형했다.

 

* 이상이 난중일기 중에서 이순신 장군이 부하를 군령을 어겼다 하여 처형한 기록이다.

( 노승석 옮김, 증보 교감 완역 난중일기에서 뽑아낸 것인데, 이 책의 기록이 520쪽인데 300쪽까지만 살펴보았다.)

 

처형한 기록 외에도 곤장을 친 기록등 벌 준 기록도 많이 보인다, 

곤장을 친 기록은 1592년(임진년) 1월 16일자에 보이는데, "성밑에 사는 토병 박몽세는 석수로서 선생원의 쇄석을 뜨는 곳에 깄다가 이웃집 개에게까지 피해를 끼쳤으므로, 곤장  80대를 쳤다"라는 기록이다. 

 

그로 미루어 보아, 이 순신이 얼마나 군률을 엄격히 적용했는가를 알 수 있다.

따라서 리더십 책을 펴내면서 이순신 장군을 파는 사람들은 이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의 근본에는 이러한 처벌, 처형할 수 있는 힘이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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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영향력이라는 순진한 발상에 대하여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6-03-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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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영향력이라는 순진한 발상에 대하여

 

 

 

<이순신 리더십을 아무나?> 라는 글의 결론은 리더십을 영향력이라 정의하는 것은 순진한 발상이라는 것이다,

 

 

아마 책을 많이 팔기 위한 목적으로 리더십의 개념을 '영향력'이라 정의하는 것 같은데 그런 주장에 넘어가 리더십 책을 사드는 사람이 있으니 그런거다.

 

리더십이 단순이 영향력이라는 주장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가 하는 것은

이번에 더불어 민주당의 내분 사태에서 여실히 증명되었다,

 

당대표인 문재인에게 대놓고 들이댄 안철수의 경우에서 바로 그러한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문재인 대표에서 이순신 장군이 가지고 있었던 군령권이 주어졌더라면 과연 그러한 일이 발생할 수 있었을까?

 

대표에게 항명하는 자는 출당조치한다는 권한이 주어졌더라면?

 

이철희는 그의 책 <정치설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리더십이 발휘될 수 있으려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재량권을 부여해야 하고, 또 일정기간 동안 그것을 보장해야 한다, 리더십은 안정된 임기를 보장하지 않으면 형성 자체가 불가능하다. 선출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닥친 선거의 성패에 따라 당대표의 진퇴가 결정된다면 누구라도 책임있게 리더십을 펼치기 어렵다.> (46쪽)

 

그 다음 발언이 꼭 기억해야 할 대목이다.

 

<리더십 교체가 일상적으로 벌어지면 그와 경쟁했던 인물이나 세력은 이른바 동지로서 협조하기보다 반대함으로써 약화시키고 허무는 노력을 하기 마련이다. >

 

 

 

 

 

어떤가? 그 분석에 의하면 문재인의 반대자들은 중간선거에서 당을 위하여 도움을 주기는커녕 자기들의 입지를 위하여 훼방 내지 방관자의 자세로 임했을 것이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지 않겠는가? 아니 이철희는 오히려 그것을 말하려고 했는지도 모른다.  그 반대자들은 문재인을 허물기 위해 선거기간 내내 훼방 내지 방관했다,고. 

 

<반면 그를 중도에 끌어내일 수 없는 구도라면 경쟁자를 공격하는 네거티브 방식이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 포지티브한 방식으로 차분하게 다음 전당대회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47쪽) 

 

따라서 리더십을 그저 영향력이라 정의하고, 또 그것을 리더십의 기본인양 말하는 리더십 책은 뭘 몰라도 한참을 모르는 것이다,

 

리더십은 제도로 그 권한을 행사하게끔 뒷받침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적어도 - 적어도 - 이순신 처럼 항명하는 자들을 징계할 수 있을 정도의 제도적 권한이 주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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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리더십을 아무나?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6-03-06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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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리더십을 아무나?

 

리더십 분야 책중에 이순신을 소재로 한 책들이 많이 있다.

이순신 장군이 탁월한 리더십으로 전투에서 승리한 것을 본받자는 것이다.

 

그런 책 제목만 몇 개 추려보면

 

이순신처럼 생각하고 리드하라 : 명장들에게 배우는 리더십 전략

유성은| 평단 | 2015년 11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

유성은 | 평단문화사 | 2001년 06월

 

 

이순신의 리더십 : 고금에 통하는 혜안으로 세상을 읽다(개정판)           

노승석| 도서출판여해 | 2014년 04월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김주영| 백만문화사 | 2004년 09월

 

 

이순신 리더십 태산같이 행동하라 : 세계 역사상 최고의 해군 제독-청소년 멘토 시리즈            

전도근| 북스타 | 2013년 10월

 

 

이순신 리더십

이창호| 해피&북스(해피앤북스) | 2014년 11월

 

대항해시대의 국가지도자 이순신 (양장)-국가리더십연구총서01

김병섭 편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5년 08월

 

4차원 셀프 리더십 : 이순신,링컨,다윗,예수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성공 원칙

임동기| 해피&북스(해피앤북스) | 2007년 06월

 

살고자 하면 죽으리라 : 한국적 리더십의 표상, 위대한 리더 이순신

                          

임원빈| 순천향대학교출판부 | 2012년 11월

 

끝이 없을 정도다, 이처럼 이순신을 활용한 리더십 책은 이미 홍수를 이루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 것이다,

 

이순신 처럼 극적으로 전쟁에서 승리한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의 요체가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그가 가진 군령권이다,

 

그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 자는 참수까지 할 권한을 가졌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순진하게  이순신 장군에게서 신뢰니 비젼이니 하는 것들을 이순신 장군 리더십의 요체라 부르짖는 사람은 리더십이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사되는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그러니 이순신 장군 리더십을 운운하려는 사람은 다른 것 보다도 우선 이순신 장군이 직접 기록한 <난중일기>를 읽어볼 일이다. 

 

거기에 이순신 장군이 직접 명령을 내려 목을 벤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그 것부터 확인한 다음에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논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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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6-03-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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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이 책, 저 책을 읽다보니, 리더십이란 말을 다양하게 쓰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리더십 관련 책은 두말할 필요없고, 리더십과는 관련 없을 것 같은 책에서도 심심치 않게 리더십이란 단어를 발견하게 된다.

 

그런 때 과연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가 리더십에 대해 갖는 평소의 생각이라 여겨, 자세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  

 

눈에 뜨이는 대로 살펴보기로 한다.

 

<전문가적 식견미래에 대한 통찰력, 여기에 리더십까지 갖춘 이가 CEO 에 오른다면 시장 불안에 대한 우려를 떨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을 뒤흔든 금융권력. 윤재섭, 5쪽)

 

간단히 말해, 윤재섭은 '리더십'을 '전문가적 식견'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과는 별개로 보고 있다. '그러니 그가 사용한 '리더십'의 범위에는 '전문가적 식견'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은 포함되지 않는 것이다,

 

<팀과 부서의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리더십을 발휘한 팀장과 부서장의 말을 더욱 경청하며 그들의 리더십을 배우려고 노력한다.>

   (직장인을 위한 똑맞는 독서법, 추현호, 37쪽)

 

여기에서, 추현호는 리더십이란 말을 '성과를 만들어 내'는 그 어떤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그 리더십을 가지는 자는 팀장이나 부서장이다. 

그러면 이런 의문이 생긴다.

리더십을 갖기 위하여 그들- 팀장 또는 부서장- 의  리더십을 배우려고 하는 자는 누구인가? 일단 팀장과 부서장이 아닌 사람들이다,

그러면 그 리더십을 배워 언제, 어디에 쓰려고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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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귀에 캔디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4-03-0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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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원하는 그 말이 뭐야 내게 말해봐
니가 무슨 말을 해준데도 나는 날아가

제일 달콤한 그 말을 원한다면 나를 봐
부끄럽지만 그 말을 원해 너도 알잖아

사랑해 (사랑해) I love you (I love you)
어떤 말을 원해도 다 니 귓가에 해줄께

워 아이 니 (워 아이 니) Te quiero (Te quiero)
너무 달콤해서 말이 말같지가 않아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달콤하게 적신 딸기 같은 너의 입술로
달콤하게 적신 딸기 같은 너의 입술로

말해 부드럽게 말해 빨리 나의 귓가로
말해 부드럽게 말해 빨리 나의 귓가로

사랑해 (사랑해) I love you (I love you)
어떤 말을 원해도 다 니 귓가에 해줄께

워 아이 니 (워 아이 니) Te quiero (Te quiero)
너무 달콤해서 말이 말같지가 않아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내 귀에 캔디 꿀처럼 달콤해 니 목소리로 부드럽게 날 녹여줘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라 라 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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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수프 Stone Soup"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3-03-2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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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수프 Stone Soup"

이 책은 1947년에 마르시아 브라운이 쓴 것인데 지금도 유명한 서점들에 가면 구할 수 있다.

 

 'Stone Soup'이라는 유럽의 전래동화는 여러 가지 버전이 있는데, 이 동화책은 프랑스 버전이다.

 

배고픈 병사 세 명이 인색한 마을 사람들에게 음식을 얻어내기 위해 기지를 발휘하는데, 다름 아닌 ''돌로 스프 만들기 작전''. 여기에 걸려든 마을 사람들이 스프 재료를 하나 둘씩 가져오는 장면이 유머러스하다.
1947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작가 마르시아 브라운의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아주 옛날, 전쟁터에 나갔던 세 병사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어느 낯선 나라를 지나게 되었다. 몹시 굶주린 그들은 먹을 것을 구했지만 아무도 그들에게 음식을 나눠주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병사들은 큰 솥에 물을 채우곤 돌멩이 세 개를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이상하게 여긴 동네 사람들이 몰려오자, 그는 맛있는 스프를 끓이는데 소금과 후추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건 내가 가져올게요.” 한 아이가 냉큼 가져왔다. 그 다음 아줌마는 양배추와 당근을, 그 다음 할아버지는 감자와 고기를 안고 왔다. 급기야 돌멩이 세 개를 넣고 끓이기 시작한 스프는 이 세상 어느 부자의 식탁에 오른 음식보다 더 맛있는 스프가 되어 온 동네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남을 만큼 넉넉해졌다. 착한 뜻을 가진 한 사람에서 시작된 마법이 우리 모두를 변화시킨 신비한 파틀락 파티처럼. >

 


 

  이 유명한 이야기는 배고픈 군인 세 명의 지혜를 통해 훈훈한 결말에 이르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그들이 어느 마을에 찾아와서 음식과 잠자리를 구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차갑게 등을 돌리는데, 'Stone Soup'라는 아이디어가 등장하는 것은 바로 이 때이다.
 
  이 이야기는 중국식으로 바꾼 버전도 존재한다.
  'City Dog, Country Frog'과 'Zen Shorts'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Jon Muth가 이 중국식 버전 동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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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ne Soup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3-03-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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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ne Soup

Have you ever tasted stone soup before? I'm sure you haven't. But in a story I read recently, people in a small town have! Can you believe this? If you can't believe what I'm saying, you'll have to read on. Let's find out how to make stone soup!

You might think making stone soup will be very difficult. But in fact, it's pretty simple. First, we will need some wood to make a fire, a big pot to put water in it and a big spoon to stir the pot. Oh,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a big stone to put in the pot! Remember? This soup is called stone soup! That's why we need a big stone. Boil the water first and put your big stone in the pot.

Second, ask your neighbors to bring what you want to put in the soup. Maybe you want to put some mushrooms, bacon, onions and tomatoes. I'm sure your neighbors have these vegetables at their homes. All you need to do is chop the vegetables and put them into the pot! Of course, you should also put some salt and pepper in it to make it yummier.

Third, start stirring the pot when the water starts boiling. Ask one of your neighbors to help you stir the pot because it is very hard work. Keep stirring until the soup is ready.

Lastly, when the soup is ready, take a good whiff. Hmm~ smells good, right? The people in your town can throw a party using this soup! I think sharing is the best way to enjoy food. If you have a chance, try making this soup with your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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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너무 가난해서 등에 걸친 옷 한 벌과 다 쭈그러진 냄비밖에 없는 노파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오후, 그녀는 무척 발이 아팠고 허기에 시달렸다. 그녀는 길 한 켠에 서서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이 근처 개울에서 물을 떠다 냄비에 담고는 불을 붙였다. 냄비가 끓기 시작하자 거의 실신할 정도의 배고픔 때문에 발 근처에 있는 둥근 돌멩이를 집어넣고는 혼자 웃었다.

"최소한 뭔가 요리할 만한 것이 있구나."

한 남자가 지나가며 물었다.

"무엇을 만들고 있는 중이요?"
"돌멩이 수프요."

순간 그녀에게 어떤 영감이 떠올랐다.

"오래된 집안 요리법이죠. 당신이 여태까지 맛본 것 중 최고일 거예요."
"그 안에 뭐가 들었소?"
"말할 수 없습니다. 아주 비밀스러운 재료예요. 말하자면 마법의 돌이죠."

그는 호기심에 차서 재차 물었다.

"여기서 기다리면 조금 맛볼 수 있겠소?"
"글쎄요."

노파는 일부러 맛보는 시늉을 하며 대답했다.

"아직 다 안 됐어요. 간을 맞출 소금이 조금 필요한데요."

그러자 남자는 코트 호주머니에서 천으로 싼 소금을 꺼냈다. 그 때 감자 한 주머니를 끌며 농부의 아내가 지나갔다.

"무슨 요리를 하세요?"

농부의 아내가 물었다.

"돌멩이 수프요. 우리 할머니께 요리법을 배웠죠. 할머니는 또 할머니의 증조할머니로부터 배웠고요."

노파는 한 숟가락 정도 접시에 담고는 맛을 보았다.

"좋아요. 근데 조금 묽군요."

농부의 아내는 노파의 말에 현혹되어 그 요리에 재료로 쓰라며 기꺼이 감자를 내놓았다.
그런 식으로 일들이 진행되었다. 때묻은 앞치마를 두른 정육점 주인이 지나갔다. 그는 시장에서 팔지 못한 양의 다리를 어깨에 메고 있었다. 그도 역시 수프에 대해서 물었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대답을 들었다. 그 다음엔? 몇 분 후 수프에는 고기와 뼈가 담겨 있었다. 이제 맛있는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걸음을 멈췄다.
누군가가 물었다.

"왜 야채는 쓰지 않죠? 여기, 내 것을 좀 넣어 봐요. 방금 밭에서 가져온 신선한 것이에요."

마침내 수프가 완성되었다. 모여 있던 사람들에게 음식이 골고루 나누어졌다. 그리고 모두들 그 수프가 아주 맛있다고 했다. 그들이 요리법을 물어보았지만 노파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할 뿐이었다.

"비밀 재료인 마술의 돌멩이로 요리를 시작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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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엔지니어링(영어: reverse engineering, RE) | = 일 주 만에 리더십 책 써내기 2013-01-0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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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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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엔지니어링(영어: reverse engineering, RE) 또는 역공학(逆工學)은 장치 또는 시스템의 기술적인 원리를 그 구조분석을 통해 발견하는 과정이다. 이것은 종종 대상(기계 장치, 전자 부품,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등)을 조각내서 분석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유지 보수를 위해, 또는 같은 기능을 하는 새 장치를 원본의 일부를 이용하지 않고 만들기 위해 대상의 세부적인 작동을 분석하는 것을 포함한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의 기원은 상업적 또는 군사적으로 하드웨어를 분석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목적은 원본 생산의 절차에 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최종 제품을 가지고 디자인 결정과정을 추론하는 것이다. 같은 기술이 레거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응용하기 위해 현재 연구되고 있는데, 산업이나 국방이 아니고, 오류, 미완성, 접근 불가인 문서를 수정하기 위함이다.

사용 이유

  • 소프트웨어 간의 상호 운용성
  • 사라진 문서
  • 상품 분석
  • 디지털 업데이트/수정
  • 안전 감사
  • 군사 또는 산업 간첩
  • 복제 보호 해제
  • 허가되지 않은 불법 복제의 생성
  • 소프트웨어 불법 정품 인증 및 시리얼 코드 생성
  • 소프트웨어 키젠크랙 생성
  • 학술/학문적 추구
  • 호기심
  • 경쟁사의 기술 정보 분석
  • 악성코드 분석
  • 소프트웨어 보안성 테스트

대표적인 도구

소프트웨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위해 IDA ProOllydbg 등의 도구들이 사용된다. 이 도구들은 어셈블리 언어들을 분석하기 쉽게 하도록 분석하는 기능과 코드를 변형하는 기능등을 제공한다.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대한 오해

대한민국과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금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때 금지하는 것은 이진 코드로 이루어진 실행 파일(또는 실행 루틴)의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금지하고 있을 뿐, 실행 결과로써 만들어진 파일이나, 그 파일의 형식을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는 것을 금지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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